우리 몸도 그렇고, 사람 사이의 관계도 그렇고 잘 통해야 문제가 없습니다.
막히면 답답하고 병이 납니다. 마찬가지로, 회사의 안팎도 서로 통해야 합니다.
밖에서는 제너 안을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하고, 안에서도 밖과 통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합니다.
소통의 도구를 만드는 회사인 제너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새롭게 선보이는 'xenerdo'가 서로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소통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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