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남아공 월드컵이 개최된다고 하죠?
국가대표 명단에 누가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문장은 지금까지
이운재 골키퍼가 도맡아 왔다는 사실은 다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들에게 이운재는 영웅이라고 볼 수 있죠. 2002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마지막 골을 막고서
손을 들어올리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답니다.
세계적인 골키퍼를 예로 들자면 올리버 칸, 부폰, 예지두덱, 야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경기당 실점율이 엄청나게 낮은 선수들이죠.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 야신상이라고도 있지요.
여러분이 쓰고 있는 인터넷전화 보안에도 국가대표급 수문장이 있습니다.
지난 번에 말씀드렸던,
2010/02/01 -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 효리에게 10분이라면 해커에겐 15분이면 충분한 것은?!! |
해커가 15분만에 해킹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해커들을 방어하는 인터넷전화 보안 수문장들이 있지요.
제가 말씀드렸던 해커들이 쉽게 해킹을 하는 세상속에서 우리가 믿을 것은
인터넷전화 보안 수문장밖에 없답니다.
제너에서는 이런 인터넷전화 보안 수문장을 ABG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해커가 쏘는 중거리슛, 헤딩슛, 코너킥, 페널티킥 등을 다 막는 녀석이죠^^;
제너시스템즈의 보안수문장이 하는 일은 몇 가지를 들어서 사례로 소개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축구를 볼때 대부분의 골이 멋지게도 들어가지만, 지저분하게 어? 이게 골이야?
하는 경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보통 문전에서 공이 왔다갔다 하는 장면이 되풀이 되는데요,
예전 국가대표에는 영원한 리베로 형님 홍명보가 있었죠.
문전성시를 이룰때 공이 오는 흐름을 파악해서 상대편의 공격흐름을 끊어버립니다.
제너시스템즈의 보안수문장도 이런 접근을 제어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인터넷전화번호가 등록되지 않은 전화기를 통해 해킹을 당하는 것을 막고,
이 허가받지 않은 전화기가 상대편의 인터넷전화기로 음성이나 영상이 전달되는 것을 막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이! 너 뭐하는 놈이냐!!! 신분증 줘봐"
"....."
"너 못들어온다!! 나가라!!!"
우리가 축구를 볼때 대부분의 골이 멋지게도 들어가지만, 지저분하게 어? 이게 골이야?
하는 경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보통 문전에서 공이 왔다갔다 하는 장면이 되풀이 되는데요,
예전 국가대표에는 영원한 리베로 형님 홍명보가 있었죠.
문전성시를 이룰때 공이 오는 흐름을 파악해서 상대편의 공격흐름을 끊어버립니다.
제너시스템즈의 보안수문장도 이런 접근을 제어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인터넷전화번호가 등록되지 않은 전화기를 통해 해킹을 당하는 것을 막고,
이 허가받지 않은 전화기가 상대편의 인터넷전화기로 음성이나 영상이 전달되는 것을 막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이! 너 뭐하는 놈이냐!!! 신분증 줘봐"
"....."
"너 못들어온다!! 나가라!!!"
골을 넣을 찬스가 다가왔을때, 공격수들은 골키퍼의 움직임을 면밀히 살펴보다가
골키퍼가 예상못한 곳으로 골을 넣습니다.
반대로 골키퍼는 그 공과 공격수의 발 위치를 잘 살펴보고 막게되지요.
그런데,여기서 골키퍼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공격수는 당황할 것입니다.
"이걸 어디로 넣어야 하나!!!@#$%^&"
"안보이는데 어떻게 골을 넣으라고!!!"
"괜히 했어!! 괜히 했어!!! 공격수 괜히했어!!!~~~~`"
라고 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지요. 게임에서 자주 나오는 능력 아이템이죠^^;
해커들도 인터넷전화 수문장이 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다면, 해킹을 해야할 장비의 위치나 하는 일을 모르니,
해킹을 시도하기가 어렵게 되지요.
즉, 인터넷전화 서비스 사업자로 전송되는 음성데이터, 영상데이터 등을 훔쳐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서비스사업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데, 틈을 찾기가 어렵겠죠?
인터넷전화 수문장의 능력은 이걸로 끝이 아니랍니다.
공격수가 골을 넣으려고 할때 골키퍼가 비겁하게(?) 모래를 뿌린다던지..ㅎ
공격수가 골을 넣을 근방에 오면 시력이 급저하된다던지 하는 암호화 능력이랄까요?
또 다른 사례를 들어볼께요.
파발이 편지를 전하러 가는 길에 첩자를 만나게 편지를 빼앗기게 된다면,
첩자는 성 안 건물의 정보는 알 수 없지만 편지에 적힌 보내는 사람의 정보와 받는 사람의 정보,
편지의 내용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문장과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만 알고 있는 암호로 목적지와
편지의 내용을 표시하면 첩자를 만난다 해도 사용자의 정보도 상대방의 정보도, 편지의 내용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첩자가 편지를 빼앗는다 해도 내용을 보거나, 사용자와 상대방의 정보를 알아낼 수 없지요.
이제 슬슬 입질이 오시나요?
국가대표 골키퍼 얘기하다가 인터넷전화 보안하고 같이 얘기하니..
우리 집의 인터넷전화 보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지지 않으세요?^^
얼마전 유명한 사건이었던 DDoS 사건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파발이 편지를 전하러 가는 길에 첩자를 만나게 편지를 빼앗기게 된다면,
첩자는 성 안 건물의 정보는 알 수 없지만 편지에 적힌 보내는 사람의 정보와 받는 사람의 정보,
편지의 내용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문장과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만 알고 있는 암호로 목적지와
편지의 내용을 표시하면 첩자를 만난다 해도 사용자의 정보도 상대방의 정보도, 편지의 내용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첩자가 편지를 빼앗는다 해도 내용을 보거나, 사용자와 상대방의 정보를 알아낼 수 없지요.
이제 슬슬 입질이 오시나요?
국가대표 골키퍼 얘기하다가 인터넷전화 보안하고 같이 얘기하니..
우리 집의 인터넷전화 보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지지 않으세요?^^
얼마전 유명한 사건이었던 DDoS 사건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비유를 하자면, 골 넣기전 공격수가 수십만명으로 분신술을 써서 마구마구~~~
킥을 쏘게 되는 현상을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그렇게 되다보면 야신조차도 막기 어려울 것입니다.
인터넷전화 보안 수문장은 이것을 다!!! 막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이제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아니 우리가 어떻게 지켜지고 있는지 좀 아시겠죠?ㅎ
제너시스템즈에서는 이런 인터넷전화 보안 기능을 하는 ABG라는 녀석을 개발해 놓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요^^
어때요~~ 참 쉽죠~~잉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터넷전화의 보안, 안심해도 될까? (8) | 2010/03/19 |
|---|---|
| [이도경칼럼] 스마트폰으로 기업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까? (0) | 2010/03/11 |
| [이도경칼럼] 기업 FMC 서비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활성화될까? (2) | 2010/02/19 |
| 인터넷전화, 해킹막는 백신이 있다고? (2) | 2010/02/04 |
| 효리에게 10분이라면 해커에겐 15분이면 충분한 것은?!! (6) | 2010/02/01 |
| [이도경 칼럼] 인터넷전화와 이동전화의 번호이동, 어떻게 가능한 걸까? (2) | 2010/01/29 |
| [이도경칼럼] 올해 인터넷전화 도입시 주의사항 10가지 2 (0) | 2010/01/21 |
| [이도경 칼럼]유무선 통합, SKT와 KT 중 승자는? (0) | 2010/01/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골대 앞을 지키는 골키퍼가 사라진다면, 땡큐죠. ㅡ_-);;;
골대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공격수가 공을 넣어야할 곳은 여전히 골대. ㅎㅎ.
그냥 해본 이야기였습니다. ^^;
요즘 인터넷 전화들은 IPv6로 구축이 되나요? +_+)
아니면 IPv4로 기본 구축을 하면서 IPv6도 지원가능한 상태로 출시가 되나요?
ㅎㅎㅎ
고객사의 구축환경에 따라 틀리겠죠^^
골키퍼의 역량향상을 위해...힘써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