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혁신 연재칼럼 7탄
<혁신의 구체적인 로드맵 짜기>
<혁신의 구체적인 로드맵 짜기>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꼼꼼한 계산”
“머리는 먼 곳에, 발은 땅에” “뜨거운 가슴, 차가운 머리”
이런 말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비전은 가슴이 뛰고 웅장할수록 좋겠지만, 그 실행계획은 구체적일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왜 혁신을 해야 하지? 무엇을 혁신하지?
혁신 기간은 언제까지로 잡지? 그렇게 혁신해서 목표하는 수준은 어디까지이지?
그 목표에 도달하면 뭐가 좋아지는 거지? 그것이 달성되었는지는 어떻게 측정하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것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지?
방안이 나왔다면 그 로드맵은?
이런 질문을 우리 직원들에게도 던지지만 사실 어렵습니다.
저도 답을 못 찾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그야말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입니다.
그러나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갖고 있지 않으면 혁신은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만 괴롭히다가 아무런 소득 없이 끝나기 십상이니까요.
그냥 끝나면 좋은데 그 후유증 또한 심각하지요. 다음부터는 뭘 하자고 해도 시큰둥할 테니까요.
그럼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독서(학습)와 토론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일본전산이야기’ 란 책을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느낀 바를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가진 것도 이 때문입니다.
“머리는 먼 곳에, 발은 땅에” “뜨거운 가슴, 차가운 머리”
이런 말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비전은 가슴이 뛰고 웅장할수록 좋겠지만, 그 실행계획은 구체적일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왜 혁신을 해야 하지? 무엇을 혁신하지?
혁신 기간은 언제까지로 잡지? 그렇게 혁신해서 목표하는 수준은 어디까지이지?
그 목표에 도달하면 뭐가 좋아지는 거지? 그것이 달성되었는지는 어떻게 측정하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것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지?
방안이 나왔다면 그 로드맵은?
이런 질문을 우리 직원들에게도 던지지만 사실 어렵습니다.
저도 답을 못 찾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그야말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입니다.
그러나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갖고 있지 않으면 혁신은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만 괴롭히다가 아무런 소득 없이 끝나기 십상이니까요.
그냥 끝나면 좋은데 그 후유증 또한 심각하지요. 다음부터는 뭘 하자고 해도 시큰둥할 테니까요.
그럼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독서(학습)와 토론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일본전산이야기’ 란 책을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느낀 바를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가진 것도 이 때문입니다.
서로 부지런히 배우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토론해야 합니다.
그리고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합니다.
기업 혁신 연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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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하고자 하는 직원에게 간절해야 됩니다.
자신에게 간절하지 않으면 공염불에 불과하죠..
간절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확실한 동기부여겠죠, 실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CEO는 지휘만 하고 같이 하지 않는다면 역시 혁신은 먼나라 이야기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네 맞습니다.
직원들과 같이 혁신을 이루어 가야하지만, 그 동기부여가 어떻게 심어지느냐에 따라 혁신의 정도가 차이나겠죠. 감사합니다.
poohpapa 2010/04/0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일은 우선 짜증부터 납니다. 괜한 일 한다는 생각, 별 효과도 없는 데 이름만 붙인 것 같다는 불만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처음부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요. 예를 들어 대중교통 환승제도 같은 것은 누구나 합리적이고 편리하고 저렴하니까 공감합니다. 다만, 이를 위한 비용이 이용자에게서 기관으로 옮겨간 것이구요. 기관장이 비용만큼 예산을 부담할 생각이 없다면 이 사업은 되지 않는 것이죠. 결국 처음에 다수가 불만을 갖더라도 필요한 일이라면 CEO가 밀어부쳐야 하고, 부담을 져야 한다면 질 줄 알아야 혁신이 되는 게 아닌가 합니다. 공감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CEO의 혜안과 의지가 혁신의 성공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보통 CEO의 의지로 인해 유명기업들이 혁신을 이룬 사례도 많은 것같습니다. 제너시스템즈도 그런 기업들처럼 CEO의 혜안과 의지로 잘 되길 빕니다.^^
poohpapa님의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멜랑꼴리 2010/04/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이란 게 너무 광범위해서
혁신의 방법도 종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의식개혁도 혁신이고.
비즈니스모델을 바꾸거나 추가하는 것도 혁신이고,
제도나 일의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도 혁신이고....
강사장님 말씀 대로 혼자 공부(독서, 벤치마킹)하거나
모여서 이야기(토론)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토론을 통해 서로가 갈 길을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혁신을 위해 해야할게 참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