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플 아이폰, 삼성 옴니아 등 스마트폰의 사용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선 사람들 다섯이 모이면 그 중 한 명은 스마트폰을 쓰고 있을 정도니까요.
이를 계기로 기업 내에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서 FMC(Fixed and Mobile Convergence)
솔루션 즉, 유무선 서비스 통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쟁적으로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죠.
현재 제너시스템즈 내에서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사내 인터넷전화를 사용한다든지,
사내의 다양한 업무를 통합한 시스템에 접속한다든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 스마트폰 통신비를 줄일 수 있었던 것도 바로 FMC 덕분입니다.
회사 내에서 업무 처리하면서 휴대폰을 사용해야 할 일이 많은데요,
이럴 때마다 회사의 인터넷전화를 통해서 통화했거든요. 그래서 스마트폰 비용을 확 줄일 수 있었던 거죠.
우리들은 전화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 지역에 가면서 공짜로 통화하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을 하곤합니다.
무선인터넷이 되는 지역이 아니더라도 요금이 1원도 안드는 방법이 없을까요?
스마트폰으로 Wi-Fi가 되는 지역에서 인터넷전화 통화를 하다가 이동을 하게되면
무선인터넷이 지원되지 않는 곳으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2G/3G망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때 요금제에 가입이 안되어 있는 분들은 그달의 전화요금이 엄청나오게 되죠.
그래서 3G를 차단시키고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에서만 쓰던지, 별도요금제를 쓰던지 해야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기술을 통해서 이런 전화가 가능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는 것일까요?
스마트폰 통화를 잘 되게 해주는 형제들.
일반적으로 우리는 음성통화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의 조건은 1억이상이 드는~~”
이렇게 통화를 시작하는 영업사원들의 음성은 개발자들은 그대로 음성을 보내어서
통화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CDMA 무선망에서 회선교환방식을 쓰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이와 반대로 와이파이/와이브로망에서 통화를 하고 있었다면,
“!@#$^&*#(@*$&^*&@#$” 이런 형태의 패킷 형태의 블록 단위로 쪼개서 전달을 하게됩니다.
위의 두 가지 장소(CDMA무선망과 와이파이/와이브로망사이)가 다른 곳에서 통화하는 데,
통화가 끊기지 않도록 이어주는 기술이 있습니다.
VCC라고 표현을 합니다.(Voice Call Continuity의 약자입니다)
그래야 사내에서는 와이파이망을 통해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받고,
사외에서는 CDMA무선망을 통해서 무선 통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해주는 녀석이지요.
여러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사내에서 전화를 하다가 외부 미팅으로 나가면서 통화가 계속되고 있었다면,
아!! VCC란 녀석이 있으니까 걱정안하고 통화를 해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겠지요?
그렇다면, VCC라는 녀석은 영상통화도 잘되게 해줄까요?
거기에 내가 데이터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아무곳에서는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바로, SCC라는 녀석입니다.(Service Centralization and Continuity라고 부릅니다)
마찬가지로, 음성통화, 영상, 데이터서비스가 끊김없이 아무곳에서나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VCC의 형님(?)정도 되는 녀석이죠
우리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할 때 주소록을 등록하듯이, 이동통신사에서는 휴대폰 등록정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전화를 할 때 모든 음성통화 신호는 VCC라는 녀석으로 전달되며, 휴대폰의 망 환경을 변경시킵니다.
내가 어머니와 통화를 하려고 할 때 어머니의 휴대폰은 어떤 통화망 환경(CDMA or 와이파이/와이브로망)을
사용할 것인지 결정하여 휴대폰 관련정보를 전달해서 전화를 받게끔 한다는 것이죠.
솔직히 전화를 하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보다 음성이 잘 들리고,
내가 원하는 곳에서 휴대폰의 모든 기능이 잘 되면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끔 내가 전화를 할 때 통화가 잘 안된다던지, 내가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가 안간다던지 하는 부분은
각각의 망에서 개인들의 휴대폰 정보가 등록이 잘 안되어 우리를 화나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이 CDMA망과 와이파이/와이브로망이 분리된 환경에서는
각 망에 내 휴대폰 정보를 두 번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조만간 구현될 IMS라고 칭하는 공간에서는 한 번만 등록하면 되는 세상이 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편리하고 쉽게 통화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는 것이죠.
제너시스템즈에서는 이런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게 무엇일지는 다음번에 다시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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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알고 고르자!
Tracked from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2010/03/23 13:46 삭제# A양의 스마트폰 구입 탐구생활요즘 사람들을 만나면 A부터 Z까지 스마트폰 얘기를 해요.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지하철 안에서도 스마트폰이 화제예요. 이거 모른다고 하면 놀림당할까봐 억지로 눈을 마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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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화하는데 중간 중간 상용되는 기술이 많군요^^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IMS? 다음번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네..ㅎ
아직 많은 기술이 있다니까요~~~ㅎㅎ
기대해주세용
그냥 음성을 데이터로 바꾸면 되는것인줄 알았더니 굉장히 다양한 기술들이 있군요.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해 가는것 같아요..
네..ㅎ
다양한 기술이 편리하게 쓰이도록 엄청난 노력들을 하고 계시죵^^;
js.h 2010/03/2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너의 IMS 예전부터 쭈욱 지켜보고있습니다.
멋진 서비스와 함께 좋은IMS제품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넹^^;
제너시스템즈의 축적된 기술이 잘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