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폰 5를 1년간 기다려 왔습니다.
아이폰 5의 루머는 4가 나오자 마자, 온라인에 떠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그 인고의 몇 개월 시간이 지난 후, 올해 여름 아이폰 5의 루머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5의 스펙은 듀얼코어이며, 스크린은 최소 4인치 색상을 채택하고
음성검색이 가능하며, 뒷면은 알루미늄 소재로 디자인 될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전 아이폰 5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필코 한국 신청자 중 10위 안에 들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선 미리, 아이폰 발매 일에 연차를 내겠다! 공표했었죠.
그렇게 몇 주가 지나자, 각 언론사에서도 아이폰 5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있었지만, 구체화하지 않은 ~카더라 정도의 이야기였죠.)
언론기사는 그 신뢰성 때문에, 좀 더 자세히 찾아볼 수 있었는데
대부분 이야기는 소셜미디어의 내용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이폰 5에 대한 환상이 커지던 시점, 한 언론에서
아이폰5의 액정 디스플레이는 기존과 같고, 카메라 화소 수만 증가할 것이란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아무도 믿지 않았죠.
애플이 시장에 대한 감각도 없이 3.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단순히 카메라 화소 수만 높여서 나오는 건 말도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믿고 있었고, 소셜미디어에서 만들어진 아이폰5라는
소문이 진실인 듯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5가 아닌 4S가 발표되었고, 한 언론사에서 보도한 3.5인치
디스플레이에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기사대로 런칭하였습니다.
결국, 꿈에 부풀었던 소셜미디어의 정보도,
한 언론사를 제외한 언론기사의 정확성도 추측에 불과했던 것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언론보도의 차이점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소셜미디어의 소문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가공의 이야기이고 출처가
불문 명하기 때문에 대중들이 호응은 하되, 전적으로 신뢰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언론보도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되었다는
신뢰가 존재하기에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깊이가 다른 것이죠.
결국, 소셜미디어와 언론기사의 큰 차이점은 신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언론보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셜미디어의 떠도는 소문이, 구체적인 증거 없이 언론보도로 올라올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폰5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대중들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소문이
사실인 양 믿게 되고, 저와 같이 1년 동안의 시간을 낭비하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죠.
물론, 소셜미디어의 소문이 사실일 때도 많지만,
떠도는 검증되지 않는 정보들이 언론보도로 이어질 때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지금의 언론, 조금은 신중하게 기사작성이 필요할 때라 생각합니다.
물론, 보도 경쟁에 따른 신속성에 객관적 사실을 검증하기
힘들기 때문에 선 보도 후 검증의 절차에 들어가는 경우를 종종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복된 현상들은 언론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게 되고,
지금과 같이 소셜미디어의 그릇된 소문이 신뢰성 있다고 생각하게 되죠.
소셜미디어, 언론보도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은 무엇일까요?
소셜미디어는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개인대 개인의 정보 교류와 토론의 창으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피해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이 미치는 사실은, 입증될만한 자료를 같이 제시하는 인증하는
습관을 같이 들여야겠죠?
언론보도는, 소셜미디어의 정보 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지금과 같이 하되,
객관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확보 후 보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든 언론보도이든,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은
객관적 사실에 기반을 둬야 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아이폰 5의 루머는 4가 나오자 마자, 온라인에 떠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그 인고의 몇 개월 시간이 지난 후, 올해 여름 아이폰 5의 루머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5의 스펙은 듀얼코어이며, 스크린은 최소 4인치 색상을 채택하고
음성검색이 가능하며, 뒷면은 알루미늄 소재로 디자인 될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전 아이폰 5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필코 한국 신청자 중 10위 안에 들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선 미리, 아이폰 발매 일에 연차를 내겠다! 공표했었죠.
그렇게 몇 주가 지나자, 각 언론사에서도 아이폰 5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있었지만, 구체화하지 않은 ~카더라 정도의 이야기였죠.)
언론기사는 그 신뢰성 때문에, 좀 더 자세히 찾아볼 수 있었는데
대부분 이야기는 소셜미디어의 내용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이폰 5에 대한 환상이 커지던 시점, 한 언론에서
아이폰5의 액정 디스플레이는 기존과 같고, 카메라 화소 수만 증가할 것이란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아무도 믿지 않았죠.
애플이 시장에 대한 감각도 없이 3.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단순히 카메라 화소 수만 높여서 나오는 건 말도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믿고 있었고, 소셜미디어에서 만들어진 아이폰5라는
소문이 진실인 듯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5가 아닌 4S가 발표되었고, 한 언론사에서 보도한 3.5인치
디스플레이에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기사대로 런칭하였습니다.
결국, 꿈에 부풀었던 소셜미디어의 정보도,
한 언론사를 제외한 언론기사의 정확성도 추측에 불과했던 것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언론보도의 차이점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소셜미디어의 소문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가공의 이야기이고 출처가
불문 명하기 때문에 대중들이 호응은 하되, 전적으로 신뢰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언론보도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되었다는
신뢰가 존재하기에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깊이가 다른 것이죠.
결국, 소셜미디어와 언론기사의 큰 차이점은 신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언론보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셜미디어의 떠도는 소문이, 구체적인 증거 없이 언론보도로 올라올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폰5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대중들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소문이
사실인 양 믿게 되고, 저와 같이 1년 동안의 시간을 낭비하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죠.
물론, 소셜미디어의 소문이 사실일 때도 많지만,
떠도는 검증되지 않는 정보들이 언론보도로 이어질 때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지금의 언론, 조금은 신중하게 기사작성이 필요할 때라 생각합니다.
물론, 보도 경쟁에 따른 신속성에 객관적 사실을 검증하기
힘들기 때문에 선 보도 후 검증의 절차에 들어가는 경우를 종종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복된 현상들은 언론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게 되고,
지금과 같이 소셜미디어의 그릇된 소문이 신뢰성 있다고 생각하게 되죠.
소셜미디어, 언론보도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은 무엇일까요?
소셜미디어는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개인대 개인의 정보 교류와 토론의 창으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피해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이 미치는 사실은, 입증될만한 자료를 같이 제시하는 인증하는
습관을 같이 들여야겠죠?
언론보도는, 소셜미디어의 정보 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지금과 같이 하되,
객관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확보 후 보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든 언론보도이든,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은
객관적 사실에 기반을 둬야 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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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는 사실에 입각해서 작성해야 하지만 지금의 언론은 사실이 아닌 보도자료로 기사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소셜미디어는 실시간의 정보로 불확실성이 많기에 어느 정도 자료를 취합한 이후의 소셜미디어를 신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요. 소셜의 자료와 언론의 사실을 함께 조합하면 가장 그럴듯한 사실이 나오지 않을까요?^^
제도권 언론의 신뢰가 갈수록 추락하다보니
소셜미디어의 위력은 더욱 강력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신문이나 TV에서 나오는 내용을 모두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 생각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언론의 기사를 보고도 따로 정말인지 자료를 찾게 되거든요^^;;;
사실 추측성 기사라는 건 언론이라고 해도 틀릴 가능성이 있죠. 소셜속에서의 소문이라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듣는 사람들이 걸러서 들어야 합니다^^
언론기사도 신문에 따라 같은 기사 내용이 조금씩 달라서 받아들이는 사람의 판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론보도나 소셜미디어나 100% 신뢰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데...이게 참 어렵네요~
결국 판단도 자료가 있어야 하는건데 여러 자료의 사실성이 약간씩 다르면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ㅎㅎㅎ
니자드님 말씀 처럼 추측성의 기사들은 소셜이든 미디어든 100% 신뢰는 불가능하죠. 하지만 사실에 기초해야하는것은 지당한 말씀~
사실에 기초하는 게 당연한 일인데 요즘은 소셜의 이야기가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기도 하더라고요. 추측성 기사에서 불확실성이 있는건 어쩔 수 없지만요. 결국은 개인의 판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