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아침 출근길을 블로그, 페이스북과 함께합니다.
예전에는 주로 책을 보면서 출근했는데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 무거운 책 대신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스 안을 보면 대부분 사람은 저처럼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일까요?
소셜네트워크를 떠나려는 사람과
소셜네트워크를 떠나려는 사람과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도 종종 눈에 보입니다.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란?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는 말 그대로
소셜네트워크에 반대하는 사이트입니다.
소셜네트워크에 반대하는 사이트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얻은 인맥을 끊어주거나
자신의 계정을 삭제해주기도 하며
특정 인물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런 사이트의 대표적인 예가 어보이드(http://www.avoidr.org)와
자신의 계정을 삭제해주기도 하며
특정 인물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런 사이트의 대표적인 예가 어보이드(http://www.avoidr.org)와
수이사이드머신(http://www.suicidemachine.org/) 입니다.
어보이드는 포스퀘어를 통해 특정 상대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그 사람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며
그 사람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며
이런 사이트가 크게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NS의 특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시작했거나
막상 시작은 했지만 정리를 못 하는 분께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해
소셜네트워크를 스스로 끊지 못하는 사람이나
상사와 친구가 될 줄 모르고 욕을 잔뜩 적어둔 직장인이라면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과거를 말끔히 지울 수 있겠지요.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소셜네트워크에 중독되어
삶의 질이 떨어졌다면
SNS에서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을 것 같습니다.
SNS에서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을 것 같습니다.
씁쓸하기도 하지만
소셜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도 이유가 있고
또 그런 사람들이 많기에
이런 사이트도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사이트도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의 인연도 소중한 인연인데
너무 쉽게 인연을 끊고
나의 과거를 지우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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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소셜네트워크 사이트도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ㅎㅎ
저도 트위터 계정 삭제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알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저거 말고도 몇 개가 더 있던데 폐쇄된 곳도 있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