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oIP와 위치기반 서비스의 결합의 가치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06 07:30

위치기반서비스를 들어보셨나요?

위치기반서비스는 LBS(Location Based Service)라 불리며,
사람이나 사물의 위치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이
용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최근 위치기반 서비스 앱인 하이데어나 1km등이 주목을 받고 있죠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hl=ko&id=emotion.onekm



위치기반 서비스 산업은 위치를 통한 부가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요.
위치검색에서 더 확대된 개념으로 주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어,
그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양한 서비스가 적용된 사업모델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하이데어'나 '1km'등 친구를 찾거나 이성 친구를 찾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나아가서 미아를 찾거나 응급구조요청과 같은 위치추적서비스도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치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는 위치 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반드시 사용자에게 통보하여야 하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죠;)

제너시스템즈가 최근 출시한 mVoIP Center 서비스는 이런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 사업자나,
재난방지에도 활용될 수 있겠습니다.


출처: 제너시스템즈


내가 원하는 음식점을 약속장소를 기반으로 검색을 한 뒤, mVoIP를 사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다면 통신요금도
절감될 수 있을 것이고,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통신요금 절감이 얼마 되지 않을 순 있지만 mVoIP가 일정량 허용되는
시점에서 굳이 음성통화제공량을
사용할 필요는 없겠죠?

앞으로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서비스도 많이 정착이 될 텐데요.

특히 오빠 믿지 같은 악마의 앱이 출시되어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된다면,
제너시스템즈의 mVoIP서비스는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국의 오빠들은 아주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출처: 스포츠 경향



mVoIP서비스가 이러한 위치기반 서비스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서비스와 mVoIP의 결합이 의미가 있는 것은,기존에 위치에 기반을 둔
서비스가 물질적 정보를 얻는 것만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더 쉽고 간편하게 이어준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기반 서비스와 mVoIP의 결합을 통해, 한국 사회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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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솔루션, 당신의 비서가 되다!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02 07:30

집에 들어가기 전 독신남 K씨는 전화를 합니다.

"무한도전 녹화좀 해 놓고, SBS 뉴스 좀 틀어놔..

아 그리고 8시에 들어가니까 집 근처 치킨집에서 양념치킨 하나 시켜놓고.."

그는 누구에게 이야기 하는 걸까요?
바로 새로산 2013년 최신형 스마트 TV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교내에서 그림 그리기 대회에 나가서 항상
로봇이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미래의 세계를 그리곤 했습니다.

근데, 이와 같은 일이 곧 실현될 것이라는 소식이 접해오고 있네요.

http://www.flickr.com/photos/dorsner/2632858736/


서동의 블링고 한국 지사장은 한국어 자연어 음성인식 솔루션을
연내 출시할 것 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블링고는 MIT출신 마이크 피립스 등이 설립한 음성인식 전문벤처기업으로,
갤럭시S2에
탑재한 보이스톡 엔진을 공급한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 TV음성인식 솔루션도 블링고 엔진을 기반으로 했다고 하네요.

물론 한국어는 영어에 비해 다양한 표현을 갖고 있어 시일이 걸리긴 하겠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완벽한 자연어 기반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폰의 시리도 이와 같은 음성엔진 솔루션에서 아이폰에 탑재됨으로써,
본격적인 음성인식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달아오르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세상에 편리한 물건은 많이 나오지만, 점차 간편한 물건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과거에 TV시청 기능만 제공했던 TV도 점차 흑백에서 컬러로 브라운관에서 LED로
발전하기에 이르렀고
그만큼 편리해졌습니다만, 기능을 익히는 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은 두꺼운 메뉴얼을 보시고서는, 슬며시 제게 내밀고 알아서
숙지해서 알려줘라 하시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부모님계서 이러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음성인식이 발전됨에 따라, 이런 메뉴얼은 점차 간소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katherynemily/5819998952/


복잡한 스마트폰 기능을 음성하나로 지시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노인분들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겠죠?

기능이 다양한 것은 분명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복잡하고 활용하기 어렵다면 혜택이 아닌 고역이겠죠.

해가 지남에 따라 복잡하고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가전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었지만
스마트한 사용방법은 그에 따라주지 못해 반쪽짜리 스마트 기기라고 생각되었던 적이 많습니다.

음성인식기술인 블링고와 시리, 그리고 제너시스템즈의 음성인식 솔루션 머지않아 완벽한
스마트 기기와 생활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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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CCTV, 어린이집 도입은 아직 멀었나?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31 07:30
요즘은 워킹맘이 참 많습니다.
제 친구도 일찍 결혼한 덕에 워킹맘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그 친구는 출근할 때마다 엄마를 떠나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가는 
두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거기다 요즘 부쩍 많이 들리는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보면
단순한 미안함을 넘어 불안하기까지 하다고 합니다.
"아들 코가 빨개 어린이집 CCTV 보니… 심장 멎는 줄"

http://www.flickr.com/photos/94693506@N00/480886852/



요즘은 아이들의 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고 
웹 사이트로 공유하기도 하지만
일하는 엄마나 아빠가 웹 사이트를 온종일 볼 수도 없고
위의 기사처럼 CCTV가 있어도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다 CCTV가 설치되어있다고 해도 
사각지대의 학대는 여전히 막을 수 없습니다.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아이의 울음소리나 특정 단어를 걸러내서
단어나 울음소리가 들리면 아이의 부모님이나 
어린이집 교사에게 연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CTV가 아이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고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면
아이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릴 때
아이의 영상을 부모님과 선생님의 
휴대폰으로 전달해
위험한 일을 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 울음이 단순한 잠투정이라면 
양 방향 CCTV를 활용하여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양 방향 CCTV를 설치하려면 많은 설치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 비용은 학부모가 부담하게 되겠지요.
이런 서비스가 임대형으로 제공된다면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열심히 일하는 엄마, 아빠도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덧붙여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 교사의 처우도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잠시 일한 적이 있는 제 친구는 
몇십 명의 아이들과 하루 반 이상을 함께 지내며
학부모의 민원에 시달리다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제 친구는 아이 기피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stcharter/6420318267/



이런 제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지능형 CCTV 설치 의무화와 보육 교사 처우 개선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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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01/3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고객은 기업의 요금 셔틀인가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27 07:30
올해 초 새해 인사를 드리려고 당숙 할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못 듣던 컬러링이 들리더군요.

그리고 잠시 후 문자로 새로운 번호가 전달되었습니다.
당숙 할아버지께서는 2G가 종료되면서 어쩔 수 없이 010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번호를 받으셨더라고요.

이전에 사용하는 휴대폰과 달리 이번 휴대폰은 전화 벨소리가 제대로 안 들린다고
하셔서
저도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자체적으로 낼 수 있는 가장 큰 벨 소리를
설정해도
너무 소리가 작더군요.

거기다 진동도 약해서 귀가 어두우신 할아버지는
전화를 잘 못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매달 내라는 돈 하루도 안 밀리고 꼬박꼬박 냈는데,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할아버지는 분통을 터뜨리셨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virre/15668247/


KT의 2G 사용자 종료는 저희 할아버지와 같은 피해자를 낳았는데요.
이런 피해자가 할아버지뿐만은 아니더군요.

2G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젠 고객도
2G 서비스의 종료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외하면 상담원 연결이나 교통상황을 전달하는 기능 등을
모두 쓸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젠은 2005년부터 2009년 사이에 생산된 여러 기아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데,
서비스를 계속 쓰기 위해서는 차를 새로 사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처우에 고객들은 불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이 이전에도 종종 있었습니다.
삐삐를 그만 사용해 달라고 연락을 하거나 보상을 해주는 경우도 있었고
요즘 한참 홍보하는 아날로그 TV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KT와 같이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밀어붙이는 경우는 거의 없었지요.

http://www.flickr.com/photos/damaradeaella/2822846819/


이렇게 고객을 소홀히 대해도 고객은 분통을 터뜨리거나 법적으로 소송을 거는 수 밖에 없지요.
그게 아니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려서 불매 운동을 하거나요.

하지만 이미 4G가 대세이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간다면,
딱히 방법이 없는 것도 같습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과 나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라는 뜻이지요.
어린 시절 학교에서 배운 사자성어입니다.

고객과 나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한다면 
일방적인 통보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객을 정말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한다면
고객을 좀 더 배려하는 대책으로 감동을 줘야 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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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제는 환경과 교통체증의 문제까지 해결할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26 07:30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게 차를 빌려 쓰고 반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사보기

카셰어링이란 무엇일까요?

다수의 사람이 자동차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제도로,
소유는 공동으로 하며, 라이드쉐어링 (Ride Sharing)이라고도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robertrd/3433887437/


카쉐어링은 보통 회원제로 운용되며 주택가(사무실) 근처에 보관소가 있어
필요한 시간에
'시간단위'로 차를 사용하고 반납하는 것인데요.

시간제로 운영되니 일반 렌탈털보다 더 짧은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
비용적인 면에서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저와 같이, 주말에만 차를 1~2시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카쉐어링
제도가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실 대부분의 직장인분들이 차를 사고도 고유가 시대의 무지막지한
기름값으로 차를 세워두고
다니는 것이 현실이고, 주말에 잠깐 차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일에 차를 세워두니, 차량 구입비용은 물론 보험료, 자동차세 등
돈이 물세듯 나가는 것 같은
공허한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저 또한, 그런 이유로 차를 구매하려다 포기했습니다만..)

http://www.flickr.com/photos/68751915@N05/6551534889/


하지만 렌트를 하자니, 차를 빌리기 위해서는 업체까지 가야 하고 반납할때
다시 돌려주러 가야 하고..


원하는 차량이 지정한 시간내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체크하기도 힘들때가 많죠.

앞서 말했듯 카 쉐어링은 시간제 단위로 쓸 수 있고, 각 중심가의 반납장소가 있어,
어느 곳을 가든지
차를 쉽게 빌리고 쉽게 반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쉐어링을 사용하게 되면 쉐어링 차량 1대당 약 15-20대의 차량을 줄일 수 있으니,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겠고, 그만큼 탄소배출량도 적어지게 되어 자연환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쉐어링을 시작하게 되면 일반차량 소유자보다 월 30~6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경제적인 절약 효과도 상당히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이런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 상품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shareconference/5519893167/


스마트폰으로 카쉐어링 서비스가 시작되어, 우리의 삶이 단순히 편리해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경을 보전하고, 교통체증을 해결하는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기술이 점점 우리생활에 보이는 것 같아 앞으로의 기술의 발전이 기대 됩니다.


친환경 그린 카쉐어링 서비스, 여러분은 활용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앞으로 카쉐어링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거리의 매연이 줄어들고 출근길 교통체증이
줄어들어
우리의 삶이 쾌적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시크함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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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2/01/2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정말 다양한 서비스 상품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만 쓰려고 자동차를 구매할 순 없으니.. 가끔 차가 간절히 필요할 때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면 너무 편리하겠어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2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전 애초에 면허증도 없어서(아직 마음속으로만 베스트 드라이버입니다^^;;) 차를 꿈도 꾸지 않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니 주말에만 차를 쓰고 싶다고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차를 대여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더라고요. 정말 카쉐어링서비스! 완전 편리할 것 같아요^^

  2. 고양이 2012/01/2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서는 꽤나 오래 전 부터 자동차 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를 쉐어링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언젠가는 시행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시작이 되긴 하는군요. 공유를 하기 위해서 사회적 합의와 믿음이 필요한데(기업들이 결코 이걸 몰라서 안하는건 아니겠죠?) 한국 사회는 아직 이런 분야에서는 미숙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즐거운 연휴를 스마트하게 보내려면?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20 07:30
이제 내일이면 본격적으로 연휴가 시작됩니다.
아마 오늘 휴가를 내고 고향에 내려가신 분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렇게 명절이 되면 마음도 들뜨고 행복하지만
그렇지 않은 때도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막히는 고속도로와
물어서는 안 되는 것을 묻곤 하시는 가족들인데요.
연휴를 즐겁게 보내는 스마트한 방법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http://www.flickr.com/photos/freefoto/514811321/


1. 막히는 길은 피해 가자!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운전자분은 
CCTV 앱을 가지고 있으실 겁니다.
이 CCTV 앱은 도로 교통 상황을 한 눈에 보여줘서
막히는 길을 쏙쏙 피해 갈 수 있지요.
물론 스마트폰이 없으시다면
교통방송에 귀를 쫑긋 세우세요.
막히는 길은 피하는 게 상책이니까요^^

2.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자가운전을 하시는 분은 막히면 피해 갈 수 있지만
고속버스를 타고 가시는 분들은 
차가 막히면 피할 수 없습니다.
좁은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도 아프고
온몸이 뻐근하지요?
그럴 때는 스트레칭 앱을 이용해 스트레칭 해보세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요!
물론, 주변 사람들의 눈치는 어쩔 수 없습니다.

3. 명절 선물을 준비 못 했을 때는?
우여곡절 끝에 고향에 도착해도 
그것은 끝이 아닌 시작일 뿐입니다.
명절의 풍성함은 언제나 '선물'에 있으니까요.
하지만 알뜰한 우리는 그냥 살 수 없지요!
쇼핑플래너 앱을 사용하면 가격비교는 물론
포인트 카드까지 한번에 담았으니
걱정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368988429/



4. 차례상에 산적은 대체 어디에 놓아야 할까?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린 이후
제 친구들은 서로의 차례상을 찍어 공유하곤 하는데요
집안과 지방마다 음식의 위치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맞다 네가 맞다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스마트폰이 있다면 바로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명절생활백서차례상 차리기 앱만 있으면 말이지요!

5. 취업, 결혼, 아이 이야기에서 벗어나고 싶어!
명절의 즐거움을 반으로 줄이는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취업, 결혼, 아이 이야기입니다.
우리를 걱정하는 가족의 진심 어린 충고도 감사하지만
본인이 가장 답답하다는 거!
그럴 때는 티벳 여우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화장실에서 화를 다스리는 클래식이나 
빗소리 앱을 이용해 보세요.
아주 조금은 마음이 다스려질 것입니다.
만약, 도저히 이 잔소리를 들을 자신이 없다면
말이 나오기 전에 재빨리 윷가락을 꺼내 던지세요!
윷놀이가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6. 세배 후 반짝이는 눈으로 나를 보는 조카에게..
세배 후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조카,
물론 세뱃돈은 줄 거지만 그냥 주면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시죠?
그럴 때는 당당하게 말하세요.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그리고는 스마트폰으로 각종 음악을 틀어주세요.
이왕 주는 거 재롱이나 더 보고 주자고요.^^

http://www.flickr.com/photos/sfyoshi/6614851809/




마음은 고향인데 몸은 직장이라 싱숭생숭한 금요일
남은 하루도 열심히 근무하시고
즐거운 고향 나들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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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2/01/20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들어 첫연휴이자 명절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시간 보내십시오.

  2.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2/01/20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점점 생활이 풍족해 지고 있네요~ 전 이번에 CCTV앱과 명절생활백서를 사용해보려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 2000만 시대, 지하철 꼴불견 BEST 5!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9 07:30

요즘,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면서 공공장소에서 애매한 피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밑의 내용은 제가 1년간 7호선을 이용하면서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여 본 것임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http://www.flickr.com/photos/kalleboo/3749672878/


1. 디엠버_DMBer  꼴불견지수 ★★★★

이런 유형의 분들이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DMB를 이어폰 없이 크게 틀어놓고 TV를 볼 때면, 정말 짜증이 나는데요.
특히, 40대 60대 사이의 아주머니 또는 아저씨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이상 참기 어려워 정중한 표현으로, 소리를 줄여달라고 부탁을 드리면,
그때 마다 반응은 다양합니다.

어차피 소리 크게 틀어놓지도 않고 다른 사람이 들리지도
않는데 무슨상관이냐.
네가 민감한 거다. 시비거는거냐하는 적반하장인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알았다면서, 모른척하는 무시하는 사람도 있고요.
다른사람은 더 크게 떠들고 하는데 무슨 문제냐면서 책임 전가형도 있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ahalkegabe/3453826134/


2.리스너_Listener  꼴불견지수 ★★

이런 유형은 10대~20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너무 커서 밖으로 소리가 새어나오는 경우인데요.

대부분 심하지 않으면, 신경 쓰이지 않지만 조용한 출근 시간인 경우
새어나오는
음악 소리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출근 시간에는 특히 눈감고 주무시는 분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고의성이 없더라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겠죠.

대부분, 제지하면 즉각적으로 음량을 낮춰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rcxphotography/3148291301/


3. 게이머 Gamer 꼴불견지수 ★★★

물론 조용히 게임을 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스마트폰 게임의 경우 터치스크린
방식이다 보니
과도하게 동작을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리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경우 팔꿈치로
상대방을 치거나 스마트폰을
흔들면서 주변 사람을 불쾌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유형은 대부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까지의
직장인들에게서
많이 보여집니다.

고의성이 없어서 쳐다보기만 해도 사과인사를 건네거나 자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respondinternational/4811035688/

4.하울러_Howler  꼴불견지수 ★★★★★

비단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이 자주 통품문제가
불거지면서
큰소리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전 연령대에 고르게 나타나는데요.
10대들은 비속어나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이 보여 주변 사람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20~30대 여성분들은 크게 이야기하는 것도 있지만, 말이 빠르고 톤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피해를 주는경우가 있고요


20~30대 남성분들은 통화를 자주 하진 않지만, 욕설이나 비속어로 주변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40~50대 분들부터는 잘 안 들린다고 크게 이야기하고, 큰 웃음소리로
인해 눈살이 찌푸려지게 됩니다.

제지할 때 그 반응도 다양한데요.
10대분들은 앞에서는 수긍하고 뒤에서는 지가뭔데 XX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20~30대 분들은 저 크게 통화 안 했다면서, 그쪽이 민감한거아니냐고
도리어 화내거나,
그냥 무시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40대~50대분들 특히 50대 분들의 경우 왜 나한테만 그러냐, 너는 네 부모한테도
그렇게 이야기하느냐.
그렇게 소리가 신경 쓰이면 집에만 있어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모든 표현은 정중하게 부탁하는 어투였습니다.

제가, 얼굴이 좀 까칠하게?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요.

http://www.flickr.com/photos/lwr/3546392439/

5.알라머_Alamer 꼴불견지수 ★★★
카카오똑!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음성으로 해 놓으시고 퇴근길내내 카카오톡 메신저를
잡고 계신
분들 30초 간격으로 들려오는 푸쉬메시지 소리는 정말 신경이 거슬립니다.

대부분, 10~30대 사이에서 발생하는데, 이런 분들의 대부분은 정작 자신이
타인에게 무슨 피해를
주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찾아볼 수 있는 5가지 꼴불견 유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물론 위의 5가지 사례는 고의적인 것보다는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친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행동들이겠죠.

아니면, 다른 사람도 하니까 나도 괜찮겠지 하는 유형도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말이죠.

하지만 위와 같은 사항은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이런 기본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진 못한것이겠죠.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질서를 지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의
권리와 권익도
보장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특히, 자신이 하는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먼저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질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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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아이 2012/01/1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문자나 카카오톡을 훔쳐보는 피핑탐도 꼴불견이죠...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도 정말 싫지요. 특히 앉아서 페북할 때 위에서 내려다 보면 분명 느껴는 지는데 그렇다고 눈 앞에 붙이고 할 수도 없고;;;

  2.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2/01/1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철을 탈 때 이런 분들 많이 보게 되죠! 잠을 조금 청하고 싶은데 전화소리, 푸쉬소리.. 전 심지어 게임도 이어폰을 끼지않고 게임을 하는 사람도 발견했었지요.. 조금만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조심조심!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왠만하면 참으려고 하는데..욱 하는 성질때문에 항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행히 큰 다툼은 벌어지지 않았지만요..조금만 서로 배려하면 될텐데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빌 쇼크 방지법, 소비자들의 권익을 충분히 지켜줄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7 07:30

스마트폰 나오기 전, 우리는 데이터는 돈을 잡아먹는 무서운 서비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ericarhiannon/308406573/

하지만, 통신사에서 내놓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덕분에 이제 데이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을 만큼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핸드폰을 분실했더니, 타인이 데이터를 쓰는 바람에 데이터 요금이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 나왔다는 이야기 다들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해외 여행 중 핸드폰을 분실한 한 학생이 돌아와 보니
데이터 사용요금이
2,000만 원이 청구되어 문제가 되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것은, 통신사에서 사용자가 비정상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했을 때
허용한 게 잘못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데이터 요금을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월 몇만원 쓰던 사람이 2,000만 원이라는
상식 이상의
금액을 사용함에도 통신사에서는 이를 사전 조치를 할 수 있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과금만 하려고 했다니 눈살이 찌푸려졌던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가 보급되고, 안심 데이터라는 부가서비스까지 나온
지금
빌 쇼크 방지법은 효과가 있을까요?

빌 쇼크 방지법은 국제전화나 게임 인터넷 이용 등으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경우 이를
사전에 고지하고 알려주는 의무 서비스를 일컫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ags1974/1586492138/ 이미지 재창작


빌 쇼크 방지법의 가이드 라인은 데이터 음성 문자 약정 요금 한도 도달 전후에
경고 메시지를 발송하게 되고,
국제 로밍 서비스 이용 시 이용요금에 대한 사전 정보제공
,
통신사업자의 자발적 무료 고지서비스 제공 등입니다.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에 가입한 사람은 위와 해당이 없습니다만,
빌 쇼크 방지법은 LTE로 전환되는
지금 필요한 시행령일 것입니다.

LTE로 전환되면서 더는 데이터가 무제한이 아닌 이상,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전고지를 해 줌으로써, 자신이 파악하지 못한 데이터 사용으로
추가적인 금액 손실을 미리 방지할 수 있겠죠.

아쉬운 점은 몇 가지 있습니다.
로밍 서비스 이용시 이용요금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보다는 이용 시 실시간으로
금액을 산정해서 메시지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전 정보 제공 서비스를 보더라도, 금액 적으로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통화 시 1분 단위로 사용금액에 대한
확인 내용을 보내주면, 이용자 입자에서는
더 쉽게 와 닿을 수 있겠죠?

데이터 사용도 마찬가지로, 사전 고지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한도가 넘었을 때, 
몇천원 단위로 메시지를 보내 현재 데이터 사용량에
대한 청구 금액을 보내준다면 과거와
같이 요금 폭탄을 맞는 경우가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와 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이미 일정량을 사용하고 나서 보내주기 때문에,
몇 만원 이상 청구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처: 제너시스템즈

이번 빌 쇼크 방지법은 7월부터 시행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는 진작에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통신사의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제도였든, 나라에서 지정해서 강제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였든 말이죠.

사용자들을 그동안 보호해주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는 빌 쇼크 방지법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해주는 다양한 제도와 통신사의 자발적인 행동을 통해서 지금보다 신뢰받는 통신 사업자와 정부가 될 것임을 기대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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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진화하는 김미영 팀장, 막을 방법이 없을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6 07:30

수백만 여건의 스팸 문자를 보낸 김미영 팀장이 작년 구속되었습니다.
구속된 김미영 팀장은 알고 보니 30대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스팸계의 대부였던, 김미영 팀장이 검거된 이후 스팸 메시지는 없어졌을까요?

출처: 네이트 뉴스

물론 요즘 스팸 문자를 차단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김미영 팀장의 사칭 메시지는 줄어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스패머들은 메시지 발송을 줄이고, 카톡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카카오톡에서 "말 거는 김미영 팀장'차단 강화할 것 이라는
기사를 보도 했었죠.

기사보기 클릭

카카오톡과 같은 메시지의 경우, 친구추가로 떠서, 차단해 버리거나 등록하지 않으면
해결되지만, 음성전화의 경우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왔을 때,덜컥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수상한 번호로 뜨면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중요한 전화를 기다릴 때나
번호를 변작하여 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겠죠.

아직도, 은행이나 관공서를 사칭해서 돈 갈취하거나 협박전화 등 같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하니 스마트 폰 2000만이 넘어가는 강국의 허점이 여지 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팸 메시지 그리고 보이스 피싱 어떻게 방지해야 할까요?

스팸 메시지의 경우, 스마트폰은 경우 마켓에서 스팸메시지를 방지하는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대부분, 자신의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의견입니다.
SK의 경우 "T스팸필터링"서비스가 있고,KT
의 경우 KT 메시지 매니저가 있으며
LG는 스팸차단 서비스가 있습니다.

http://www.tworld.co.kr/outsitens.jsp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걸려온 경우나 변작을 통하여 걸려온 경우에는

각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익명 호 수 신거부 서비스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초에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오는 전화는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번호 변작을 하여, 걸려올 경우가 문제 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걸려오는 보이스피싱은
받기만 해도 요금이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특히 070 번호로 뜰 경우 거부감을 느껴 받지 않으면,
발신자번호 변경 서비스를 이용해
은행의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통위는 전기통신 사업법 개정안을 의결 발신번호를 조작하거나 공공기관 금융기관의 전화번호를 사칭한 통화는 통신사업자에 의해서 차단된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아주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번호 변작이라는 것이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면 발신번호 변작 방지와
같은 기술이 있어서,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번호변경 서비스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하더라도, 해킹과 같은 방법을 통해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제너시스템즈도 이러한 발신번호 변작방지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요.

주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스팸 메시지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보니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또한, 아주 골치를 앓고 있네요.^^;

http://www.flickr.com/photos/thegez/336540382/ 이미지 재창작

날로 지능화 되는 보이스 피싱과 스팸 메시지의 홍수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개발자 분들이
고군분투 하시는 걸 보면 든든합니다.

저희 제너시스템즈의 개발자 분들도 항상 밤낮으로 애쓰시는 걸 보니,
앞으로 보이스 피싱 때문에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어질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듭니다.

하루속히, 기술과 법률이 명확히 제정되고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는 분들이
없어지길 기대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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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2/01/16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미영 팀장 때문에
    정작 받아야 할 전화를 못받았던 경우도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제도적으로 김미영 팀장을 추방할 수 있는 조치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6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가끔 진짜 문자를 스팸으로 착각하고 지워버려서 가끔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번호를 바꾸는 것을 제도적으로 금지했으면 좋겠어요!

안티 소셜네트워크, SNS를 탈출하려는 사람들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2 07:30
저는 매일 아침 출근길을 블로그, 페이스북과 함께합니다.
예전에는 주로 책을 보면서 출근했는데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 무거운 책 대신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스 안을 보면 대부분 사람은 저처럼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짐작이지만 그 중 꽤 많은 사람은
저처럼 SNS를 보며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epsos/5644801034/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일까요?
 
소셜네트워크를 떠나려는 사람과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도 종종 눈에 보입니다.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란?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는 말 그대로
소셜네트워크에 반대하는 사이트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얻은 인맥을 끊어주거나
자신의 계정을 삭제해주기도 하며 
특정 인물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런 사이트의 대표적인 예가 어보이드(http://www.avoidr.org)와
수이사이드머신(http://www.suicidemachine.org/) 입니다.
어보이드는 포스퀘어를 통해 특정 상대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그 사람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며
수이사이드머신은 자신의 친구와 자신이 쓴 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삭제해 줍니다.



사실 SNS의 특징도 잘 알고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사이트가 크게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NS의 특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시작했거나
막상 시작은 했지만 정리를 못 하는 분께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해 
소셜네트워크를 스스로 끊지 못하는 사람이나
상사와 친구가 될 줄 모르고 욕을 잔뜩 적어둔 직장인이라면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과거를 말끔히 지울 수 있겠지요.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소셜네트워크에 중독되어 
삶의 질이 떨어졌다면
SNS에서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을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hokacheng/722950413/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사이트가 출현했다는 사실이
씁쓸하기도 하지만
소셜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도 이유가 있고 
또 그런 사람들이 많기에
이런 사이트도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의 인연도 소중한 인연인데
너무 쉽게 인연을 끊고 
나의 과거를 지우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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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2012/01/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반소셜네트워크 사이트도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트위터 계정 삭제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알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저거 말고도 몇 개가 더 있던데 폐쇄된 곳도 있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