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해킹사건 보다 더 무서운 영상해킹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8/02 06:00

http://www.flickr.com/photos/phploveme/4998097910/



얼마전 개인적으로 참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던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3,500만명 회원에 대한 해킹이 일어난 사건때문입니다.

ID, 이름, 생일, 이메일, 성별, 혈액형, 주소, 연락처(유선전화, 핸드폰), 암호화 주민번호, 암호화 비밀번호
뭐 거의 모든 나의 신상정보가 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뭐, 대부분이 털렸으니 그렇다고 치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보다 앞서서 제 와이프의 네이트온이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덕분에 와이프의 지인은 해킹한 분께 고스란히 몇백만원을 기부하기도 하셨죠. 와이프가 네이트온을 많이 쓰고 있지 않아서 당한 일이라고 치부할 수 있겠지만, 이와 비슷한 사례는 엄청납니다.

또, 얼마전에는 개인적으로 아는 분께서 네이트온에서 돈을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단번에 누군지는 알 수 있었죠.
왜냐하면 그 분과의 관계를 고려하자면 저에게 공인인증서가 안된다며 몇백만원의 돈을 요구하지는 않으시니까요.
덕분에 해킹하신 분과 덕담(?)을 나눈끝에 대화를 고스란히 페북 쪽지로 전달해드림과 동시에 경찰이 곧 갈꺼라는
답변을 남겨드렸는데 그 분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나, XXXXX인데 와서 잡아가려면 잡아가봐!!
흠흠..
너무 흥분하신 것은 알겠지만, 이정도로 자신이 있다는 것을 보면 해킹이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웹 서비스들은 주민등록번호를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기에, 해킹을 당하면 그 이후부터는 각종 금융기관에서 대출관련 전화 및 스팸전화가 극성을 부립니다. 심지어는 제 주민등록번호로 새로운 곳에 가입을 하려는 시도도 문자로 확인한 적도 있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followtheseinstructions/5428495287/



이렇게 보안이 허술해진 우리나라..무엇때문일까요?
다 아시겠지만 웹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만 알아도 웬만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세상인데 참 무섭죠.
다행인 것은 나에 대한 여러가지 것 이상의 정보를 더 알지 못할 것이라는 안일함(?)이 그나마 저를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개인정보 해킹은 너무 빈번하여 고급정보화가 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쓰시기는 하겠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해킹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아래 글을 한 번 보시죠.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김차장,
그는 오늘도 거래처를 돌면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몇 달전부터 거래처에서 단가인하를 요구하여, 김차장의 목표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거래처 담당자를 만나면서 맛있는 고기도 사드리고, 룸살롱도 모시고 가면서 잘 봐달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약속과는 달리 거래처에서는 단가인하를 요구하였고, 심지어는 안해주면 업체를 바꾸겠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김차장은 앞길이 너무 막막하였습니다. 매출달성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거래처를 바꾸게되면 회사의 운명도 바뀌게 될 것 같았습니다.

얼마전 신문기사를 보고 그는 결심했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있는 공공기관 담당자에게 프로그램을 하나 주고서
자신의 거래처 담당자와 같이 갔던 룸살롱 CCTV영상을 빼내기로 한 것이죠. 그런데 막상 이 영상들을 자신의 하드디스크에 보관을 하다보니, 정말 웃기지도 않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자신이 잘 아는 거래처 담당자들은 기본으로 다녀갔고, 한 번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연예인, 공공기관 담당자 들이 드나드는 영상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는 갑자기 쓴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회사에 사표를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한 달뒤 유투브에서 시작된 작은 영상하나가 대한민국을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갔습니다.
네, 김차장이 하드디스크에서 발견한 영상 하나하나를 유투브 해외 계정에 올리면서 대기업 담당자, 공공기관, 연예인등의 영상이 돌아다닌 것이죠. 그 분들의 얼굴은 영상에서 너무나 또렷이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HD급의 영상이었으니까요.
그는 여러사람들에게 협박을 하여 수억의 돈을 가로챈뒤 유유히 해외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들은 삭제가 되었지만, 김차장이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든지 떠돌수 있는 영상이 되버린 것입니다.


9월 30일 전면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 그 범위는?
국내에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CCTV의 숫자는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들은 직장에 출근하여 퇴근해서 집에 도착할때 까지 평균 4번정도의 CCTV에 자신의 모습이 촬영된다고 합니다. 아래의 자료를 보시면 얼마나 많은 CCTV가 설치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7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등에 따르면 정부가 운영 중인 CCTV만도 전국적으로 13만대(행안부 10만9086대,경찰청 2만2234대 · 5월 말 현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100분짜리 장편영화 190만편에 이르는 분량이 CCTV에 찍혀 저장된다. 규모조차 파악이 안되는 민간운영 CCTV는 250만대에서 많게는 500만대까지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경제 2011년 7월 17일 자료)
사설에서 운영하는 규모까지 보자면 500만대라고하니... 공공기관의 해킹도 그렇지만, 사설로 설치한 민간운영 CCTV가 해킹을 당한다면 공공기관보다 더 피해를 받을 우려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룸살롱 등과 같은 업소를 출입하거나 나라에서 금지한 법규를 어긴 사례를 CCTV에서 발견하게 되어 개인의 협박 및 금품갈취용도로 쓰이게 된다면 SK컴즈의 해킹사례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개인정보보호법이 발휘된다고 하는데요,
국회를 통과해 지난 3월 29일 공포된 개인정보보호법이 오는 9월 30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법에서 “개인정보”라 함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 번호 등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문자음성음향 및 영상 등의 정보(정보통신망법 제2조)를 말하고 있는데, 주목할 내용은 영상정보도 개인정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공공분야에서는 cctv등의 영상감시가 활성화되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 등의 영상촬영이 활성화 되면서,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영상정보가 그 개인의 동의없이 이용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위와 같은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게 되면 개인에 관한 영상 정보의 이용에 제한이 따르게 되는 것이 명백해진다.

아직까지는 CCTV의 영상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이 유명한 사람이거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사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상에서 판단하기 힘들 것이니까요. 하지만 최근에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안면인식 기술이나 음성검색 기술들이 조금만 더 발전하게 된다면 CCTV영상에서 내가 누구이며 어디에 살고 있고, 어떤 소셜미디어를 쓰고 있는지는 기본으로 나올 것이고요, 그리고 최근에 해킹당한 3,500만명의 정보와 시너지를 발휘하게 되면...뭐 그 뒤로는 상상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2011/03/16 - 스마트폰과 CCTV로 활용가능한 분야 10가지
2011/02/11 - CCTV와 음성검색이 열어가게될 사물통신세상

http://www.flickr.com/photos/withoutsound/107121336/



영상정보의 보안을 위한 기술도 중요해진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각종 영상기기 관련 회사들은 영상 보안을 위한 솔루션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애플도 불법장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못하게 하는 기술을 특허로 등록했다는 뉴스도 있고요, 관련업계에서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전에 촬영을 방지하는 기술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아이폰의 회사인 애플에서는 특정장소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촬영을 자동으로 제한할 수 있는 특허를 냈으며,

사후에 영상을 처리하는 기술
영상감시 분야에서는 촬영된 영상에서 특정 개인을 마스킹 처리하여 외부에 영상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 사용되는 등, 다양하다.

개인의 사진이나 영상이 함부로 사용된다면 처벌을 받게 되는 시점에서,
찍지 못하게 막는 방법도 있지만, 간단하고 편리한 방식으로 사진 및 영상 등에서 개인이 식별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면, 각종 영상 보안 솔루션 분야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킬러 아이템을 확보하는 셈이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이런 영상이나 사진이 함부로 사용되지 못하는 어플이나 솔루션을 많이 개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나저나 얼른 다른 포털사이트의 비밀번호도 바꾸어야 하는데요, 어디에 적어놓을 수도 없고..기억도 잘 안나고
참..답답해집니다. 비밀번호를 클라우드에 올려놓자니 해킹걱정도 되고 말이죠^^;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과장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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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LBS(위치기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1 (네이트친구찾기)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09/12/11 08:45




①  위치기반 서비스 소개 (본 글입니다.)
 
    2009/12/08 - [제너두트렌드] - 30분안에 구매하면 30% 할인쿠폰

     2009/12/09 - [제너두트렌드] - 당신은 위치기반 전문가인가요?
     2009/12/10 - [제너두트렌드] - 10년전과 달라진 위치정보, 그리고 스마트폰

②  재미있는 LBS 어플리케이션들 (아마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제들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③   LBS시장의 플레이어는 누구이고,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가?, 과연 제너는?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2부는 좀 가볍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3부에 조금은 무거운 주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러 몸푸는 기분으로 흥미를 자극할만한 요소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먼저 밝혀두고 싶은 것은 저도 사실 이런 서비스들을 제대로 받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관심이 있어서 동영상이나, 소개내용은 많이 보았지만, 실제 서비스를 직접 다 받아보고 쓴 게 아니어서 좀 한계가 있음을 미리 자백하는 바입니다.


소개드릴 서비스는 총 5가지 정도이고 각각 다른 분야에서 소개를 드리려고 노력하였으니 참작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로 소개드릴 내용은 그 유명한 네이트의 친구찾기입니다.

http://lbs.nate.com/bin/web/search/index.jsp
웹사이트에 있는 화면을 캡쳐해보았습니다^^;



등록된 친구에 한해 휴대폰에서 조회를 하면 지도상에 표시하여 알려주는 서비스죠. LCD 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한번 조회당 120원정도의 사용료가 부과됩니다. 파생서비스로 관심대상이 위치를 벗어나면 SMS로 알려주는 서비스(안심레이더)도 있고, 상대방이 지정한 장소나 내 주위에 근접해 오면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 서비스를 사용하냐고요. 사실 전화해서 '거기 어디니?'하고 묻는게 늘 편한 것만은 아닙니다. 부부간에 거리가 생긴 분들일수록 이런 말은 상호간에 신뢰를 손상시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우자를 친구로 등록하고 친구찾기를 이용하는 것이죠. 사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바람피는 정황을 파악했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음카페중에'배우자의 외도, 그 한가운데 선 사람들(http://cafe.daum.net/saddiesthing)'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이카페에는 의심이 되면 배우자의 핸펀을 친구찾기로 몰래 등록하라고 권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불륜을 발견한 사례도 올라옵니다.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좀 음성적인 예제를 들었으니 이해해 주세요. 참고로 저와 제 아내는 이런 서비스 가입한 적 없습니다^^ 의심말아주시길)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위치의 정확도가 떨어져, 어떤 경우에는 업체방문중인데 모텔촌 근처로 표시되기도 한다는 거죠. (대략난감 ㅠㅠ, 위치의 정확도 문제도 2001년보다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GPS 있는 단말의 경우 GPS와 기지국 두가지를 활용해서 보다 더 정확하게 위치를 잡아내기도 한다는 군요.)  이런 부정확한 정보는 가정의 파탄을 가져올 정도로 문제가 되었고, 이런 이슈로 인해 개인정보 보호법이 서비스를 규제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배우자를 친구찾기로 조회하면,
그 조회사실 자체가 배우자에게 문자로 날라가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잘나가던 이 서비스는 지금 한풀 꺾인 상태입니다. 현재는 아이의 안전을 위한 보호자용 서비스로 '아이키즈'같은 서비스들이 더 인기있다고 합니다. (이쯤에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아이를 상대로  프라이버시를 침탈하는 부모들의 비윤리적인 행위라고 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한번 위헌소원을 해보심이..^^.)


 

두번째는 다음 편에 얘기하지요.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 조준성 팀장

현재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세상, 그것을 여는 솔루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인터넷 전화를 시작으로 이미 그런 세상을 여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솔루션으로 세상을 편하게 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성향이요? 대부분의 시간 어리숙한 타입인데, 아주 아주 가끔 천재적일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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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이폰의 가능성을 제로 만드는 KT 요금제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12/17 13:10  삭제

    끝없는 아이폰 떡밥 지난 3년간 수없이 던져진 떡밥을 뒤로 하고 이제 아이폰은 출시 또는 영구 미출시라는 두개의 길 중 하나의 길을 가야할 상황에 처했다. 3년간 끊없지 지속된 떡밥때문에 아이폰(iPhone)의 국내 비공식 명칭은 다음폰이었다. 언제나 다음 달에 나오는 폰이었기 때문이다. 다음은 지난 3년간 올라온 아이폰 떡밥을 총정리한 것이다[출처: 아이폰, 붕어도 아닌데 왜 떡밥을 물지?]. 떡밥열기 내가 정리한 것은 아니고 클리앙에 올라온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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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기아빠 2009/12/1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팀장님 글을 읽으니, 정말 핸드폰의 세계가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앞으로 어디까지 진화할지, 두렵기까지 하네요.
    지금 수준에서도 핸디폰의 노예, 핸드폰 노이로제를 앓고 있는 것이
    현대인들인데 말입니다.
    아무튼 재밌네요.

  2. 2009/12/11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2/1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더 빨리 보내드렸어야 했는데요^^;
      예스비님께 더불어 늦게 보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잘 쓰시길 바랍니다^^;

  3. 고민고민; 2009/12/11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서비스이긴 한데, 참 부작용으로 인한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겠는데염,,,
    ㅡㅡ;;;~

  4. 조준성 2009/12/1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프라이버시 문제는 LBS가 영원히 좀 안고갈 문제인 것 같아요. 아마도 선택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열어주는 방안, 이를테면 내 정보를 열되, 정확한 위치말고, 대강 어느 동에 있다던지, 이정도로 열어주는 것도 한가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정보만으로도, 광고주들은 관심을 가질만 할 것 같아요

  5. 준철 2010/05/03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배성무 2011/08/28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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