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이 기능을 소개하면서 영어권 사용자들이 한국사이트 볼때 사용하면 좋을 거라고했는데,
제 생각에는 한국사람들이 더 많이 쓸 것 같습니다.
왜냐, 한국 사람들은 영어 읽기는 되는데, 쓰기는 약하니까요?
하지만 의외로 영작을 해야할 경우도 많습니다. 해외로 이메일을 보낸다던지... 등등
그나저나 영작의 퀄리티가 문제일텐데요. 답을 얘기하기 전에 먼저 직접 보시죠.
(제가 제 블로그를 가지고 직접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원문
[첫번째로 나에게 있어서 달라진 점]
경험한 증상들은 이렇다.
- 내려야할 곳이 지나친 적이 지하철을 4번, 버스 한번
- 책을 읽는 것이 줄었다. 아침에 지하철 신문도 잘 않읽는다. (전에는 두개씩 읽었다)
- 영화를 보는 게 줄었다 (전에는 늘 PMP에 영화를 담아두고 보곤 했다)
- 인터넷 사용의 상당부분(현재 PC대비 40%정도)을 아이폰으로 하고 있다.
상기의 이유는 물론, 출퇴근 시간과 각종 짜투리 시간을 아이폰을 가지고 놀고 있기때문이다.
화장실 갈때 가져가는 것은 이제 신문과 아이폰 이렇게 두가지이다.
그만큼 아이폰은 내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그 변화에는 좋은 것과 나뿐 것 모두 있을 것이다.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를 분석해 보면
....
영작된 결과
[The first point to the difference in me]
Yireotda experienced symptoms.
- Have passed down the place is four times the subway, bus again
- Dropped the book to read. Anilneunda up on the subway in the morning. (Before you read the two of everything)
- Watching movies decreased (PMP you always put in the movie were left to watch)
- A significant portion of Internet access (40% compared to the current PC) is on the iPhone.
The above reasons, of course, commute time and playing with various jjaturi time, because the iPhone.
Now, when you're not taking the toilet paper and the iPhone is so two kinds.
The iPhone changes geumankeum brought me a lot.
All the good will that change will be equivalent nappun.
Some but not all, look at the analysis of
...
보는 바와 같이 잘 된 부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아직은 한국어라는 게 그리 쉬운 언어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7,8년전에 봤던 영작 SW와는 차원이 다른 멋진 구분도 중간 중간 보였지요.
특히 잘못 번역된 부분은 표준말이 아니거나, 짧게 줄여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를 "이렇다"라고 했더니, 요놈이 번역을 포기하고 "Yireotda"라는 고유명사로 처리한 것 같은 경우지요.
반면 괜찮은 놈을 보면 "인터넷 사용의 상당부분(현재 PC대비 40%정도)을 아이폰으로 하고 있다."
"A significant portion of Internet access (40% compared to the current PC) is on the iPhone."
이 정도면 꽤 쓸만하지 않은가요?
결국 요놈의 툴을 영작용으로 쓴다면, "표준어로 주어 동사 잘 적기만 한다면" 괜찮은 물건 같습니다.
다시말해,
- 한글을 너무 한글을 창의(?)적으로 쓰지 말고,
- 줄임말도 피하고,
- "뽐뿌"같은 유행어를 피하여
- 표준 구문으로만 작성하면
괜찮은 영어작문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다시느끼는 건데, 세상 참 많이 편해지는군요...
10년전 I am sorry를 번역시켰더니 나는 "sorry"다라고 번역되던게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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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대신 크롬을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추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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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구글 번역기만 생각하면 전 왜 웃음만 날까요?ㅋㅋㅋㅋ
나는 쏘리다..ㅋ 가 생각나지요..ㅋㅋ
저도 구글 번역 자주 쓰는데 참 편하더라구요.
점차 개선도 많이 되어서 이젠 어느정도 매끄러운 문장도 보여주고..^^
네, 맞춤법만 잘 맞추어 쓴다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짱구 2010/03/14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걸 영작 숙제용으로 쓰는 방법이 있었군요. 한영만 생각했지, 영한은 생각을 못했었네요.
ㅎㅎ
숙제용으로 딱입니다..ㅋ
문법만 제대로 표기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