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용성 통닭이라는 곳을 아시나요?
수원의 유명한 치킨집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이곳은 치킨의 맛만큼 유명한 것이 또 있다고 합니다.
바로 '용성이야기'라는 소식지입니다.
기업도 아닌 작은 가게가 소식지를 낸다고 하니 신기해서
수원에 사는 친구에게 물어보았는데요
소식지에는 명언도 있고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가끔 읽기 지루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이 소식지는 꽤 유명해서 신문에서 실리고
마케팅 관련 책에도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가게의 한 장짜리 소식지가 유명한 이유는
그것을 담아내는 사람의 진정성과
작은 가게에서 만들어지는 소소한 이야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이렇게 스토리텔링이 없는
제품이나 브랜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품이나 브랜드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가수들의 경연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특이한 일반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등 어디에도 다 사연이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특이한 일반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등 어디에도 다 사연이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제품에만 필요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직장인도 자신을 잘 포장하기 위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포장이라고 말하면 나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직장인도 늘 평가를 받고 평가에 따라 자신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단지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부족한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양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남과는 다른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찾는 것이
직장인의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직장인의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워드로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며
'나는 어디에서 태어났고 어디를 졸업했다'라는
'나는 어디에서 태어났고 어디를 졸업했다'라는
눈에 보이는 무미건조한 사실은 나도 관심없고
그 글을 읽는 대상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 글을 읽는 대상도 관심이 없습니다.
차라리, 남과는 다른 나만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렸을때, 여행을 가서 느꼈던 이야기
학창시절에 친구와의 이야기들 자신이 성장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겪어왔는지를 보여준다면
학창시절에 친구와의 이야기들 자신이 성장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겪어왔는지를 보여준다면
평범하지만 다른이에게 확실하게 전달해 줄 수 있는
포장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해야 합니다.
포장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해야 합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시대에 왔나하는
한탄도 있지만 이런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신을 가꾸고 표현하는 것을 장려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직장은 스스로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잖아요?
이제 우리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좀 더 가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은 치킨집이 자신만의 이야기로 자신을 판매하듯 말이지요.
지금 자신을 PR하기 위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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