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하반기의 스마트폰 싸움은 어떻게 진행될까?
애플은 아이폰 OS 4를 내놓고 하반기에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기대를 높여 놨습니다.
물론 간간히 유출된 아이폰 4세대의 목업(디바이스가 최종적으로 출시되기 전에 디자인이나 성능 등을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로 만드는 샘플 디바이스들)의 디자인이 영 아니올시다라는의견들이 많아서 우울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아이폰 3Gs에 비해 성능면으로 더 우수해지리라는 것은 대부분 인정하는 바입니다.
구글 역시 이번에 구글 I/O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2.2버전 프로요(Froyo)를 발표했는데
2.1버전에 비해 상당한 성능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넥서스 원에서 비공식적으로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이미 몇몇 넥서스 원 사용자들이 프로요를 업그레이드한 후 사용에 대한 평가를 올리고 있는데
대부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 대한
기대에 부응했다는 얘기리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2.1버전에 비해 상당한 성능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넥서스 원에서 비공식적으로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이미 몇몇 넥서스 원 사용자들이 프로요를 업그레이드한 후 사용에 대한 평가를 올리고 있는데
대부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 대한
기대에 부응했다는 얘기리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아이폰 4세대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폰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MS는 MIX’10에서 윈도 폰 7을 발표했고 최근 LG의 팬서에 윈도 폰 7을 올려서 사용하는
동영상 등이 공개되기도 했고 HTC의 HD2에 윈도 폰 7용 커스텀 롬이 돌기도 하면서
윈도 폰 7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지만 일단 크리스마스 시즌(12월)에 출시될 예정으로
본격적인 전세계 출시는 내년이나 되어야 가능하리라고 본다면 올해 하반기는 애플의 아이폰 4세대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폰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습니다.
MS는 MIX’10에서 윈도 폰 7을 발표했고 최근 LG의 팬서에 윈도 폰 7을 올려서 사용하는
동영상 등이 공개되기도 했고 HTC의 HD2에 윈도 폰 7용 커스텀 롬이 돌기도 하면서
윈도 폰 7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지만 일단 크리스마스 시즌(12월)에 출시될 예정으로
본격적인 전세계 출시는 내년이나 되어야 가능하리라고 본다면 올해 하반기는 애플의 아이폰 4세대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폰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OS 4를 내놓으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대표적인 기능들이 비록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나 윈도 폰 계열에서는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지만 안정성을 이유로
그동안 공식버전에서는 막아뒀는데(제일 브레이킹하여 사용가능하지만 비공식적이어서) 이번에 열어둔 것입니다.
그 외에도 폴더 기능이 추가가 되었고 아이북스 서비스를 아이폰에서도 사용하게 만들었으며
게임센터에 대한 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비록 몇 개의 경우에는 다른 플랫폼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지만 애플은 그것들을 더 강화해서 지원함으로 아이폰 4세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지요.
대표적인 기능들이 비록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나 윈도 폰 계열에서는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지만 안정성을 이유로
그동안 공식버전에서는 막아뒀는데(제일 브레이킹하여 사용가능하지만 비공식적이어서) 이번에 열어둔 것입니다.
그 외에도 폴더 기능이 추가가 되었고 아이북스 서비스를 아이폰에서도 사용하게 만들었으며
게임센터에 대한 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비록 몇 개의 경우에는 다른 플랫폼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지만 애플은 그것들을 더 강화해서 지원함으로 아이폰 4세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지요.
구글은 이번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발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1 Éclair(에클레어)보다
더 많은 기능 향상이 있었는데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속도부터 향상시켰고(2~5배정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그 동안은 내부메모리에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었는데 2.2에서는 외장메모리에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플랫폼 자체에서 태더링 및 무선AP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웹브라우저에 본격적으로 플래시를 쓸 수 있게 되었으며 속도도 상당부분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지원도 강화되었습니다.
그 동안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불만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을 상당수 많이 개선했기 때문에
2.2 프로요에 대한 기대가 높은 편입니다.
이미 몇몇 사용자들이 넥서스 원에 프로요를 업그레이드하고 사용한 후
그 사용기들을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데 대부분 좋은 반응들입니다.
더 많은 기능 향상이 있었는데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속도부터 향상시켰고(2~5배정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그 동안은 내부메모리에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었는데 2.2에서는 외장메모리에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플랫폼 자체에서 태더링 및 무선AP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웹브라우저에 본격적으로 플래시를 쓸 수 있게 되었으며 속도도 상당부분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지원도 강화되었습니다.
그 동안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불만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을 상당수 많이 개선했기 때문에
2.2 프로요에 대한 기대가 높은 편입니다.
이미 몇몇 사용자들이 넥서스 원에 프로요를 업그레이드하고 사용한 후
그 사용기들을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데 대부분 좋은 반응들입니다.
국내의 경우 애플이 언제쯤 아이폰 4세대를 국내에 출시할 것인지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쯤 나올 것이라고는 정확히 말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글로벌 출시 역시 6월에 발표하고 8~9월에 출시하고 2차 확대 출시를 11월쯤에 하기 때문에
1차 출시에 한국이 들어있느냐, 아니면 2차에 들어있느냐에 따라서 국내 출시 일정이 나오게 됩니다.
많은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1차 출시에 한국이 들어있기를 바라고 있지요.
하지만 아이폰 3Gs의 경우 작년에 출시되었을 때도 1, 2차에 모두 없었고 거의 가장 나중에 출시되었던 것을 기억한다면 이번 4세대 역시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KT를 통해서 아이폰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아이폰 4세대 출시는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게 9월이냐, 아니면 11월이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이왕이면 9월에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글로벌 출시 역시 6월에 발표하고 8~9월에 출시하고 2차 확대 출시를 11월쯤에 하기 때문에
1차 출시에 한국이 들어있느냐, 아니면 2차에 들어있느냐에 따라서 국내 출시 일정이 나오게 됩니다.
많은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1차 출시에 한국이 들어있기를 바라고 있지요.
하지만 아이폰 3Gs의 경우 작년에 출시되었을 때도 1, 2차에 모두 없었고 거의 가장 나중에 출시되었던 것을 기억한다면 이번 4세대 역시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KT를 통해서 아이폰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아이폰 4세대 출시는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게 9월이냐, 아니면 11월이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이왕이면 9월에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국내에서는 조만간 볼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의 갤럭시 A는 2.2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삼성전자에서 밝혔지요.
SKT를 통해서 이번에 출시된 HTC의 Desire(디자이어) 역시 프로요 업데이트를 HTC에서 해주겠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 싱가폴에서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S 역시 국내 출시때는 아마도 2.1로 출시되겠지만
2.2로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직 그 이외의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업그레이드 여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갤럭시 A, S, 그리고 디자이어에서의 프로요 업그레이드로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삼성의 갤럭시 A는 2.2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삼성전자에서 밝혔지요.
SKT를 통해서 이번에 출시된 HTC의 Desire(디자이어) 역시 프로요 업데이트를 HTC에서 해주겠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 싱가폴에서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S 역시 국내 출시때는 아마도 2.1로 출시되겠지만
2.2로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직 그 이외의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업그레이드 여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갤럭시 A, S, 그리고 디자이어에서의 프로요 업그레이드로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양한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것은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즐거운 일입니다.
내가 원하는 기능에 맞춰서, 또 취향에 맞춰서 고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은 기본적인 컨셉은 조금 다를지 몰라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폰을 꾸민다던지 하는 사용성에 있어서는 비슷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가격 등을 다각도로
고민해서 원하는 스타일의 스마트폰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최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비교 글이 많이 올라오면서 좀 감정적인 싸움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저 나한테 맞는,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스마트폰을 고르면 되는 것입니다.
감정싸움에 휘말릴 필요는 없겠지요. 서로 경쟁해서 더 좋은 스마트폰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내가 원하는 기능에 맞춰서, 또 취향에 맞춰서 고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은 기본적인 컨셉은 조금 다를지 몰라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폰을 꾸민다던지 하는 사용성에 있어서는 비슷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가격 등을 다각도로
고민해서 원하는 스타일의 스마트폰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최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비교 글이 많이 올라오면서 좀 감정적인 싸움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저 나한테 맞는,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스마트폰을 고르면 되는 것입니다.
감정싸움에 휘말릴 필요는 없겠지요. 서로 경쟁해서 더 좋은 스마트폰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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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삼성, 아이폰4 따라가다 가랭이 찢어진다.
Tracked from 모바일스튜디오 2010/06/09 10:45 삭제어제 애플의 아이폰4가 공개되고, 삼성의 갤럭시S도 함께 공개 되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가 삼성전자의 20년 노하우가 모두 결집된 최고의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삼성이 애플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지고 있다는 것을요.. 또한, 갤럭시S는 진정한 의미에서 아이폰4의 경쟁제품이 아닙니다. 동반 상승 효과를 얻어보려는 마케팅이 그들의 전략이지, 제품으로 승부 하겠다는 것은 절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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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배리본즈님 요즘 자주 오셔서 좋습니다^^;
오.. 학주님의 글을 여기서도 볼 수 있군요 ^^
개인적으롤 1년뒤의 스마트폰 시장을 한번 살펴보고 싶다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너님 ^^
네, 파블로매니저님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학주님은 홍길동이시군요. 여기 저기 좋은 글을 많이 기고 해주시고 멋지싶니다 ^^
네, 학주니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