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요금제, 과연 합당한 것일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04 07:30


무제한 데이터 뷔페, 여러분은 몇 접시나 드시나요?

http://www.flickr.com/photos/smaku/2263549703/


제 경우에는 54 요금제로, 200분의 음성통화와 200건의 문자메시지,
무제한 데이터의
패키지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 대다수 사람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기 위해
54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데이터가 무제한이라고 해서 소비하는 데이터의 양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끔은 무제한 데이터보다 음성통화를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대다수 사람들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평소 웹검색 또는 어플
다운, 카카오톡, mVoIP 정도의 데이터만 소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무제한 데이터를 신청했더라도 엄청난 데이터를 소비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치, 한껏 차려놓은 5만 원짜리 뷔페에서, 한 두접시밖에 먹지 못하는 경우와 같다고 할까요?

제 주변 사람은, 데이터 소비량이 500메가가 되지 않음에도,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부터 적용되는 단말기 할인정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54요금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과 무제한이라고 생각하면, 왠지 데이터사용 시 안심할 수 있어서라고 하더군요.

최근 한 통신사는 LTE요금제 정책을 발표 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breakingpoint/5988117724/


6만 2,000원 요금제의 경우, 기본 음성 350분, 데이터 3GB, 문자 350건 그리고 같은 통신사 가입자 간 3,000 분 무료 통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안심 종량 요금도 도입하여, 가입자가 요금제에 따른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하면 1.22GB까지는 기존 3G 데이터 요금보다 60% 저렴한 요금을 부과하고, 이후 5GB까지 추가 요금 없이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3G 데이터를 별도 요금제 없이 사용했을 때 1.22GB에 54,000 원 정도의 요금이 부과되는데요. LTE의 경우 60% 저렴하다고 하니, 데이터 초과 시에도 약 2만 원 초반의 요금을 납부하게 되면 5GB까지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엔 LTE 요금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발표된 요금제를 보면, 대다수 사람이 사용하게 될 요금제는 5만 2천 원의요금제로 보입니다.
5만 2천요금제의 경우, 기본 250분에 망내 1천 분 문자 250건에 데이터 1.5GB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제 경우나 주변 지인의 경우 3G 무제한 데이터 사용 시 소비량이 1GB 안팎이었는데요.
언뜻 보면, 5만 2천 원의 요금제는 상당히 합리적인 구성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LTE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의견은 위와는 다르게, 데이터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LTE 사용자 카페에 가보면, 많은 사용자의 의견은,

"LTE 폰을 사용하는 이유가 빠른 인터넷 속도를 활용한 고화질 동영상 등을 감상하기 위함인데,
데이터 제공량이 적다 보니 제공되는 데이터를 초과하기가 일쑤다. 데이터 제공을 좀 더 늘려야 한다" 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균 사용자들의 데이터 소비량이 1.1GB이기 때문에 제공되는 데이터는 충분한 수준이라는 것이 통신사 측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HD 영화 한편을 받게 되면, 제공되는 1GB의 데이터 요금제를 모두 소진하는 것을 볼 때, 지금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은 통신사 측에서 재고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ginable/325235488/


현실적으로, 통신사와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요금제는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통신사와 사용자 모두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다." 하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LTE 요금제가 출시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와 같은 조율을 통해 기존의 3G 요금제와
같은 답습을 밟지 않고, 합리적인 요금제로 정착되길 바랍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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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LTE 요금제, 재설계해야 한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2/01/04 07:49  삭제

    지금 LTE 가입자는 늘고 있지만, 상대적인 불만도 가중되고 있다. 그 이유를 모아 보면요금 대비 데이터 용량이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아마도 이전 무제한 데이터를 쓸 수 있는 3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01/0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와 소비자가 모두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야 하겠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소비자만 봉이라는 것...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mVoIP를 누구나 쓸 수 있게 해주는 브랜드의 정체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2/22 07:30
제너시스템즈의 mVoIP Center는 기업 고객을 위한 
mVoIP 솔루션 ASP 사업입니다.
mVoIP Center의 탄생 배경이 궁금하시면

mVoIP Center 이름의 비밀은?
전자제품, 의류 등 필요한 모든 물건을
한번에 사는 곳을 쇼핑센터라고 합니다.
mVoIP Center는 기술이나 재정문제로
mVoIP를 회사 내에서 구축하기 어려운
기업이나 업체를 위한 일종의 쇼핑센터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쇼핑센터는 산 물건을
소비자가 사용하지만,

mVoIP Center는
고객사(기업)가 구매한 상품을 이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mVoIP Center ASP 모델>




mVoIP 센터 서비스 제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SP 상품은 고객사의 인터넷 서비스나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두 종류의 제품이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업체를 위한 제품인 ‘앱콜’과
인터넷 서비스 업체를 위한 제품인 ‘탭콜’입니다.

웹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탭콜
탭콜은 웹이나 모바일 웹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사용자가 웹 화면에서 통화 상대와
자신의 전화번호가 담긴 버튼이나 아이콘을 클릭하면
탭콜이 양쪽의 전화에 모두 전화를 걸어 통화할 수 있습니다.

탭콜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원 기능을 제공하여
웹 사이트와 모바일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및 디지털 TV 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기업의 마케팅, 광고, 트레이닝 효과 및 고객 경험을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로 특정 정보와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영상 장치이다. 쉬운 예로 강남대로의 미디어폴이나 지하철에 있는 디지털뷰를 들 수 있다.


탭콜을 활용하면
서비스 업체의 웹사이트에서 고객센터로
무료통화를 연결하거나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몰에서 무료상담이나
상품안내를 위한 무료통화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SNS 서비스 업체나 미팅 서비스 업체에서는 
무료 음성 채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탭콜 활용 예>




스마트폰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콜
앱콜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 친숙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업체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앱콜을 사용하면 고객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mVoIP 전화를 걸거나 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을 지원하는
표준 mVoI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제품에 포함되어 있어
고객사는 손쉽게 마이피플, 바이버, 수다폰 등과 같은
mVoIP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앱콜을 구매한 고객사는 
무료나 유료 mVoIP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고
포스퀘어나 와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mVoIP 기능을 추가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피자헛이나 티켓몬스터 같은 업체에서는
마케팅이나 신상품 프로모션 수단으로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mVoIP 서비스를 추가하여
홍보하거나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앱콜 애플리케이션 사용 예>

 


mVoIP 인프라를 제공하는 mVoIP 센터
고객사는 탭콜이나 앱콜을 이용하여
mVoIP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프라
mVoIP Center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시장이 요구하는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mVoIP Center의 ASP 상품은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앞서 간략히 말씀드린
mVoIP Center의 ASP 상품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고
장점과 기대효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양진태님 

패킷이 만들어낸 세상, IT분야의 엔지니어와 컨설턴트를 거쳐 인터넷 전화의 세계에 풍덩! 

제너시스템즈에서 인터넷서비스의 진화방향과 기술의 발전방향을 고민만 하는 일과 
인터넷전화 사업자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신규 사업에 대한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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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oIP의 시작과 10년 뒤 통신시장의 미래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1/09 07:30

어렸을 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 전,
고갱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아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답이 풀리지 않거나 답답할 때면,
고갱의 화집을 꺼내서 맛있는 과자와 함께
찬찬히 보면
그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사업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면서,
개인적으로 멍하니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곤 합니다.

지난 주, 오랜만에 고갱의 화집을 꺼내 보았습니다.

화집을 넘기던 중, 손이 멈춘 페이지의 그림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였습니다.

이 그림에서 고갱은 인간의 존재 여부에 대한 본질적인 고찰을 통해

인간이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철학적인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요.

문뜩 mVoIP는 어디에서 왔고, 무엇이고, 어떻게 될까? 
라는 큰 흐름에 대해서
잊고 있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VoIP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는 어디에서왔으며,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출처: 네이버백과 사전


VoIP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이고 더는 수익 창출이 힘들어졌습니다.
거기에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mVoIP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스카이프, 바이버와 같은 mVoIP 기반 음성통화 서비스가 해외에서 국내로
주목을 받게
되고 시장의 흐름을 읽은 제너시스템즈 또한 mVoIP 시장에
대한 새로운 사업으로 음성 엔진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득 대비 너무 비싼 통신요금의 절감 방안으로 mVoIP 서비스가
출시됨에 따라
폭발적인 수요를 일으키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폰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단말기는,
mVoIP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증폭시키기에 알맞은
것이었죠.

또한, 국내에선 5만 5천 원짜리 요금제임에도,
음성통화제공 시간이 짧아 mVoIP는 더욱 환영받을 기술이었습니다.

이렇듯, 기존 통신사들의 지나치게 비싼 음성통화 요금에
기존 VoIP에 모바일을 붙인
mVoIP가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mVoIP는 과도한 통신비에 허덕이는 서민을 위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mVoIP는 무엇일까요?

VoIP는 즉 인터넷망으로  음성을 실어 나르는 기술입니다.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망으로 전송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통화료가 절감되었기
때문에 VoIP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고요.

PC to PC -> PC to Phone -> Phone to Phone의 형태로
발전해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VoIP를 이동성 정도에 따라 고정 VoIP와 모바일 인터넷전화 mVoIP로 분류되는데요.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면 고정 VoIP이며, 이동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고속 하향 패킷 접속
(HSDPA)이나 와이브로(WiBro)와 같은 무선 인터넷망에
기반을 두면 mVoIP입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휴대폰으로 VoIP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앞으로  mVoIP 시장의 미래는 어떨까요?

(OVUM(2010) VoIP에 대한 이동통신사들의 6단계 태도 변화)



 

-차단(Block)단계 : VoIP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단계

-묵인(Tolerate)단계 : 이동통신사의 VoIP서비스 차단이 일반 소비자 혹은 정책 커뮤니티의
                             부정적인 평판으로
이어지고 결국 이동통신사의 이미지 손상을 주는 단계

-중립화(Neutralize)단계:  VoIP서비스 비용을 최소화하는 단계

-특별요금(Special tariffs)단계: VoIP서비스를 제공하나, 구체적 서비스 가격 플랜을 통해서
                                        음성매출의 하락을 보충하는 단계

-수용(Embrace)단계 : VoIP를 경쟁적 상대로 인식하지 않고 전면적으로 수용하여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인식하는 단계 

-경쟁(Compete)단계: 이동통신사들의 기존의 음성 서비스를 VoIP가 충분히 교체하는 시기


지난 2010년 4월 Ovum(영국 시장조사 전문업체)이 발표한 
"Mobile Operation response to VoIP:the six steps`s
VoIP에 대한 이통사의 인식변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mVoIP 시장은 최종 단계에서 서로 경쟁의 단계를 가져가면서 
기업들은 mVoIP관련 서비스 사업 모델을 경쟁적으로 출시
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통신사는 데이트를 전송해주는 데이터 전송 업체로 바뀔 것이고,
통화량에 따른 요금산정이 아닌 데이터 소비량에
따라 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제 음성통화는 저렴해지고, 음성통화에 부가적인 서비스를 결합하여
다양한 패키지 음성통화 서비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한국은 아직, 특별요금 단계정도로 가고 있는 흐름이 보이지만
아직은 중립화 단계라고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mVoIP 시장은 데이터 과금 체계로 바뀔 것이고, 각 기업의 경쟁적
마케팅 전략의 수단으로 활용되리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여러분은 10년후 통신시장의 미래,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출처:네이버 이미지 모음



사실 VoIP든 mVoIP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통신생활에
있어 쾌적하고, 경제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독주체제였던, 통신 업체의 편파적인 요금체계가 mVoIP를
만들어낸 계기가 된 것이고, 이제 그 변화의 흐름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변화의 흐름 속에, 통신업계도 mVoIP의 도입을 인정하고 수용하여
지금과는 다른 합리적인 수익모델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mVoIP의 앱들은 많이 런칭되어 있습니다.
바이버, 스카이프, 마이피플, 네이트톡, 올리브 폰 그리고 최근 500만 가입자를
넘어선 네이버의 라인까지.. 바야흐로 mVoIP앱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중 마이피플은 국내 서비스 최초로 mVoIP서비스를 제공했고,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1400만 이상의 가입자가 이용하는 만큼 사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LG U+의 OTO의 차단기사는 앞으로 mVoIP의 발전에 있어 시사점을
제공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OTO 무료 국제 전화, 엘지 유플러스에서 전면 차단


제너시스템즈에서도 mVoIP 사업이 곧 출시됩니다.
4G 시대에서는 12월의 망중립성 해법이 찾아졌으면 하는데요.
명확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제너시스템즈의 mVoIP사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

mVoIP가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제너시스템즈뿐 아니라 마이피플,올리브폰, 수다폰과
같은 국내 mVoIP업체들도 지속적으로 품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겠죠?

국내 mVoIP 업체가 같이 상생할 수 있고, 그 혜택이 기업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에게도 돌아갈
수 있는 2012년 mVoIP시장이 될 것임을 믿어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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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BlogIcon 모피우스 2011/11/09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 오쓰 2011/11/1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사앱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사람들이 많이 쓰게 할 수 있는 핫 아이콘을 장착해서 한번 세계를 경악케 해보세요~ㅎㅎ

  3. Favicon of http://motifdesign.co.kr BlogIcon 드자이너정군 2011/11/2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스카이프를 만들어주세요..
    모든 앱을 통합하고 하나의 길을 찾아주세요..
    한국형 스카이프 제너스카이를 기대해 봅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습니다. 빠르고 전화 잘 되고 저렴하면 됩니다..
    거기에 UI 디자인까지 완벽하다면 금상첨화..

제너시스템즈, 개인과 기업대상의 mVoIP서비스 실시!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9/23 07:30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면 아시겠지만

제너시스템즈는 인터넷전화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여러분이 쓰고있는 인터넷전화 속에서도 제너가 들어있지요.
그런 제너가 마이피플도 만들까요?

http://www.flickr.com/photos/32245753@N07/3333572689/



제너시스템즈는 4G시대를 맞이하여
모바일 인터넷전화 영역으로 사업을 이동,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자털타임즈 9월 22일자 신문기사
제너시스템즈, 기업ㆍ개인용 mVoIP시장 공략 가속


제너에서 준비하는 사업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이고
다른 하나는 통화 품질이 뛰어난 모바일 인터넷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은 통화품질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는 이를 해결하여 일
반전화 수준의 통화품질을 제공하기위한
모바일 인터넷전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즉, 제너시스템즈에서 마이피플이나 스카이프같은
모바일 인터넷전화 애플리케이션도 만들고 있다는 말이지요.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알아보기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그럼, 제너시스템즈의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내비게이션과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결합시킨다면
운전 중 맛집이 보이면 내비게이션으로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할 수 있겠지요.
다른 메신저나 SNS 서비스와 결합한다면 더 큰 효과를 낼 것입니다.
어쩌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도 제너의 고객이 될 수 있겠네요.


 앞으로 조금씩 제너의 모바일 인터넷전화 사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대로 이동하는 제너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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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4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최이환 2011/10/2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는데, 유사 업종에 종사하진 않지만 포스팅이 너무 맘에 들어 매일 방문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한 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요.

    블로그를 보다 보면 얼마있지 않아 "스크립트 실행을 하시겠습니까?" 뭐 이런 메세지 창이 뜨면서 멈추거나 아니면 그냥 먹통이 되어 프로그램 종료를 해야하는 상황이 자꾸 발생하는데 이건 제 컴퓨터의 문제일까요?
    다른 사이트는 문제 없는 걸로 보아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정말 보고 싶은 것이 많은데 자꾸 다운이 되서 답답하네요...ㅜㅜ

    참고로 노트북이고 다른 사이트방문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궁합이 안맞나..ㅎㅎ

    혹시 짐작되는 것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ㅜㅜ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0/2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최이환님.
      제너시스템즈입니다.

      말씀하신 증상을 확인한 결과 컴퓨터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증상을 잘 몰라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여러 컴퓨터와 브라우저로 접속 실험을 해 봤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어서요.

      일시적인 장애나 컴퓨터의 문제가 아닐까라고 생각됩니다.

      정확한 해결책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ㅅㅜ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0/2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이환님, 안녕하세요?^^
    최이환님께서 말씀하신 증상에 대해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 증상 이외에도 현재 최이환님의 댓글이 승인되지 않아 최이환님의 글에 댓글을 달 수 없는 상황이라 일반 댓글로 답변을 드립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해당 문제를 해결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꾸준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자정부 서비스, 모바일과 인터넷전화의 만남은?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9/21 07:30


스마트 기기의 증가와 소셜네트워크의 활성화 때문에 우리의 삶의 모습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불과 2년 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보면, 지금도 그 때가 떠올라 식은땀이 흐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zofia/270800047/

학교를 졸업하고, 중국에서 일 할 기회가 생겨 중국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당시 전 비자에 대한 단수와
복수 비자의 개념이 없었습니다.

가장 저렴한 금액이 단수 비자였기에, 단수로 비자를 발급받았었죠.

중국에서 일하다, 한국에 다시 들어와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중국의 학교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케쥴이 정해져 있는 상황이었고,
볼일을 보고 바로 다음날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한국에서, 일을 처리하고 입국심사대를 통과하고 게이트에 입장하려던 순간
항공사 직원이 "비자가 없으니, 중국에 들어갈 수 없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단수여권은 일회성 비자였기 때문에 복수여권으로 신청했어야 했더군요.

부랴부랴, 인터넷으로 알아본결과 급행비자를 내주는 곳을 섭외하여 다시 간신히 중국으로
돌아갔던 아찔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만약, 스마트폰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랬다면, 저는 아마 당일 비자를 받아 바로 출국할 수 있었을 테고, 중국 학교에 죄송하다는
말을 연거푸 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라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대다수 직장인이 업무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보통이고,
관공서도 6시까지 똑같이 근무를 하니, 사실상 직장인이 서류하나 띄려면 휴가를 내거나 반차를 내야하는 실정이죠.

제 경우 올해 초 우체국에서 수령할 금액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못 찾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anielmorris/275434941/


그런데 최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정부는 최근 국가기관 모바일 서비스를 발표한 데 이어, 올 4분기부터 2015년까지
"
대국민 서비스 및 행정업무
917종을 모바일로 구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국민 서비스는 모바일 국가대표 포털, 스마트폰 기반 인터넷 중독예방 상담 서비스,
국방 전자조달 모바일 서비스,
모바일 공개정보 서비스, 모바일 형사상담 서비스,
홈택스 모바일 서비스 등이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행정업무는 내부업무와 현장업무로 구분하여 진행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온나라시스템, 공직자 통합 메일, 스마트 재난관리, 스마트 화재정보 등
스마트 코리아답게 모바일
생태계에 맞춰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대국민 서비스 구현으로 100억 원, 행정업무에 대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으로
340억 원의 절감 효과까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앞으로 대국민 서비스, 행정업무 모바일 서비스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만약 취업면접을 하러 가는 도중, 주민등록등본을 잊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모바일로
신청하여
즉시받아 볼 수 있는 취업준비생도 있을 것이고,

일터에서 떠나기 힘든 쇼핑몰 경영을 하는 제 친구도 시장에서 해외에서 실시간으로
세금계산서를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범한 사람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굳이 힘들게 관공서를 찾지 않더라도
편하게 필요한 서류를
신청하고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하루빨리 구현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국민 서비스와 모바일 행정업무가 이뤄질 경우 굳이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해봅니다.


그렇다면,제너시스템즈의 인터넷전화 서비스와 mVoIP서비스도 도입될 수 있지 않을까요?



서류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질문 사항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업무담당자와
음성으로 통화하는 경우가 많을 것을 예상됩니다. 비용절감을 위해 인터넷전화 서비스        도입은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공서에는 제너시스템즈의 IPT서비스를 도입하고,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mVoIP(모바일 인터넷 전화서비스)를 도입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너시스템즈로써도 기술을 수주할 수 있고, 서비스 이용자는 별도 통화비가 들지 않는
WIn Win구조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앞으로, 저희 제너시스템즈 또한 이런 국가적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더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회적인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쓴이 : 기획조정팀 윤세훈 사원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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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기술의 발전 vs 역주행하는 무료통화 앱품질?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9/06 07:30


며칠 전 제주도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렌터카 업체에 들러서, 이것저것 서류를 작성하고 내비게이션 추가 비용까지 서명한 후 차를 인도하기 위해 차고지로 도착했습니다.

그러자 직원 왈,

"여기 검색 버튼 누르시면, 왠만한 제주도 관광지는 다 입력되 있고요. 음성검색도 가능하니 해당 목적지를 말씀하시면 굳이 손으로 누르지 않아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물론 요즘 음성 인식기술이 내비게이션에 탑재된 걸 대해서 알곤 있었지만,

"말이요? 음성으로 검색 가능하단 말이죠? 근데, 음성으로 또박또박 발음해도 잘 검색이 안되던데요? 이건 잘 되나요?"

"너무 빨리 부정확하게 말씀 안 하시면, 왠만한 음성은 정확하게 검색됩니다."

그렇게 차량을 인수한 후, 버릇처럼 손으로 누르려다 멈칫했습니다.

"해 X치 호텔"

아나운서 뺨치는 발음으로 음성으로 검색을 하는 순간

"띠리링. 목적지까지 1시간20분 거리입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음성검색이란 건 그냥 허울뿐인 기술인 줄 알았는데,
새삼 제주도에 와서 음성인식 기술의 발전을 몸소 체험할 줄이야....

최근 음성인식 기술의 발달 덕분에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자동차에는 음성인식기능이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휴대전화를 차량 스피커와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걸 보니
음성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우리 생활에 정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커피전문점에서 노래를 듣던 중 '이 노래 제목이 뭐였더라?', ' 가수가 누구였더라?'라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요즘은 네이버 음악검색을
통해 음악을 휴대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그 노래와 가수에 대한 정보가 검색되어 편리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국적 언어를 인식하여 한글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한 구글 음성 번역을 통해서 지난 번 일본 여행에서 요긴하게 쓰였던 생각이 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ailypic/1459055735/



당시 오사카의 유명한 오코노미 야끼 집이었는데, 분명히 스페셜 메뉴와 병맥주 L사이즈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맥주가 S사이즈가 나왔습니다.

그냥 어쩔 수 없이 먹고 계산서를 받아보는 순간 L사이즈 3병으로 청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우리는 맥주를 S사이즈를 마셨다. 그러니 S사이즈로 계산해 달라"

말하자 가게 점장이
무조건 손을 젓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실랑이하던 차에, 문뜩 구글 음성검색이 생각나서,

"당신들이 주문을 잘 못 받아서 맥주 사이즈가 L사이즈가 아니라 S사이즈로 왔다."

란 말을 한국어로 말한 뒤
바로 일본어로 번역했습니다.

그제야 점장이 테이블을 보고서,

"스미마셍"

이란 말과 함께 정상적으로 계산서를 처리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해외를 나가본 적은 없지만, 해외를 나가게 되면 무조건 데이터 자유신청권을 끊어서 구글 음성 번역기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굳이 가이드를 고용하지 않아도, 구글 음성 번역기만 있으면 어느 나라든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음성인식 기술은 사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포기한 기술이었다고 합니다. 예전에 김혜수 씨가 나온 핸드폰 CF "우리 집"이라 말하면 자동으로 핸드폰에서 전화가 걸리는 광고가 있었는데요

실제로 어머니께서 그 핸드폰을 사용하셨던 결과, 정말 '우리 집'이란 말만 제대로 인식하고 나머지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만 해도 연속되는 단어의 조합을 기술이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서울, 부산의 두 단어를 분리한 음성인식은 가능했지만, 서울과 부산, 서울에서 부산과 같이 두 가지 단어가 이어진 기술에 대해선 기술이 따라가지 못했던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시간이 흘러, 연속되는 단어에 대한 음성 인식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의 음성 인식률이 높아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 아닐는지요?

사실 지금도 내비게이션을 검색 시 음성인식보다는 손으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최근 음성인식의 다양한 활용 분야를 생각해 보면 조만간 내비게이션 또한 모두 음성으로 바뀌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런데 통화품질은 왜 이럴까요?

http://www.flickr.com/photos/amyelizabethplease/4115677176/



이렇게 음성인식 기술이 발달하여 있는 현 상황에서, 휴대폰 음성 품질은 왜 좋아지질 않을까? 라는 의문점을 갖게 됩니다.

데이터 트래픽이다. 망 중립성이다 뭐다 하는 말들은 항상 논의되고 있는 사항이지만 뭔가 확실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통신사들은 앞다퉈 4G, LTE, Wibro와 같은 기술로 데이터 전송이 빨라질 것이란 광고만 방영할 뿐, 기존보다 깨끗하고 정확한 음성통화가 가능하다는 광고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터가 늦게 받아져도 사실 크게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지만,

자주 끊기고 들리지 않는 전화는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업무의 차질 및 인간관계의 악화(?)까지 경험한 저로 썬 무엇보다 통화품질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마치, 가수가 기본기인 가창력을 갖추지 않고 화려한 의상과 퍼포먼스만 보여주는 꼴이랄까요?
(요즘은 아이돌 가수도 기본기는 갖추고 나오는 데 말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음성인식 기술이 발달함에도 불구하고, 통신사업자들은 휴대전화의 기본인 통화품질은 외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요청합니다.
데이터 다운로드 속도 좀 천천히 받아져도 되고, 동영상 좀 끊어지는 거야 참을 수 있습니다. 전화만 좀 잘들리고, 음성이 정확하게 전달이 되도록
통신 3사에서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모바일 채팅 서비스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다음 마이피플,네이버 톡,
그리고 최근에 출시한 네이버의 라인까지..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인 카카오톡은 아직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실시하지 않고 있지만,
 
만약 서비스를 시행 한다면 통화품질이 지금의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보다 많이 향상된 상태에서 서비스하면 좋겠습니다.

통신사의 통신 서비스든,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든 사용자들이 비용을 지불하는 첫 번째 이유는 "통화"를 통한 의사전달이 목적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글쓴이 : 기획조정팀 윤세훈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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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성통화는 도감청해야하기에 2011/09/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화량은 늘어나는 데, 도감청 기술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나 봅니다!

내비게이션 위기론, 어떻게 진화해야 할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9/01 06:30

요즘 차량을 보면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낮게는 100만 원에서 많게는 그 이상 육박하기 때문에 사제 내비게이션을 장착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순정으로 나오는 내비게이션들은 탑재된 맵이 정확하지 않거나, 지도의 UI 및 지도 화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편이라서 가격 대비 가치가 없다는 것이 제가 소속한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 의견이기도 합니다.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술자리에서 동호회 형님과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세훈 씨, 내비게이션 말야, 운전 중에 검색할려면 너무 위험하지 않아?"

"네 맞아요. 검색하자고 차 정차시키고 검색하기도 너무 번거롭기도 하구요."

"그렇지? 예전에 김혜수가 나왔던 광고에 '우리 집!' 하면 자동으로 검색되는 그런 음성 기술 적용되려면 아직 멀었겠지?"

"에이, 그거 제대로 안 돼요. 저희 어머니가 그거 쓰시다가 화나셔서 AS센터에다 환불 해달라고 따지고 난리도 아니었는걸요"

"아마도 먼 미래엔, 내비게이션이 말로 검색은 기본으로 되고, 전화도 되고 인터넷도 되고 그럴 거야 그렇지? 실시간으로 막히는 길도 바로바로 알려주고 말이야"

"그런 거 있음 100만 원이어도 사겠습니다. 하하하"

이렇게 농담을 주고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akapprs_flickr/5096055205/


2010년 갤럭시 탭의 등장은 저와 그 대화를 나눴던 형님, 그리고 동호회 회원들에겐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그래서, 전 갤럭시 탭을 바로 구매했습니다.

물론 용도는 내비게이션과 전화 그리고 웹서핑이었습니다.

특히 전화와 내비게이션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요즘도 주말에 드라이브를 갈 때, 내비게이션 대신 갤럭시 탭을 거치시켜 놓고 운전을 합니다.

통화가 길어질 땐, 일반전화 대신 인터넷 모바일 전화로 전화하면서 운전을 하니 덜 지루하기도 하고 좋은 점이 많습니다.

스피커 폰으로
통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운전 시에도 안전하고요.

때때로, 갤럭시탭이 전화기인지 내비게이션인지 PC인지 그 용도가 헷갈릴 때가 많은 만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내비게이션에는 전화기능이 없지만, 스마트폰에는 종종 출고시부터 내비게이션 기능이 장착되기도 합니다.

만약 기능이
없다면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체가 가능하니, 머지않아 내비게이션은 원래의 기능만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요?

물로 내비게이션 자체가 가진 UI라던지, 3D이미지의 지도들은 보기 좋고 멋지지만, 그것만으로는 내비게이션을 구매하기엔 부족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또 스마트폰 자체 내비게이션의 UI와 그래픽은내비게이션들과 뒤지지 않는 수준이고요.


그렇다면, 내비게이션은 어떻게 진화해야 할까요?

http://www.flickr.com/photos/hisa/106743462/



내비게이션 본연의 기능뿐만이 아니라, 전화도 가능해야 하고 인터넷도 이용 가능해야 스마트폰과 경쟁할 수 있지 않을 까요?

물론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가격,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야겠지요.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인터넷 모바일 전화(mVoIP)" 를 사용할 수 있으니, 통화기능도 만족 할 수 있겠군요.

즉, 기본적으로 저렴한 공급가와 인터넷 서비스, 그리고 "인터넷 모바일 전화(mVoIP)"의 기능까지 해야 함은 물론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어야겠지요.

예를 들면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 등록자들끼리 내비게이션을 통해 화상으로 통화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면, 사용자들이 굳이 갤럭시탭과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장점을 느끼고 구매할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주행 중 근처에 유명한 음식점이 있다면 내비게이션의 "인터넷 모바일 전화(mVoIP)"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 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내비게이션이 스마트폰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기능을 가진 기술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글쓴이 : 기획조정팀 윤세훈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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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9/01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녀시대의 혈액형별 '무료통화 앱' 사용법은?

제너인 이야기 2011/08/16 06:00



요즘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무료 모바일 통합 메신저 마이피플에 대한 광고를 자주 접할 수 있는데요.최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료통화 앱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주변의 지인에게 권하기도 하는데,다음 마이피플은 영상통화가 되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었습니다. (다른 영상통화 앱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직은 불안정합니다. mVoIP앱들말이죠..;)


여자친구와 마이피플 영상통화로 이야기를 하다, 뜬금없이 제게 물어봅니다.



"오빠 마이피플에 소녀시대 멤버들이 목록에 있으면, 영상통화 버튼 눌러볼 거야?"

뒤도 안 돌아 보고 바로 콜 버튼을 누를 것 같습니다만,

"에이, 난 안 누르지, 어차피 받지도 않을건데..그리고 난 걸그룹 별로 안 좋아해."

My Baby Girl
My Baby Girl by couros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본인의 평화를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시팬분들 부디 너그럽게 양해를..)


만약 소녀시대가 영상통화 목록에 있다면, 마이피플의 가입자 수는 아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을까요? 멤버들이 직접 받진 못해도, 멤버들이 매일 멘트를 바꿔가며 음성을 들려주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뜩 생각난 것이, 소녀시대는 다음 마이피플 서비스를 평소에 사용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항상 빡빡한 스케쥴이 많고, 잠자기에도 모자란 시간이겠지만요.

그녀들도 평범한 한국의 20대 소녀이기에 수다도 떨면서 일하는 동안의 스트레스도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 연예인이니 아무래도 친구들과 만나기 힘들테고, 가족과 떨어저 지내니 통화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찌됐든 그녀들도 평범한 한국의 20대 소녀들이니까요. 현재 여대생들이 통신비 절감을 위해 이용하는 인터넷 모바일 전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난 권은경님의 포스팅인,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스마트폰 무료통화 앱패턴"
을 참고하여 소녀시대 멤버들의 무료통화 앱 패턴을 제 맘대로 상상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출처 : 제너시스템즈




A형 서현

평소 꼼꼼하고 섬세한 A형인 서현양은,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도 꼼꼼한 성격을 잘 보여줬었죠? 무료란 말에 혹하지 않고 일단 의심부터 하고 확실해 질 때까지 사용하지 않는 A형 서현양의 성격상 정말 공짜일까? 의심하며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사용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항상 조심하는 A형 성격상 잔여 데이터양 확인은 필수!

또 그녀의 바른 생활 성격상 통화는 간단히란 생각에 무료통화앱을 많이 활용할 것 같진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전화를 많이 하면 전화 오랫동안 하는 건 "전자파 때문에 전화 오래 하는 건 몸에 좋지 않아요. 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해야 해요." 라고 조용히 충고해 줄 것 같은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B형 윤아, 제시카, 써니

B형은 아무래도 독불장군 성향이 있죠.(제 여자친구가 B형입니다;) 남들이 뭐라 해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B형의 성격상 무료통화하겠다고 앱을 굳이 설치해서 깔거나 그렇진 않을 것 같습니다.

B형은 일단 스마트폰은 최신폰을 추구하기 때문에, 호기심 많은 O형에게 표적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O형은 이것저것 B형의 최신형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이 앱 좋아 저 앱 좋아 하면서 다 설치하고, 결국 B형 핸드폰은 앱투성이가 될 것 같습니다.


B형이 AB형에게 이거 좀 지워 달라고 가져오면, AB형은 이거 왜 깔았느냐 훈계를 하면서, 너한테 맞는 건 이 앱이라며 가성 비가 좋은 앱을 깔아놓고 갑니다. 물론 기타등등 장점 설명을 잔소리처럼 합니다. 하지만 B형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안쓰거나, 지워버리기도 하죠.

윤아 제시카 써니양도 마찬가지로 누가 뭘 하든 신경 안쓰고 자기 스타일대로 앱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일반 전화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제시카양은 아무래도 외국에서 살다왔으니, 스카이프바이버와 같은 무료 인터넷 모바일 전화를 선택해서 사용할 것같은 예상을 해 봅니다.



O형 태연, 티파니, 수영

호기심 많은 O형인 만큼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면 갖갖이 다양한 무료통화 앱이 깔려있 을 이라고 추측됩니다.

자신들 폰 뿐 아니라, 윤아나 제시카 써니의 핸드폰에 마이피플도 깔고, 스카이프, 바이버, 올리브 폰 등등 O형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자신이 사용해보고 바로바로 추천해 주는 경향이 있어서, A형의 경우 O형의 여러 무료통화 앱을 추천해 주면 대혼란에 휩싸이게 됩니다. 태연, 티파니, 수영양 세명다 활발한 성격만큼 멤버들에게 다양한 앱을 사용하도록 권할 것 같습니다.

반면 AB형은 O형이 추천하는 앱에 대해서 비평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티파니양은 제시카양과 마찬가지로 바이버스카이프를 사용할 것같네요.


AB형 효연, 유리

AB형의 특성상 분석가 적인 면이 있습니다. 효연양의 경우 화려한 댄스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춤에 대한 분석력이 뛰어나며, 유리양의 경우 버라이어티에 대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여,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밌는 개인기를 보여준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효연양 유리양 둘 다 전형적인 분석가 AB형의 기질 보여주고 있는데요. 무료통화 또한 AB형의 기질을 발휘하여, 여러 앱을 사용해 본 후 엑셀 시트로 별점을 매겨 놓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멤버가 다른 앱을 사용하면 그 단점에 대해서 일장연설 후 자신이 평가한 최적의 앱을 사용하라고 권할 것 같습니다.


출처 : 제너시스템즈




소녀시대 여러분, 마이피플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http://www.flickr.com/photos/47486957@N00/3189774334



이렇게 지난 혈액형 별 포스팅과 맞물려 소녀시대 멤버들의 혈액형을 통해 무료통화 습관을 상상해 보았는데요. 물론 소녀시대가 마이피플을 광고했지만, 그녀들 또한 자신이 쓰는 주된 앱들 마찬가지로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모든 멤버 전원이 마이피플로 화상채팅을 할 수도 있겠죠?

개인적으로 유리양의 팬이므로 저희 회사 사내용 앱을 깔아 드리고, 회사 앱에 대해서 철저한 분석과 비평을 도란도란 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멤버 분들과 사용할 수 있도록 소시멤버들 모두에게 위험을 무릅쓰고 앱을 설치해 드리겠습니다.

만약 소녀시대 분들이 무료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지 않거나, 마이피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전화가 잘 안 되거나, 사용하기에 불편한 UI를 가졌다거나..통화품질이 안좋다거나..
소시 여러분, 모바일 인터넷 전화 사용하시는 거 맞죠? 그렇다면 친추를 부탁 드립니다!
어떤 앱이든지 상관없습니다!

만약 무료통화 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답글로 제게 이유를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제 목숨을 걸고서라도..ㅜ.ㅠ

PS.유리양 언제든 말씀하시면, 저희 사내용 앱을 유리양에게 바치겠습니다 ㅎㅎㅎ
(회사에서 한 소리 들을지도 모릅니다만, 유리양을 위해서 라면!)     


스마트폰을 소유한 기자는 얼마나 될까?
스마트폰을 소유한 소녀시대는 얼마나 될지도 궁금하지만

 '스마트폰 무료통화 앱' 통화품질 논란의 3대 요소는?
요즘 문제가 되는 통화품질의 논란을 어떻게든 제가 잠재워 볼께요..
단, 유리양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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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페이스북, 금성에서 온 싸이월드

제너인 이야기 2011/08/03 06:00

소셜 네트워크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시나요?

요즘 대세가 된 소셜네트워크, 사실 국내 소셜네트워크 활성화에 이바지했던 싸이월드가 있었습니다.요즘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많이 밀리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형 소셜네트워크로써는 한 획을 그었던,대표적인 서비스였죠. 지금은 많이 주춤해서 아쉽습니다.

소셜네트워크 세상엔 남자는 "페이스북" 여자는 "싸이월드"란 말이 있는데요.

출처: 코리안 클릭



예전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란 책에 나온 남녀의 습성을 보면, 이와 같은 소셜
서비스업체의 선택 기준을 엿볼 수 있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의 선택 "페이스북"

http://www.flickr.com/photos/igorbrasil/5558087458/



1. 남자는 감정표현보다는 해결책을 제시하기를 좋아한다.


즉, 페이스북은 객관화된 정보를 공유하는 공유 게시판의 성향이 강하죠.
남성은 이 공유된 정보에 대해서 각자 자신만의 의견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을 올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자신만의 결론'에 이르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남에게 인정받는 것을 목적으로 글을 쓰는 경우가 많죠.


2. 남자는 신뢰, 인정, 감사, 찬미, 찬성, 격려를 받고 싶어한다.


페이스북은 넓은 인맥을 구축할 수 있고, 단기간에 자신에 대한 평판을 이끌어내긴 좋은 구조입니다. 남자의 성향 즉, "인정"에 딱 맞는 형식을 갖추고 있는 셈이지요.

또, 자신의 글에 대한 찬성과 격려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입증하려고 합니다.

해당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에 대해 사람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페이스북의 '좋아요.'기능은 남자의 본질적 성향을 끌어내는데 안성맞춤이겠지요.


3. 남자는 친밀감의 욕구가 채워지면 자율과 독립을 갈망하기 시작한다.


이를 남자는 '고무줄'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친밀감의 욕구가 충족되면 그 대상으로부터 독립과 자율을 얻기 위해 멀어져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독립과 자율을 얻으면, 친밀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시 대상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죠.

페이스북은 이와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인맥의 특징은 넓고 얕은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페이스북의 친구들은상당히 범위가 넓기 때문에, 친밀감을 위한 관계가 지속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맺은 친구와 잦은 교류를 통해 인맥이 형성되면, 그 사람과의 인맥 유지를 위해서 굳이 댓글을 남기거나 방문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담벼락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실시간 인맥에 대한 소식을 볼 수 있고,
의무적으로 그 글을 모니터링 하거나 댓글을 남길 필요가 없으니 속박 하는것을 싫어하는 독립적인 남성의 특성과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성에서 온 여자의 선택 "싸이월드"

 

http://www.flickr.com/photos/ivanwalsh/3908566240/



1. 여자는 감정의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싸이월드, 그리고 네이트온을 보면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문구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니홈피 메인에 '우울, 쓸쓸, 즐거움, 심심..'과 같은 감정용 텍스트 표현이 있습니다.

싸이월드는 이 감정표현을 적절하게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고 그 감정을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싸이월드를 선호하는편입니다.

네이트온과 싸이월드는 연계되어 있지요.네이트온의 대화명에 자신의 기분을 텍스트로 표현하거나, 이모티콘을 사용해서 표현하기도 합니다.

물론, 메신저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들은 감정상태에 대한 텍스트를 보고, 미니홈피를 방문하여 위로의 글을 남긴다든가 그 감정에 알맞은 댓글을 달게 되지요.

이렇듯 여자는 자신의 감정에 대한 업로드를 통해서 평소 부족한 감정의 발산을 충족시킵니다. 즉, 미니홈피는 감정 발산의 장소가 되는 것이지요.


2. 여자의 감정은 파도와 같다.


싸이월드의 파도타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ㅎㅎ
책에서는 여성의 감정은 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파도'에 비유하고 있는데요.

기분이 좋을 때 기분이 우울할 때가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여지없이 적용됩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화사한 사진들과 감정에 충실한 글들이 업로드 됩니다.

하지만 우울할 경우 어두운 사진들이나 심각한 메시지를 표현하는 글들이 올라오기도 하지요. 그 우울한 감정이 다다를 때는 미니홈피를 닫아 버리기도 합니다.

페이스북은 탈퇴의 기능만 있을 뿐,잠시 닫아 둔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반면, 싸이월드는 자신 마음대로 게시판을 생성하고 게시물에 대한 접근 제한도 가능하죠.

또한, 다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보다, 잠시 닫아두었다가 다시 열어도 메신저와 연동이 되었기 때문에, 활성화되기 쉬운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여자의 파도와 같은 감정 성향에 맞춰 싸이월드는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3. 여자는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한다.


싸이월드에는 '방명록' 기능이 있습니다.
방명록은 말 그대로 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이 다녀왔다는 흔적을 남기는 것이지요.

여성들은 이를 통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대한 다른 이들의 관심의 정도를 확인하게 됩니다.
(여성들은 today 방문자 수가 자신에 대한 관심의 수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죠?)

물론 방명록은 '비밀'기능도 있어 나와 그사람만의 유대감을 극대화 시켜주기도 하구요.
여성들은 안정된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와 가까운 사람과의 밀접한 관계를 맺기를 원합니다.
그에 비해 페이스북은 지나치게 오픈되어 있는 경향이 강하죠.

관심의 표현을 하기 힘든 개방된 환경이므로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페이스북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여성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자주 들러 글을 남겨주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본능적으로 필요한 '관심'을 충족하고자 합니다.

그 점을 싸이월드는 '
방명록'기능을 통해 채워주고 있다고 볼 수 있지요.



금성인과 화성인이 원하는 것은 인터넷 모바일 전화 & 영상 통화.



두 매체는 최근 단편적 커뮤니케이션에서 입체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스카이프와 손잡고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었죠?

페이스북 스카이프와 손잡고 영상통화 제공.. 진화의 끝은?

페이스북에서 영상채팅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30초의 짧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페이스북측은 전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스카이프와의 협력은 통해 페이스북 사용자는 다른 계정이나 별도의 웹사이트로의 이동 없이, 처음 페이스북이나 영상채팅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손쉽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이 영상통화 서비스를 선택함에 따라,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에도 '인터넷 모바일 전화(mVoIP)'가 탑재될 것이라는 예상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또한,sk커뮤니케이션즈 또한 '모바일 인터넷 전화 (mVoIP)', '네이트톡'을 출시하였습니다.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강한 모바일 메신저 '네이트옥 톡' 출시

SK컴즈 측은 "3G와 와이파이간 끊김 없는 핸드오버 기술을 적용해 통화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했다"며 "이미 메신저 네이트온을 통한 인터넷 전화서비스를 해왔고 이를 통해 고품질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금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의지로써 인터넷 모바일 전화 서비스와 영상통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선택은 남녀가 틀려도, 서로 보며 직접 목소리로 대화하고 싶은'아날로그적 감성'은 같은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구인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http://www.flickr.com/photos/donkeyhotey/5679642883/




물론 이와 반대로 개인적인 성향을 중시하는 감성적 '따도남'이라면 싸이월드를 택할 수 있겠고, 개방적이고 활달한 '차도녀'라면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있겠죠. 참고로 전 '차도남'이라 그런지(?) 페이스북 사용자입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소셜네트워크를 선택해서 사용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단편적인 성의 기준으로 소셜네트워크를 비교하기엔 조금 무리가 따르지만, 남성과 여성의 본질적인 성향에 비교하면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인인 당신은 어떤 서비스를 원하고 있나요?


글쓴이 : 기획조정팀 윤세훈 사원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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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03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성에서 온 싸이월드.ㅎ 공감가는 글이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2. 쥐나가다 2011/08/0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그 책을 다 읽었는대, 오늘 딱 이 포스팅을 봤어요.

    완벽히 책에 있는 문구를 그대로 인용하셨내요.. ㅋㅋ

    단지 글 문단마다, 페이스북과 싸이월드를 넣으신것..
    잘봤습니다.

  3. 닭살튀김 2012/02/05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용자 간의 특성을 정확히 분석해주셨네요.

    이런 리플을 기대하는게 화성인 남자겠죠? ㅋㅋ 물론 위의 말은 진심입니다. 건필!

4G LTE시대 '무료통화(mVoIP)서비스' 제 점수는요..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7/11 06:00
그 동안 삼국천하 시대 속에서 절대적인 왕좌를 누려왔던 국내의 통신관련 부가서비스(?)들이 삼삼오오 모여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외부세력에 합세하여 절대왕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렇게 사용하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카카오톡이 그 선두주자 였습니다. 조만간 대한민국 전체인구 5명중 1.5명이 카카오톡으로 이야기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초반에 카카오톡이 1500만까지 가리라 보신 분들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생겼을때 네이트온이 그 명성을 이어가지 않을까 하는..멍청한(?)생각을 하였던지라 카카오톡의 성장세는 지금도 계속 놀라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못지않게 한 발더 앞서가며 다음의 마이피플은 카카오톡의 기능과 유사하게 발전하며 음성통화까지 도입하면서 1000만명을 훌쩍 뛰어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4만 5천원요금제 이하 사용자는 무료통화를 제대로 쓸 수 없는 통신사의 정책으로 인해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 서비스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망중립성이라는 화두도 계속 나오고 있으며, 통신사의 제한 정책으로 인해 가치기반서비스들은 4G LTE 시대가 안정적으로 착륙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라보는 4G LTE시대의 사용자들에게 던지는 가상 대선 공략을 보실까요?
(상상으로 지어낸 것이니 오해마세요^^;)

http://www.flickr.com/photos/49722723@N00/469125104



기호 1번
따라와봐, 말도 못하면서, 마이피플

1000만명 돌파, 무료통화 및 영상통화도 된다!
그래 어서 쫓아와봐, 우리는 너희들이 따라오면 새로운 것을 나갈 거야!!
우리는 4G LTE시대에 선두주자 mVoIP서비스니까!

기호 2번
국내에 나만한 서비스 있냐? 2000만명 가입자 카카오톡
아직 말안해도 괜찮아, 4G에서 한 방에 끝내줄께
무료통화 이제 발동거는 중이야..^^; 근데 요즘 자주 우리들을 견제하시네요~~
카카오톡 유로화, 무료통화 ...이런 뉴스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일인데 고맙수~~~!!


기호 3번 삼대 통신사
울며 겨자먹고 수익포기하며 뛰어들자, 통신사
KT 올레톡, LG유플러스 와글
장군!! 이미 적들은 무료통화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서둘러 우리도 장착해야합니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올레~~~
와글와글!!!


기호 4번 제조사연합
아예 제조할때 미리 넣어서 사용하게 하자! - 제조사용 메신저
삼성전자 챗온/팬택 스카이 미,
일단 단말에 넣었으니, 대세가 어느정도 기울면 우리도 무료통화로 고고씽!!!
모바일문자 서비스는 다들하니 슬쩍 묻어가고, 카카오톡이 무료통화 도입하면 우리도
단말에 chip으로 넣어놓고..일단은 뒷짐^^;


기호 5번, 탱고 위드 미?
해외에서 태어났다, 무료통화다, 1700만명이다 - 탱고
하루 평균 250만건 통화, 실사용자 550만명, 이정도야 뭐~~
이제 곧 1억명을 돌파할 건데..우리가 최고라우~~

기호 6번
나보다 깨끗하지 않으면 GG쳐라,  통화품질 종결자 - 바이버
아이폰만 1000만명 가입자를 만들어낸 통화품질 에이스.
바이버만한 통화품질은 없었습니다.
우리의 기술력이 만든 통화품질, 안드로이드에서도 느껴보세요.
참, 제발 차단은 하지마시길..


기호 7번
우리 서비스를 써봐,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우- 구글/페이스북
최근 영상통화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통신사를 계속해서 괴롭히고 있다!
사용자들은 우리에게 열광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 위세가 좀 덜한듯 한데요..아아..중국대륙 건은 묻지마세요~~ 에헴!!!


기호 8번
우리 기술이 쵝오야! 통신사에서도 제한을 못걸어, anytime anyplace! -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어떤 망에서던 가입자들끼리 무료통화를 즐기게 해주고 있다.
대성그룹에서 우리와 함께 통신사업을 하게되었네요.
한국에서도 스카이프가 넘버원 폰이 되실 겁니다. 스카이프만 설치하세요. 우리 기술이 최고 입니다.
아!! 한국에서 MVNO하려면 소스오픈해야된다고요? 험..험..본사하고 얘기좀 해보고요~~~


모바일 서비스 업체들이 가입자 확보라는 측면에서 무료통화를 도입하여 가입자를 기하급수적으로 올리거나 기존 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해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기업이외에 국내 기업에서는 통신사를 빼고서 다음의 마이피플 서비스가 가장 빠르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CF를 통해 공격적으로 카카오톡을 공략하고 있습니다만, 다음의 서비스는 무료통화 서비스가 가입자 확보측면에서 그 전략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영상통화서비스도 오픈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글로벌 사업자들의 행보는 영상통화는 거의 대세로 보입니다. 또한 영상그룹통화도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그런 대세로 보자면 다음의 마이피플은 3G 영상통화까지 갈 것입니다. 곧 2000만명이 될 카카오톡은 분명 음성/영상 통화 서비스를 동시에 준비해서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에서 브랜드는 마이피플로 굳어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4G LTE시대에서 제대로된 경쟁을 해보면 쉽게 점수를 메겨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다들 우려하시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음성통화와 영상통화 도입시 수익모델이라는 측면이죠. 카카오톡의 수익모델이 뚜렷하지 않아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궁금해하시지만, 다음의 마이피플도 수익모델은 어떻게 만들지는 차차 지켜보아야합니다. 그리고 다른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들도 음성통화를 도입할 예정이겠지만, 그들의 전략은 가입자 확보를 위한 수단일까요? 사뭇 궁금해집니다.



그까짓 무료통화서비스, 기술도입이 그렇게 어려워?
최근에 언론사에서는 카카오톡이 무료통화 서비스를 한다, 안한다 라는 얘기로 왈가왈부 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마이피플에서는 무료통화 서비스의 사용시간이 밤10시, 통화시간은 약 4분정도라고 하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21046489@N06/4346732208



정작 우리 소비자들은 그까짓 기술 뭐가 어려워서 통화품질이 않좋고, 4G LTE 기반이 되어야만 한다고 떠드는 것일까? 아니면 기술력이 없는게 아닐까? 차라리 글로벌 서비스의 기술을 도입하면 안되는 것일까?...
라는 수백만가지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리자면
예! 기술도입 쉽지 않습니다!!
고민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그 고민해야되는 부분을 나열해볼까요?
1.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있다.
2. 모바일OS별로 단말 라인업이 틀리다.
3. 국내와 해외에서 대부분 쓰는 스마트폰은 제각각이다.
4. 스마트폰 스마트 TV, PMP,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가능한 mVoIP 제공
5. 국제표준 암호화 알고리즘(AES)과 국가표준 암호화 알고리즘(ARIA) 적용
6. 대세는 html5라는데..
7. 3G망에서 업로드/다운로드 속도vs 4G LTE망에서 업로드/다운로드 속도
8. 등등등..많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무료통화 서비스는 웬만한 서비스들은 도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개발기술력은 둘째치고 관련 인프라에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최근에는 영상통화도 슬슬 없어서는 안될 기술로 경계면이 옮겨지고 있는데 영상통화의 화질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래서야 국내의 벤처기업들이 소셜채팅등과 같은 서비스에서 사용하는게 가능할까요? 뭐 시간이 좀 걸리는 하겠습니다만.. 가능은 하겠죠.

구글이나 페이스북에서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해결해주는 Open API나 SDK가 한 방에 해결해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음성/영상통화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는 플랫폼이 국산으로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KT, SKT, LG U+에서 각자들의 서비스를 만들어서 국내 경쟁력이 줄어드는 소모전 같은 것 하지 말고요, 제 4이동통신도 화려하게 등장하신다고 하는데 이번기회에 그런 플랫폼 하나 만들어서 국내 시장도 키우고 해외서비스들도 쉽게 쓸수 있는 그런 플랫폼... 만들어주실 수 있지 않나요?^^;


아!! 참 새로운 소식이 나와습니다.
삼성전자가 제4이동통신에 참여하신다고 하네요.
삼성 참여 제4이통사, 8월 사업신청(기사보기)
이거 바짝 긴장되시겠는데요. (어딘지는 말씀안드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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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1/07/1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색있는 후보들로 선정하셨는데요? ^^
    4G LTE가 상용화될 시기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