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쇼크 방지법, 소비자들의 권익을 충분히 지켜줄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7 07:30

스마트폰 나오기 전, 우리는 데이터는 돈을 잡아먹는 무서운 서비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ericarhiannon/308406573/

하지만, 통신사에서 내놓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덕분에 이제 데이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을 만큼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핸드폰을 분실했더니, 타인이 데이터를 쓰는 바람에 데이터 요금이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 나왔다는 이야기 다들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해외 여행 중 핸드폰을 분실한 한 학생이 돌아와 보니
데이터 사용요금이
2,000만 원이 청구되어 문제가 되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것은, 통신사에서 사용자가 비정상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했을 때
허용한 게 잘못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데이터 요금을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월 몇만원 쓰던 사람이 2,000만 원이라는
상식 이상의
금액을 사용함에도 통신사에서는 이를 사전 조치를 할 수 있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과금만 하려고 했다니 눈살이 찌푸려졌던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가 보급되고, 안심 데이터라는 부가서비스까지 나온
지금
빌 쇼크 방지법은 효과가 있을까요?

빌 쇼크 방지법은 국제전화나 게임 인터넷 이용 등으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경우 이를
사전에 고지하고 알려주는 의무 서비스를 일컫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ags1974/1586492138/ 이미지 재창작


빌 쇼크 방지법의 가이드 라인은 데이터 음성 문자 약정 요금 한도 도달 전후에
경고 메시지를 발송하게 되고,
국제 로밍 서비스 이용 시 이용요금에 대한 사전 정보제공
,
통신사업자의 자발적 무료 고지서비스 제공 등입니다.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에 가입한 사람은 위와 해당이 없습니다만,
빌 쇼크 방지법은 LTE로 전환되는
지금 필요한 시행령일 것입니다.

LTE로 전환되면서 더는 데이터가 무제한이 아닌 이상,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전고지를 해 줌으로써, 자신이 파악하지 못한 데이터 사용으로
추가적인 금액 손실을 미리 방지할 수 있겠죠.

아쉬운 점은 몇 가지 있습니다.
로밍 서비스 이용시 이용요금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보다는 이용 시 실시간으로
금액을 산정해서 메시지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전 정보 제공 서비스를 보더라도, 금액 적으로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통화 시 1분 단위로 사용금액에 대한
확인 내용을 보내주면, 이용자 입자에서는
더 쉽게 와 닿을 수 있겠죠?

데이터 사용도 마찬가지로, 사전 고지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한도가 넘었을 때, 
몇천원 단위로 메시지를 보내 현재 데이터 사용량에
대한 청구 금액을 보내준다면 과거와
같이 요금 폭탄을 맞는 경우가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와 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이미 일정량을 사용하고 나서 보내주기 때문에,
몇 만원 이상 청구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처: 제너시스템즈

이번 빌 쇼크 방지법은 7월부터 시행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는 진작에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통신사의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제도였든, 나라에서 지정해서 강제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였든 말이죠.

사용자들을 그동안 보호해주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는 빌 쇼크 방지법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해주는 다양한 제도와 통신사의 자발적인 행동을 통해서 지금보다 신뢰받는 통신 사업자와 정부가 될 것임을 기대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9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래의 M2M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명동앱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12/14 07:30
혹시 명동앱을 아시나요?
NFC(근거리 무선통신)* 가맹점의 위치를 확인하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다운받는
신기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렇게 명동앱을 사용할 수 있는건 NFC 시범 사업 거리로
명동이 지정되었기 때문인데요,
NFC도 M2M의 일종인거 아세요?

*NFC: 교통카드를 단말기 근처에 가져가기만 해도 결제가 되는 것과 비슷한 개념
기본 결제 기능 외에 데이터를 읽고 보여주고 내보내는 등의 기능이 있어 사용자 기기끼리 직접 통신을 할 수 있음


M2M은 개념이 워낙 범위가 넓어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궁금증을 조금 더 풀기위해
방통위에서 주최하고 M2M/IoT포럼이 주관한
‘M2M/IoT 콘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M2M이란?
Machine to Machine, 사물통신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 지능통신 서비스입니다.
사물통신은 사람이 직접 하기에 위험한 일이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일,
보안을 위한 일 등을 기계가 대신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적용분야로는 텔레매틱스(자동차와 무선통신의 결합),
운동, 내비게이션, 스마트 계량기, 자동판매기, 보안서비스 등이 있다.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지요?
그래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96khz/3127953038/


 
우선 먼 미래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먼 미래, 세계는 에너지 부족에 시달리게 되어 심야전기를 넘어서
시간대별 전기료가 다른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M2M 서비스가 적용된 청소기나 세탁기를 사용하면
전기료가 가장 싼 시간에 청소기와 세탁기가 알아서 
청소와 세탁을 할 것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청소기나 세탁기 등이
가장 전기료가 싼 시간을 찾아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인공지능과도 비슷하지요?

이전 글을 확인하시면 더 재미있는 상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M2M은 사실 먼 미래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처음 이야기한 것처럼 명동에만 가도
미래의 M2M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FC가 설치된 스마트폰만 있다면
명동에서는 스마트폰만으로 제품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 포스터를 사용하면 영화 예고편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고
바로 예매와 결제도 가능하지요.
정말 세상이 좋아졌지요?
 

http://www.flickr.com/photos/feuilllu/6350943945/


 
NFC가 아니더라도 M2M은 사용되고 있습니다.
중요시설에 각종 센서를 설치하고(공장, 교량 등) 
문제점(유해가스, 온도상승, 기울기 등)을 원격 모니터링하는 것도
M2M의 하나이지요.

또, 자동차에 각종 센서(속도, 충돌, 차선이탈 등)를 달아 놓고
원격지의 서버(무선인터넷 이용)에서 이에 대한 상황을 종합하여
운행정보 통계를 내거나 경고를 해주는 것 등도 M2M입니다.
자동차와 IT가 결합한 형태는 금호고속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M2M은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CCTV에 무언가가 감지되면 정해진 그룹에 비상 연락을 하고
자동으로 회의를 만들어주는 것도 M2M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iGuardian이 이런 M2M 서비스이지요.


아직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M2M이 벌써 실제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고
이런 사물과 사물의 대화는 앞으로도 더 활발해질 것입니다.
사물이 사물과 대화해서 인간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세상,
기대되지 않으세요?


글쓴이 : 엔터프라이즈사업부문 영업팀 임용신님 
 

창조적 파괴를 이루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두를 모으는 그럴듯한 청년입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89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너시스템즈, mVoIP음성엔진과 CCTV의 융합스토리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6/13 06:00
IT기술의 융합컨버전스 가속화 시대
요즘 이동통신 3사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카카오톡의 MIM서비스들과 mVoIP의 선두주자 격인 마이피플 등의 서비스들이 통신사의 기존 매출을 압박하는 구조로 가고 있으며, 통신비 인하를 결정한 방통위의 결정으로 인해
'脫통신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들입니다.
무료전화·유전체 분석·영상보안…SKT `脫통신 전략` 본격 펼친다 [한국경제 기사보기]
클라우드·텔레매틱스 등 뜨는 신기술 분야 대거 모집, 콘텐츠 분야도 대폭 강화…차세대 이동통신 분야는 소수
SK텔레콤이 무료 인터넷 전화(mVoIP)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뽑는 공고를 냈다. mVoIP는 인터넷이나 무선 데이터통신을 이용해 음성통화 화상회의 문자메 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다. 통상 무료나 현저하게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하기 때문에 통신업계의 수익성을 갉아먹는 '공적'으로 지목된다. 최근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세계 최대 mVoIP 업체 스카이프를 85억달러(9조3000억원)에 전격 인수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KT, IT융합 TF 가동…그룹 차원 컨버전스 본격화 [전자신문 기사보기]
KT가 그룹 차원에서 컨버전스사업을 진두지휘할 IT 융합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 이는 이석채 KT 회장이 앞서 밝힌 ‘IT 컨버전스기업’이라는 비전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이의 성과에 따라 탈통신 방향성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어 IT업계 내외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9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스마트빌딩·스마트시티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스마트 스페이스(Smart Space)’ TF를 발족했다. 또 디지털 사이니지 TF도 함께 발족, 가동했다.

KT 고위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비통신 부문의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의지에서 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다들 아시는 내용들이겠지만 이 기사들은 이동통신사들이 기존의 음성통화 중심의 매출구조가 위협을 받기 시작한다는 점을 시사하며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도기사를 내면서 비통신 부문의 신성장동력을 가져가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CCTV도 mVoIP와 접목하면 융합솔루션이 된다.
이런 가속화는 보안관제 솔루션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최근 유아성범죄나 유괴, 각종 범죄가 발생하면서 CCTV를 이용한 범죄자를 빠른 시일내에 찾아내고는 있지만, 이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http://www.flickr.com/photos/pranksy/4429968923/


서울 시내의 모든 CCTV의 통합관제센터에서 한 사람이 개인당 수십개의 모니터링을 하면서 범죄현장을 잡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아직까지는 CCTV의 범죄 후 조치만이 가능한게 현실입니다. 미 법무성 사업 연구소에 따르면, 모니터 2개를 기준으로 훈련된 사람 이더라도 10분이 지나면 집중력이 45% 22분이 지나면 95%가 영상변화를 감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으로 바뀔 것으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1/02/11 -CCTV와 음성검색이 열어가게될 사물통신세상
뭐 이런 세상이 1년 뒤쯤의 가까운 현실이라면 기대가 되겠지만, 지금까지 기술 발전속도로 볼때 CCTV가 설치된 구역들을 관리하는 통합관제센터나 감시구역 등에는 보완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보입니다.

그 예를 들어보자면 한강 다리의 철근 콘크리트 교각부위나 사람이 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기 힘든 사각지역에 대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유지 보수가 필요한 부위에 대한 설비를 가져가는 과정을 현장에서 실시간 확인을 통해 미리 준비하여 현장에 출동한다면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현장에 대한 유지 보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CCTV를 통해 주변지역 사람에게 음성으로 지시하여 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간단한 사항에 대하여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발전소의 경우 면적이 넓은 공간에 세워지고 수시로 무전기로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면적이 넓기 때문에 설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인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발전기의 경우 고장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데, 주변 사람에게 현장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 받기 힘들다 실제로 현장 상황을 듣고서
필요한 도구와 부품을 챙겨 도착했지만 들은 것과는 다른 상황이었고, 그로 인해 다시 필요한 도구와 부품을 챙겨 도착해야 했습니다. 즉 이러한 문제는 시간과 물질적 낭비를 초래한 경우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되는거 아닌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다만 CMS라는 통합관제용 모니터시스템에서 각 담당자와 보안업체나 경찰쪽에 일일히 연락을 해야하겠죠. 연락해야될 사람들이 5명이라면 1명씩 전화걸고, 전화끊고를 반복하거나, 무전기를 이용한 연락을 하는 방법을 구사(?)해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대구지하철 참사사건때 초동대응을 제대로 하지못하여 소방서, 경찰등의 각자 연락체계가 틀려 혼선으로 인해서 구조가 늦어졌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긴급통신라인이 통일되지 않았으니 그런 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너시스템즈의 음성엔진과 CCTV가 만난 이유
제너시스템즈, mVoIP 음성엔진 국산화 성공 [전자신문 기사보기]
얼마전 국내 최초로 mVoIP 음성엔진을 개발한데 이어 iGuardian 솔루션에 mVoIP음성엔진을 결합한 융합솔루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CMS화면에서 대응을 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보완하여 iGuardian PC/iGuardian App 사용자 간을 mVoIP로 이어주면서 출동요원이 현장 영상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식이 가능하게 해주며, 출동전에 어떻게 준비를 해가야 할지 상황인지도 가능해지고, 영상회의통화가 가능하다 보니 관제센터와 보다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자간 통화가 가능하다보니 개별적으로 업무지시를 할 필요도 없어지게 되고요.
제너시스템즈에서 만든 iGuardian솔루션의 개발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iGuardian 안드로이드용

CCTV 제어화면(PTZ)

iGuardian 솔루션 로고 및 app용




iGuardian PC용

영상회의통화 화면




mVoIP




iGuardian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i의 뜻은 eyes, internet, 아이(Child)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Guardian은 파수꾼, 지킴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PC와 스마트폰의 APP 사용자끼리 CCTV영상을 공유하면서 다자간 영상/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모바일CCTV관제 및 통신 융합 솔루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기술안에는 제너시스템즈의 핵심기술인 mVoIP 음성엔진이 들어있고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용으로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솔루션은 여러분들이 많이 쓰고 계시는 인터넷전화 SIP통화기술을 이용한 녀석이므로 안전한 통화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부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사내 필진 중 유명한(?) 분인 윤세훈 사원은 iGuardian솔루션이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세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지능형시스템에 맞는 스마트한 인재.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앞서 말한 모든 시스템은 tool로써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시스템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 아무리 스마트하거나 혁신적이어도,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스마트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시스템은 무용지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시스템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으며, 분석할 수 있고 이를 체계화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다면 교육을 통해서라도 양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2. IT보안과 물리 보안의 융합을 통한 관리 조직화.
지능형 영상감시기의 경우 결국 물리적인 보안과의 결합은 당연히 선행되어야 할 과제이구요.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요원을 중심으로 지능형 영상감시를 통해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은 기술이나 산업 뿐 아니라 인력에게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양쪽 성향을 잘 고려하여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만들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3. 나를 보호하는 것은 결국 사람
점점 사회가 개인화 됨에 따라 이웃간에 소통이 줄어들면서 서로 신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감시 시스템 또한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써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겠지요.
 


최신 시스템이 아무리 나를 지켜준다고 해도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그 어떤 시스템보다도 중요한 사항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혹시 또 모르죠. 스티브잡스 형님같은 분이 복제화 되어 감시하고 있다면 범죄가 덜 발생하려나요?^^;



저작자 표시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6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2011/06/13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 dream 2011/06/1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의 관심도가 더 높을거같아요^^ 총기 사고가 많이 나는곳이니깐요ㅋ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06/13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총기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외국쪽은 더 관심이 있겠지요? ㅎㅎ 외국 진출을 위해 블로그 번역 작업부터 해야할까요?^^;;

당신은 위치기반 전문가인가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09/12/09 09:38



①  위치기반 서비스 소개 (본 글입니다.)
     2009/12/08 - [제너두트렌드] - 30분안에 구매하면 30% 할인쿠폰


②   재미있는 LBS 어플리케이션들 (아마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제들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③   LBS시장의 플레이어는 누구이고,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가?, 과연 제너는?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조준성씨, 당신은 위치기반 전문가인가요?

전혀 아닙니다. 길찾기조차 그리 빠른편이 못됩니다. 관련 교육으로는 최근에 LBS 세미나 하나를 들었던 것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늘 새로운 통신서비스에 관심이 있었고, 그런차원에서 위치기반 서비스는 제 관심사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혹시라도 LBS에 익숙하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나름 정보를 드릴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점에 따라 글의 내용이 진부하거나 왜곡되게 느껴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접했던 얘기들을 통해 조준성 저 친구는 국내 LBS 히스토리를 저렇게 해석하는구나라는 차원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위치기반 서비스를 처음 접한 것은 꽤 오래전입니다. 아마 2001년인가 2002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전 직장에서 한참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외치고 있을때였지요. 회사에서는 새로운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이곳 저곳에서 나왔고, 연구소에서도 그런 관점에서 분야에 제한없이 고민을 해보라는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나왔던 아이디어중에 몇가지가 휴대폰 기반 서비스였고, 그중에는 위치기반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었지요. 그 중에 한가지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동일한 지하철안에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하고, 게임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휴대폰을 켜면 서로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표시되고, 그 사람끼리 문자를 주고받고 게임도 하다가, 관심있으면 통화하고, 마음맞으면 서로 만나면 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주타겟은 남녀라고 봤습니다. 한마디로 불륜 조장하기 딱좋은 그런 게임인거죠, 앞으로 편의상 불륜게임이라고 부르겠습니다. )



위치기반 서비스를 막았던 난제들 그리고 현황
그런데, 불륜게임 서비스를 실현측면에서 한단계 더 고민해보았더니, 세가지의 난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위치정보는 개인 정보여서 법적인 면에서 비즈니스를 하기에 어려웠습니다.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이 자리를 잡은 것도 2005년이나 되어서였습니다. 그러니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라는 개념은 정립도 쉽지 않았었지요. 아직도 법률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달라진 점은 개인정보 보호만을 외치던 법조계가 이제는 어느정도 균형을 잡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잘 아시듯, 우리나라에서 애플이 제조사로서 최초로 위치기반사업자 등록을 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오랜 행정심사로 5,6개월은 족히 걸렸을 사항인데, 거의 한달만에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형평성상, 앞으로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는 더욱 많아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그리고 이제 법조계에서도 개인위치정보 자체를 무조건 막기보다는 그 정보가 남용, 오용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접근해 들어갈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이통사의 폐쇄정책으로 인해 위치정보 자체를 알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이 당시까지만 해도, 위치정보를 알아내는 방법은 휴대폰이 연결된 기지국 위치정보를 통해서였습니다. 지금까지도 폐쇄적인 이통사업자가 그때는 얼마나 더 폐쇄적이었겠습니까? 위치기반 서비스가 새로운 수익원이 된다는 것을 알게된 이통사업자들은 그 정보를 유선사업자에게 줄리 만무했지요. GPS로 정보를 파악하면 되지 않냐구요? 네 옳으신 얘기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 GPS수신칩은 좀 비쌌었습니다. 지금에야 차량마다 네비게이션이 장착되고,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GPS 수신칩 단가는 아주 낮아졌지만 그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아주 중요한 것, 이통사업자는 휴대폰에 GPS 기능이 들어가는 것 자체를 반대했었습니다. 무선인터넷 환경에서는 GPS라는 것 자체가 이통사업자가 가진 위치기반 정보를 넘겨주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그네들은 당연히 GPS를 반대할 수 밖에 없었겠지요.

그러나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개방성의 화두로 더 이상 그럴 수는 없는 시대에 와있습니다. 이미 사내에 보급된 옴니아폰에는 모두 GPS 수신모듈이 붙어있구요. 방통위에서 아예 법제화하는 움직임이 불고 있습니다. 얼마전 방통위에서 휴대폰 GPS 의무탑재를 고시하려다가 끝내는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어도 내년 7월부터는 의무화가 되리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세째, LBS의 진입장벽으로 문화적인 요소가 있었습니다.

사업을 하려면 가입자의 동의가 필요한데, 위치기반 서비스라는 것 자체가 생소했던 시기였기에 그걸 얻어내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지요. 사실 인터넷을 하다보면 타인의 삶을 엿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소위 Peeping이라고 하지요. 남의 잘못, 실수, 우왕자왕하는 모습을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그런… (헛, 나만 그런가요?) 그러나 정작 내 자신의 정보를 내놓는 것은 꺼려합니다. 아니 내놓을 바에는 아주 이쁘게 포장해서 자랑할 부분만 내놓고자 하지요. 그러니, 위치정보를 공개하라는 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 것이지요.
그러나 2002년 네이트의 친구찾기서비스를 필두로 위치정보서비스가 어떤 것이다라는 게 소개가 되었고, 미아찾기같은 서비스를 통해 이 서비스의 효용성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트위터는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정보를 내놓고 공개하는 행동패턴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과 국내 SNS의 보급은 이런 추세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라 생각합니다.(아이폰에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가득합니다) 즉, 사용자가 ‘내 정보를 내놓았더니, 이렇게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구나’라는 인식을 가질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앞에 언급된 세가지 난제는 10년전에는 불가항력이었지만 지금은 아주 많은 부분 해소가 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느끼는 그간의 변화는 그렇습니다.) 아마도 앞서 언급한 불륜게임도 방법에서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미 몇몇 사업자들이 구현하고 있는 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 조준성 팀장

현재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세상, 그것을 여는 솔루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인터넷 전화를 시작으로 이미 그런 세상을 여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솔루션으로 세상을 편하게 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성향이요? 대부분의 시간 어리숙한 타입인데, 아주 아주 가끔 천재적일때도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도움말 Daum 지도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167 관련글 쓰기

  1. Subject : Microsoft도 지도에 거리사진 보여준다, Bing Maps Streetside

    Tracked from 킬크로그 2009/12/10 08:51  삭제

    Microsoft도 Google의 Street View처럼 자사의 지도서비스에서 거리사진을 보여준다. 현지시각으로 수요일 Microsoft는 Bing Maps(구 Virtual Earth) Beta 서비스를 통해 거리사진 제공서비스인 'Streetside'(스트리트사이드)를 공개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중심가 도로 모습 현재는 베타 서비스 기간중이어서 Google과 비교해서 해외나 미국내 다양한 지역까지는 실사사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미국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oigoi.tistory.com BlogIcon 고이고이 2009/12/0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전에 csi에서 그런 모바일서비스에서 만나다가 시건이 시작된 에피소드를 본적이 있습니다. 재밌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불륜까지는 생각못했습니다 ^^. 솔로에겐 기회일 수 도 있는데 말이죠 ^^ 제재수단을 갖춘다면 건전한 사교의 장으로 쓰일 수 도 있겠는데요 . LBS가 머리에 팍 들어오네요 ^^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2/0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편으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만..ㅎㅎ
      더 팍팍 들어오실겁니다..ㅋㅋ

      LBS에 대해서 요즘 많이 나오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변하는 세상이 되고 있죠.

  2. Favicon of http://blog.kimeye.co.kr BlogIcon 한때는 테리우스^^: 2009/12/0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 들어와 봤는데...
    넘 어려워서리... ㅎㅎ

    슬쩍 나갈려다 그냥 글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사업 대박 나시길..^^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2/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 슬쩍 오셨다가 나갈때 쉬운 글도 있답니다..^^;
      눈높이를 맞출수 있게 눈성형이라도..^^: (그럼 견적은...ㅜ.ㅠ)

    • 조준성 2009/12/09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가능한 한 쉽게 쓸려고 한건데... 글솜씨의 한계로 인하야... 2부 3부는 좀 더 쉽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09/12/0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앞으로는 위치기반서비스 자체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겠죠?
    GPS만 해도 이제는 아주 일반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니까요.
    물론 GPS서비스의 경우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위성을 이용하는 값을 칩을 구매하는 시점이나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지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 조준성 2009/12/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앞으로는 단말에 위치정보가 기본으로 제공될 거라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부 3부에서는 그런 사례들을 좀 많이 담아보려고 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2/09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불탄님의 혜안은 대단하십니다^^;

  4. 전문가를꿈꾸며 2009/12/10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편도 있는 거지요? 기대됩니다. ㅎ
    위치기반 서비스라.. 흥미진지합니다 ㅋ

[제 18호]제너와 함께 생각하는 통신 트렌드 뉴스

제너에서 알립니다 2009/11/06 13:32

오늘은 제너와 함께하는 통신트렌드 뉴스에서 재미있는(?)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FMC라는 용어가 통신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IT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 제너두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하나~~~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너가 인터넷전화의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인터넷전화 사용자들이 알게모르게 쓰고 계시듯, FMC에서도 제너의 기술이 들어가게 됩니다. (흔히 FMC 클라이언트 기술을 개발했다고 표현하지요^^)
자세한 내용은 전달해드리기 어려운게 업계관행이어서 이정도 선에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퍼질 내년쯤이면 기업종사자 분들께서는
제너에서 개발한 FMC 단말 VoIP클라이언트를 쓰고 계실지 모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방통위 "제4 이통사 탄생시켜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0602010351673001
MVNO,와이브로 신규사업자등을 위해 제 4이동통신 사업자를 선정하도록 법안 처리를 한답니다.
소비자 편익을 위해 무한경쟁에 돌입시킨다고 하는데, 이미 포화상태가 되어버린 통신시장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삼성-퀄컴, 크로스라이선스 계약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0602010431686006
1993년에 최초로 계약을 했었다고 합니다. 퀄컴의 로열디는 단말기 대당 5~5.75%정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 15년간 국내에서 수익을 창출한다고 하는데, 엄청나지 않나요?^^;



파인디지털, 나사(NASA)에서 이용하는 위성궤도정보 활용한 '터보 GPS' 선보여
http://www.kbench.com/digital/?no=76445
운전자들에게 빠른 길안내가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갑자기 예전 TV드라마의 Kit와 마이클이 생각나는데요?ㅎ 터보추진으로 엄청난 속력을 내며 달리던 추억의 드라마~~ㅎ


“휴대폰처럼 PC도 공짜로 공개SW가 그런 시대 열 것”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61660&cloc=rss|news|ITScience
내년 4월에 삼성에서 나오는 폰이 궁금해집니다. 3 Screen Play Service가 내년에는 시장에서 많이 보이겠군요.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용 신제품 출시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61510&cloc=rss|news|ITScience
windows7의 물량공세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업용을 노린 패키지 제품군들..역시 MS네요



네이버 뉴스캐스트, 스마트폰에서도 본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61234&cloc=rss|news|ITScience
다른 건 몰라도 미투데이의 사용자층 확대가 예상됩니다.^^;



아이튠즈의TV침공,누구를 위협할것인가?
http://jeremy68.tistory.com/229
한국형 아이튠즈~~~ 어디없나요?ㅎㅎ





글쓴이 : 임용신 과장 사업본부
창조적 파괴를 이루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두를 모으는 그럴듯한 청년입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도움말 Daum 지도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132 관련글 쓰기

  1. Subject : [행사] Windows 7 Blogger Party 현장 스케치

    Tracked from PAXX STYLE 2009/11/08 12:47  삭제

    지난 10월 22일 Melon-AX에서 열렸던 Windows 7 Blogger Party에 다녀왔습니다. 어쩌다보니 파워블로거 777명에 선정되어 참석했네요. ^^; 일단 명찰과 도시락을 받았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께서 다 드실때까지 좀 기다리다 앉았습니다. ^^; 도시락은 양은 좀 적었지만 상당히 맛있더군요. ^^ 적당히 맛있게 먹고나서...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보니... 여기저기 먹을게 많았습니다. ^^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았던 치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0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nkokonweb.tistory.com BlogIcon nkokon 2009/11/08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가 MS와의 연계를 선언했죠.
    윈도우7으로 넘어가는 것은 대세로 보입니다.

  3. Favicon of http://paxxstyle.com BlogIcon PAXX 2009/11/08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7의 기업용 신제품 물량공세가 시작되었군요. 지난 블로거파티때 받아온 윈도우7을 설치해봐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안나네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1/08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축하드립니다.ㅎ
      사용후기 기다릴께요.
      아직 못써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09/11/0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통신분야의 트렌드는 정신없이 앞을 치고 나가네요.
    그나저나 삼성과 퀄컴의 크로스라이선스 계약의 세부항목은 정말 궁금하군요.
    퀄컴에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 휴대폰생산업체들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고 말입니다.
    좋은 기사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1/09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들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해서 기사에 대한 코멘트로 가고 있지만, 제너에서 뉴스를 생산하여 주목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든든한 후원, 또한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 15호]제너와 함께 생각하는 통신 트렌드 뉴스

제너에서 알립니다 2009/10/23 07:30
제너시스템즈

얼마전 경인방송에서 사내 취재를 하였습니다. 취업난속에 취업예비생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대기업을 선호하기보다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자신이 만족하고 있는 사람들을 취재하였네요. 인사팀장님과 연구원 한 분이 나오셔서 멋지게 인터뷰해주셨답니다.

인사팀장님은 인터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담당PD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 있었고요, 박시헌연구원분도 호감가는 마스크와 언변으로 성공리에 인터뷰를 마무리하였고, 사내직원들과 사내블로그를 통해 같이 공유하였답니다^^;








 
VoIP 개인화와 관련한 해외사례 분석[KT마케팅연구소]
http://www.digieco.co.kr/KTFront/report/report_study_view.action?board_id=study&board_seq=761
홰외의 사례를 모아놓은 자료라고 합니다. 가입하셔서 읽으시면 유익할 듯 합니다.


DDoS 공격, 피해액 살펴보니 무려…
http://blog.naver.com/kcc1335/130071779809

디지털타임즈에서도 한 번 다루었지만, 방통위 블로그에서도 다시 조명해본 듯 합니다.DDos 이제는 미리 예방을 하지 않으면 피해액도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주로 하는 기업의 경우는 더하죠~~


휴대폰 써도 인터넷전화 요금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36601&cloc=rss|news|ITScience
KT의 FMC에 이어 SKT의 FMS라고 맞불로 가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하는 행동은 같지만 적용되는 요금이 틀리겠네요~


4G 서비스는 모바일인터넷 트래픽 해결방안 중 하나
http://blog.korea.kr/app/log/prkisdi/40624118;jsessionid=LxGyKfmQJYfpZ720cyCDQDhHNTNYHxVj17Qv8JBvGlylh4HhGDNK!340445089
트래픽 증가로 인한 네트워크 부하 증대 및 통신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지출의 지속적인 감소세, 통신요금인하 추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맞는 말씀이고요^^;;


지긋지긋한 스팸 걱정 끝! 방통위의 계획은?
http://blog.naver.com/kcc1335/130071774463
1일 문자전송을 1000통에서 500통으로 줄여서 약 30%의 감소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안철수연구소, 10G급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10000’ 출시
http://blog.ahnlab.com/ahnlab/716
이름이 멋지네요 트러스가드~~가드시리즈의 연속인가요~~ㅎㅎ



CJ헬로비전 중소기업용 전화서비스 출시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10/22/0302000000AKR20091022046300017.HTML
중소기업용도 나오는네요. 서비스가 다양화 되어가고 있고, SO에서도 많이 나올듯 합니다.

집이나 학교에서 전화통화가 잘 안터질때의 책임은?
http://blog.naver.com/kcc1335/130071906976
책임이라기 보다 금액적인 보상이 가능하다는군요. 일일히 확인하려고 돌아다니는 게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2010년, IT업계를 주름잡을 기술 10가지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37531&cloc=rss|news|ITScience
아래의 10가지라고 합니다.가트너 심포지엄 / IT엑스포에서 나온 자료라고 하네요.

1.클라우드 컴퓨팅
2.고급 분석
3.클라이언트 컴퓨팅
4.그린IT
5.데이터 센터의 재구성
6.소셜 컴퓨팅
7.보안-작업 감시
8.플래시 메모리
9.가용성을 위한 가상화
10.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글쓴이 : 임용신 과장 사업본부

창조적 파괴를 이루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두를 모으는 그럴듯한 청년입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도움말 Daum 지도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1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11호]제너와 함께 생각하는 통신 트렌드 뉴스

제너에서 알립니다 2009/10/13 08:46

도참님네 삼겹살을 가지고서 사내 이벤트를 통해서 금요일에 주문하였는데 토요일날 익일배송으로 순식간에 배달되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11호째 발행하면서 이제 저의 정체를 밝힙니다.(맨 하단 참조하세요!!!)





이통사 'USIM'에 주목한다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0/09/zdnet20091009164606.htm
나온지는 벌써 1년이 넘은 듯 한데 이통사에서 USIM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삼성, 안드로이드폰 겔럭시 i5700 Lite 사진 공개
http://www.kbench.com/digital/?no=75263
하나,둘씩 베일을 벗고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수요는 얼마나 될것이며, 해외에서는 얼만큼? 모든게 다 잘 팔렸으면 좋겠다는 희망입니다.~~안드로이드, 아이폰덕분에 소프트웨어가 급성장해야죠~


SK브로드, 청각·언어장애인에 '수화 상담'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0/12/zdnet20091012100017.htm
한국정보화 진흥원과 네이트온에서도 적극적이네요. 좋습니다. 좋구요~~


[블로거 간담회] 중요한 파일은 온라인 백업으로... EMC의 모지(Mozy)
http://www.neoearly.net/2463507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라디오키즈님의 후기에서 엿볼수 있듯이 기간통신사업자들에게
필요하지 않나라며 말씀해주고 계시는데요. 기업에서 반긴다는 얘기일까요?ㅎ


농촌지역 전화 서비스 연결 문제로 시비 붙은 AT&T와 Google
http://cusee.net/2462177
Google과 AT&T사이에 미묘한 사건이네요. 그 중앙에 있는 것은 안드로이드?ㅎㅎ


AT&T의 인터넷 전화 개방 정책, AT&T의 이미지 변신의 시작...?
http://poem23.com/1690
지난주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입니다만, 인터넷전화 개방사건이 참 듣기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학주니님의 글 밑자락에 있는 국내통신사에 대한 얘기는 좀 무서워지네요..ㅎ


MS 오피스 2010, 광고만 보고 공짜로 쓴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19452&cloc=rss|news|ITScience
앞으로는 제품은 온라인에서 사고 온라인으로 유지보수를 받겠군요. 하긴 CD만들고 제품패키지 만드는 비용을 절약해도 엄청나지요.


미국 통신산업의 수익 동향
http://blog.naver.com/kcc1335/130071123687
FCC라고 킬크로그님의 글에서 나왔던 FCC(미 연방통신위원회)가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방통위라고 보시면되고 거기에서 나온 통신산업의 수익동향입니다.


당신의 주소록은 안녕합니까? T-모바일 사태를 보고 [컴퓨터/컴퓨팅]
http://link.allblog.net/22790334/http://blog.hankyung.com/kim215/309999



글쓴이 : 임용신 과장 사업본부

창조적 파괴를 이루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두를 모으는 그럴듯한 청년입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9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