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 칼럼] 인터넷전화와 이동전화의 번호이동, 어떻게 가능한 걸까?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0/01/29 10:10

오늘은 번호 이동을 제공하는 제반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신청을 하고, 실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에 등록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두번째는 등록을 마치고, 이용자가 사용할 때 어떻게 번호 이동한 가입자의 통화를 처리 하는지에 대해
기술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 번호이동을 신청하면 어떻게 준비되어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변경 후 사업자에게 번호이동을 신청하면, 이 정보는 번호이동 관리기관으로 넘어갑니다.

번호이동 관리기관은 이동전화, 인터넷전화 모두 KTOA (한국 통신 사업자 연합회)라는 기관이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나라 번호이동 가입자를 총괄적으로 관리를 합니다.

사업자와 관계없는 중립적인 기관에서 번호이동 서비스를 관리해야 공정하므로,
KTOA가 이를 담당합니다.

KTOA로 넘어간 번호이동에 대한 정보는 유효성을 검증합니다.
초기에는 직접 전화를 통해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지금은 일부 생략하고 간략하게 검증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번호이동이 처리되는 시간이 처음에는 5일정도 소요되었으는데, 이제는 하루정도에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유효성이 검증된 번호이동 데이터는 해당 사업자에 시스템으로 전송되게 됩니다.
물론 자동으로 처리되게 되어 있습니다.
세밀하게 보면 이동전화와 인터넷전화는 기본 개념은 동일하나, 다소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동전화의 번호이동 서비스 가입 처리]

대리점에 가서 변경후 사업자에게 번호이동을 신청하면, 그 데이터는 신청한 사업자를 거쳐서
KTOA로 전달이 되는데, 이렇게 변경되는 가입자의 모든 정보는
KTOA의 M-NPDB(Master-al Number Portability Database)에 등록이 됩니다.
이렇게 등록된 데이터는 모든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번호이동 DB(Local NPDB)에
실시간으로 전달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유선, 무선 사업자 모두 이동전화의 모든 가입자 DB를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SKT는 SKT로만 이동한 가입자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LGT, KTF로 이동한 가입자 모두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각 사업자는 개별적으로 NPDB를 모두 가지고 있고, 인터넷전화 사업자,
유선 기간 사업자(KT, LGT, SK 브로드밴드 등) 모두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번호이동 서비스 가입 처리]

인터넷전화는 이동전화와 같이 공식적으로 NPDB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번호이동을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 인터넷전화는 별도의 시스템에서 번호이동 가입자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통화를 연결시켜 주는 교환기에 직접 등록하여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번호 이동 가입자를 받으면, 청약 시스템을 통해 직접 교환기로 등록하는 과정을 제공합니다.

두번째로 등록한 후에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번호이동을 처리하는 기술에는 크게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1)    ACQ (All Call Query) : 공식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으나, 사업자망내에서 필요시 제한적 사용
(2)    QoR(Query On Release) : 이동전화에서 사용함.
(3)    RCF (Remote Call Forwarding) : 인터넷전화에서 사용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    ACQ 방식 : 모든 호를 사전에 번호이동 DB(NPDB)에 질의하여
        어디로 갈지 판단을 한 후에 통화를 연결시키는 방식
(2)    QoR(Query On Release) : 먼저 해당 번호 대역을 소유한 사업자로 연결한 후에
         번호이동이 되었다는 정보를 받는 경우에 한해, 최종으로 이동한 사업자로 연결하는 방법.
(3)    RCF(Remote Call Forwarding) : 이동전 사업자를 거쳐서 최종 이동한 사업자로 연결하는 방식
 
RCF 방식의 가장 커다란 차이점은 이동전 사업자의 시설을 거쳐서 최종 이동 후 사업자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중간 경유로 인해 망을 이용하였으므로 접속료 이슈도 발생하지요.
또한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교환기에 설정하므로 별도의 번호이동 DB와 같은 시스템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현재 인터넷전화는 RCF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동전화는 QoR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다른 방식을 사용하냐고요?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유선전화의 시스템이 너무 오래되어 QoR 방식을 지원하지 못하는 교환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RCF 방식을 적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 RCF 방식보다 QoR 방식보다 좋다는 뜻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앞의 2가지 방식은 이동전 사업자와 연계가 없지만,
RCf는 연계를 가지게 되므로 통화 품질이나, 접속료 산정등의 이슈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QoR과 ACQ 방식은 어느것이 더 좋다 나쁘다의 문제는 아니고, 번호이동한 가입자의 비율이
어느정도 되느냐에 따라 방식을 결정합니다.

즉, 번호이동한 가입자가 많으면(50% 이상) 사전에 어느 사업자로 이동했는지를 판단하여 최종 이동한
사업자로 가면 좋을 것이고, 얼마되지 않는다면, 번호에 따라 원래 가야할 사업자로 보낸 후에
번호 이동을 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요. 

원래 가야 할 사업자의 의미는 전화는 모든 것이 번호로 구분되지요.
즉, 011-XXX로 시작하면 SKT, 016으로 시작하면 KT와 같이 번호가 모두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번호만 보면 어느 사업자로 갈지 알수 있습니다. 010-YYYX-XXXX의 번호도 마찬가지로 YY로 모두 사업자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통신에서는 번호이동은 경쟁 활성화를 통한 이용자의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호주, 유럽등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좋은 제도로 보시면 됩니다.
인터넷전화도 이 제도의 도입으로 기업 및 가정 시장 확대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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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럼 DB를 공유한다는 거내요? 내 정보들이 떠돌고 있다니..ㅠㅠ 흑

2009년 인터넷전화 10대 뉴스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09/12/28 09:00


벌써 연말입니다. 한해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올해 인터넷전화 관련해서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을까요? 이제부터 2009년 인터넷전화 10대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1. 가장 큰 뉴스는 뭐니뭐니해도 인터넷전화 가입자의 폭발적인 증가이지요.
2008년 250만명이던 인터넷전화 가입자수는 2009년말 현재 600만명을 넘어서서 650만명에 이르는수준으로 가입자가 증가하였습니다. 증가된 가입자수만 350~400만명에 이르며, 600만명을 기준으로 한다고 해도 140%에 이르는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한 LGD(LG데이콤)은 10월말 기준으로 200만명을 넘어서서 현재 22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여 전체 시장에서 약35%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전체 유선 가입자의 25~30% 정도에 이르는 가입자 천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2010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예측되는 2010년 인터넷전화 가입자수는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제 유선 가입자수와 거의 대등한 수준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0년 이동전화 보급률 100% 넘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21513441




2. 인터넷전화는 TV,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와 결합하여 다양한 결합상품으로 시장공략
인터넷전화 단독으로 상품으로 추진되기 보다는 TV,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와 결합상품이 본격화되어 경쟁을 추진하면서, 인터넷전화의 확산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DPS( Double Play Service)로 시작한 결합상품은 TPS(Triple Play Service), QPS 중심으로 확산되어,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상품대신 현금을 직접 지원하는 서비스가 진행되면서, 결합상품을 이용한 가입자 유치 경쟁은 엄청난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 KT가 본격적으로 인터넷전화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들고 가입자 확대를 진행함.
유선 전화의 90%를 점유하고 있던 KT의 정책변화는 상당한 의미를 전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008년까지 방어적인 입장에서 진행하던 인터넷전화에 대한 시장 접근을 2009년 되면서 공격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선언하였습니다. 가입자의 두드러진 증가세와 트랜드를 더 이상 방어적인 측면으로는 역부족이라고 판단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발 더 나아가, 유무선 컨버젼스의 시장 트랜드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Qook & Show를 결합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인터넷전화의 급격한 증가는 이러한 KT 변화가 한 몫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장비-인터넷전화 확산 '초읽기'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170118



4. 사업자의 기업시장 본격 공략 및 인터넷전화의 다양한 응용 서비스가 출시됨.

가정 가입자의 경쟁이 기업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각 사업자는 기업용 가입자 수용을 위한 전용 소프트스위치(기업용 소프트스위치)를 도입 및 증설하게 되었습니다. LGD은 기업시장에서도 공격적으로 추진하여 현재 1위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확산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응용서비스로의 출시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2009년 6월 케이블 사업자를 중심으로 TV와 결합한 서비스가 출시되었으며, 그동안 무선전화 서비스에서 주로 제공하던 레터링 서비스도 인터넷전화에서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5. 공공기관 인터넷전화 도입 본격화를 위한 준비 및 정부종합청사 인터넷전화 도입
올해 상반기부터 공공기관 인터넷전화 도입을 위해 별도 사업자 선정 및 정부 종합 청사의 인터넷전화 변경을 위한 업체 선정이 진행되었습니다. 2009년 7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업자로 4개(KT, SKBB, LGD, 삼성네트웍스)를 선정하였고, 지금 현재 2010년 상용서비스를 위해 마지막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종합 청사를 인터넷전화로 변경하기 위한 업체 선정을 진행하였으며, LGD이 선정되었습니다. 2010년에 보안 적용을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러한 제반 여건은 2010년 공공기관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로의 전환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dustry Review] 인터넷전화 장비-인터넷전화 가입자 급증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170032




6. 공공기관 인터넷전화 도입에 따른 보안 이슈 본격화 및 준비
올해 공공기관 인터넷전화 도입과 더불어 가장 뜨거웠던 화제중에 한가지가 보안이슈 입니다. 망보안을 위해 인터넷전화 전용 방화벽 도입을 가이드 하였으며, 모든 신호 및 음성 트래픽을 암호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국내 규격인 ARIA를 공공기관으로 표준 알고리즘으로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미국 통상마찰 이슈로 인해 한발 물러서서, AES를 공공기관 표준으로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ARIA는 외교, 안보와 같은 일부에서만 사용하도록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보안 규격은 제정되었고, TTA 인증을 거쳐서 현재 개발 완료되었으며, 상용적용을 위해 검증하는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사업자 및 관련 장비는 해당 규격을 준비하여 공공기관을 수용해야 합니다. 또한, 11월 1억원에 달하는 오용 과금에 해당하는 인터넷전화 보안 사고가 국내에서 발생하여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 주게 되었습니다.

[사설] 인터넷 전화 해킹 보안대책 서둘러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0902012351676001




7. mVoIP서비스 확산을 위한 환경 조성 및 본격화
가을이 되면서, KT에서 FMC(Fixed Mobile Convergence)서비스를 본격화를 선언하면서,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 및 무선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옴니아를 비롯하여,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본격화되기 시작하였고, 이를 공격적으로 허용하면서,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는 방향을 잡고 본격 마케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MVNO에 대한 법안이 의결되면서, 새로운 와이브로 사업자 출현등으로 mVoIP서비스는 2010년을 시작으로 본격저으로 개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KT를 비롯하여, 케이블, SK등 모든 사업자들이 WIFI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겠다는 정책을 수립하면서 투자를 추진하였습니다. 이로서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전화 및 데이터 서비스의 활성화의 모습은 확고히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8. 이동전화의 유선전화 대체를 위한 시도 : T-Zone 서비스
SKT에서 11월 KT의 FMC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단말기에서도 요금제 상품으로 가입만 하면 인터넷전화 서비스 요금으로 이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T-Zone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광고를 통해 본 것처럼 기존 유선전화를 잘라버리고, 이동전화만을 통해 전화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을 광고하였으며, 현재 서비스 2달만에 20만 가입자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효과를 살펴보면, 광고처럼 가정의 유선전화 대체제로 만들지는 못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실질적인 집전화 대체 수요로서의 효과는 발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부에서는 향후 유선전화의 트래픽을 이동전화로 가져오는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하였으나, 향후 FMC로 가기 위한 과도적인 성격의 서비스라고 분석하는 것이 더 일반적인 의견으로 보여집니다.





9. 번호 이동 절차 간소화 추진
2009년 9월 10일부터 번호 이동 절차 간소화를 시행하였습니다. 그전에는 처리 절차가 복잡하고, 자동화 되어 있지 않아 일주일씩 소요되던 번호 이동처리를 하루만에 처리할 수 있도록 자동 개통 시스템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착신전환 처리를 자동화하고, 연관상품에 대한 확인을 중립기관(KTOA)에서 진행하고, 녹취를 한 경우 전화로 확인하는 절차를 생략하는 등에 대한 간소화 절차를 시행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보다 번호이동 가입자가 1~2만명정도 증가하였으며, 큰 폭으로 증가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10. MVNO 사업자 탄생을 위한 법안 심사 소위에서 의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MVNO 법안에 대한 이슈가 12월이 되어서 일차적인 마무리가되어 가고 있습니다. MVNO의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도매 대가 산정에 대한 규제를 사전 규제로 하면서 3년후에 없애기로 정책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는 과정은 남았지만, 기본안에 대한 골자는 마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이동통신 사업자가 탄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0년 새로운 와이브로 사업자 또는 이동통신 사업자가 등장할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글쓴이 : 이도경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장


제너시스템즈의 인터넷전화 기술방향을 수립하고, 필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 가입자 확대에 따라 망 진화, 기술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해법들을 제시하여 인터넷전화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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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랑꼴리 2009/12/2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총결산하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히 퍼가겠습니다.

  2. 울랄라시스터즈 2009/12/2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전화 가입자 폭발적인 증가!! 완전 공감합니다,주변에 인터넷전화쓰는 사람만 해도 벌써 몇명인지....;;;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2/3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곧 1000만명 시대를 넘어서 온 국민이 인터넷전화를 쓰는 그날까지 국민들이여 일어나라!!!!!

      - 제너시스템즈 인터넷전화 사용 보장 위원회- 제보원일동..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