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항상 많이 떠오르는 단어가 있지만, 이 단어만큼 그 의미가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소통((疏通)' 이라는 단어죠.
제너시스템즈 사보,
말만들어도 좋은 뜻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제일 어려운 것이 소통일 것입니다. 대부분 기업에서는 '소통경영'이라고 하여, 여러가지 제도를 도입하거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업마다 특색있는 문화가 존재합니다. 다들 그런 문화를 기업문화라고 많이 언급하십니다.
하지만, 소통이라는 부분은 웹2.0에서 강조하는 개방, 공유, 참여라는 얘기와 일맥상통합니다. 소통하기 위해 내 생각을 개방하여,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그 여세를 몰아가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모바일 중심의 사회로 변모하는 지금, 오프라인 중심의 참여와 공유문화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말입니다. 트위터를 통해 여러가지 이슈를 퍼나르고, RT하기도 하며, 카카오톡을 통해 약속장소를 잡고 연락하는 일련의 행동들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기업에서도 그런 트렌드에 발맞추어 자체개발을 한 '모바일SNS'로 소셜 경영을 한다고 합니다.
모바일까지 접목해 아이디어 및 업무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사내 자체 SNS의 특장점으로 꼽고 있다. 외부 트위터와 연동해 유용한 정보를 가져올 수 있지만 자료 내보내기 기능을 제한해 보안성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사내 아이디어 및 지식 축적과 활용에 용이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트위터·페이스북 등 상용서비스를 이용하면 사내 DB가 아니어서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없게 된다 -전자신문 발췌-
제너시스템즈,
제너시스템즈도 2009년부터 사내 소통을 위해 블로그 중심의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그때는 기업블로그를 도입하기 시작할 때이기도 했지만, 대기업들도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모바일SNS에 맞춘 홍보를 하게 된 시점이었습니다.
NHN에 인수된 제로보드XE를 이용하여 사내설치형으로 만들었고, 직원들에게 블로그 중심의 소통을 해보고자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사내용 트위터도 임시로 만들어서 VoIP를 붙여 여러가지 실험도 해보았었습니다. 대기업이 아니었지만, 제너시스템즈의 사내 소통을 위한 Tool은 삼성이나 LG전자 못지않은 훌륭한 시스템이라고 자부하겠습니다^^;
사내소통은 툴도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스킨십을 하느냐이다. 당시 사내에 소통을 위한 툴로 워드프레스라는 블로그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게시판 위주의 웹문화에 익숙했던 제너 직원들은 너무 생소하였죠. 외부에서는 블로거들이 많이 쓰고 계셨지만, 실제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반증이기도 했습니다. (대기업도 비슷할 것입니다. 예전부터 이미 사내 인트라넷이 존재했을 것이고, 게시판 중심의 읽고, 쓰는 문화에 길들여져버린 습관이 모바일SNS를 도입한다고 해서 눈에 띄게 변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제너시스템즈의 소통블로그도 직원들이 댓글로 참여하면서 활성화가 되는 기간만 약 1년이 걸렸습니다. 그 중심에는 각 조직에서 선발된 커뮤니케이터라는 조직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었습니다. 커뮤니케이터들은 사내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논도 해보고, 사장님과 대화를 통해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점도 토론을 하여 개선도 하였습니다. (실제 사장님이 많은 회의에 참여하시던 방식을 바꾼 사례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은 중요한 회의에만 들어오십니다^^;)
1년여간 느낀것은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니거나, 좋은 곳을 소개하는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아닌, 실제 영업, 개발, 기획 등 임직원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제일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회사 정책이 변했을때 왜 그렇게 변했는지 익명으로 의견도 올리면서 이유도 알게되고, 다른 직원들과 댓글로 싸워보기도 하고..실제 오프라인에서 만났던 사람들처럼 스킨십이 제일 필요하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여러가지 SNS는 정말 많지만..사내에서는? 어떤 회사에서든지 간에 개인들이 주로 쓰는 SNS는 정말 많습니다. 주로 외부로 발행되는 정보이자, 사내의 정보를 게재하는 데에는 많은 제약이 발생합니다. 최근에 나온 자료를 보아도 소셜네트워크의 피로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데, 사외와 사내에 SNS를 중복하여 쓰려면 쉽지 않을것이라고 보입니다. (필자의 경험을 비추어보면 현재 개인블로그는 포기하였습니다.ㅜ.ㅠ)
사내를 위한 SNS는 어떤 툴이던지 간에 꼭 필요한 정보가 오고가며, 직원들이 쓰기 쉬워야 할 것입니다. SNS가 유행이라고 하여 사내에 무조건 도입하게 되면 반드시 체하게 됩니다. 대기업이야 여러가지 경험이 있으니 잘 적용이 되겠지만, 중소기업은 그에 맞는 SNS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에 맞는 SNS를 선택해야한다.!! 게시판 일지라도.. 제너시스템즈의 모바일SNS는 아직까지 게시판 중심입니다. 블로그로 운영을 해왔지만, 오히려 직원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 있어, 게시판구조로 변경하였습니다. 대신 모바일에서도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제일 중요한 점은 약 2년동안 운영해오면서 익명중심으로 운영을 하였고, 여러가지 의견도 많이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가끔 댓글에서 비방이 오고가기는 하지만, 어느덧 자체정화가 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이겠죠?
제너시스템즈, 직급을 폐지하다. 그리고, 2011년 9월 1일 바로 어제죠. 직급제를 폐지하였습니다. (팀장/임원/사장님을 제외하고는 전부 '~님'이라고 부르게 됩니다.)한 달동안 사내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의견이 오고 갔으며, 살이되고 피가되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10여년 동안 한 회사에 계셨던 분들, 이직했는데 직급이 사라진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직급이 사라지면서 부르기도 어색할 것입니다. 앞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진정한 소통경영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제너시스템즈는 2년넘게 운영해도 소통지가 있습니다. 블로그가 되었던, 게시판이 되었던 간에 직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이란 곳에 게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점, 더군다나 익명으로 가능하다는 점!!!
삼성과 LG전자도 이제서야 익명중심으로 바뀐다고 하지만, 제너시스템즈의 소통경영은 이미 2년전부터 준비되어 왔고, 직급제도 개선과 맞물리면서 본격적으로 스킨십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게시판..어떤 툴이 되었던지 간에 직원들이 보다 활발하게 아이디어를 올리고, 건의를 하는 문화..바로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꿈꾸는 진정한 소통경영이 아닐까합니다. 아직까지 제너시스템즈도 활발하게 의견이 올라오고 수용하는데 쉽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조만간 결실을 맺을 날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님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2009년 영국 <더 타임스>의 기사에 의하면
사용자가 구글 검색을 두 번 할 때마다 구글 데이터센터에서 소비하는 전력량이
이산화탄소를 15g씩 배출하는 양이라고 합니다.
2009년 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1년 동안 검색한 검색 건수가
1,310억 개 정도라고 하니
대충 9,825억g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2008년 전국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한 전력량이
국내 전체 전력 사용량의 1.1% 정도라고 하니
순수하게 무언가를 검색한 것만으로도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였습니다.
트위터에 하루에 올라오는 트윗 개수는
2007년 5천 개에서 2010년에는 5천만 개로 늘어났습니다.
거의 초당 600개가 올라오는 셈이지요.
트위터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도
올라오는 글이 매일 늘어나겠지요.
거기다 PC를 한 시간 켜 놓았을 때도
40~80g 정도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즉, 우리는 단순히 컴퓨터는 켜 놓는 것만으로도
환경 파괴에 동참하고 있는 셈이 됩니다.
우리가 검색하지 않는다고 해도
아주 잠시만 컴퓨터를 켜 놓는다고 해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환경 파괴에 1g 정도는(혹은 그 이상은) 동참하게 되지요.
어쨌든 검색을 위한 소스를 더 많이 제공하게 되고
서버가 더 열심히 뛰어야 하니까요.
B2B기업의 소셜미디어 참여 사례들
http://www.midorisweb.com/723
미도리님께서 정리해주셨던 B2B기업 블로그에서 보면 제너시스템즈, 효성, 한국IBM, LG디스플레이, 삼성 모바일디스플레이, 삼성LED, 삼성화재블로그, 현대카드 블로그, 더 아우디스토리, HP공식블로그 파블로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대기업들 위주의 소셜미디어 참여 사례로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의문점들이 생깁니다. B2C기업들은 참여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B2B기업들은 그 참여도가 적은 편이라는 것이죠. 중소기업들은 더욱 그런 듯 합니다.
선뜻 나서기 힘든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대략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예상될 것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yakobusan/457319689/
가만히 있어도 절반은 갈텐데 굳이 불구덩이로 왜 뛰어들어?
우리의 약점은 몰라도 제품은 잘 팔린다.
기술만 좋으면 얼마든지 가능하고 거기에 집중할 바에는 기술혁신에 힘쓰겠다.
하라고는 시키는데 담당자는 해본적이 없어 잘 모른다.
해볼려고 해도 무엇부터 해야되는지 잘 모른다.
누구나 소셜미디어 전문가라고 한다.
그다지 효과있는 줄은 모르겠고, 매출에 도움도 당장안되는데...
그러나 이런 이유들은 어떻게 보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부의 담당자가 어떻게 설득하느냐의 차이로 볼 수 있을테니까요. 대부분은 담당자가 직접 하겠습니다!! 라는 형태보다는 B2B기업의 상급관리자가 우리도 소셜미디어에 참여하여 매출 증진에 힘쓰겠다는 의지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녀시대의 훗에서 나오는 가사 : 네 화살은 Trouble! Trouble! Trouble! 나를 노렸어
너는 Shoot! Shoot! Shoot! 나는 훗! 훗! 훗!...이라고 나오죠?^^)
직장상사나 위에서 하라고 시키는 기업 소셜미디어의 가능성은?
다른 기업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이용한 성공사례 및 세미나에서 언급되는 사례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세미나에서 본 상급관리자 분들은 자신의 부서에서 한 담당자를 뽑거나 배치하여 실행으로 옮기게 되죠.
B2B기업의 경우는 소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안하는 기업들이므로 자사의 브랜딩을 홍보하는데 있어 초반에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는 오히려 윗선에서 시작되었다기 보다는 담당자인 제가 적극 의견을 개진하여 시작한 경우였습니다.(초반에 잘 나오지 않는 트래픽으로 고생을 했지만요^^;)
그러나 이 또한 사람이 운영을 하는 부분이므로 담당자의 희노애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방문자수에 낙담하고, 트위터에서 RT메아리가 안되면서 힘들어하게되지요. 물론 담당자가 많은 노력을 하여 어느정도 수준에 까지 오르는 회사들이 많습니다만 조금만 게으름을 피워도 곧바로 그 결과가 나타나는게 소셜미디어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연애를 할때 내가 마음에 드는 여인네(?)에게 접근하기 위해 여러가지 신공(?)을 발휘하던 노력들처럼 소셜미디어에서도 시간을 가지고 노력하며 공을 들이다보면 그 여인네(?)는 어느덧 나의 품에 조금씩 안기게 됩니다^^;
저 또한 연애시절 나이어린(?) 와이프와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들였지만, B2B기업의 소셜미디어를 담당하는 저로서는 시간이 더 많이 들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순수하게 자체 운영시스템을 만들었지요.
우리를 찾는 기업은 따로있다. 전문지에 기고를 하거나 신문광고를 하는게 더 좋다!!
소셜미디어를 기업에 도입하기 전에 강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대행사를 이용하여 쓰는 비용이나 리뷰를 위해 블로거를 모집하는 비용들이나 만만치 않은데 차라리 B2B기업에 맞게 관련 잡지에 기고를 하거나 IT전문 신문사에 광고를 하는게 더 낫지 않겠냐고 말이죠.
영업하시는 분들은 그 비용을 나에게 주면 더 영업을 잘해오겠다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B2B기업의 영업담당자 분들이 소셜미디어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자신의 영업라인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구축을 고려하거나 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직원이 해외지사 포함 300여명이 되는 제너시스템즈의 경우 사내에서 이제는 기업블로그=제너두 라는 공식은 이미 성립이 되었죠. 물론 모르셨던 분들조차 고객사에서 기업블로그의 내용 문의로 인해 더 잘 알게 되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부에 설득을 잘 하거나, 알려지게 되고 나면 아직도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물으실 겁니다.
영업이나 다른 분야들이야 성과가 확실한데 B2B기업의 소셜미디어는 무엇으로 측정하니?
우리 매출에 도움이 되냐? 잠재고객이 있기는 있어? 어차피 관련 업계에서만 매출이 발생할텐데...라며 말이죠.
http://www.flickr.com/photos/yourdon/2573762303/
B2B기업이 소셜미디어를 하더라도 성과를 어떻게 측정해?
M.Stelzner의 서베이보고서에 의하면(출처 : LGEIR 리포트)
기업들은 Social Media Marketing을 통해 사업의 노출 발생, 고객방문자수/구독자수/자발적인 지원자수 증대
온라인 검색서열 상승, 의미있는 잠재거래, 제품/서비스판매나 거래 마무리
전반적인 마케팅 비용 감소등을 추구한다.
그 외에도 고객의 니즈파악, 사업기회 탐색, 상품홍보, 상품에 대한 고객반응/FeedBack수집 , 판매촉진, 구매의사결정을 위한 지원, 고객서비스 제공, 고객불만대응, 위기관리 또는 즉각적인 문제해결 지원, 광고효과와 광고효율개선 또는
효율적 정보유통, 고객들의 자발적인 소통창여 유도, 입소문 강화, 기업의 사이트 방문 증가, 온라인 고객등록 증가, 기존 또는
잠재고객과의 상호작용 증가, 초기 구매를 통한 고객관계구축, 재구매/반복구매를 통한 고객관계 유지 또는 강화 등을 많은 기업들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로 가지고 있다
이런 성과측정을 할 수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경우 기존 웹사이트에서 검색시 검색율이 약 500%이상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상품에 대한 반응들도 얻을 수 있었으며, 기업사이트에서 기업블로그로의 방문율 증가, 입사지원자들이 보다 회사를 많이 알고 입사를 하게된 경우도 있으며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많은 유입율(다음view 베스트 103회, 메인노출 30여회)도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출시하게 될 iGuardian 솔루션의 경우 기업블로그를 보고서 문의도 발생하고 있으며, mVoIP 및 인터넷전화 관련 기술문의, 한국정보통신위원회 자문위원 선정, 오프라인잡지에 노출되며 카페베네에서도 기업블로그의 컨텐츠를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런 부분들은 초기 구매를 위한 고객관계를 조금씩 구축하고, 검색광고와 같은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서도 효율적인 노출을 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올해에는 그동안의 성과들을 가지고서 구매의사를 결정하는데 기여를 할 것으로도 예상됩니다. 더불어 상품홍보도 자주 하게 되겠지요. 여기서 잊지 않는 부분은 상품에 대한 고객반응을 수집하여 자발적인 소통참여와 함께 B2B 기업의 솔루션들을 고객들이 믿고 쓸 수 있게 한다는 측면일 것입니다.
Social CRM의 목표가 가져야 할 특성(출처 : LGEIR 리포트)
구체화되어 명확한 목표
달성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
측정 가능한 목표
기간이 주어진 목표
고객과 기업이 Win-WIn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목표
고객과의 관계라는 장기적인 시각에서 나온 목표
제너시스템즈는 B2B기업인데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
Social CRM의 목표라는 측면에서 볼때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는 아래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업브랜딩 측면에서 잘 알지 못했던 기업명을 알리게 되었고, 미약하지만 B2B기업으로서 에스코토컨설팅의 조사에서 보듯 1.4%라는 인지도도 발생하였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B2B기업이 그런 인지도를 얻을 수 없었겠죠. 대기업 계열사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권위있는 기관의 수상을 목표로 소셜미디어에서 관심이 있을많한 주제로 이야기를 해왔으며, 단발성이 아닌 호흡이 긴 이야기로 풀어가고자 하였습니다. CEO께서 칼럼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가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인터넷전화 및 FMC등의 전문적인 글들로 인해 고객들도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 들어와서 지켜보고(?)있습니다.
고객들이 B2B 기업의 고객사 담당자들일 수 있으므로 잠재고객 발굴 차원 및 기존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현재 운영을 하고있고, 출시예정 중인 iGuardian 솔루션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소셜미디어에만 목메지는 않습니다. 언론홍보와 같이 조율하여 다른 B2B 중소기업에서는 볼 수 없는 시너지 효과를 올해는 내리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구글RSS리더 구독자수 462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블로그들의 방문자수가 더 많을 것이고 브랜드가 알려진 측면에서 고려해볼때, 또 구글리더라는 한계점을 생각할때 단적인 예로 비교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꽤 많은 분들이 봐주고 계셔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www.flickr.com/photos/jurvetson/417146851/
좀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봐주시는 블로그가 되고자 하며, 조만간 페이스북으로도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B2B 중소기업에서 소셜미디어와 기업 홈페이지를 엮은 온라인 홍보도 만나뵐 예정이오니 따뜻한 애정과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다른 B2B 기업에서도 소셜미디어에 잘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내고 기업 브랜딩에 이바지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종종 어줍잖은 소셜미디어 얘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과장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지난 3월 23일 오랫만에 기업 블로그 담당자 모임을 명동 VIP에서 있었다. 6개사 일정을 모두 맞추기 너무 힘들어서 2개사와 4명이 불참한 가운데 LG전자, KT, CJ, 소니 이렇게 4개사 담당자들만 뭉쳤다. 나는 퇴근 후 부랴부랴 지하철을 타고 시간에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도착하고보니 내가 종로VIP에 잘못가서 다시 찾아가느라 30분이나 늦었다. 아흑..하필 휴대폰도 안갖고 온 날이라 엄청 고생했다는 -,.- 소셜미디어, 주도권을 고객에게 넘..
제너시스템즈에서 운영하는 제너두의 필진과 운영팀들을 먼저 소개를 할까 하고요, 앞으로 유명하게 되실지 모르는 필진과 운영팀을 뵙게 되면 잊지 마시고 인사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너두 기업블로그는 지속적으로 필진이 추가됩니다.
xenerdo블로그를 만들어가는 필진
글쓴이 : 강용구 CEO 제너시스템즈
연세대 전기공학
대우통신
전자통신연구원 (ETRI)
데이콤연구소
現 제너시스템즈 대표이사
글쓴이 : 김재혁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사업부문
우리회사는 2000년 창업 이후 10번 째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지금까지의 도전 속에서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자기개조와 기술개발을 시도하였습니다. 30년 후 제가 모든 현업에서 떠난 후에도 우리의 후배들이 초심을 보존하고 발전을
계속하는 제너시스템즈를 보고자 합니다.
글쓴이 : 김용수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사업부문
한 때
개발자였으며, 현재는 사업계획, 제품 기획 및 개발, 시험 등의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글쓴이 : 김종주 제너시스템즈 Enterprise사업부문
IPT&UC에 관심이 많고, Total Solution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는 사람
그래도 사람과 사람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1인.
글쓴이 : 박인영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사업부문
제너시스템즈에서 이제는 개발 일선을 떠나 기술기획이라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길을 뒤좇아 가기 보다는 제너 스스로의 길을 닦아가고 싶은 욕심.
그것이 기술기획의 길에 뛰어든 이유이고, 내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 소망입니다.
글쓴이 : 유재원 제너시스템즈 Enterprise사업부문 KL지사
사람마다 각자 자기 위치만큼 생각하고, 각자 역할이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다 내 자식같은 것들이라서 그 경험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글쓴이 : 임용신 제너시스템즈 Enterprise사업부문
창조적 파괴를 이루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두를 모으는 그럴듯한 청년입니다 ·_·♥
글쓴이 : 이도경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사업부문
제너시스템즈의 인터넷전화 기술방향을 수립하고, 필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 가입자 확대에 따라 망 진화, 기술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해법들을 제시하여 인터넷전화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글쓴이 : 심설준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제너시스템즈의 재무위험관리, 재무자원의 생산성, 회계투명성을 통한 가치 제고를 고민하는 경영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를 통해 소통하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 이종규 제너시스템즈 Enterprise사업부문
제너가 일류기업이 될때까지 모짜르트 음악 한편 들어 볼 여유를 가질 여유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글쓴이 : 조혜진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제너시스템즈의 특허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차세대 통신 시스템 및 서비스 관련 새로운 아이디어를 특허로서
권리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 동안 제너시스템즈가 축적해 온
특허들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김성수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사업부문
까르보나라 크림 소스에 밥 비벼서 소주 안주로 먹는 강철같은(응?)
남자
글쓴이
: 신병호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즐거운 일을 즐기고 난감한 일도 즐기는 개념 충만 안드로메다 사나이입니다.
글쓴이 : 윤영상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두 아이에게 부끄러움이 없기를 바라는 평범한 직장인
관심분야: 품질관리, 감리
글쓴이
: 김민철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수퍼맨이라는 별명처럼 평소에는 인간미 넘치는 부드러운 보통 사람이지만, 위기의 순간에 정의의 사나이로 모든 지 해결하는 능력자가 되고 싶은 사람
사람을 디자인하는 HR 업무에 매료되어 HRD 담당자로 한 길을 걸어오다, 지금은 제너시스템즈에서 인사총무업무를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글쓴이 : 이원정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력부문
기회조정팀 IR 담당
'선비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가져라!
글쓴이 : 김성준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호기심 많고, 고집 세고, 승부욕 강하고, 변화 무쌍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전형적인 B형 남자
글쓴이 : 권진희 제너시스템즈 경영전략부문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에서 근무
서비스에서부터 제품, 사업, 경영기획까지 많은 경험을 하고 있지만
정작 나 자신을 위한 미래 기획은 제대로 못 하고 있네요.^^
꿈이 하나 있다면 글로벌하게 때돈? 떼돈? 버는 모델을 하나 잘 만드는 거랍니다.
발행할 때 마다 필진은 새롭게 추가됩니다^^
xenerdo 블로그 운영팀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과장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글쓴이
: 기획조정팀 윤세훈 사원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소셜미디어라는 키워드가 2010년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기업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해 국내 기업들은 소셜미디어 속으로 뛰어들고 있고, 이미 활동을 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들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기업 CEO의 트위터 참여, 블로그 참여등의 이슈가 생기면서 본격적인 트위터 시대,
기업블로그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기업블로그 오픈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는 6월 29일 정식오픈을 한 이후
사내필진을 위주로 구성을 해왔습니다.
사장님부터 시작하여 연구소와 사업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시선, 마케팅기획을 담당하는
사람의 시선을 통해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조금씩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기업블로그의 주제
인터넷전화, 통신이야기, 소통, 혁신, 제너인의 이야기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CEO칼럼이 좋아서 방문을 하시거나 구독하시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통신이야기가 관심이 있어서 방문을 해주시기도 하고
트위터를 통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셨습니다.
필진들이 전하는 뒷이야기
약 30여명의 내부 필진들이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기업블로그를 위해 주옥같은 글을 많이 써주셨습니다.
어떤 글은 너무 기술적이어서 어려운 글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술적인 이야기들을 어떻게 하면 쉽게 풀어갈까 필진들과 고민도 해보고
술자리나 회의때 많은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역시나 제너시스템즈의 기술이라는 것이 B2B기업이라는 회사의 특성도 있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많다보니 너무 쉽게 쓰면 안된다는 얘기들도 많았습니다.
제너두 블로그는 지난 1년간 정말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나 통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면 일반인은 알기힘든
전문용어가 난무하기 쉬운데, 어려운 단어는 자제하며 글을 풀어나가는 솜씨는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만약 저라면?
글쎄요.... 아마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야기하라면 지그비나 센서노드에 대해 지루한 이야기를 하겠고, 옆 방의 친구라면 SIFT같은
알아듣지도 못하는 알고리즘 이야기를 꺼내고 있겠죠. 물론 이걸 알아듣는 이는 자기 연구실 사람들밖에 없을테고 말이죠.(중략)
제가 제너두 블로그를 환영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연유에서 입니다. 별다른 돈과 노력을 지불하지 않고도, 그저 가서 읽는 것만으로
이쪽 분야 사람들이 아니면 알기 힘든 내용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용어에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고, 게다가
관련 제품과 트랜드까지 요약해주니, IT/통신 분야쪽 일반 상식을 쌓는데에는 이 만한 가치의 블로그는 또 없는 듯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나 RSS피드, 이메일로 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주 1회 발행되는 CEO칼럼이 있지요. 다른 기업에서는 많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바로 제너시스템즈 CEO 강용구 사장 이십니다.
항상 기업블로그에서 매주 글을 발행하시기 위해 다른 필진들 보다 더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속에서 들리는 이야기와 반응들을 하나 둘씩 듣고 나시거나
엄청난 방문자로 인해 댓글이 달리면서 관심을 한 분, 한 분 가져주기 시작했습니다.
필진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 분씩 추가되면서 제너 임직원들이 적어도 1명씩은
참여할 수 있는 기업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한 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외부필진으로 참여도 해주셨지만,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서도 글을 알리면서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도 많이 생겼습니다.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는?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의 기업블로그 이지만 1년동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업블로그 스킨 디자인 결정도 참여해주시고, RSS 구독도 해주셨으니
이제부터가 더 힘을 내서 재미있고, 말랑말랑한 인간적인 컨텐츠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면서 물러갑니다.
짝짝 짝 짝짝!!!
대~~~~~~~~~~한민국!! 6월 24일 새벽 경기 승리를 기원합니다.
* 제너의 생일날 6월 29일쯤 되어서 제너시스템즈의 필진들과 외부필진들이 고민해서
생산한 컨텐츠들로 얼마만큼 결과가 나왔는지 감사의 뜻에서 공유해보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과장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Tracked from Emotional Globalist2010/10/04 13:37삭제
월간IM 10월호 PR MEDIA 칼럼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이정환 @Jace_Lee 일반적으로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이야기 할 때, 고객의 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채널 혹은 고객과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많은 부분 활용되면서, 소셜 미디어는 일반 소비자 군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B2C 기업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인지가 주로 되어왔다. 그렇다면 B2B기업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함에 있어서 무엇을 고려하여 전..
기업블로그 담당자의 가장 큰 고민은 뭘까요? 바로 콘텐츠 입니다!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 힘든 B2B기업은 물론 소비자를 많이 만나는 B2C기업 까지 기업과 제품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항상 고민입니다. 기업,제품 프로모션 차원의 콘텐츠는 일반 방문자들이 기피하고 엔터테인먼트적 콘텐츠는 기업이미지는 모호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 담당자는 언제나 골머리를 앓고 있죠. 그래서 기업과 엔터테인먼트적인 것을 동시에 담은 기획 콘텐츠를..
IBK 기업은행 블로그(Idea Bank IBK)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실테지만 작년 4월말, 저희 IBK 기업은행에서 공식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처음에는 '은행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시면서 신기해 하시는 분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바로 그러한 반응과 인식 자체가 저희 기업은행 뿐만이 아닌 '은행' 이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다소 보수적인 이미지가 그대로 그러났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때문..
IBK기업은행 블로그 Idea Bank IBK 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조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시기 전에 저희 IBK 블로그에서 첫 생일을 맞은 소감도 한번 들어보실래요? ^^ 여러분, IBK기업은행 블로그의 첫 번째 생일이에요! ^^ 하나!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다양한 기억들 중에서 숫자 1과 연관된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추억을 들려주시..
2009년 한 해동안 제너시스템즈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사내소통을 위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도 SK C&C와 같이 허물없는 대화를 위해 아이디를 사용하기도 하고, 실명으로 토론을 하기도 하는 블로그죠. B2B기업에서 기업내 커뮤니케이션 툴로 블로그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게 아닌가요?ㅎㅎ
커뮤니케이터(사내기자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라는 조직을 통해 의견 수렴, 긍정적인 토론,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댓글 방식의 문화가 형성되어가고 있죠.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요.
위 사례는 커뮤니케이터가 선발한 훈남훈녀10인입니다.^^
제너두 기업블로그의 근간도 바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해온 밑거름으로 시작했습니다. 외부와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소통도 중요한 일이죠. 다른 대기업 블로그들은 훨씬 더 잘하겠지만요~~ㅎ
제너시스템즈의 기업규모 대비 소통정도로는
삼삶스토리 사내기자단 2기 발대식, 리얼 현장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한국인삼공사 공식 블로그 삼삶스토리가 오픈한지 어느덧 6개월여가 지났습니다. 아~ 감격!! 오픈하면서 모집한 사내기자단 1기 발대식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2기 발대식'이라 하니, 감회가 새롭답니다. 그럼 그 생생한 사내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아 참, 1기 발대식 현장도 참고하면 더 재밌는 2기 발대식 현장이 될 수 있습니다! 클~릭!! 한국인삼공사 사내기자단..
'프로페셔널CEO' 자기개발서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도움을 주는 멘토같은 도서이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미국에서 복잡한 ITT 기업의 회장으로 취임한스토리는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게 롤모델이 될 수 있다. 이 주인공은 바로'해럴드 제닌 회장' 이다.재임기간 동안 최대 수익율을 만들냈을 뿐만아니라복잡한 조직을 원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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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제 SNS에는 온통 리뷰 뿐인데.. 저는 탈락?ㅋ
ㅎㅎㅎ어쩌면 리뷰에 감동을 받아서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를 본다는 이야기가
먼 이야기가 아니었군요....;;;
흠칫해지는데요... ^^:;
제가 취업 준비를 할 때까지만 해도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적으라고 해도 굳이 적을 필요가 없었는데 요즘은 기초 자료로도 활용하나 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