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운영되는 트위터의 4가지 특징

제너인 이야기 2012/02/13 07:30

 

얼마 전 맥도날드에서 트위터 활용을 실패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해시태그를 이용한 부정적인 의견이 올라오는 바람에
기존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던 고객까지
부정적인 글이 도배된 트위터를 보며
부정적으로 돌아섰다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이런 것을 보니 기업블로그도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쉬운 건 하나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henextweb/3346248321/


물론 트위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한 기업도 있습니다.
코카콜라나 스타벅스 같은 기업이 그곳이지요.
국내 기업 중에는 올레도 성공한 기업 중
하나로 꼽히고 있지요.
전 직원이 상담하는 시스템으로 유명한 올레는
정말 답변이 금방 오더라고요.

그런 반면에 트위터가 잘 운영이 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남들이 다 시작하니까 따라서 시작은 했는데
어떻게 운영하는지도 왜 운영하는지도 모르고 시작해서
서로가 답답해지는 상황이 온 곳이지요.
또한 내부와 외부의 욕구가 어느정도 맞아야 하는데
그런 것 없이 시작해서 떠들긴 하지만
맞장구치는 곳이 없기도 하고요.

잘 운영되는 트위터의 4가지 특징

http://www.flickr.com/photos/mag3737/372798953/



1. 트위터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정확히 알고 있다.


잘 운영되는 트위터는 운영 목표가 확실하다고 합니다.
목표가 정확하기 때문에 목표에 따른 여러 방법을 생각할 수 있고요.
정확한 목표와 정확한 방법만 있다면 트위터를 운영하는 것도 어렵지는 않겠지요?

2. 유익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한시간 전에 쓴 제 글도
찾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글이 오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런 의미도 정보도 없는 글을 찾아볼까요?
팔로워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우선 유익한 정보를 
꾸준히 전달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은 금방 잊고 떨어져 나가겠지요.

3. 꾸준히 활동한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데도 사람들은 단기적인 성과를 
늘 기대한다고 합니다.
당장 폭발적인 반응을 기대하거나 많은 팔로워를 기대하고 시작했다
그런 반응이 없어서 포기해버린다면
결국 트위터를 이용한 성과는 볼 수 없겠지요.

4.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지 않는다.

트위터뿐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나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인기가 없습니다.
오히려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내가 듣고싶은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이 더 좋은 사람이지요.
트위터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만 한다면 있던 팔로워도 떨어져 나갈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billselak/2417001179/


트위터, 정말 알 수로고 오묘한 곳입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 뒤늦게(?) 트위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만들어 두었지만 거의 쓰지 않아서,
버려진 트위터가 되었지만 이제 열심히 사용해 보려고요!

어떻게하면 제너시스템즈의 트위터도 
올레 트위터나 스타벅스 트위터처럼 싱싱 잘나갈지
어제도 오늘도 요즘은 매일이 고민입니다.
B2B 기업의 트위터 운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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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02/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mania.tistory.com/ BlogIcon ILoveCinemusic 2012/02/14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트위터 초창기에 좀 할 걸 하는 후회하고 있습니다~...

안티 소셜네트워크, SNS를 탈출하려는 사람들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2 07:30
저는 매일 아침 출근길을 블로그, 페이스북과 함께합니다.
예전에는 주로 책을 보면서 출근했는데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 무거운 책 대신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스 안을 보면 대부분 사람은 저처럼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짐작이지만 그 중 꽤 많은 사람은
저처럼 SNS를 보며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epsos/5644801034/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일까요?
 
소셜네트워크를 떠나려는 사람과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도 종종 눈에 보입니다.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란?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는 말 그대로
소셜네트워크에 반대하는 사이트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얻은 인맥을 끊어주거나
자신의 계정을 삭제해주기도 하며 
특정 인물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런 사이트의 대표적인 예가 어보이드(http://www.avoidr.org)와
수이사이드머신(http://www.suicidemachine.org/) 입니다.
어보이드는 포스퀘어를 통해 특정 상대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그 사람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며
수이사이드머신은 자신의 친구와 자신이 쓴 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삭제해 줍니다.



사실 SNS의 특징도 잘 알고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사이트가 크게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NS의 특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시작했거나
막상 시작은 했지만 정리를 못 하는 분께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해 
소셜네트워크를 스스로 끊지 못하는 사람이나
상사와 친구가 될 줄 모르고 욕을 잔뜩 적어둔 직장인이라면
안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과거를 말끔히 지울 수 있겠지요.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소셜네트워크에 중독되어 
삶의 질이 떨어졌다면
SNS에서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을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hokacheng/722950413/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사이트가 출현했다는 사실이
씁쓸하기도 하지만
소셜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도 이유가 있고 
또 그런 사람들이 많기에
이런 사이트도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의 인연도 소중한 인연인데
너무 쉽게 인연을 끊고 
나의 과거를 지우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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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2012/01/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반소셜네트워크 사이트도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트위터 계정 삭제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알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저거 말고도 몇 개가 더 있던데 폐쇄된 곳도 있고 해서^^;;

스마트폰과 게임, 소셜네트워크의 연관성은?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1 07:30

5년 전, 저는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빠져있었습니다.
게임을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몬스터를 잡을 때라던지 서로 전쟁을
하는 경우 아차 하는 찰나에 캐릭터가 죽거나 아이템을 놓치기도 하죠.

http://www.flickr.com/photos/bwana/315329671/



그럴 때면, 스트레스를 풀려고 게임을 하는 것인지 오히려 게임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 당시 유학 간 친구와 음성 대화를 통해서 게임도 하고, 통신비도 절약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가끔 가난한 영어 실력도 확인했었던 창피한
기억과  음성채팅 지원을 통하여 제 발음이 동남아권처럼 들린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그 때 게임을 실컷 해서 인지
요즘은 PC용 온라인 게임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면서부터 굳이
데스크톱용 게임을
즐기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액션, RPG, 캐주얼 아케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즐기면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개념의 게임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SNG(소셜네트워크게임)이
2008년 기준 2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하였고,

2014년에는 15억 3,000만 달러에 이른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출처:http://tsome_.blog.me/90128056517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예측하지 않으셨나요?

온라인 게임과 스마트폰, 두 관계는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온라인 게임과 스마트폰은 나 아닌 다른
사람과의 교류로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이 여러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닌, 혼자서 하는 게임이었다면
유저들은 채 하루도 즐기지 
못하고 손을 놓을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즐거움,
즉 사회성이 게임에 결합했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지요.

게임과 소셜네트워크가 즐거운 것은 타인과의 교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즐거움이 가장 큰 재미
요소인데요.

차이가 있다면, 게임은 성과물이 LV로 표현되고 소셜네트워크는 팔로워나
친구목록으로
보이는 것이랄까요?

또한, 게임과 소셜 네트워크는 양날의 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회성을 증폭시켜 줄 것 같은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에 빠지다보면
현실과 온라인을 구분하지 못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죠.

특히 유아기나 청소년기 등 자아가 완벽히 정립되지 않았을 때
게임이나 소셜 네트워크에 빠지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정부가 게임을 셧다운제로 제재하는 것에 많은 반대 의견이 있지만,
방법은 틀렸어도 의도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http://www.flickr.com/photos/patrickyc/4388686048/


어쩌면 몇 년 후 게임이라는 단어는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소셜네트워크가 게임의 기능을 흡수해 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게임인 City Ville라던지 Castle Ville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 + 게임 + 소셜네트워크가 결합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은 페이스북게임이라 하지만, 이런 게임들이 계속 발표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존의 게임은 새로운 언어인 SSG(Smart Social Game)과 같은 단어로 대체될 것이고, 

"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된것이 게임이다" 라는 정의가 탄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SSG가 활성화되면, 음성인식 기술이 수반되어야 하니 mVoIP도 동반성장
할 수 있겠군요.


가까운 제너시스템즈의 mVoIP Center의 mVoIP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Wow와 같은
대작게임들이
제작될 수 있지 않을까요?

블리자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 게임업체 관계자 여러분
mVoIP Center의 mVoIP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게임을 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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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oIP를 누구나 쓸 수 있게 해주는 브랜드의 정체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2/22 07:30
제너시스템즈의 mVoIP Center는 기업 고객을 위한 
mVoIP 솔루션 ASP 사업입니다.
mVoIP Center의 탄생 배경이 궁금하시면

mVoIP Center 이름의 비밀은?
전자제품, 의류 등 필요한 모든 물건을
한번에 사는 곳을 쇼핑센터라고 합니다.
mVoIP Center는 기술이나 재정문제로
mVoIP를 회사 내에서 구축하기 어려운
기업이나 업체를 위한 일종의 쇼핑센터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쇼핑센터는 산 물건을
소비자가 사용하지만,

mVoIP Center는
고객사(기업)가 구매한 상품을 이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mVoIP Center ASP 모델>




mVoIP 센터 서비스 제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SP 상품은 고객사의 인터넷 서비스나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두 종류의 제품이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업체를 위한 제품인 ‘앱콜’과
인터넷 서비스 업체를 위한 제품인 ‘탭콜’입니다.

웹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탭콜
탭콜은 웹이나 모바일 웹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사용자가 웹 화면에서 통화 상대와
자신의 전화번호가 담긴 버튼이나 아이콘을 클릭하면
탭콜이 양쪽의 전화에 모두 전화를 걸어 통화할 수 있습니다.

탭콜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원 기능을 제공하여
웹 사이트와 모바일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및 디지털 TV 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기업의 마케팅, 광고, 트레이닝 효과 및 고객 경험을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로 특정 정보와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영상 장치이다. 쉬운 예로 강남대로의 미디어폴이나 지하철에 있는 디지털뷰를 들 수 있다.


탭콜을 활용하면
서비스 업체의 웹사이트에서 고객센터로
무료통화를 연결하거나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몰에서 무료상담이나
상품안내를 위한 무료통화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SNS 서비스 업체나 미팅 서비스 업체에서는 
무료 음성 채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탭콜 활용 예>




스마트폰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콜
앱콜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 친숙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업체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앱콜을 사용하면 고객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mVoIP 전화를 걸거나 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을 지원하는
표준 mVoI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제품에 포함되어 있어
고객사는 손쉽게 마이피플, 바이버, 수다폰 등과 같은
mVoIP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앱콜을 구매한 고객사는 
무료나 유료 mVoIP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고
포스퀘어나 와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mVoIP 기능을 추가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피자헛이나 티켓몬스터 같은 업체에서는
마케팅이나 신상품 프로모션 수단으로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mVoIP 서비스를 추가하여
홍보하거나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앱콜 애플리케이션 사용 예>

 


mVoIP 인프라를 제공하는 mVoIP 센터
고객사는 탭콜이나 앱콜을 이용하여
mVoIP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프라
mVoIP Center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시장이 요구하는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mVoIP Center의 ASP 상품은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앞서 간략히 말씀드린
mVoIP Center의 ASP 상품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고
장점과 기대효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양진태님 

패킷이 만들어낸 세상, IT분야의 엔지니어와 컨설턴트를 거쳐 인터넷 전화의 세계에 풍덩! 

제너시스템즈에서 인터넷서비스의 진화방향과 기술의 발전방향을 고민만 하는 일과 
인터넷전화 사업자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신규 사업에 대한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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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셜미디어, 다가오는 2012년 앞으로 남은 숙제는...

제너인 이야기 2011/12/13 06:30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 사례 연재 글을
오늘 자로 마무리 합니다.


조만간 마키디어님의 소셜마케팅 A-Z(가칭) 책에
B2B 기업블로그의 사례로 실릴 예정이어서

그 책을 통해서 다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 이야기
그동안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2010년 대한민국 블로그 산업협회
기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트위터를 운영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컨텐츠에 대한 RT가
트위터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다음 view에서는 다음 베스트에 124회 올랐으며,
위키트리에서는 조회수만 73만을 기록한 적도 있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80122196@N00/4499404



대국민 서비스, '카카오톡'의 불편한 진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2002

매일 같은 톤앤매너가 아닌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사내 필진 및 운영진의 노력으로 인해
타사의 기업블로그와 차별화 된 내용을 발행하여,
기술적인 컨텐츠, 상상력이 있는 컨텐츠,
재미가 있는 컨텐츠 등 많은 시도를 하였고,
그로 인해 구글리더 사용자가 특별한 이벤트 없이 550여명
이메일 구독 450명을 달성하였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의 결합
최근에는 홈페이지도 개편하면서
기업블로그, 기술문서, 동영상 등과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제너시스템즈 홈페이지 (http://www.xener.com)


제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mVoIP 사업이야기를
연재함과 동시에 소셜미디어의 플랫폼으로서
기업블로그가 제너만의 스토리텔링을 이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으로서 소셜미디어를 도입하여 외부에서 인정을 받고,
홈페이지에도 소셜미디어와 결합을 하며
또 다른 시도를 하려는 제너시스템즈,
앞으로 어떻게 변신할 지 기대되지 않으신지요?^^;



앞으로 소셜미디어의 주목할 만한 컨텐츠.
2012년의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더욱 다양하게 변모하면서 컨텐츠측면에서도
다양한 시도가 2011년에 보이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
백마디 글보다 나은, 최고의 인포그래픽 6선
http://www.midorisweb.com/909

http://www.flickr.com/photos/23681262@N02/2956442524



동영상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TV
http://www.samsungtomorrow.com/1247


그 외에 무엇이 있을까요?




제너시스템즈에서는 2012년 소셜미디어 세상 속에서
어떤 컨텐츠로 여러분을 뵙게 될까요?

자주 들러주시다보면 그 답은 보이실 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사례도 자주 봐주시면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오니
그 동안 연재되었던 소셜미디어 번외 이야기도 자주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김정훈님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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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를 기업 소셜미디어 툴에 최적화 하는 방법

제너인 이야기 2011/12/06 06:00
매주 화요일마다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 사례를 연재중입니다.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업 소셜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컨텐츠,
여기저기 다 쓰게 되는 이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등의
기업 소셜미디어에서 사용되는 컨텐츠는 다양합니다.

소셜미디어에 비용을 많이 투입하는 기업의 경우는
유투브를 이용하여 동영상 컨텐츠를 전달하기도 하고

페이스북에 투자하는 기업의 경우는 게임이나
체험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전달하기도 하고

언론홍보시 쓰이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러나 좀 들여다 보면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은 몇 가지로 분류됩니다.

그 중에서도 보도자료를 트위터나
기업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는 곳이 꽤 있습니다.

또 페북의 이벤트 같은 경우는 페북이 아니면
체험을 하기 힘들어 페북 사용자만 알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wonderlane



소셜미디어가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른 컨텐츠 다양화가 필요해!

보도자료를 소셜미디어에 같이 쓰는 기업은
내부 사정상 컨텐츠를 올려야 하는 압박이 있다보니

올리게 되고, 페이스북에서 사진과 텍스트, 앱을
이용한 프로모션을 하는 기업은 페북 사용자 만을
고려한 컨텐츠를 만들다보니 페북으로
트래픽을 몰고자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프로모션
이미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도 초기에는 보도자료를
올릴 유혹(?)에 빠지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도자료를 배제하고
기업 소셜미디어에 맞는 방식을 고민했습니다.

B2B기업의 특성상 보도자료 자체도 어려웠으니까요^^;

보도자료를 보도자료를 봐주시는 사람들이
대상이므로 딱딱하게 Fact만을 전달해야하고

트위터는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을 해주며
대화를 해야하고,

유투브는 동영상이 꼭 필요한 컨텐츠를
올리기도 하고
(교육같은 경우는 더 그렇죠.
캐논같은 곳은 더 그렇죠^^;)


기업블로그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지만,
사업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식 글을 올리기도 하고,
참 다양하게 쓰입니다.


제너시스템즈에서 시도한 원소스 멀티유즈 방안.
그래서 제너시스템즈에서 고민고민하여
시도했던 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약 수주 보도자료를 좀 더 쉽게 설명한 소셜미디어용 보도자료
 LG U+와 38억 계약이 성사된 배경은?
우체국직원 3만명이 스마트해지는 세상




3. 컨설팅 내용을 포함하는 소셜미디어용 컨설팅 자료
 기업FMC 도입 시 체크포인트 10가지!



4. 제너의 사업+상상력을 결합한 소셜미디어용 컨텐츠
'드래곤'볼에 숨겨진 핵심 비밀 기술 2가지

5.개그콘서트+제너의 사업을 결합한 웹툰 컨텐츠
[웹툰] 스마트폰이 뭐길래 회사가 나를 울리나...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기는 하지만 B2B 중소기업에서 비용을 크게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은 고민을 해보면 많지 않을까 합니다. 제너시스템즈에서 시도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컨텐츠 활용방안, 어떻게 보시나요?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김정훈님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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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1/12/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레뷰 꾸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기업 소셜미디어', 내부 관심을 유도하는 방법

제너인 이야기 2011/11/30 06:30
매주 화요일마다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 사례를 연재중입니다.
어제 발행을 했어야 되는데 하루 늦었네요^^;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2012년이 오는데 기업 소셜미디어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를 오픈하면서도
사내에서는 관심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좀 있을 것 같아,
오늘은 내용을 좀 각색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참고로 제너시스템즈는 기업블로그로만 소셜미디어를 운영중입니다^^;


소셜미디어를 만들었는데, 회사에서는 몰라요.
몇 개월동안 기획하고, 윗 분들이 트렌드라면서
마구마구 하라고 해서 오픈하였는데,

어떤 직원분이 지나가면서 한 마디 해요.
우리는 소셜미디어 안하냐고
내 친구 회사는 소셜미디어 오픈해서 되게 잘 하던데 우리는 언제해요?
라고 물어봐요.
아...이런.
기사 검색도 안하나봐요.
언론매체에 기사 많이 떴는데, 사랑하는 회사라면 적어도 검색을 해보지 않나 걱정이 되요.

http://www.flickr.com/photos/alexandre_formagio/4746224820/



외부에서는 축하해준다고 하는데, 회사에서는 축하도 안해줘요
어떻게 해서 이벤트를 하다보니 유명한 분들이 오픈했다면 추천도 해주고
트위터 팔로워도 해주면서 RT를 마구마구 때려줘요.
아..감동의 도가니예요.
이런 맛에 소셜미디어 한다고 하나봐요.
그런데,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해요
이봐, 우리 트위터 안해?
오픈한다고 얘기들었는데 축하 좀 해주려고 내가 대기 하고 있었단 말이지.
근데 내가 트위터 좀 하는데 왜 RT가 안보여?
아...이런.
우리 회사 트위터 팔로워 안했나봐요.
다른 세상에서 사시는 듯 해요.
그 분 취미가 골프라더군요.



사내 인트라넷을 활용하자.
다행히 오픈이벤트를 하다가 사내 직원분이 당첨되었어요.
선물을 달라고 하시는데 사내 인트라넷에 올리셨네요.
당당하게 내가 팔로워가 몇 천면인데 홍보 좀 해줬으니
무슨 상은 주지 않겠냐며^^;
감사하긴 한데, 애정남이 출동해야될 것 같아요.
정말 애매해요.
회사 직원이라면 당연히 해줘야 할텐데.
아..이런

그래도 괜찮아요.
사내 인트라넷에 올리면서
직원들이 너도 나도 참여를 해요.
눈물이 흐르네요.

사내 인트라넷에 조회수가 직원 수 대비 두 배가 올랐어요.
또, 기업블로그에 기고를 해주신 분이 연락이 와요.
마침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서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고 해요
너 유명인이냐고, 하더라고요.
그 분은 앞으로 글을 자주 써주겠다고 해요. 아싸라비야~~
너무 고마워서 그 분이 써준 글을 사내 인트라넷에 올렸어요
다른 부서 직원분들이 덕담을 써주네요.
아 찡해요~


참여한 담당자의 부서에 전체메일을 돌리자.
너무 고마운 나머지 그 분의 부서에 전체 메일을 돌렸어요
그랬더니 어떤 분들인지 기업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시고
친구 분들이 트위터로 자발적인RT를 해주네요.
아싸라비야~~

어떤 친구 분은 유명인과 자주 대화한다네요.
유명인이 RT도 해줬어요
그 분께 구내식당 점심이라도 대접해줘야 할 것 같아요.


소셜네트워크에서 입소문이 나면 담당자에게 알려주자.
입소문이 난게 너무 즐거워서 캡쳐를 받았어요.
다음 메인에도 올랐데요.
오늘 방문자가 5만명이 넘었어요.
네이버 메인에도 올랐데요.
10만명이 넘었어요.
이런게 소셜미디어의 효과래요.
와...아주 그냥 죽여줘요~~~
이번 달은 팀장님께 칭찬 받을 것 같아요.

http://www.flickr.com/photos/intersectionconsulting/5045734276/



캡쳐받은 화면을 글쓴이에게 알려주었더니 출력해서 가지고 있네요.
가문의 영광이래요~
글을 써주신 기고자 분은 앞으로 우리 회사의 소셜미디어 전도사가 되었어요.


조금 재미있게 각색을 해보았지만
제너시스템즈는 사내 블로그를 통해 글을 써주신 필진들의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또한 사내 블로그의 가감없는 내용을 기업블로그로도 올립니다.
홍보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직원 분들이 자발적으로 RT를 해주시고
알려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인간 세상인지라 쉽지는 않습니다.


이전글 참고



그래도 컨텐츠의 질이 좋다면 누구나 입소문 날 수 있는 소셜미디어 세상
이렇게 내부 관심을 유도한다면 외부에서 인정 받는 것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요?

다음에는 제너시스템즈에서 시도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공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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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를 위한 기업용FMC는 어떻게 변화했나?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11/25 06:30

금일 부터는 FMC와 관련된 글을 매 주 연재할 예정입니다. 제너시스템즈에서 추진중인 FMC표준모델의 일환으로 작성된 글이며 조금씩 소개를 하겠습니다.
그에 앞서 FMC와 관련된 예전 글을 보시면 좀 더 이해가 빠르시지 않을까 합니다.

이전 글 보기
유무선 통신 컨버전스의 시대, FMC와 FMS


기업에서는 스마트워크 바람이 불면서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2015년까지 전체 근로자의 30%가
스마트워크를 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워크라는 개념을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plantronicsgermany/5832018872/



스마트 워크는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똑똑하게 근무하므로써,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업무방식을 말합니다. 스마트 워크는 근무환경에 따라 이동/ 현장근무, 재택근무, 원격사무실 근무, 직장근무 등으로 구분 하고 있어요~


우선 공공기관과 대기업 위주로
스마트 워크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스마트 워크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이메일 결재, 메신저 회의, 원격검침 등의
기능을 비롯해 음성 및 화상회의 시스템을
포함한 원격지 근무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의 중심에 있는 첨단 기술이 밑바탕이 되고,
사용자들은 소셜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 소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워크를 위해서는 유무선통합 서비스가
제일 먼저 구현이 되어야 하는데요,
통신 영역에서는 유무선통합 서비스를
FMC(Fixed Mobile Convergence)라고 얘기합니다.


FMC, 
지금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요?

공공 부분 서비스 추진 현황
공공 부분 및 행정 기관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더불어
행정 전화 시스템의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하여
mVoIP 기반의 FMC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행정기관의 FMC 도입과 운영 모델이
제시되지 않고있을 뿐 아니라,
FMC의 경우 무선 VoIP 및 무선 네트워크가 갖는
보안의 취약점과 품질 문제를 그대로 가져가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합니다.
행정 기관은 정보 유출에 매우 민감한 기관이기 때문에
무선 VoIP와 FMC 사용을 위한
충분한 보안 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공 부분에 보안성과 가용성 측면이 균형을 이루는
FMC 기술 및 정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민간 부분 서비스 추진 현황
민간 부분은 공공 부분보다 상대적으로 융통성 있는
FMC 정책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통한 효율성 증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민간 기업은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 덕분에
단순한 통신수단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구현 가능한
mVoIP 기반 FMC 서비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스마트 오피스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FMC 서비스 공급자로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현을 통해
한 단계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수요 기업들은 업무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FMC 기반의 모바일 스마트 오피스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보안, 최적화된 솔루션 공급, 업무 환경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구성원 간의 갈등 등의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통신사업자 서비스 추진 현황
국내 이동통신시장은 음성통신 시장의 성장 정체와
컨버전스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성장 동력이 시급하다는 인식으로
2010년부터 본격적인 FMC(유무선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T는 FMC폰(WiFi폰) 서비스로 개인을 대상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olleh biz FMC 서비스로 기업고객이 유형별로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LGU+ 는 듀얼모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인터넷전화와 CDMA 결합서비스를 제공하여
통신비 절감 효과 및 업무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KT와 SK브로드밴드는 기업용 서비스는 없지만
TB Phone 서비스를 통하여 개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FMC 시장은 막대한 무선 네트워크와
인터넷전화 환경 구축 투자 비용 부담으로
기업 시장 확산에 걸림돌로 작용했지만,
최근에는 통신사업자들이 인프라 투자 지원을 적극화하면서
현실적인 부담도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 표준 부재
광고에서 사라졌지만
시장 변화에 맞추어 FMC도 점차 발전하고 있는데요.
FMC를 공기업이나 민간 기업에도 도입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은 '표준'입니다.
통신사마다 각자 다른 독자적인 표준 규격을 가지고 있어서
통신사마다 다른 솔루션과 보안을 갖게 됩니다.

아래의 인포그래픽을 보시면 모바일 워크스타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 눈에 아실 겁니다.
인포그래픽은 제너시스템즈에서 만든 것이 아닌^^;
http://blog.gist.com에서 만든 것을 보여드립니다.(아래와 같이 써놨네요)
(A huge part of the new workstyle is how enabled we all are these days with our smartphones, the applications available on them, and the increasing levels of computing power available in our hands.  Previously, we laid out 4 reasons why the new workstyle is mobile and wanted to extend that a bit further with this infographic.  Please enjoy and share!

Also, big thanks to the folks at Mashable for publishing it!)

http://blog.gist.com/2011/08/09/the-mobile-workstyle-infographic/



다음 글에서는 FMC 표준의 필요성과
표준의 기대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FMC 서비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문서를 확인하세요~^^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엔터프라이즈 마케팅팀 박종관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IPT Coordin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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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1/11/2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부분에 저도 관심이 많아서 서비스 실적을 잘 살펴보고 있는데요. 아직은 결과가 약간 기대에 못미치는 것이, 좀더 기술의 발전과 서비스 개선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1/25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작년까지만해도 FMC와 스마트워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는 않네요. 기술과 서비스의 발전도 발전이지만 동네마다 다른 잣대도 하나로 맞춰야할 것 같습니다.^^

기업블로그 컨텐츠, 재미요소가 꼭 필요한가?

제너인 이야기 2011/11/22 06:30
매주 화요일마다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 사례를 연재중입니다.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 많은 기업블로그, 방문자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는 무엇일까요?

http://www.flickr.com/photos/vermininc/3506799125/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정보들이 오고가는 가운데
기업들도 소셜미디어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에서 시작되어
웬만한 기업에서는 기업블로그나 트위터를
하나쯤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로 인기를 끌었던 KT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소셜미디어를 하는 사람들과
검색을 통하여 기업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홈페이지나 다른 세미나 웹사이트에서 나오는 정보들
외에 기업의 소셜미디어에 다가서는 그들의 마음!

애매합니다..^^;

혹시 재미삼아 기업 소셜미디어를 찾으려고 하지는 않겠지요.
저도 고민이 많지만...
LG전자 정희연차장님의 고민 글도 한 번씩 보시길 바랍니다^^;

기업 블로그의 새로운 돌파구, 소셜에서 찾아라!
http://www.midorisweb.com/939


기존 홍보방식을 고수하는 기업vs새로운 형식을 추구하는 기업
기존 방식인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방향의 메세지를 전달하여
흐름을 바꾸고자 하였습니다.


단지 거실에서 TV나 신문매체를 통해 접하던 정보를
엄마나 아빠외에 딱히 객관적으로 들을 수 없었던
거실 플랫폼(?)시대에서
개인이 미디어가 되는 시대에는
기업에서 전달하는 메세지의 흐름을
잡기가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 흐름을 잡으려면
기존의 언론매체를 통해야하겠지만,
기업입장에서는
또 다른 매체를 이용해 흐름을
잡으려고 하는 노력일 것이며,
언론매체 입장에서는 광고주들이
변하고 있다는 Fact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흐름을 잡으려는 대표적인 예로
삼성전자의 SMNR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SMNR의 뜻 : Social Media News Release
흔히 Samsung이라는 약자로 생각하기 쉽지만
Social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 뉴스 릴리즈를
시작한 의도를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삼성전자는 2010년 9월 2일을 기해 SMNR을 시작하면서 “신제품 출시와 주요 삼성전자 소식을 언론사와 소셜 미디어에 동시 공개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과거에는 신제품이 나왔거나 보도할 내용이 있으면 보도자료를 만들어 각 언론사에 배포하고, 언론사에 뉴스로 보도해줄 것을 요청해야 했다. 언론사가 보도해주지 않으면 거액의 광고료를 지불하고 별도 광고를 하지 않는 한 일반 독자들에게 알릴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출시하는 신제품이나
부정적인 소문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고,
소셜미디어 세상에 가장 빠른 뉴스를
전파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LG전자도 뉴스룸을 신설하여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받아보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분류되는 것은 기존 홍보방식을
고수하는 기업이 소셜미디어 세상에 뛰어들기 위해
어떻게 변모해야되는지
벤치마킹 포인트가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제너시스템즈의 소셜미디어, 재미 vs 정보 그 경계는...
제너시스템즈는 B2B기업으로
삼성전자와 같은 소셜미디어 뉴스 릴리즈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전에도 밝혔듯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운영할 마땅한 접점이 없습니다.
오히려 B2B 기업은 호흡이 긴
블로그 컨텐츠를 활용하는게
제일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사람들이 관심가질 만한 정보가
없다면 그 접점도 무용지물이겠지요.

제너시스템즈 소셜미디어 사례 3탄 참고하세요~~
기업의 소셜미디어 도입, 이유는 많지만 현실은..(<-- 글보기)

일단 접점을 만들기 위해 지난 글에서도
얘기했듯이 상상력과 제너의 사업관련 내용을
엮어서 재미요소를 첨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재미요소로
제너시스템즈라는 기업을
조금씩 인지하게 하였죠^^;





브랜드 인지도가 없는 곳은 재미요소를 첨가해야..
한 2년 이상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다보니
트위터나 댓글을 통해 아낌없는 조언도 받았습니다.

너무 재미요소로만 흐르는게 아니냐,
기술적인 이야기의 언급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반응들 말이죠.

참 다행인것은 그런 준비를 하던 찰나에 언급을 해주셨고,
그 분들도 트위터나 RSS를 통해

꾸준히 구독해주고 계셨기에
"아, 이렇게 방향을 잡은게 맞았구나.."
라는 확인도 가능했습니다.

재미요소를 첨가해서 운영을 하다보니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었습니다.

좋은 점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글을 보다보니 제너시스템즈라는
기업명을 알리게 된 측면도 있고


나쁜 점이라면 논란 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악플도 달리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애정의 표시로 생각합니다.
댓글에서 배우는 운영노하우도 참 많습니다.^^;


댓글논란형(상상력+제너의 사업언급 FMC)

미래상상만 한다며 조언을 해준 댓글(원문보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만한 부부관계에 대한 글 반응(원문보기)



기존 홍보방식이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입니다.

기업블로그가 재미있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사내 직원들도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

사외적인 측면에서는 어느정도의 홍보효과도 있었지만,
사내 직원들에게도 홍보효과가 생기면서
내부에 신뢰가 생기게끔 된 측면도 있었습니다.


다음글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하는 도중에
직원들의 시선이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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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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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기업 블로그의 새로운 돌파구, 소셜에서 찾아라!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11/12/21 09:33  삭제

    요즘 소셜 미디어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블로그가 주춤하다. 개인 블로그건 기업 블로그건 댓글이 점점 사라지고 있고 사람들의 대화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와 같은 SNS 채널을 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1/11/2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요소 덕분에 저도 흥미를 가지고 제너시스템즈 블로그에 들어왔으니~
    성공 아닌가요~ㅎㅎ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1/22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넵! 재미요소 덕분에 많은 블로거분들을 알게되어서 기쁩니다^^ 하지만 논란 글때문에 곤란했던 당사자는 많이 괴로워했었답니다 ㅎㅎㅎ

  2. Favicon of http://neblog.com BlogIcon 사자비 2011/11/22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요소라는게 굳이 웃긴 개그만 말하는게 아니라, 아주 익숙한 소재를 맛깔나게 풀어나가던지 아니면 일반인들에게 신선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정보면 좋은 소재라고 생각됩니다.

    결론, 보다 많은 소재를 더 많이 발행하면 더 많이 보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발행글 대비 방문자수는 하루 3회정도까지는 직접적으로 연결지어지구요.
    더 깊이 다가서는데 주저하면 운영의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전진~앞으로~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1/22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반인에게 신선하고 도움이되는 정보를 더 많이 발굴해야겠네요. 익숙한 소재를 맛깔나게 풀어내는 것도 더 연구해야겠습니다!

채용 정보의 조건은 스펙이 아닌 SNS, 정말?

제너인 이야기 2011/11/16 07:30
이제 막 취업 전선에 뛰어든 제 동생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멋지게 취업할까?' 입니다.
요즘 같은 경기에 멋지게는 둘째치고라도 취업은 해야 할 텐데
걱정이 많습니다.
학부 성적이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뛰어다니는 걸 보면 뿌듯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짠합니다.

그런데 제 동생의 페이스북을 보니 걱정입니다.
요즘은 기업이 원서에 적힌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보니 예전에 했던 상상이 정말 실제가 되는 것 같아 놀랍습니다.

거기다 미국에서도 입사 지원자에게 온라인 뒷조사를 한 것이 합법이라고 판결 났으니
우리나라도 공식적으로 뒷조사할 것 같습니다.(美, 입사지원자 `온라인 뒷조사` 적법 )

온라인 뒷조사의 좋은 예
이런 온라인 뒷조사가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제너시스템즈


 
얼마전 게임 회사에 취업한 제 친구는 
디자인 관련 학과나 컴퓨터와 관련된 학과를 나온 것은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게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게임 디자인이나 기획에 대한 글을 자주 올렸고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적곤 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게임과 관련된 일을 해야겠단 생각에
국비 지원이 되는 학원에 다니고
한 달에 얼굴 한번 보기도 어려울 만큼 노력한 끝에
한 게임 회사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제 친구의 취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국문과를 나와서 뒤늦게 웹 관련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차별점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자신이 생각한 게임 내용과 게임의 장단점, 게임 관련 페이지
등을 블로그에 올려두었던 열정이 임원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합니다.

온라인 뒷조사의 나쁜 예
좋은 예가 있으면 나쁜 예도 있는 법이지요.

제너시스템즈

 
 
무심코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등에 작성한 내용에
입사하려는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있다면 
그 회사에 입사하긴 힘들 것입니다.
실제로 인사 담당자의 절반 이상이
지원자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블로그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또한, 인사 담당자의 반 이상이 SNS를 통해 부정적인 인상을 받으면
당락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실제 SNS로 취업이 되지 않은 나쁜 예를 본 적은 없습니다.
제가 취업할 때만 해도 그냥 블로그와 미니 홈피가 다였거든요.
하지만 최근에 친구가 블로그의 열정으로 취업한 사례를 보니
나쁜 예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스팩 쌓기도 버거운데 SNS까지 관리해야 하느냐고 볼멘소리를 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열정을 보여주기에 SNS보다 더 좋은 사례는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보여주지 못한 자신의 장점이나
열정을 SNS를 통해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분명히 당신의 열정에 인사 담당자도 감동할 것입니다.

덧붙여서, 이렇게 모든 웹의 글을 수집하는 기관과 솔루션이 있어서
인사 담당자에게 따로 제공되진 않을까요?
얼마 전 시장 선거에서 각 후보에 대한 트위터의 반응을 모은 것을 
본 적 있는데 이런 시스템이 취업할 때도 도입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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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1/1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제 SNS에는 온통 리뷰 뿐인데.. 저는 탈락?ㅋ

  2.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1/11/17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를 본다는 이야기가
    먼 이야기가 아니었군요....;;;
    흠칫해지는데요... ^^:;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1/17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취업 준비를 할 때까지만 해도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적으라고 해도 굳이 적을 필요가 없었는데 요즘은 기초 자료로도 활용하나 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