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무료통화의 결합, 언제쯤 이뤄질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10 07:30

아이폰의 페이스타임, 많이 이용하시나요?
저는 페이스타임이 있어도 3GS라 이용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신 분들은 음질과 화질
모든 면에서 만족한다고 하시더라고요.

http://www.flickr.com/photos/courosa/6625154811/



이런 페이스타임을 견제하기 위해서일까요?
스카이프가 윈도우폰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카이프를 탑재한 윈도우폰은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페이스북 친구와 통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 스카이프 앱을 설치하면 스카이프에 회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스카이프로 통화할 수 있는 것이지요.
컴퓨터에 캠만 있다면 화상 통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SNS와 전화가 결합한다면 정말 편할 것 같습니다.
서로의 전화번호를 몰라도 통화할 수 있고
컴퓨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통화할 수 있으니까요.
거기다 친구의 전화번호가 모를 때도
페이스북의 친구이기만 하면 
바로 전화할 수 있잖아요.
중고 거래나 개인 거래를 할 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왠지 내 전화번호를 알려주기는 찝찝하고
그렇다고 안 알려주면 통화가 안 되고.
그럴 때 페이스북에 스카이프 앱을 깔았다면
번호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을 그저 윈도우폰과 
페이스북에서만 사용한다면 아깝지 않을까요?
운용체제나 단말기에 상관없이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너의 mVoIP센터 서비스처럼요!

http://mvoipcenter.com/



제너의 mVoIP센터도 서로의 전화번호를 알리지 않고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답니다.
물론 웹과 앱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고요.
아쉽게도 기업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개인 고객은 사용할 수 없지만 
기업에서 도입한다면
개인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SNS 사이트에서 도입한다면
SNS와 무료통화의 결합도 금방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운영 체제나 웹과 앱을 넘나드는 무료통화
언제쯤이면 이루어질까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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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 mVoIP 사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2/08 07:30
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제너시스템즈에서 진행할 
mVoIP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전 글이 궁금하시면 아래에서 이전 글을 클릭해주세요.



mVoIP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초기에는 스카이프와 바이버 같은 해외 서비스를 주로 사용하였지만, 
요즘은 500만 가입자를 확보한 마이피플이나 네이버에서 선보인 라인 같은 
국내 서비스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피플이나 라인 등 국내 서비스의 특징은 
문자 대화나 음성 메시지 전달, 
사진이나 동영상 전달 등 
다양한 기능을 mVoIP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전화연결이 잘 안 되거나 
통화품질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래서 음성통화를 위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2% 부족한 서비스라는 불만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제너시스템즈는 
깨끗한 음성 통화와 고화질의 영상통화,
언제든지 전화를 걸면 바로 연결되는 
mVoIP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제너의 mVoIP 서비스는 다른 국내 서비스처럼
문자 메시징 서비스와 사진 전달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깨끗한 음성 통화를 무료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 저렴한 비용으로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전화나 
집전화로도 전화거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oastkid/5183258214/



제너시스템즈는 위에서 설명한
일반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함께
기업 고객을 위한 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e)* 서비스
준비하고 있습니다.

*ASP: 정수기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처럼 온라인에서 사용자에게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 등을 임대하는 형식의 사업


삼성이나 다음, 네이버 같은 거대 회사는
음성 통화와 문자 메시지 전달,
사진 전달, 음성 메시지 전달 등을
하나로 묶은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틱톡은 물론, 
거의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가 쓰는 카카오톡도 
아직 mVoIP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웹도 마찬가지 입니다.
티켓몬스터나 쿠팡 등 소셜 커머스 업체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mVoIP로 무료 예약 전화를 하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또, 택배가 어디까지 왔는지 클릭 한 번으로 
고객센터와 무료 통화할 수 있다면 
훨씬 편안하게 택배를 기다릴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편리하겠다고 생각되는 서비스가
아직 등장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카카오톡처럼 한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라고 해도 
대기업이 아닌 이상, 기존 서비스의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새로운 서비스인 mVoIP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 입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닌 mVoIP 서비스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로 제공하는 것은 큰 모험이지요.

제너시스템즈는 수요는 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망설이는 서비스 전문 업체와 mVoIP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 사이에
다리를 놓는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제너의 mVoIP ASP사업은 
mVoIP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mVoIP 서비스에 필요한 여러 시스템,
이동통신 사업자나 유선전화 사업자와의 연결  
품질확보를 위한 시험 센터 등을 하나로 묶어
필요한 회사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사용하여 서비스 제공 업체는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투자와 기술 개발의 부담 없이
mVoI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업체가 기술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제너의 서비스를 임대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비용도 사용한 만큼의 금액을 지급하는 형태로 진행될 것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ninahiironniemi/1223211719/




mVoIP 임대를 통해 제너시스템즈는 자사의 mVoIP 기술을 
더 많은 사람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서비스 제공 업체는 새로운 사업에서 실패할 수 있다는 
위험 부담 없이 서비스 기능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더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서비스를 임대하는 제너시스템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 모두 
만족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서비스 제공 업체는 비용과 시간을 아껴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고 
사용자는 안정적인 음성 통화를 할 수 있으며 
제너시스템즈는 자사의 제품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모두가 win-win하는 mVoIP ASP 서비스를 위해
제너시스템즈에서는 어떤 진통이 있었는지,
다음 글에서는 서비스가 있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양진태님 

패킷이 만들어낸 세상, IT분야의 엔지니어와 컨설턴트를 거쳐 인터넷 전화의 세계에 풍덩! 
제너시스템즈에서 인터넷서비스의 진화방향과 기술의 발전방향을 고민만 하는 일과 
인터넷전화 사업자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신규 사업에 대한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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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tifdesign.co.kr BlogIcon 드자이너정군 2011/12/0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
    저는 출시하면 반드시 신청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근데..언제 나오냐고요....출시 날짜 알려주세요~

mVoIP의 시작과 10년 뒤 통신시장의 미래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1/09 07:30

어렸을 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 전,
고갱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아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답이 풀리지 않거나 답답할 때면,
고갱의 화집을 꺼내서 맛있는 과자와 함께
찬찬히 보면
그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사업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면서,
개인적으로 멍하니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곤 합니다.

지난 주, 오랜만에 고갱의 화집을 꺼내 보았습니다.

화집을 넘기던 중, 손이 멈춘 페이지의 그림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였습니다.

이 그림에서 고갱은 인간의 존재 여부에 대한 본질적인 고찰을 통해

인간이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철학적인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요.

문뜩 mVoIP는 어디에서 왔고, 무엇이고, 어떻게 될까? 
라는 큰 흐름에 대해서
잊고 있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VoIP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는 어디에서왔으며,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출처: 네이버백과 사전


VoIP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이고 더는 수익 창출이 힘들어졌습니다.
거기에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mVoIP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스카이프, 바이버와 같은 mVoIP 기반 음성통화 서비스가 해외에서 국내로
주목을 받게
되고 시장의 흐름을 읽은 제너시스템즈 또한 mVoIP 시장에
대한 새로운 사업으로 음성 엔진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득 대비 너무 비싼 통신요금의 절감 방안으로 mVoIP 서비스가
출시됨에 따라
폭발적인 수요를 일으키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폰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단말기는,
mVoIP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증폭시키기에 알맞은
것이었죠.

또한, 국내에선 5만 5천 원짜리 요금제임에도,
음성통화제공 시간이 짧아 mVoIP는 더욱 환영받을 기술이었습니다.

이렇듯, 기존 통신사들의 지나치게 비싼 음성통화 요금에
기존 VoIP에 모바일을 붙인
mVoIP가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mVoIP는 과도한 통신비에 허덕이는 서민을 위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mVoIP는 무엇일까요?

VoIP는 즉 인터넷망으로  음성을 실어 나르는 기술입니다.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망으로 전송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통화료가 절감되었기
때문에 VoIP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고요.

PC to PC -> PC to Phone -> Phone to Phone의 형태로
발전해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VoIP를 이동성 정도에 따라 고정 VoIP와 모바일 인터넷전화 mVoIP로 분류되는데요.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면 고정 VoIP이며, 이동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고속 하향 패킷 접속
(HSDPA)이나 와이브로(WiBro)와 같은 무선 인터넷망에
기반을 두면 mVoIP입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휴대폰으로 VoIP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앞으로  mVoIP 시장의 미래는 어떨까요?

(OVUM(2010) VoIP에 대한 이동통신사들의 6단계 태도 변화)



 

-차단(Block)단계 : VoIP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단계

-묵인(Tolerate)단계 : 이동통신사의 VoIP서비스 차단이 일반 소비자 혹은 정책 커뮤니티의
                             부정적인 평판으로
이어지고 결국 이동통신사의 이미지 손상을 주는 단계

-중립화(Neutralize)단계:  VoIP서비스 비용을 최소화하는 단계

-특별요금(Special tariffs)단계: VoIP서비스를 제공하나, 구체적 서비스 가격 플랜을 통해서
                                        음성매출의 하락을 보충하는 단계

-수용(Embrace)단계 : VoIP를 경쟁적 상대로 인식하지 않고 전면적으로 수용하여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인식하는 단계 

-경쟁(Compete)단계: 이동통신사들의 기존의 음성 서비스를 VoIP가 충분히 교체하는 시기


지난 2010년 4월 Ovum(영국 시장조사 전문업체)이 발표한 
"Mobile Operation response to VoIP:the six steps`s
VoIP에 대한 이통사의 인식변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mVoIP 시장은 최종 단계에서 서로 경쟁의 단계를 가져가면서 
기업들은 mVoIP관련 서비스 사업 모델을 경쟁적으로 출시
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통신사는 데이트를 전송해주는 데이터 전송 업체로 바뀔 것이고,
통화량에 따른 요금산정이 아닌 데이터 소비량에
따라 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제 음성통화는 저렴해지고, 음성통화에 부가적인 서비스를 결합하여
다양한 패키지 음성통화 서비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한국은 아직, 특별요금 단계정도로 가고 있는 흐름이 보이지만
아직은 중립화 단계라고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mVoIP 시장은 데이터 과금 체계로 바뀔 것이고, 각 기업의 경쟁적
마케팅 전략의 수단으로 활용되리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여러분은 10년후 통신시장의 미래,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출처:네이버 이미지 모음



사실 VoIP든 mVoIP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통신생활에
있어 쾌적하고, 경제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독주체제였던, 통신 업체의 편파적인 요금체계가 mVoIP를
만들어낸 계기가 된 것이고, 이제 그 변화의 흐름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변화의 흐름 속에, 통신업계도 mVoIP의 도입을 인정하고 수용하여
지금과는 다른 합리적인 수익모델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mVoIP의 앱들은 많이 런칭되어 있습니다.
바이버, 스카이프, 마이피플, 네이트톡, 올리브 폰 그리고 최근 500만 가입자를
넘어선 네이버의 라인까지.. 바야흐로 mVoIP앱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중 마이피플은 국내 서비스 최초로 mVoIP서비스를 제공했고,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1400만 이상의 가입자가 이용하는 만큼 사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LG U+의 OTO의 차단기사는 앞으로 mVoIP의 발전에 있어 시사점을
제공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OTO 무료 국제 전화, 엘지 유플러스에서 전면 차단


제너시스템즈에서도 mVoIP 사업이 곧 출시됩니다.
4G 시대에서는 12월의 망중립성 해법이 찾아졌으면 하는데요.
명확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제너시스템즈의 mVoIP사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

mVoIP가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제너시스템즈뿐 아니라 마이피플,올리브폰, 수다폰과
같은 국내 mVoIP업체들도 지속적으로 품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겠죠?

국내 mVoIP 업체가 같이 상생할 수 있고, 그 혜택이 기업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에게도 돌아갈
수 있는 2012년 mVoIP시장이 될 것임을 믿어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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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BlogIcon 모피우스 2011/11/09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 오쓰 2011/11/1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사앱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사람들이 많이 쓰게 할 수 있는 핫 아이콘을 장착해서 한번 세계를 경악케 해보세요~ㅎㅎ

  3. Favicon of http://motifdesign.co.kr BlogIcon 드자이너정군 2011/11/2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스카이프를 만들어주세요..
    모든 앱을 통합하고 하나의 길을 찾아주세요..
    한국형 스카이프 제너스카이를 기대해 봅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습니다. 빠르고 전화 잘 되고 저렴하면 됩니다..
    거기에 UI 디자인까지 완벽하다면 금상첨화..

소녀시대의 혈액형별 '무료통화 앱' 사용법은?

제너인 이야기 2011/08/16 06:00



요즘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무료 모바일 통합 메신저 마이피플에 대한 광고를 자주 접할 수 있는데요.최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료통화 앱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주변의 지인에게 권하기도 하는데,다음 마이피플은 영상통화가 되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었습니다. (다른 영상통화 앱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직은 불안정합니다. mVoIP앱들말이죠..;)


여자친구와 마이피플 영상통화로 이야기를 하다, 뜬금없이 제게 물어봅니다.



"오빠 마이피플에 소녀시대 멤버들이 목록에 있으면, 영상통화 버튼 눌러볼 거야?"

뒤도 안 돌아 보고 바로 콜 버튼을 누를 것 같습니다만,

"에이, 난 안 누르지, 어차피 받지도 않을건데..그리고 난 걸그룹 별로 안 좋아해."

My Baby Girl
My Baby Girl by couros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본인의 평화를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시팬분들 부디 너그럽게 양해를..)


만약 소녀시대가 영상통화 목록에 있다면, 마이피플의 가입자 수는 아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을까요? 멤버들이 직접 받진 못해도, 멤버들이 매일 멘트를 바꿔가며 음성을 들려주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뜩 생각난 것이, 소녀시대는 다음 마이피플 서비스를 평소에 사용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항상 빡빡한 스케쥴이 많고, 잠자기에도 모자란 시간이겠지만요.

그녀들도 평범한 한국의 20대 소녀이기에 수다도 떨면서 일하는 동안의 스트레스도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 연예인이니 아무래도 친구들과 만나기 힘들테고, 가족과 떨어저 지내니 통화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찌됐든 그녀들도 평범한 한국의 20대 소녀들이니까요. 현재 여대생들이 통신비 절감을 위해 이용하는 인터넷 모바일 전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난 권은경님의 포스팅인,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스마트폰 무료통화 앱패턴"
을 참고하여 소녀시대 멤버들의 무료통화 앱 패턴을 제 맘대로 상상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출처 : 제너시스템즈




A형 서현

평소 꼼꼼하고 섬세한 A형인 서현양은,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도 꼼꼼한 성격을 잘 보여줬었죠? 무료란 말에 혹하지 않고 일단 의심부터 하고 확실해 질 때까지 사용하지 않는 A형 서현양의 성격상 정말 공짜일까? 의심하며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사용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항상 조심하는 A형 성격상 잔여 데이터양 확인은 필수!

또 그녀의 바른 생활 성격상 통화는 간단히란 생각에 무료통화앱을 많이 활용할 것 같진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전화를 많이 하면 전화 오랫동안 하는 건 "전자파 때문에 전화 오래 하는 건 몸에 좋지 않아요. 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해야 해요." 라고 조용히 충고해 줄 것 같은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B형 윤아, 제시카, 써니

B형은 아무래도 독불장군 성향이 있죠.(제 여자친구가 B형입니다;) 남들이 뭐라 해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B형의 성격상 무료통화하겠다고 앱을 굳이 설치해서 깔거나 그렇진 않을 것 같습니다.

B형은 일단 스마트폰은 최신폰을 추구하기 때문에, 호기심 많은 O형에게 표적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O형은 이것저것 B형의 최신형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이 앱 좋아 저 앱 좋아 하면서 다 설치하고, 결국 B형 핸드폰은 앱투성이가 될 것 같습니다.


B형이 AB형에게 이거 좀 지워 달라고 가져오면, AB형은 이거 왜 깔았느냐 훈계를 하면서, 너한테 맞는 건 이 앱이라며 가성 비가 좋은 앱을 깔아놓고 갑니다. 물론 기타등등 장점 설명을 잔소리처럼 합니다. 하지만 B형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안쓰거나, 지워버리기도 하죠.

윤아 제시카 써니양도 마찬가지로 누가 뭘 하든 신경 안쓰고 자기 스타일대로 앱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일반 전화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제시카양은 아무래도 외국에서 살다왔으니, 스카이프바이버와 같은 무료 인터넷 모바일 전화를 선택해서 사용할 것같은 예상을 해 봅니다.



O형 태연, 티파니, 수영

호기심 많은 O형인 만큼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면 갖갖이 다양한 무료통화 앱이 깔려있 을 이라고 추측됩니다.

자신들 폰 뿐 아니라, 윤아나 제시카 써니의 핸드폰에 마이피플도 깔고, 스카이프, 바이버, 올리브 폰 등등 O형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자신이 사용해보고 바로바로 추천해 주는 경향이 있어서, A형의 경우 O형의 여러 무료통화 앱을 추천해 주면 대혼란에 휩싸이게 됩니다. 태연, 티파니, 수영양 세명다 활발한 성격만큼 멤버들에게 다양한 앱을 사용하도록 권할 것 같습니다.

반면 AB형은 O형이 추천하는 앱에 대해서 비평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티파니양은 제시카양과 마찬가지로 바이버스카이프를 사용할 것같네요.


AB형 효연, 유리

AB형의 특성상 분석가 적인 면이 있습니다. 효연양의 경우 화려한 댄스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춤에 대한 분석력이 뛰어나며, 유리양의 경우 버라이어티에 대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여,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밌는 개인기를 보여준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효연양 유리양 둘 다 전형적인 분석가 AB형의 기질 보여주고 있는데요. 무료통화 또한 AB형의 기질을 발휘하여, 여러 앱을 사용해 본 후 엑셀 시트로 별점을 매겨 놓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멤버가 다른 앱을 사용하면 그 단점에 대해서 일장연설 후 자신이 평가한 최적의 앱을 사용하라고 권할 것 같습니다.


출처 : 제너시스템즈




소녀시대 여러분, 마이피플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http://www.flickr.com/photos/47486957@N00/3189774334



이렇게 지난 혈액형 별 포스팅과 맞물려 소녀시대 멤버들의 혈액형을 통해 무료통화 습관을 상상해 보았는데요. 물론 소녀시대가 마이피플을 광고했지만, 그녀들 또한 자신이 쓰는 주된 앱들 마찬가지로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모든 멤버 전원이 마이피플로 화상채팅을 할 수도 있겠죠?

개인적으로 유리양의 팬이므로 저희 회사 사내용 앱을 깔아 드리고, 회사 앱에 대해서 철저한 분석과 비평을 도란도란 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멤버 분들과 사용할 수 있도록 소시멤버들 모두에게 위험을 무릅쓰고 앱을 설치해 드리겠습니다.

만약 소녀시대 분들이 무료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지 않거나, 마이피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전화가 잘 안 되거나, 사용하기에 불편한 UI를 가졌다거나..통화품질이 안좋다거나..
소시 여러분, 모바일 인터넷 전화 사용하시는 거 맞죠? 그렇다면 친추를 부탁 드립니다!
어떤 앱이든지 상관없습니다!

만약 무료통화 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답글로 제게 이유를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제 목숨을 걸고서라도..ㅜ.ㅠ

PS.유리양 언제든 말씀하시면, 저희 사내용 앱을 유리양에게 바치겠습니다 ㅎㅎㅎ
(회사에서 한 소리 들을지도 모릅니다만, 유리양을 위해서 라면!)     


스마트폰을 소유한 기자는 얼마나 될까?
스마트폰을 소유한 소녀시대는 얼마나 될지도 궁금하지만

 '스마트폰 무료통화 앱' 통화품질 논란의 3대 요소는?
요즘 문제가 되는 통화품질의 논란을 어떻게든 제가 잠재워 볼께요..
단, 유리양에게만~~^^;

                        

 



글쓴이 : 기획조정팀 윤세훈 사원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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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문자와 음성통화가 부가서비스로 바뀌는 세상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7/27 06:30


요즘 스마트폰이 확산하면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중 무제한 데이터 5만 5천원 요금제에 가입자수가 약 50% 이상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통화량은 적은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쓴다



기사를 살펴보면, 현재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사용자들 대다수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5만 5천원 요금제부터 가입해야 하는데, 데이터위주의 사용자들은 어쩔 수 없이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 사용량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요금을 납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음성통화만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 불필요한 요금을 납부하고 문자메시지를 추가로 떠 안아야 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고요.(제 주변의 대다수는 문자 메시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즉, 5만 5천원짜리 무선인터넷 사용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단지 손안에서 인터넷을 한다는 명목으로 이 비용을 지불하기에는 너무 비싼 비용이 아닐까요?

사용하지도 않는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의 비용을고스란히 사용자가 지불해야하 한다고 생각하면, 통신사 위주의 편익으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이용자에게 부당한 통신 요금을 걷어 들이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5만 5천원 요금제는 음성 통화 300분 단문메시지 200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300분이모자라 상위 요금제를 쓰고 있지만, 문자는 단 1통도 보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올바른 요금제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지금의 서비스 요금제와 과금체계는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제 경우 연인과의 통화, 업무 시의 통화, 지인과의 통화를 생각해보면, 300분이라는 음성통화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물론 스카이프와 같은 '인터넷 모바일 전화 (mVoIP)'를 이용해서 전화를 사용하긴 하지만, 5분 이상 원활한 통화가 어렵습니다. 지인과의 긴 통화에는 적합하나 업무내용을 지시하거나 지시받을 때, 그리고 중요한 거래처와의 전화통화 시 '인터넷 모바일 전화 (mVoIP)'사용하기에는 아직 통화품질의 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현재 4G로 넘어가는 추세이긴 합니다만, 이는 아직 불완전한 서비스를 오픈베타 서비스의 형국이고 실제로 시행했음에도 데이터 트래픽이 안정되지 않아 '인터넷 모바일 전화(mVoIP)'를 사용 시 현재와 별반 다를 것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왜? 이런 서비스 과금체계를 왜 만들어야만 했을까요?

추측하여 되짚어 보면, 그 당시 통신사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급격한 확대와 사용자들의 통신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좇아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카카오톡, 스카이프 등 데이터 기반의 단문메시지 서비스와 음성통신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자신의 이익구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무료인터넷 전화는 지금보다 통품이 좋지않았고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데이터 위주의 통신라이프 스타일이 아니었죠.

즉 스카이프 같은 앱은 그 당시 통신사의 입장에서는위협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카카오톡의 경우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위협하는 사업자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카카오톡이 출시와 동시에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통신사 입장에서는 대책을 마련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거기에, 통신사들이 서로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무제한 데이터' 라는 키워드로 가입자들을 현혹했고, 결과적으로 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이상을 끌어 들이게 됩니다. 지금의 카카오톡과 무료인터넷전화는 결국 통신사들의 데이터 남발로 인한 제살깍아 먹기가 되버렸다는 것이지요.


이로 인해, 통신사 음성통화 및 메시지 서비스의 수익급감과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인한 통화품질의 저하가 일어나게 됩니다.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고,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게 되자 4G로 급하게 넘어갈 수밖에 없었겠지요. 지금도 4G 서비스가 실행되곤 있지만, 아직은 비싼 요금제와 불안한 서비스 환경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의 답습을 밟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폰 요금제란...



문자메시지는 부가서비스로 형식을 바꿔야 합니다
.

물론 문자메시지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문자메시지 서비스는 더 이상 사용자들에게 묶여야 하는 의무 서비스가 아닙니다.

필요한 사람이 부가 서비스의 형식으로 추가로 신청해서 이용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10통, 20통, 이렇게 옵션 요금제로 묶어주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차라리 지금 의무적으로 묶여 있는 메시지 건수를 '인터넷 모바일 전화 (mVoIP)' 통화 데이터로 바꿔주거나 요금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만큼 요금을 인하해야 하는 방향으로 요금제가 개편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음성통화(3G) 서비스 역시 향후에는 부가서비스 형식으로 나가야 합니다.

물론 지금 모바일 인터넷 전화는 (mVoIP) 서비스 환경의 불안함으로 인해 음성통화만큼의 품질을 보여주지 않지만, 4G의 환경이 안정되면 모바일 인터넷 전화 품질 또한 안정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 현재 음성통화는 구세대폰을 사용하는 비 스마트폰 유저들이 사용하거나, 데이터 사용을 하지 않는 일부사용자들의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민감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장기적으로 본다면 지금의 음성통화는 없어지지 않을까요? '인터넷 모바일 전화 (mVoIP)보다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하게 되면 '프리미엄 음성 서비스'형식의 옵션요금제로 정착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요금제의 체계가 필요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데이터와 음성 서비스, 단문메시지 등 필요한 만큼만 사고 소비하는 요금제로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데이터 2G, 음성통화 30분, 단문메시지 30건 이런 형식으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통신과금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나만의 요금제를 조합하여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폐지하고 통신 요금을 인하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만큼 소비량이 크지 않습니다. 단지 사용자의 1%가 지나친 데이터 소비로 인해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것이 문제이지요. 세분화 된 요금제로 헤비 유저들을 제지해야 4G에서도 쾌적한 환경의 모바일 서비스를 즐길 수있을 것 입니다.

통신사들 또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제공 서비스 사업자로 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금체계로 바뀌게 되면 지금과 같은 망 부하의 문제점도해결 될 것이고, 데이터 기반의 음성통신 서비스(mVoIP)도 활성화 될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음성과 데이터 통신망에서 갈팡질팡하는 것보다는 "모바일 인터넷 음성통화(mVoIP)"서비스를 활성화 시켜서 지금의 음성통화를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로 전환하는게 옳은 길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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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시대에 2G 피처폰이 그리운 이유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7/13 06:00

윤 대리는 아침부터 분주하다.
어제 올려야 할 영업보고서를 보내지 못했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부랴부랴 작성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급한 업무나 미처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 할 수 있어서, 스마트폰이 고맙게 여겨진다.

하지만, 문뜩 생각해보면 스마트폰 때문에 퇴근 후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아
근무 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도 때도없이 날아오는 카카오톡 메시지에 스트레스받는 날이 많다.
얻는 것도 많지만, 스마트폰이 나를 감시하고 있는 족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간신히 일을 마치고, 한숨을 돌릴 즈음 어제 사소한 일로 다툰 여자친구 생각이 난다.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
"어 나야. 기분 좀 괜찮아졌어?"

대답이 없어서 전화기를 보니 전화가 끊어졌다.
아직 화가 안 풀렸나? 그렇다고 이렇게 전화를 끊나?
화를 삭이고 다시 전화를 걸고 간신히 이야기를 이어간다.

"아직 화 안 풀렸어? 그렇다고 전화를 끊으면 어떻게 해?"
"나 전화 안 끊었거든? 전화 끊긴 거야!"
"저녁이라도 먹을.."
 
“뚝.."

이런, XX 또 끊긴 건가?
다시 전화를 걸고, 여자친구가 받는 순간 한마디 쏘아붙인다.

"나중에 해! 아침부터 짜증나게 하지말고!”

전화 한통으로 여자친구 기분 풀어보려 했던 게,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 오다니..

윤대리는 대학교 시절을 생각한다. 
2G 폴더폰을 사용할 때는 이렇게 끊기지 않았는데, 비싼 요금제에 최신 스마트폰은 왜 이렇게 잘 끊기는지.. 
생각하니 돈도 아깝고, 화도 난다. 
오히려 그 시절 폴더폰이 지금의 스마트폰보다 자유롭고 확실한 전화기의 기능을 제공했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그 시절이 그리워지기도 한다.


http://www.flickr.com/photos/chrism70/3245064536/



이런 경험 다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4G라면서 빠른 인터넷 속도를 자랑한다고, 통신사들은 저마다 자랑을 하고 있지만
정작 통화품질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날땐, 잠시꺼두셔도 좋습니다."라는 광고 카피를 기억하시나요?
예전에 광고를 보면 '독도에서 전화가 잘된다', '산 정상에서도 전화가 터진다' 는 
통화 품질에 관한 광고가 많았었는데, 요즘은 데이터 전송속도에 대한 광고만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화 품질에 대해서 자신이 있는 건지..
아니면 이제는 통화수익보다 데이터 수익을 바라보겠다는 입장인 것인지..

이제 음성전화 서비스는 통신사의 관심 밖인 것일까요?
통신사들조차 음성통화에 따른 불만이 폭주하는데도,
기기의 결함으로 돌리거나 데이터 과부하에 따른 것이라 어쩔 수 없다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극복하기 위해 4G로 넘어가고 있지만,
4G로 가면 음성통화 품질이 지금보다 나아지라는 보장도 없고,
실제로 통신사들이 데이터 전송속도 향상 이야기만 할 뿐
음성 통화 품질에 대한 보장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음성통화 품질이 향상되어야 합니다.
4G로 넘어간다는 것은 많은 것이 바뀌고 향상되는 계기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상대방의 의사전달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음성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음성 통신망을 이용한 방식이든 "모바일 인터넷 전화 (mVoIP)" 방식이든
전화를 끊김없이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방식을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인터넷 모바일 전화(mVoIP)"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스카이프, 바이버, 마이피플과 같은 앱들이 있습니다.
이 중 음성품질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것이 바이버와 스카이프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완벽한 통화품질을 자랑하진 못합니다.
자주 끊기고 음성이 명확하게 들리지 않기 때문에 긴 통화를 할 때에는
기존 통신사의 음성 통신망의 안정적인 품질만큼은 따라오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사용료를 내라고 한다면 스카이프, 바이버, 마이피플을 사용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대다수 사람들은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무료이기 때문에 간단한 통화를 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지,
막상 사용료를 지불하라고 한다면, 글쎄요...
지금처럼 1,000만이 넘게 사용자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바로 통화품질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는 통화품질이 기존 음성 전화만큼 통화품질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불만 없이 사용하고 오히려 각광을 하는 이유는 “무료”라는 커다란 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보다 통화품질이 개량되고, 예전 2G 핸드폰 통화품질만큼 올라간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요금도 30% 이상 저렴하다면? 아마 모두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를 사용하려 하지 않을까요?

통신사들은 4G로 가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www.flickr.com/photos/aphasiafilms/2210064532/


인터넷 전송 속도, 웹 검색 속도가 빠르게 뜨는 것 때문에 4G로 전환하는 것이 아닙니다.
트래픽 증가를 현재의 망으로 처리할 수 없어서,
안정적인 통화품질과 데이터 품질 간 품질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휴대 전화기를 구매한 일차적인 이유는 전화를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통신사들은 통화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배로 열심히 해야 할 것이며,
고객들 또한 인터넷속도보다 통화품질이 우선시 되는 통신사와 단말기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콸콸콸, 두두두, 플러스 되는 지금의 서비스들도 좋지만,
4G의 도입계기를 통하여 지금의 불안정한 음성 서비스를 극복해야 합니다.
그 방식으로는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와 같은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도입하여,
음성통화품질을 개선하는데 주력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저렴한 요금이라면 금상첨화일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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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성큼 다가온 스마트폰 시대, 다시 생각하는 휴대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1/07/13 06:51  삭제

    날마다 수없이 쏟아지는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 정보를 보면서 지내는 요즘입니다. 가볍게 호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여러 일을 즐기는 스마트 단말기들은 어느덧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이러한 스마트 단말기들은 인터넷과 연결해 자기가 원하는 일들을 하게 해줍니다. 그저 웹서핑 뿐만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고 수많은 SNS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그 밖의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넣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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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 mVoIP음성엔진과 CCTV의 융합스토리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6/13 06:00
IT기술의 융합컨버전스 가속화 시대
요즘 이동통신 3사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카카오톡의 MIM서비스들과 mVoIP의 선두주자 격인 마이피플 등의 서비스들이 통신사의 기존 매출을 압박하는 구조로 가고 있으며, 통신비 인하를 결정한 방통위의 결정으로 인해
'脫통신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들입니다.
무료전화·유전체 분석·영상보안…SKT `脫통신 전략` 본격 펼친다 [한국경제 기사보기]
클라우드·텔레매틱스 등 뜨는 신기술 분야 대거 모집, 콘텐츠 분야도 대폭 강화…차세대 이동통신 분야는 소수
SK텔레콤이 무료 인터넷 전화(mVoIP)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뽑는 공고를 냈다. mVoIP는 인터넷이나 무선 데이터통신을 이용해 음성통화 화상회의 문자메 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다. 통상 무료나 현저하게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하기 때문에 통신업계의 수익성을 갉아먹는 '공적'으로 지목된다. 최근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세계 최대 mVoIP 업체 스카이프를 85억달러(9조3000억원)에 전격 인수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KT, IT융합 TF 가동…그룹 차원 컨버전스 본격화 [전자신문 기사보기]
KT가 그룹 차원에서 컨버전스사업을 진두지휘할 IT 융합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 이는 이석채 KT 회장이 앞서 밝힌 ‘IT 컨버전스기업’이라는 비전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이의 성과에 따라 탈통신 방향성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어 IT업계 내외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9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스마트빌딩·스마트시티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스마트 스페이스(Smart Space)’ TF를 발족했다. 또 디지털 사이니지 TF도 함께 발족, 가동했다.

KT 고위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비통신 부문의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의지에서 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다들 아시는 내용들이겠지만 이 기사들은 이동통신사들이 기존의 음성통화 중심의 매출구조가 위협을 받기 시작한다는 점을 시사하며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도기사를 내면서 비통신 부문의 신성장동력을 가져가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CCTV도 mVoIP와 접목하면 융합솔루션이 된다.
이런 가속화는 보안관제 솔루션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최근 유아성범죄나 유괴, 각종 범죄가 발생하면서 CCTV를 이용한 범죄자를 빠른 시일내에 찾아내고는 있지만, 이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http://www.flickr.com/photos/pranksy/4429968923/


서울 시내의 모든 CCTV의 통합관제센터에서 한 사람이 개인당 수십개의 모니터링을 하면서 범죄현장을 잡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아직까지는 CCTV의 범죄 후 조치만이 가능한게 현실입니다. 미 법무성 사업 연구소에 따르면, 모니터 2개를 기준으로 훈련된 사람 이더라도 10분이 지나면 집중력이 45% 22분이 지나면 95%가 영상변화를 감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으로 바뀔 것으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1/02/11 -CCTV와 음성검색이 열어가게될 사물통신세상
뭐 이런 세상이 1년 뒤쯤의 가까운 현실이라면 기대가 되겠지만, 지금까지 기술 발전속도로 볼때 CCTV가 설치된 구역들을 관리하는 통합관제센터나 감시구역 등에는 보완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보입니다.

그 예를 들어보자면 한강 다리의 철근 콘크리트 교각부위나 사람이 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기 힘든 사각지역에 대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유지 보수가 필요한 부위에 대한 설비를 가져가는 과정을 현장에서 실시간 확인을 통해 미리 준비하여 현장에 출동한다면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현장에 대한 유지 보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CCTV를 통해 주변지역 사람에게 음성으로 지시하여 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간단한 사항에 대하여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발전소의 경우 면적이 넓은 공간에 세워지고 수시로 무전기로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면적이 넓기 때문에 설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인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발전기의 경우 고장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데, 주변 사람에게 현장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 받기 힘들다 실제로 현장 상황을 듣고서
필요한 도구와 부품을 챙겨 도착했지만 들은 것과는 다른 상황이었고, 그로 인해 다시 필요한 도구와 부품을 챙겨 도착해야 했습니다. 즉 이러한 문제는 시간과 물질적 낭비를 초래한 경우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되는거 아닌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다만 CMS라는 통합관제용 모니터시스템에서 각 담당자와 보안업체나 경찰쪽에 일일히 연락을 해야하겠죠. 연락해야될 사람들이 5명이라면 1명씩 전화걸고, 전화끊고를 반복하거나, 무전기를 이용한 연락을 하는 방법을 구사(?)해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대구지하철 참사사건때 초동대응을 제대로 하지못하여 소방서, 경찰등의 각자 연락체계가 틀려 혼선으로 인해서 구조가 늦어졌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긴급통신라인이 통일되지 않았으니 그런 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너시스템즈의 음성엔진과 CCTV가 만난 이유
제너시스템즈, mVoIP 음성엔진 국산화 성공 [전자신문 기사보기]
얼마전 국내 최초로 mVoIP 음성엔진을 개발한데 이어 iGuardian 솔루션에 mVoIP음성엔진을 결합한 융합솔루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CMS화면에서 대응을 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보완하여 iGuardian PC/iGuardian App 사용자 간을 mVoIP로 이어주면서 출동요원이 현장 영상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식이 가능하게 해주며, 출동전에 어떻게 준비를 해가야 할지 상황인지도 가능해지고, 영상회의통화가 가능하다 보니 관제센터와 보다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자간 통화가 가능하다보니 개별적으로 업무지시를 할 필요도 없어지게 되고요.
제너시스템즈에서 만든 iGuardian솔루션의 개발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iGuardian 안드로이드용

CCTV 제어화면(PTZ)

iGuardian 솔루션 로고 및 app용




iGuardian PC용

영상회의통화 화면




mVoIP




iGuardian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i의 뜻은 eyes, internet, 아이(Child)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Guardian은 파수꾼, 지킴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PC와 스마트폰의 APP 사용자끼리 CCTV영상을 공유하면서 다자간 영상/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모바일CCTV관제 및 통신 융합 솔루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기술안에는 제너시스템즈의 핵심기술인 mVoIP 음성엔진이 들어있고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용으로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솔루션은 여러분들이 많이 쓰고 계시는 인터넷전화 SIP통화기술을 이용한 녀석이므로 안전한 통화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부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사내 필진 중 유명한(?) 분인 윤세훈 사원은 iGuardian솔루션이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세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지능형시스템에 맞는 스마트한 인재.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앞서 말한 모든 시스템은 tool로써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시스템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 아무리 스마트하거나 혁신적이어도,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스마트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시스템은 무용지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시스템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으며, 분석할 수 있고 이를 체계화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다면 교육을 통해서라도 양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2. IT보안과 물리 보안의 융합을 통한 관리 조직화.
지능형 영상감시기의 경우 결국 물리적인 보안과의 결합은 당연히 선행되어야 할 과제이구요.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요원을 중심으로 지능형 영상감시를 통해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은 기술이나 산업 뿐 아니라 인력에게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양쪽 성향을 잘 고려하여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만들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3. 나를 보호하는 것은 결국 사람
점점 사회가 개인화 됨에 따라 이웃간에 소통이 줄어들면서 서로 신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감시 시스템 또한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써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겠지요.
 


최신 시스템이 아무리 나를 지켜준다고 해도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그 어떤 시스템보다도 중요한 사항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혹시 또 모르죠. 스티브잡스 형님같은 분이 복제화 되어 감시하고 있다면 범죄가 덜 발생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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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2011/06/13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 dream 2011/06/1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의 관심도가 더 높을거같아요^^ 총기 사고가 많이 나는곳이니깐요ㅋ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06/13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총기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외국쪽은 더 관심이 있겠지요? ㅎㅎ 외국 진출을 위해 블로그 번역 작업부터 해야할까요?^^;;

소셜커머스, 무료통화로 예약하면 안되겠니?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5/12 06:30
무가지는 하루의 시작

출근길 지하철은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바로 무가지라는 녀석과 아침의 시작을 맞이하게 됩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기 전에는 한 2~3개정도의 무가지 신문을 가지고 탑니다. 그 녀석들을 다 읽을 때쯤되면 회사근처의 역에 도착하게 되지요.

읽을 정보도 꽤 많고,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시장이라 지면도 늘어나고 광고도 제법 많아 졌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티켓몬스터에서 무가지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티켓몬스터가 생긴지 1년정도가 된듯 한데 지금까지 축적된 컨텐츠를 가지고서 무가지를 만든다고 하니, 아마 아침부터 직장인들의 머릿속에
이번 주말에는 뭐하지?
애인하고 여기가서 분위기 좋게 먹고, 돈은 아끼고..좋네..
이런 생각을 들게하려는 고도(?)의 전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40~50대의 소셜커머스를 모르시는 분들은 무가지에 나온 상품을 가지고서 주변 친구들이나 부하직원들에게 대신 예약해달라는 사태(?)도 벌어질수도 있을 것 같고요^^;
왜 예전에 아버지들은 신문에서 나온 기사를 오려서 이런 거 함 봐봐라고 하시던 시절도 있었으니까요.


무수히 많은 소셜커머스, 내가 잘 이용하지 않는 이유?
지인들은 소셜커머스를 많이 이용하시는 듯 하지만, 저는 잘 이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2살 남진된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싸게 먹으로고 티켓을 구입해도 가기가 쉽지 않죠. 반값쿠폰들은 아무래도 소비를 조장(?)하는 유혹이 너무 드세기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보려고 합니다. 딱 한 번 구매를 해보았는데, 구매했다고 자랑했다가 와이프에게 엄청난 잔소리(?)를 들은 기억도 한 몫을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소셜커머스는 이런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한 번해봐야겠다고 하시며 사업에 뛰어드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어떤 유명 소셜커머스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임대형이었던 것 같은데요, 하시겠다는 분들은 학원만 운영하시던 분이었고 쇼셜커머스는 돈 좀 약간 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시장으로 많이 오해하시는 듯 했습니다. 이런 측면도 있지만 전 이제 소셜커머스는 티켓몬스터, 그루폰, 쿠팡, 위메프만 기억에 남기때문에 다른 곳에 대한 신뢰는 잘 모르겠습니다.

실은 아이폰을 구입한 뒤 몇 일이 지나 이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폰은 4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하였고, 중순경이 었으므로 무료통화가 약 100여분 정도 있었죠. 이사를 하는날 몇 가지 사건으로 인해 부동산측과 집주인과의 마찰로 인해 오전중에 그 무료통화 100분을 황당하게도 다 써버렸더랍니다.(이달 휴대폰비용은 10만원을 초과했지요..ㅜ.ㅠ) 부동산에서 집주인과 제대로 조율을 하지 않았던 점과 그 부분을 이용한 집주인의 횡포덕분에 우리는 이삿짐을 길 한 바닥에 내버려두고 장인집에서 잠을 청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뭐 쉽게 예를 들어보자면 부동산은 소셜커머스 같은 곳이 었고, 집주인은 소셜커머스에 입점한 업체랄까요?ㅎ

http://www.flickr.com/photos/spike55151/467427816/



내가 서비스를 이용해주며, 돈도 내준다는데 통화료도 내야된다고요?
저의 트라우마 덕분인지 이런 황당한 사건이 발생할지 몰라 업체에 전화를 걸때는 정말 필요한 용건 이외에는 통화를 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통화비가 아까운 것이죠. 내가 당신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데 왜 돈을 내야하는 발상도 작용한 셈입니다.

소셜커머스가 모바일앱으로 출시를 하여 입점하는 업체에도 무료통화를 제공해준다면 어떨까요? 예약이 필수인 곳들은 전화통화를 해야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때 적어도 5분이상은 통화해야되는데 서비스차원에서 무료통화를 제공해주고 이 무료통화를 통해서 예약도 받아주고, 문제도 해결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물론 무료통화가 가능하게 하는 기술들은 제너시스템즈에서 제공해주고 말이죠. 어떻게 보면 제너시스템즈의 기술과 그에 필요한 서버등이 필요할테니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좀 더 많은 회원들이 다음의 마이피플처럼 무료통화도 즐길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혹시 예약을 취소하게 되거나, 업체와 다툼이 벌어졌을 경우에는 통화료는 신경쓰지 않으시겠지만, 나중에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저처럼 말이죠..후후후..


무료의 시대로 진화하는 모바일인터넷전화, mVoIP
2011/04/20 - 무료통화 어플, 절대 무료가 될수 없는 이유
전에 이런 글에서 왜 무료가 될수 없는지를 설명드렸지만, 당분간은 무료통화를 제공해주는 유명업체에서 이런 부분은 일정 짊어지고 가야할것 입니다. 아직까지 뚜렷한 수익모델을 가지지 못한 무료통화들은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추후 기업에 수익을 가져올 모델로 성장하게 될 가능성이 많을테니까요. 그리고 무료통화는 통신과 관련된 기술이어서 모바일앱처럼 쉽게 구축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사용하셨던 분들은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바이버, 스카이프, 마이피플, 수다폰 등의 무료통화 어플은 통화품질을 제일 우선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통화품질이 제일 중요하긴 한데, 이 부분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차차 해결될 문제입니다. 예전 인터넷전화를 생각해봐도 마찬가지 입니다. 초기에 가정용 인터넷전화는 품질이 않좋다는 이유로 많이 안썼지만, 요즘에는 가정용 인터넷서비스+IPTV+집전화를 묶은 상품이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시기가 빨리 오지는 않겠지만, 통화품질이 좋고 무료로 쓸수 있는 시대는 곧 오게 될 것입니다. 그 책임은 통신사와 제공해주는 기업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이런 방법은 어때요?
우리나라에 소셜커머스업체들이 많아져 가고 있는데 무료통화를 제공하려면 막대한 돈이 들어갈 것입니다.
차라리 그런 돈을 투자할 여력이 없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면 무료통화를 제공해주는 임대형플랫폼을 소셜커머스 판매에 메뉴로 넣고 제공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 입점업체에는 스마트폰이 한 대 있거나, PC용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야 하겟지만요. 이런 얘기가 네티즌들에게 퍼져서 무료통화해달라는 요구가 많아지만 아마도 하시겠죠?ㅎ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한 마디 해보자면 꼭 맛있고 비싼..연인이나 가족들과 같이 갈만한 곳보다 구로디지털단지의 지하식당처럼 강남역과 같은 곳에 지정식당을 몇 개 정해놓고 한 달치 쿠폰을 판매하되 조금싸게 해주시면 지역상권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만..소셜커머스님들 누구부터 해주시려나요?^^;

그렇긴 하지만...
요즘 소셜커머스의 열풍에 따른 이런저런 말말말이 있다보니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서비스관점에서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과장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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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1/05/1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커머스 업체가 너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서 그런지 아직 서비스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지요.
    하루 빨리 체계가 정립되어 많은 분들이 스마트한 쇼핑을 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05/12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개씩은 생기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이 생기다보니 같은 상품을 한 달에 두어번은 살 수 있기도 하구요^^ 특히 패스트푸드나 빵집 쿠폰은 엄청 많이 나오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소비자의 불만도 많고...
      이러다 보면 정말 좋은 곳만 남고 나머지는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ㅎㅎㅎ

무료통화 어플, 절대 무료가 될수 없는 이유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4/20 06:00
스마트폰에서 가입자간 무료통화가 가능한 어플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수다폰, 바이버, 마이피플, 스카이프 등 가입자간 무료통화를 쓸 수 있는 어플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저 역시도 스카이프를 통해 해외 친척들과 자주 통화하기도 하고, 아이폰4를 이용하여 Facetime으로 무료통화를 즐기기도 합니다.
적어도 무료통화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무제한요금제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써보시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IT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페이스북에서 무료통화를 쓸 수 있는 Vonage 등도 아실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기술이야 어찌되었던 간에 무료로 통화할 수 있으면 장땡이겠지만, 이런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인건비도 들어가거니와 무료통화를 만들기위한 수많은 기술을 지금도 잘되도록 유지보수를 하고 있고 타서비스와 결합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료통화도 공짜라고는 하지만 잘 알고보면 공짜가 아니다.
KT, 인터넷전화 3G망 사용 제한…요금제 따라 차등 허용
http://www.bloter.net/archives/43853

KT가 예고대로 6일부터 i-밸류 이상 요금제 사용자에 한해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를 허용했다. 동시에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들은 3G 망에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없도록 차단 조치가 내려졌다.

기사에서 알수 있겠지만, 요금제에 따라 3G망에서 인터넷전화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차단조치를 내렸습니다.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서라는 통신사의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1000만 시대에서 무료통화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다보니 어쩔 수 없는 조치이긴 합니다만 사용자들은 반발이 심한 듯 합니다.

아시는지 모르시겠지만 유선상의 인터넷전화는 망 이용대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통신사의 망을 이용해 가입자를 모아서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면서 매출을 만들게 되더라도 통신사에게 가입자당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보면 국내에 무료문자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카카오톡과 같은 단문 공짜 메시지서비스가 유행하고 있는 것도 사업을 할때 큰 부담이 되지 않는 부분도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죠.

네트워크 구축비용 측면에서 기업이 공짜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없는게 현실이기도 하지만, 이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통화품질의 차이는 왜 날까?
무료통화, 즉 모바일인터넷전화를 사용자들이 잘 쓰게 하기 위한 수다폰, 올리브폰, 마이피플과 같은 서비스들은 망 이용대가 이전에 투자를 해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인터넷전화로 통화할때 "여보세요" 라는 음성이 잘 안들리거나 울리는 현상이 발생한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시면
"이 앱은 왜 이러냐...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하나?"

라는 불평을 하시겠지만 이 음성이 잘 전달되기 위해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외산업체의 음성엔진을 쓰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5월 구글에서 인수한 GIPS라는 유명 해외업체의 엔진과 Sprit(러시아)의 엔진이 국내 모바일인터넷전화의 음성엔진으로 쓰이고 있었다는 사실이죠. 유명업체에게 돈을 많이 주고 음성의 고품질을 유지한다는 점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좋겠지만, 해외로 빠져나가는 라이센스 비용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은 썩 기분이 않좋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서비스를 하고있는 업체들은 위 업체들에게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있을 것입니다. 자체개발한 업체들도 있겠지만 적지않은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통신사에서 만드는 모바일인터넷전화도 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 음성엔진은 통화품질도 좌우를 하고, 보안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라이센스비용은 대략 이정도가 듭니다.
스마트폰 제조시, 외산업체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대가로 6~8만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말기가 추가되면 대당 비용을 또 지불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국산 음성엔진을 쓰면 요금도 좀 적게 들지 않을까요?
제너시스템즈에서 얼마전 국내 최초로 음성엔진을 개발완료하였습니다. 이 녀석은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포털사이트, SNS, 게임 등
이동통신 사업자
VoIP 관련 모든 사업자
Device 제조사(아래의 단말에 FMC Client 개발경험 있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Q, 옵티머스 원,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마하

삼성전자
갤럭시 U, 갤럭시 K, 갤럭시 탭

모토로라(XT800W), HTC 넥서스원, SK텔레시스 S-100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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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클릭해보세요)
자동차회사도 무료통화를 고민 해주세요!
무료 음성통화가 만들어낼 온라인 고부갈등
강남역에 가면 미디어폴에서 무료통화가 된다는데..
FMC가 뭐길래 나를 악몽속으로 빠뜨리나?
사내직원의 스마트폰 FMC 사용기 들어 보니


국산 음성엔진의 통화품질은 어느정도일까?
이 부분은 출시하고 나서 사용해보시면 알게 되실 것 같습니다.^^



다른 사업자들은 이 음성엔진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ㆍ스마트TVㆍPMPㆍ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기기에 탑재 가능하고, 음성엔진이 포함된 제너시스템즈의 단말 플랫폼(VTP)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이용하면 이동 통신사 및 서비스 사업자들이 새로운 신규 서비스 또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http://apple.com



이쯤 되면 제너시스템즈에서 만든 모바일인터넷전화 음성엔진, 그 가치가 높지 않을까요? 앞으로 무한한 활용이 기대가 됩니다. 아래 기술적인 측면의 내용을 보시면 조금 이해가 가실지 모르겠네요^^;



* 제너시스템즈의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음성엔진 출시의 의미(기술적 버전)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음성엔진 출시는 현재 시장의 판도와 보안성의 측면에서 몇 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첫째,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음성엔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외산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음성엔진 시장의 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서비스는 저렴한 요금의 장점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서비스 사업자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이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 수준 이상의
통화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음성엔진입니다.

현재 국내 시장은 GIPS(지난 해 5월 구글 인수)와 Spirit(러시아) 등 외산 업체가 음성엔진 시장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고가의 라이선스 비용이 발생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수용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외산 음성엔진을 이용해야 하는 이동통신사 및 서비스 사업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VoIP 음성엔진 국산화 성공은 외산 엔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수십 억 원에 이르는 로열티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일 수 있고, 해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음성엔진은 제너시스템즈가 보유한 Signal 처리, 음성/영상 처리 등 시장에서 검증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일정 수준의 품질 시험(VQT: Voice Quality Tester)를 거쳤기 때문에 음성 품질 면에서도 외산 경쟁 엔진에 뒤지지 않습니다.

둘째, 제너시스템즈가 출시한 mVoIP 음성엔진은 스마트 폰, 스마트 TV, PMP,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Device에 탑재가 가능하여 관련 비즈니스 생태계가 변화되는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amear/3038543616/



기존 외산 음성 엔진의 경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수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서비스 사업자들의 출현과 부가서비스의 진화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반면 제너시스템즈 음성엔진의 경우, 음성엔진이 포함된 VPT 단말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SDK를 이용하면 이동 통신사 및 서비스 사업자들이 새로운 신규 서비스 또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셋째,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음성엔진은 무선인터넷전화의 보안성을 강화하였고, 유일하게
국제표준 암호화 알고리즘(AES)과 국가표준 암호화 알고리즘(ARIA)을 동시에 채택하였기 때문에
공공 부문에서의 서비스 이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음성엔진은 음성 호 처리를 위한 메시지와 음성 데이터를 암호화(TLS/SRTP)하여, 유선에서 무선으로 넘어올 때 발생할 수 있는 도청과 감청에 대한 예방책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외산 엔진의 경우 국가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ARIA)을 도입을 꺼리기 때문에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의 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성 심사가 문제가 되어 공급을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반면에 이 음성엔진은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에서 의무화 하고 있는 국가표준 암호화 알고리즘(ARIA)를 유일하게 채택하여 정부 부처 및 공공 기관의 시장 확대와 서비스 도입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용어 설명

용어설명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차세대 통신망(NGN) 산업을 이끌어온 ㈜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 www.xener.com)는 국내 최초로 mVoIP 음성엔진을 개발, 출시했다. 

기사보기-->클릭


-. 외산엔진 의존도 및 로열티 비용 ↓, 국산엔진 수출을 통한 로열티↑
-. 무선인터넷전화 보안 취약성 해결, 공공기관 및 기업으로 시장 영역 확대
-. 영상엔진도 테스트 버전 완료, 올 상반기 출시 예정


mVoIP 음성엔진 : 인터넷전화에 필요한 음성 코덱 기술, 음성 품질처리 기술을 집약한 것으로 네트워크 품질열화에 대해 보정해 주는 기술



** 혹시 음성엔진이나 다른 디바이스에 대한 사용문의를 원하신다면 아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기획조정팀 김태영과장
술한잔, 두잔에 사람을 사귀었지만
이젠 통신을 통해 인맥을 넓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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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1/04/2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너시스템즈가 음성쪽 기술도 개발했군요. 좋은 정보 알았습니다. ^^ 앞으로도 많이 기대할께요^^

  2. 김상범 2011/04/2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술이 되길 바랍니다.

FMC 물결 탄 스마트폰, 기업 전화망으로 ‘전진’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1/04/06 06:00
<본 글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이음n울림 – 테크니컬 칼럼에 기고되었던 글입니다.>

모든 통신은 인터넷에서! 새로울 게 없는 말이다. 인터넷 전화가 생활 속의 일부가 된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이젠 손 안의 작은 PC 스마트폰이 스마트워크 물결을 타고 기업전화 시장으로 파고들 차례다. 공상 만화 속에서 등장했던 통신의 미래가 현실로 이뤄지는 FMC 기술을 현재를 살펴본다.

지금의 30, 40대들이 대부분 한 번쯤 봤을 법한 만화가 있다. '드래곤볼'이 그공것이다. 손오공이 천하무술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무술을 연마한다는 꽤 볼 만한 내용이었다. 2030년으로 예상되는 미래의 모습을 그린 이 만화 속에는 여러 첨단 기술이 등장한다. 음식을 캡슐 형태로 압축해 필요할 때마다 꺼내먹기도 하고, 집도 캡슐 속에 담았다가 원하는 형태로 눈 깜짝할 사이에 세우기도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유리로 둘러 쌓인 공간에 들어가 몇 시간 있으면 상처나 체력도 금방 회복된다. 손오공의 형이 ‘스카우터’를 통해 무선통신을 하고 상대방의 전투력까지 측정하는 모습도 등장한다.


만화 속에 30여 년 전에 등장한 FMC
이 만화가 인기를 끌었던 1984년 당시 ‘스카우터’는 단지 상상 속의 수단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한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상상 속의 것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전투력을 측정하는 스카우터와 어디서나 통신 가능한 무선 인터넷전화는 만화 속에서 대표적으로 나오는 기술이다. 바이버, 수다폰, 올리브 등 앱 형태로 나온 FMC(Fixed Mobile Convergence)들과 스마트폰에 기본 내장된 FMC들은 드래곤볼 만화 속의 스카우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증강현실과 FMC

스카우터를 장착한

드래곤볼이 나올 당시에는 FMC를 염두에 두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이동 중에도 무료 인터넷 전화와 목적물 스캔이 가능해진 지금으로 보면 FMC를 미리 예견했다고 볼 수 있다.

스카우터는 한 가지 더 눈길을 끄는 기능을 갖고 있다. 상대방의 전투력을 측정하고 감정 수치를 분석하는 기술이 그것이다. 이는 얼마 전 광고에서 보았던 사물을 스캔하거나 거리를 스캔해 음식점이나 원하는 것을 찾는 기술과 유사하다.
지금은 드래곤볼에 나왔던 기술들이 막 구현되기 시작한 단계로 볼 수 있다.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몇 년 후에나 그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FMC가 만화 속의 설정을 현실화하고 있음은 사실이다.




이미 스마트워크는 이뤄졌다
드래곤볼 속의 등장 인물들이 앞서 스마트워크를 했다면 지나친 비약일 수 있다. 적어도 이 만화 속에서 이미 스마트워크 모델은 찾을 수 있다. 각 행성을 점령해 그 행성 주민들을 없애는 것이 그들의 업무였다. 그들이 주민들을 찾는 방법이 바로 스마트워크의 모델이다.

스카우터는 몇 km 떨어진 지점에 얼마의 정도의 사람들이 있다는 정보를 보여주고 그중 전투력이 가장 높은 사람도 보여준다. 지금 시대로 따지자면 낯선 동네에 가서 맛집을 찾으려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사람들이 많이 몰린 맛집이 어디인지 찾아주는 것과 다를 게 없다.

행성을 점령한 등장 인물들은 서로 음성 통화를 통해 자신의 업무가 끝났음을 알린다. 그 통신 내역은 본사 시스템에 저장돼 실시간으로 등장 인물들의 업무성과를 측정할 수도 있다. 벌써 FMC를 도입한 곳에서는 만화 속의 일이 현실화됐다. 도시철도공사와 같은 곳에서는 스마트폰으로 현장 확인과 이상유무를 판단한다. 담당자와 FMC로 결과를 보고하고 사진을 보내기도 한다.


FMC 적용사례
지난 2010년 1월 필자는 국내 한 기간통신사와 함께 서울도시철도공사의 FMC를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 업체는 FMC를 도입함으로써 시설물 유지관리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긴급지원 체계까지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곳에서 도입한 FMC 기능을 참고로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FMC 서비스




이 업체는 FMC 도입으로 인해 실시간 점검과 바코드를 통한 고장 접수, SOP(Standard Operation Procedure, 관리운용규정), 매뉴얼 공유, 내부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의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 이로써 설비 고장이 40% 줄어들었고 통신비도 크게 절감됐다.

FMC란 무엇인가?
FMC(Fixed Mobile Convergence)는 유무선 통합 서비스라고 말한다.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인터넷전화와 이동전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와이파이나 와이브로 구간에서는 인터넷전화(VoIP)로 통화한다. 쉽게 말하면 지금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회사 내에서는 내선전화로 활용되고 회사 밖에서는 개인 휴대전화로 사용되는 것이다.

FMC 는 이메일, 전자결재, 그룹웨어, 메신저, 일정관리 등 기업의 다양한 UC(Unified Communication) 애플리케이션과 결합해 기업 업무에 특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모바일 오피스와 모바일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 FMC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과 주요 시스템 장비의 구성은 <그림>과 같다.
 

FMC 솔루션 구성도




효율적으로 일하는 스마트한 직장인
요즘 일부 기업에서는 효율적으로 일하라며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나눠주고 있다. 그 때문에 외부에 있거나 휴가 중에도 업무 메일로부터 자유스러울 수 없는 굴레가 씌워졌지만 세상은 바뀌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업무용 메일을 확인하고 사내 FMC를 통해 관련 담당자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런 업무는 단적인 사례이지만 스마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적응해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 의사 결정이 늦어졌다’는 말은 시대조류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될 수 있다. 예전의 직장 상사들은 ‘열심히 일하라’는 말을 했지만 요즘에는 ‘효율적으로 스마트하게 일하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다.


기본 서비스로 떠오르는 FMC
스마트워크 차원에서 기업에서 모바일 오피스를 적극 도입하면서 함께 검토하는 게 바로 FMC이다. FMC 도입을 위해서는 단말기(스마트폰)별 통화 앱 구현 등 여러 부가기술이 함께 개발돼야 한다. FMC는 기본적으로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를 사용하기 때문에 도입사 차원에서는 IP 전화교환기(IP-PBX)가 필요하다. 사내 IP 전화교환기와 단말(스마트폰)이 인터넷을 통해 연결돼 회사 내부 직원과는 내선 전화로, 외부와는 회사의 전화국선을 통해 외부 전화로 통화하게 된다.

기업 차원에서 도입하는 FMC도 점점 표준화•단순화되고 있다. FMC 분야에 적극적인 곳은 바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공급하는 구글이다. 구글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용 운영체제에 통화 앱을 기본 내장해 공급하고 있다. 이로써 사용자는 FMC와 (이동전화망을 이용한) 일반 휴대전화를 선택해 쓸 수 있게 됐다.

 앱 형태 다른 M-VoIP 앱을 사용할 때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달라서 특별히 관심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외면 받았던 측면도 없지 않다. 사용자 환경이나 호환성도 좋은 편이다.




FMC발 무료통화 시대 열릴까?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스마트폰에서 무료 음성통화•문자메시지•메신저 앱을 이용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특히 스카이프, 카카오톡 등으로 인해 일반인 사이에는 FMC라는 용어보다는 ‘무료통화 앱’이라는 용어가 더 친숙하기도 하다.

스마트폰에서 본격적으로 FMC를 이용하기에는 아직 배터리 소모나 통화품질에 대한 이슈가 남아있다. 하지만 FMC로부터 시작된 무료통화의 시대는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동통신사들도 전통적 수익 기반인 음성통화나 문자 등을 빠르게 잠식당하자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아직까지는 견제하고 있는 모습이다. 통신요금에 민감한 스마트한 사용자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는 쪽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 선택권’이라는 부분에서는 마음대로 써도 통신료 부담 없는 만화 속 등장인물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원할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도 스마트워크를 구현해 통신비용을 절감하고 싶을 것이다.
이 모두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FMC, 즉 모바일 인터넷전화 세상이 빨리 열려야 한다.


FMC 도입시 고려할 점
기업 FMC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단순 통신비 절감이라는 차원에서 도입한다면 음성통화 중심으로 구축해야 한다. 스마트폰과 무선 AP(Access Point), VoIP 클라이언트 앱, IP 전화교환기(IP-PBX) 등의 요소를 결합해 구축하게 된다.

음성 통화 위주로 FMC를 도입한다면 구축이 그리 복잡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업무 효율성 증진 측면에서 도입한다면, 음성은 기본 사항으로 하되 기존 IT 인프라 연동과 보안, 품질 등 더 많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최종 이용자측 전화기인 스마트폰은 필수이다. 스마트폰을 인터넷에 연결해주는 무선 AP도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 보안을 위한 VPN(Virtual Private Network) 게이트웨이도 무선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실질적으로 음성과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VoIP 클라이언트 앱, 메신저 및 그룹웨어 등과도 연동해야 한다. 단순 연동을 떠나 모바일 환경에서도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를 최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FMC 도입시 검토사항



중소기업은 스마트워크 못하나?
언론에는 대부분 대기업에서 스마트워크를 도입하는 것만 보도된다. 생산성 향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웬만한 중소기업에서는 스마트워크를 도입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초기 도입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구축 중이거나 도입을 검토중인 곳에서 낮은 비용에 큰 효과를 낼 수 있어야 FMC를 포함한 스마트워크가 활성화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스마트워크를 구축하면서 IP 단말이나 스마트폰 대여 사업도 등장했다. 실제 중소기업들은 임대형 스마트워크를 더 선호할 수 있다. 초기 도입비용 부담을 덜면서 단계별로 시스템을 확정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 구도(2009년 4분기) (출처: 애드몹)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은 안드로이드 계열과 아이폰으로 양분된다. 하지만 국내 기업에서 초기에 도입하려 했던 스마트워크는 윈도우폰 기반이었다. 거기에 맞춰 구현하려고 했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은 크게 비중을 두지도 않았던 때가 있었다.

2010년이 끝나고 2011년으로 넘어온 현재, 기업에서 스마트워크를 구현하려면 염두에 둬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미 도입한 인트라넷을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에서도 일관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접근할 수 있는지 여부도 중요해졌다. 게다가 조만간 윈도우7폰도 나온다고 하니 담당자들이 신경 써야 할 부분은 그 만큼 늘어난다.


2011년 FMC 이용자 461만 규모

아 틀라스 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와이브로 및 모바일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가 2011년까지 461만명 규모로 형성될 것이라고 한다. 2012년이면 모바일 인터넷전화의 수익이 유선 인터넷전화의 수익을 초과할 전망이다. 나아가 2015년에는 전체 유무선 음성 통화 서비스의 20% 이상을 모바일 인터넷 전화가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외의 2012년 인터넷전화 시장 규모는 미국이 186억 달러, 유럽은 60억 유로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나아가 오는 2015년이면 전체 유무선 음성 서비스 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한국 모바일 인터넷전화 시장 규모 (출처: 아틀라스 리서치, 2008)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연구소장 이상섭

원문 글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FMC물결 탄 스마트폰, 기업전화망으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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