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쿠폰도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09 07:30
여러분은 하루에 몇 잔의 커피를 마시나요?

저는 거의 하루에 한잔 이상씩
일주일에 일곱 잔 이상 커피를 마시고 
그 중 석 잔 이상은 밖에서 마십니다.

http://www.flickr.com/photos/filmvanalledag/4356562807/



이렇다 보니 제 지갑에는 항상 커피 쿠폰이 가득합니다.
그렇게 모은 쿠폰 중 일부는 이미 유통기한이 지나
쓰지도 못하는 쿠폰이 되기도 했지요.

저는 항상 이게 불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계좌 이체도 카드로 결제도 할 수 있는데
왜 스마트폰용 커피 쿠폰은
NFC 서비스가 되는 일부 매장이나 쿠폰 앱에 가입한 
일부 매장에서만 쓸 수 있나요?

사실, 커피빈이나 스타벅스, 카페베네처럼
큰 커피전문점은 NFC를 도입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굳이 NFC가 아니더라도 시중에 나와 있는
커피쿠폰 앱에 가입해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하지만 제가 주로 이용하는 작은 커피집은 
종이 쿠폰의 발급 비용과 NFC 서비스나
커피쿠폰 앱 가입 비용을 생각하면 
그냥 종이 쿠폰을 발급하고 말겠지요.

Smart Wallet 모바일 스템프 카드



만약, 종이 쿠폰 대신에 커피집이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커피 쿠폰 앱이 있다면 어떨까요?
커피집에서는 그냥 영수증에 바코드나 QR코드만
추가로 넣고 사용자가 그 내용을 찍어서 
쿠폰 앱에 스탬프를 찍는다면요?

영수증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자동으로  커피 쿠폰 앱에 등록할 수 있다면
적은 비용으로 쿠폰을 편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수증에 커피집 이름과 잔 수를 기록한 QR코드를 심고
스마트폰 앱에서는 커피집 이름과 잔수를 기록하는 시스템이라면
커피집이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아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 열 잔이 되면 기록된 내용을
커피집에 제출하면 되고요. 

물론 마음 같아서는 커피집이 직접 앱과 웹을 만들어서
회원 관리도 한다면 좋겠습니다.
커피집에서 쿠폰 유효기간이 완료되기 전에
문자로 연락 준다면 더욱 고마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커피는 혼자 마시지 않으니 
고객을 넓힐 수 있는 마케팅 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은 굳이 종이 쿠폰을 
모아 다닐 필요가 없으니 편리할 거고요.

한 해 동안 모은 커피 쿠폰



상상은 끝이 없지만, 여전히 저는 종이 쿠폰이 가득한 지갑을 
두고 와 오늘도 새로운 쿠폰만 쌓여갑니다.
이렇게 모은 커피 쿠폰만 해도
석 잔 이상은 마실 수 있는데 말이지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개발자 여러분
혹은 커피업계 종사자 여러분,
부디 커피 쿠폰 앱을 활성화하셔서
알뜰한 커피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해주세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9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cshopping.com BlogIcon 모바일웹마케터 이응환 2012/01/09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잘 봤습니다.ㅎㅎㅎ
    그런데 이미 이랜드리테일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앱에 모바일스탬프쿠폰이 담겨 있답니다.
    NC백화점,뉴코아아울렛,이천일아울렛에서
    멤버쉽카드 제출하고 구매하는 회원 구매의
    경우, 자동으로 스마트폰 앱에 있는 모바일쿠폰에 스탬프 도장이 찍히고 있지요.
    3/6/9번째 스탬프도장이 찍힐 때마다 자동으로
    고객에게 금액할인 쿠폰이 발급되고, 쿠폰발급
    문자도 자동으로 전송된답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0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군요 ㅎㅎ 저는 스마트월넷만 있는 줄 알았네요~ ㅎㅎ 그런데 저희 집에서 뉴코아아울렛까지는 좀 멀어서;; 이전에 뉴코아아울렛 포인트 카드가 있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앱으로도 나왔군요~

  2.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01/10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4G 무제한요금제 폐지와 커피전문점 매출의 상관관계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10/13 07:30
제가 스타벅스를 처음 알게 된 건 대학교 1학년 때 였습니다.
종로에 친구들과 놀러 갔을 때였는데, 녹색 글씨의 STAR BUCKS의 뉴욕적인
간판은 저를 멈춰 서게 했었죠.

http://www.flickr.com/photos/anuradhac/570956049/



당시 커피라고는 인스턴트커피밖에 몰랐었는데, 당시 대학 동기들(특히 여자)이

"여기 캐라멜 마끼아또 맛있어! 여기가자~"

라는 알아듣지 못할 말임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같은 걸로 달라는 멘트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어색한 공간에서 대화의 장을 열어갔었던 추억이 있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커피 전문점은 많지 않았었고,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읽거나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었죠.

특히,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는 여성분의 모습을 보면 괜스레 마음이
설레기도 했었습니다.

요즘, 커피전문점은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가맹점을 개설하는 추세죠.
저희 회사 근처만 하더라도 크고 작은 커피 전문점들만 해도
약 10개 정도를
 손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커피 전문점 시장은  2010년 기준으로 28,299개로 2015년
약 30,000개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니 한국은 이탈리아 못지 않은
'커피 공화국'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나라죠. 


이토록 커피 전문점이 늘어나고 추세임에도, 커피 전문점들의 수입은 
감소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콩다방,별다방이 된장녀와 공존하는 방법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커피전문점의 경우, 테이블 회전율이 높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이 과거 휴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의 개념이 강했습니다.

그만큼 커피라는 문화 자체가 정착되지 않았었고, 4,000원의 커피를 구매하는 것은
커피와 휴식공간을 같이 구매하는 것이라는 개념이 잡혀 있었습니다.
(실제 그 당시 테이크 아웃을 하면 500원을 깎아주는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 현재, 여전히 커피전문점 매장에 사람들은 많긴 하지만, 과거보다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일반화되어 테이크 아웃 고객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점차 커피 비용에 대한 공간 개념이 많이 약해진 것이죠.
쉽게 말해 4,000원은 커피와 공간을 사는 것이 아닌,
커피 자체의 가격으로 사람들이
인식하고 소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머니투데이, 자료재구성

 


앞서 말한 중기청의 자료를 보면 2015년 커피전문점의 규모는
약 30,000여 개라고
 추측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출액 또한, 2010년 3조 781억 원에서 2015년 4조 4천억으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과연 2015년 한국의 커피 전문점 시장은 이처럼 증가 할수 있을까요?

최근 SK, KT, LG U 플러스는 4G를 내세우며, 빠른 속도와 화질을 강조하고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3G 무제한 요금제에 대한 속 쓰린 기억 때문에
4G 요금제에서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폐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5만 5천 원에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커피전문점에서
스마트폰으로 굳이 와이파이를
이용하지 않고 있죠.

커피전문점에서 제공하는 무료 데이터 서비스가 현실적으로는
 사용자들에게
큰 혜택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한 만큼의 데이터를 돈으로 내야 하는 4G의 요금제라면?

 

http://www.flickr.com/photos/freefoto/3239197673/



현재야 커피전문점에서 사람이 많으면, 테이크 아웃해서 가버려도 아쉬울 것 없지만
'데이터=돈'이라는 4G시대에서는 커피전문점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금과 같이 쉽게
포기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결국, 커피전문점은 테이블 회전 수는 감소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매장 수는 늘어나게 될 것임을 예상할 수 있겠죠. 

커피전문점의 테이블 회전수가 줄어드는 대신, 커피전문점에서는 체류하는 고객을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음료와 식사
 종류들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커피전문점의 수익은 2015년의 예상 자료보다는
훨씬 더 증가하겠죠.

통신 3사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는 커피전문점의 가맹 수가 늘어나는 결과를
보여줄 것임은 분명합니다. 


머지않아 커피전문점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군요.
 
커피전문점에서 와이파이 사용시간을 제한하거나, 주문한 메뉴에 비례하여 와이파이
사용시간을 제한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예상해 봅니다.

4G 시대, 커피 전문점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업종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원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전국의 김밥천국에서도 와이파이존이 설치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저작자 표시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8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hg 2011/10/22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벅스 300원짜리 커피를 4천원넘게 먹는거랑 4g데이터랑 무슨상관인지참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0/2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벅스 커피 원가가 300원인가요?;; 전 그보다 더 적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째든 커피 가격과 4G과 상관이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4G시대가 오면 무제한 요금제가 폐지가 되고 그렇게 되면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커피 전문점의 매출이 증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작성한 글이었습니다.^^

'스마트한 세상'속에서 좋은 브랜드 고르는 방법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9/13 09:30


국내 소비자들은 정말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제품은 원산지가 어디며, 성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등등..조금이라도 불편하다면 소비자보호센터에 고발하거나, 기업담당자들에게 문의를 많이 하게 됩니다.
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소비자들이지만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 사례들을 같이 보실까요?

[사례1]
Intel Inside
PC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이 기억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Intel은 소비자와 직접 거래를 하지는 않습니다.

PC의 핵심기술을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용산전자상가에서 PC를 구매할때 PC좀 안다고 하시는 분들이 꼭 묻습니다.
"Intel인가요?"


[사례2]
얼마전 엘지전자 옵티머스Q가 출시되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FMC솔루션을 탑재하였죠^^
2010/06/10 - 옵티머스Q에서 만날 수 있는 제너의 FMC기술


출시 후 Donut1.6으로 출시를 하였고  2.1로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공지를 하였지만,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은 엘지전자 옵티머스Q의 브레인과도 같은 구글OS의 버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LG전자 기업블로그의 유연한 대처로 인해 2.1 업그레이드 공지가 얼마전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lge/4697648145/



"여러분!! 스마트폰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ㅎ"


[사례3]
주택가와 아파트에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전단지! 그 중에서도 중국집의 전단지 배달 경쟁은 정말 치열하다고 합니다. 전단지를 돌리고 나면 평균적으로 매출상승효과가 약 1주일정도 지속이 된다고 하는데요. 잘 살펴보면 세스코 마크가 찍힌 전단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중국집은 세스코에서 보증하는 깨끗한 중국집이라고요!!!"


[사례4]
스타벅스, 커피빈과 같은 유명 커피숍을 자주 이용하는 여자분들께 물어보면 많은 이유를 얘기해주지만, 정작 스타벅스나 커피빈에서 분석을 해보면 어떤 지점에서는 동일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핵심재료와 커피를 볶는 기술이 그 맛을 좌우한다는 것이죠

"그래요!! 전 커피가 너무 좋다고요!! 어디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의 사례들을 종합해보면 예전에는 브랜드가 좋으면 모든 것이 다 좋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해당 브랜드가 다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보았고, 많지 않은 브랜드를 접하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스마트해지는 지금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제품과 광고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는게 아닐까요?
조금만 검색해보면 많은 정보를 얻게 되는데, 물건을 구입한 뒤 자기 만족을 위해 남들이 이 제품은 어떤 재료와 기술로 만들었기 때문에 오래쓸 수 있고, 몸에도 좋다!! 라는 글만 보게되어도
그래! 난 꼼꼼히 분석해보고 잘 구매한 거야!!
라면 자신을 세뇌(?)시키게 됩니다.

혹시 내가 잘못 구매라고 한 것이라고 판단되거나, 제품의 하자가 있다고 느껴질때에는 기다릴거 있습니까?!!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에 올리기만 해도 불만이 퍼지는 시간은 얼마 안걸립니다....ㅜ.ㅠ


생활 속에 침투(?)해 있는 B2B기업 제품과 솔루션들
일상 생활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이건 어디서 만든거지? Made in China?"
쉽게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우스게소리로 마데인~~뭐 이렇게도 하던데요^^
기술과 솔루션을 들여다보면 이름도 듣도 못한 국내기업인 경우가 많습니다.

800만명의 가입자가 쓰고있는 인터넷전화의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넷서비스 가입하고, 인터넷전화와 IPTV까지 결합상품으로 구매하고 나면 집에 무선전화기가 놓이게 됩니다.
유선전화 시절에도 그랬듯이 우리는 이 전화기의 OS가 구글것인지? MS것인지 관심이 없습니다.
UI가 조금 불편해도, 데스그립 현상이 발생해도 그냥 씁니다^^;

사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800만명의 가입자중 대다수가 쓰고 있는 인터넷전화 핵심기술은 제너시스템즈에서 만든 핵심기술입니다. PSTN시절 교환기라고 하는 녀석이 조금 진화하여 소프트스위치라는 IP용 교환기가 된 것이죠^^

제가 쓴 기술풀이 문서입니다.
이해가 쉬울지 모르겠지만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마우스로 살짝 드래그 하시고 넘어가셔도 무방합니다^^;

[기술풀이] 인터넷전화시스템개요
View more documents from xenersystems.

약간 거짓을 보태자면 구글OS나 애플 iOS4와 같은 녀석 보다 만들기 더 힘듭니다.
그리고 국내에 이런 솔루션을 자체 보유한 회사도 많지 않습니다. 600만 가입자들이 사용하는 인터넷전화가 잘 통화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력과 기술이 투입되어야 하는게 현실이지요^^;

인터넷전화 솔루션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개발자의 연봉을 두 배로 불려서 모셔오거나 회사를 인수하시는게 더 빠르실 겁니다.


여러분!
앞으로 인터넷서비스를 변경, 신규로 가입하시게 될때 상담직원들에게 물어보세요!
이거 핵심기술을 만든 회사가 제너시스템즈 인가요?
맞다면 가입하고 아니면 다른 회사로 할께요!!!
꼭 한 번씩 해보시길 권유합니다.ㅎ

정말 상담직원이 모른다고 하시면 아래 내용을 출력해서 직원에게 드리고
"이 핵심기술을 만든 회사의 인터넷전화를 쓰고 싶단 말입니다!!"
라고 항의해보세요~~ㅎㅎ
항의가 많아진다면 인터넷전화기 겉면에 제너시스템즈 인사이드 라는 로고가 박힐날도 멀지 않은 듯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anaulin/16384342/




아래 문서는 인터넷전화가 잘 되게 해주는 교환기라는 녀석에 대한 문서입니다. 곁들여 같이 봐보세요.
Softswitch(SSW)
View more documents from xenersystems.






이지윤 사원
[돌릭:제너두홀릭]
이제두 저제두 제너두 서핑에 폭 빠져 사는 TW이 지윤입니다.





저작자 표시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424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아이폰 : 이제 당신이 네오가 되어 빨간 알약을 삼킬 차례!

    Tracked from My Eyes on You 2010/09/13 15:01  삭제

    ★ Prologue. 영화 `매트릭스`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던 회사원 겸 해커 `네오`는 어느날 수상한 사람들의 방문을 받게 되고, 그들은 진실을 알고 싶으면 `빨간 알약`을, 그냥 모든 것을 잊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고 싶으면 `파란 알약`을 먹으라고 네오에게 선택권을 준다. 네오는 빨간 알약을 삼키고는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진실이 산산히 부숴져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매트릭스에 대항하는 저항군이 된다. 놀랍게도, 아이폰은 이런 패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티머스 이야기는 많이 회자되었죠. ㅎㅎ
    IT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와 정보력은 예전보다 훨씬 높아진 것 같아요.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는 회사는 도태될 수 밖에 없겠죠.
    다음번 인터넷 서비스 회사를 고를때는 제너시스템즈 이름을 들먹 거려 봐야 겠네요. ^^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0/09/1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래도 엘지전자가 잘 대처한 것 같아요^^;
      들먹거려 주신다면야 감사하죠~~~ㅎ

      그래서 B2B기업도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이 중요해지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13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B2B는 원래 소비자들이 잘 모르지만, 요즘은 인텐 인사이드처럼 적극적인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리는 추세지요. 제너시스템즈에서 옵티머스Q에 공급을 했군요. 좋은 사실 알았습니다.%^^

  3. Favicon of http://socialstory.kr BlogIcon 권팀장 2010/09/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너시스템즈 인사이드 로고를 볼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어요~ㅎㅎ

  4. 까삐딴리 2010/09/1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이 많이 들어간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5. 구룡 2010/09/14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인터넷 전화 서비스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제너시스템즈의 로고를 보고 가입해야겠네요^^^
    이 제너시스템즈의 이메일을 톻해서
    그 간 알지 못했던 IT의 동향을 시시각각 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30분안에 구매하면 30% 할인쿠폰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09/12/08 09:13





스팸과 정보는 좌표하나 차이
무슨 말이실까 할 겁니다. 요사이 휴대폰에 오는 광고 쿠폰 SMS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갑자기 '회의중에도 문자가 띡하고 울려서 받아보면 광고인 경우를 모두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장애 업무로 긴밤을 지새우고, 이제 집에서 막 잠이 들려는 찰나, 문자 날아오시고, 내용을 보니,
'할인쿠폰: 강남역 별다방 지금부터 30분안에 구매하면 30% 할인' 이랍니다.

정말짜증나지요. 우리집은 강남역에서 한시간도 넘게 떨어진 홍은동인데 말입니다.


반면에,
강남에 볼일이 있어 강남역을 지나는데 동일한 문자를 받았다고 해보십시오. 마침 사람도 만날 참이었고, 커피숍도 찾아야 할터인데, 30% 쿠폰까지... 이런 문자는 정말 좋은 선물이지요.^^

   
동일한 문자인데 어떤때는 스팸이고 어떤 때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두가지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전자는 위치 개념없이 마구 던지는 문자였지요. 받아도 지금 당장 쓸모도 없는 그런 문자말입니다. 그렇지만 후자는 내가 현재 있는 위치에서 충분히 가용한 기회정보였던 것입니다. 즉 좌표(위치) 정보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어떤 문자는 스팸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정보가 되기도 하는 것이지요.

인간은 시/공/간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그 축의 하나인 공간 정보 즉 위치정보는 제대로 활용만 되면 앞서 언급한 스타벅스 커피한잔 정도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방식에 일대 변혁을 가지고 올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위치기반 서비스에 관련해서 소통지를 통해 같이 파헤쳐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풀어낼 재주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오래 쏟아낼 정보도 없는터라, 다음과 같은 순서로 연재해 보려고 합니다.

①  위치기반 서비스 소개 (본 글입니다.)
②   재미있는 LBS 어플리케이션들 (아마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제들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③   LBS시장의 플레이어는 누구이고,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가?, 과연 제너는?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연재로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편은
조준성씨, 당신은 위치기반 전문가인가요? 입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란?

위키피디아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C%B9%98_%EA%B8%B0%EB%B0%98_%EC%84%9C%EB%B9%84%EC%8A%A4

위치 기반 서비스(Location-based service, LBS)는 무선 인터넷 사용자에게, 사용자의 변경되는 위치에 따르는 특정 정보를 제공하는 무선 콘텐츠 서비스들을 가리킨다. LoCation Services(LCS)로 지칭되기도 한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 조준성 팀장

현재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세상, 그것을 여는 솔루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인터넷 전화를 시작으로 이미 그런 세상을 여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솔루션으로 세상을 편하게 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성향이요? 대부분의 시간 어리숙한 타입인데, 아주 아주 가끔 천재적일때도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도움말 Daum 지도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16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08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2/0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ㅜ.ㅠ, 지난주 수요일에 발송을 다 했는데요. 확인되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2/08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에 낚일뻔 했다는..ㅋㅋ
    앞으로는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들이 점점 시장 개방을 하게 될것 같으니 위치기반 서비스들이 더욱더 활발하게 진행될것 같아요.
    정말 유용한 정보로 가득찬 위치기반 서비스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09/12/0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무언가 신개념 광고가 될 것 같네요 우왕굳 ㅋ

  4. 쿨럭 2009/12/10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쿨럭!!ㅋ
    역주행 완료한 1人~~~
    저도 처음에 이 글 자체가 스팸인 줄 알았다눙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