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무료통화의 결합, 언제쯤 이뤄질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10 07:30

아이폰의 페이스타임, 많이 이용하시나요?
저는 페이스타임이 있어도 3GS라 이용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신 분들은 음질과 화질
모든 면에서 만족한다고 하시더라고요.

http://www.flickr.com/photos/courosa/6625154811/



이런 페이스타임을 견제하기 위해서일까요?
스카이프가 윈도우폰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카이프를 탑재한 윈도우폰은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페이스북 친구와 통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 스카이프 앱을 설치하면 스카이프에 회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스카이프로 통화할 수 있는 것이지요.
컴퓨터에 캠만 있다면 화상 통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SNS와 전화가 결합한다면 정말 편할 것 같습니다.
서로의 전화번호를 몰라도 통화할 수 있고
컴퓨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통화할 수 있으니까요.
거기다 친구의 전화번호가 모를 때도
페이스북의 친구이기만 하면 
바로 전화할 수 있잖아요.
중고 거래나 개인 거래를 할 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왠지 내 전화번호를 알려주기는 찝찝하고
그렇다고 안 알려주면 통화가 안 되고.
그럴 때 페이스북에 스카이프 앱을 깔았다면
번호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을 그저 윈도우폰과 
페이스북에서만 사용한다면 아깝지 않을까요?
운용체제나 단말기에 상관없이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너의 mVoIP센터 서비스처럼요!

http://mvoipcenter.com/



제너의 mVoIP센터도 서로의 전화번호를 알리지 않고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답니다.
물론 웹과 앱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고요.
아쉽게도 기업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개인 고객은 사용할 수 없지만 
기업에서 도입한다면
개인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SNS 사이트에서 도입한다면
SNS와 무료통화의 결합도 금방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운영 체제나 웹과 앱을 넘나드는 무료통화
언제쯤이면 이루어질까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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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와 함께 하반기 핫이슈 예상, '윈도 폰 7' !!!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9/29 09:30



최근 아이폰4와 구글의 진저브레드와 함께 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 스마트폰이 있으니
바로 윈도 모바일로 열심히 물먹고 다시 절치부심하여 윈도 모바일을 재탄생시켜버린 MS의 윈도 폰 7
(Windows Phone 7)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올해 초에 이렇게 될 것이라고 공개한 이후 꽤 많은 세월(뭐 요즘같은 시기에 10개월쯤이면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할 수 있을 것 -.-)이 흘러 드디어 그 모습을  다음달쯤에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언론들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윈도 모바일과는 그 컨셉부터가 완전히 달라져버린 윈도 폰 7은 올해 하반기에 아이폰4와 더불어
가장 주목해야 할 녀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알려진 내용들은 SNS와 최적화 된 타이포그래피 타입의 라이프타일 UI가 가장 눈에 띄며
(재미난 것은 이 UI는 절대 고정이며 다른 UI로 대체가 불가능하도록 MS에서 고정) XBox와
연계한 다양한 게임기능이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ZuneHD를 넣은 듯한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눈에 띄며 특히나 과거와 완전한 단절을 의미하는
기존 윈도 모바일과의 비호환 부분은 정말로 MS가 윈도 폰 7을 아주 새롭게 시작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의 경우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테스트용 샘플로 LG나 삼성에서 만든 윈도 폰 7 스마트폰들이 나온 상태며
다음달부터 삼성, LG 뿐만 아니라 델, 아서스, HTC 등에서도 윈도 폰 7을 본격적으로 봇물 터질 듯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상당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번에 아서스(ASUS)가 선보인 윈도 폰 7 스마트폰

윈도 폰 7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과 같은 스마트폰 계열이라고는 하지만 그 컨셉이 많이 다르다는 것은
지켜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무슨 얘긴가 하면 어플리케이션 중심의 아이폰이나 위젯과 어플리케이션을 같이 아우르는 안드로이드 폰에 비해
윈도 폰 7은 마치 피쳐폰을 보듯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에 대한 지원이나 주소록이나
빙과 같은 검색엔진을 마치 하나의 스케치북에 다 담아놓은 듯한 느낌으로 적절하게 어울리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라이프타일이라는 UI가 의미하는 것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에 대한 새글, 답글 등의 반응들이 메인 화면의 대형 아이폰으로 잘 나타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소록의 내용을 SNS와 연계해서 마치 요즘 유행하는 SNS 허브와 같은 역할을 아예 메인으로 가져왔다는 것이 윈도 폰 7의 특징입니다.
예전에 윈도 모바일이 선보였던 Today 화면을 더 화려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SNS와 주소록과 여러 사용자 어플리케이션과 연동시켜놨다고 보면 됩니다.

또한 게임과의 연계성이 가장 두드러지는데 MS 관계자들도 한결같이 적어도 게임에 한해서는
아이폰에 절대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XBox 모바일이라고 불릴만큼 게임의 퀄리티나 지원이 막강하다고 알려졌으며 Xbox live와의 연계도 매우 훌륭하다. 또한 ZuneHD를 가져온듯한 멀티미디어 지원도 눈에 띕니다.
혹자는 ZuneHD는 윈도 폰 7을 위한 준비단계에 불과하다라는 말까지 할 정도니 말입니다.
 
 

LG와 삼성이 선보인 윈도 폰 7 스마트폰

이런 여러가지 부분을 살펴볼 때 MS가 윈도 폰 7에서 사용자에게 줄려고 하는 부분은 다름아닌 즐기는 것을 제공하려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SNS나 게임, 멀티미디어 등은 대부분 사용자들의 눈과 머리를 즐겁게 만드는 요소들이니 말입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지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존에 그렇게 중요시해왔던 하위 호환성까지 없애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만들어버린 윈도 폰 7이 얼마나 시장에 충격을 안겨줄지 기대가 됩니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2~3월쯤?)에 출시한다  알려졌는데 좀 더 일찍 나오면 어떨까 하는 바람도 갖고 있습니다.
 


요즘은 노키아마저 윈도 폰 7을 만든다고 한다는 얘기가 돌고 있음.


[ 본 글은 IT전문 블로그 학주니닷컴 의 학주니님이 기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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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pavlomanager 2010/09/2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으 등장으로도 사회며 생활면에서 여기저기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는데, 윈도우7의 등장은 또 어떠한 변화를 이끌어 낼지 기대해봅니다.^^ 좋은하루되시길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무지하게 기다리는 윈도우폰7이군요. ㅎㅎ
    스몰 Xbox... 과연 이걸 얼마나 잘 구현해 놓았을지 기대됩니다. ^^

  3. Favicon of http://savearth.tistory.com BlogIcon 똘레랑스 그려 2010/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블로거들에게나 관심 있지 일반인들에겐 별 관심 없을 거 같네요. 일단 올해엔 국내에 나오지도 않는 폰이라. 나와도 내년 중반기나 되어서 나올라나...

구글폰, 2010년 국내 모바일 시장의 '지존'이 될 수 있을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2/03 10:02
 
2010년 이후 국내 모바일 시장을 장악하게 될 구글 폰.

아이폰, 구글 폰, 윈도 폰....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모바일 시장을 떠들석하게 만드는 이들은 향후 사람들의 생활 패턴과 엔터프라이즈 시장까지
마구잡이로 장악하는 마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개인들의 생활패턴을 변화시키고 기업들의 업무 형태를 바꿨으며 이제는 정부의 여론을 위한
홍보용으로도 쓰일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들 스마트폰들이지요.


이들 중에서 주목받는 스마트폰이 있으니~, 아이폰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나온지는 3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으며
국내에는 작년 말에 드디어 KT를 통해서 들어온, 국내에 스마트폰 열풍을 가져온 장본인이기도 한데요.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 모바일 시장의 활성화가 드디어 꽃을 피우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전문가들도
많은 만큼 아이폰이 가져온 효과는 엄청나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스마트폰이 또! 하나 있습니다.
구글 폰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년전에 나와서 작년부터 급성장한 무서운 아이, 구글 폰.
아이폰이 애플 단독으로 제조하고 판매한다면 구글 폰은 HTC, 모토롤라, 삼성, LG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만들어가는 향후 물량면에서 아이폰을 압도할 수 있는, 성장폭이 아이폰을
능가할 가능성이 높은 스마트폰이 바로 구글 폰입니다~
 
작년 말에 아이폰이 들어왔다면 구글 폰은 올해 2월 중순에 모토롤라가 만들고
SKT가 출시하는 모토로이를 통해서 맛볼 수 있습니다.

구글 폰. 현재로서는 아이폰에 비해 규모나 어플리케이션 수, 반응 속도 등 여러가지 면에서 밀리는 것이 사실이지요. 특히 국내에 이번에 출시된 모토로이는 아이폰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하드웨어 퍼포먼스로 인해 상대적으로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아쉬움이 많은 구글 폰이 되어버렸지요.
지금으로서는 욕만 열심히 얻어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망은 하지 말아야 할듯한데요. 어느 것이든 처음은 늘 미완성이라 보여집니다.
모토로이 역시 실제로 출시될 때에는 발표회때 선보인 것보다는 조금 더 발전할 것이며
향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게 될거라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모토로이 이후에 출시되는 구글 폰들은 모토로이보다 훨씬 발전된 모델로 등장할 것임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향후 국내에 소개될 삼성과 LG에서 출시 예정인 20여종 가까이 되는 구글 폰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2010년에는 아이폰보다 오히려 구글 폰들이 더 득세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즉, 2010년 이후 대한민국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나갈 모바일 디바이스는 아이폰이 아닌, 
그렇다고 윈도 폰도 아닌, 구글 폰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하향세로 진입해버린 윈도 모바일 시장은 윈도 모바일 7이 올해 말에나 등장하기에
그 전까지는 침체된 모습으로 지낼 듯 싶고 과연 KT가, 혹은 SKT나 LGT가 아이폰의 차세대 모델을 들여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전망이 들기 때문이지요.

너무 허황된 소리라고 보여질지도 있겠지만?
현재 KT가 아이폰을 도입한 이후 수많은 아이폰 개통자들이 나오고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그간 KT가 해오고자 했던 사업들이 아이폰으로 인해 헝클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와이브로 사업도 그 중심이 된 3W 전략도 역시나~  헝클어졌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이러한 그들의 전략을 잘 살릴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KT가 애플과 차세대 아이폰 출시에 대한 협상을 아직 개시도 안했다는 뉴스가 협상을 안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는 것은 다름아닌 이런 이유 때문인데요.

SKT? 이미 안드로이드에 올인하겠다고 발표했다. LGT? 오즈는 3G가 아니지요
4G라고 불릴만한 LTE (Long Term Evolution)는 아직 상용화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라면 현재의 LGT를 커버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사실  안드로이드는 커스터마이징 하기 나름이랍니다.



물론 아이폰이 죽는다는 소리는 아니구요.

적어도 어느정도의 점유율은 '계속 유지할 것이다.' 
가 핵심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앞서 나갈 가능성은 얼마든지 더 많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저 또한 그 대열에 껴 있으려구요. 사실 이런건 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요.



[본 칼럼은 IT전문 블로그 학주니닷컴(http://poem23.com)의 학주니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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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화품질좋아 2010/02/0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를 쓰기 위해서도 제너의 소프트스위치를 거쳐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2/0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관심이 지대하시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커져가고 있는만큼 좋은 징조라고 봅니다.
      미국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ㅎ

  2. 스마트폰은소프트스위치필요없나요? 2010/02/0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말씀대로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전화를 쓰기 위해선 제너의 소프트스위치를 거쳐야 하나요? 그것이 궁금하네요? 다른 말돌리지 말고 즉답 부탁합니다. 만약 필요없다면 왜 필요없는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이 커졌을때 제너가 좋은 점은 무엇이 있나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2/09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 시장으로 인해 기업의 FMC수요가 많이 늘어난다는 것은 지명한 사실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쉽게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8/9시장의 소프트스위치 점유율에서 보시듯 인터넷전화도 스마트폰에서 잘 쓰이게 되겠죠.

      즉답을 못해드려 죄송하겠지만, 제너시스템즈를 지속해서 지켜봐주신다면 올바른 해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스마트폰활성화에제너좋은점은 없나요? 2010/02/09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늘어나면서 인터넷전화도 스마트폰에서 많이 쓰인다 이건데요.

    1번 질문 :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 쓸려면 <제너꺼가 아니더라도> 소프트스위치 거쳐야 하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시장에서의 소프트스위치 점유율이 문제겠네요.


    2번질문 :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할때 굳이 소프트스위치라는 것을 거칠 필요없다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라 제너가 유리해 지는 것이 무언가 있기는 한것인가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2/1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전화를 쓰려면 당연히 VoIP 호처리장치를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활성화가 되면서 FMC서비스도 활성화가 된다면 소프트스위치의 가입자도 당연히 늘겠죠^^

      덧붙여 설명드리자면
      보통 4인 가정일 때, 일반적으로, 4대의 휴대폰과 1대의 집전화를 쓰죠. 즉, 4인 가족 기준, SSW 가입자 라이선스는 1개가 소요되겠죠.

      그러나, FMC가 활성화되면, 개인이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므로, 4인 가족 기준, 필요한 라이선스 수는 4개로 늘 테니, 통신사업자의 SSW 가입자수가 늘고,

      기존에 이동통신을 이용하던 통화량도, 무선랜존 안에서는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테니, SSW를 거치는 트래픽도 늘겠죠.


      답변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