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품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01 인터넷전화 품질이 나쁘다? (4)
  2. 2009/11/25 인터넷전화 품질 증좌를 보여드리겠사옵니다! 1편 (13)

인터넷전화 품질이 나쁘다?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09/12/01 10:14



지난 글에 이어서 살짝 제목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좀 심화된 내용이라 의문이 가시는 부분은 댓글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인터넷전화 통화 품질”을 살펴보면, 문제를 일으키는 요소는 크게

①패킷 손실(Packet Loss), ②지연(Delay), ③에코(Echo) 및 ④묵음처리(Slience Supression)

와 같은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통화 음질 저하 현상이 발생됩니다.(흔히들 잘 안들린다, 잡음이 심하다, 지지직거린다는 표현들을 쓰시죠)
 각각을 살펴보면, ①패킷 손실은 IP망에서 TCP로 전달하지 않고, UDP로 실시간 음성 데이터가 전송하므로 손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실제 망에서도 5% 이내는 항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 왜 확실히 전송을 보장하는 TCP 패킷을 안쓰고 UDP패킷을 사용할까요? 그리고 패킷을 잃어버려도 문제가 없는 건가요?




패킷 손실(Packet Loss)


음성은 실시간 서비스이므로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지 않으면, 나중에 도착하더라도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TCP를 사용하면, 재전송을 통해 반드시 전송되는 것은 보장하지만, 그로 인해 패킷 전송에 대한 지연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실시간 서비스 처리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패킷 손실이 발생하지만, UDP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손실이 생기는 것은 어떻게 할까요? 음성은 데이터와 달리 패킷 손실에 더 강합니다. 강하다는 의미는 일정 패킷을 잃어버리더라도 통화에 크게 지장이 없으며, 손실 패킷은 이전에 받은 패킷을 다시 넣어 처리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사람의 귀가 그렇게 세밀하게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패킷 손실이 음성통화에 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이를 PLC(Packet Loss Compensation)라고 합니다.





지연(Delay)


실질적으로 음성 품질에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지연에는 전달 지연과 처리 지연이 있습니다. “전달 지연”은 서울과 부산간에 통화를 한다면, 패킷이 전송로를 통해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지연이고, “처리 지연”은 중간에 시스템이나 단말을 거치므로 해당 장치에서 패킷을 처리하면서 발생되는 지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Delay에 대한 값과 품질의 상관 관계를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150ms안에 들어오면, PSTN과 동일한 아주 우수한 품질로 볼 수 있으며, 300ms안에만 들어오면 서비스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는 기준입니다. 국내에서는 시험을 해 보면 거의 대부분 200ms 이하이므로 서비스의 품질은 보장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전송 지연”은 충분한 네트워크 대역폭을 보장하므로 지연에 대응할 수 있고, “처리 지연”은 각 장치가 처리 성능을 높이는 것과 Jitter Buffer를 통해 다르게 도착하는 패킷을 제대로 처리하도록 하는 것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에코(Echo)


글자 그대로 메아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것을 다시 내가 듣는 것이지요. 내가 말한 것을 수신자가 듣고, 그 내용이 수신자의 송신부를 통해 다시 송신자로 들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각 장치(단말, 게이트웨이 등)의 Echo Cancellation을 통해 발생되는 에코를 제거합니다.

여보세요~~라고 할때 동시에 여보세요 라며 목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흔히 핸드폰 통화를 할때 가끔 내 목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생긴다면 아~~~~~~~~~내 목소리가 에코가 생겨서 들리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묵음처리(Slience Supression)


우리가 통화를 하는 경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말하고 듣고를 서로 동시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쪽에서 말할 때 한쪽에서는 듣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실제 패킷을 전송하지 않는 시간이 충분히 있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말하고 있지 않는 시간에는 패킷을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시 이야기를 하면 이를 신속히 감지하여 패킷을 전송할 수 있도록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이 기능이 VAD(Voice Activity Detection)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통화와 묵음에 대해 정확히 판단하여 네트워크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묵음에 대한 또 한가지는 CNG(Comport Noise Generation)기능입니다. 침묵 구간에 아무 소리도 들려주지 않으면, 청취자는 통신 라인이 끊어진 것 같은 불안정한 느낌을 받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침묵 구간에서도 상대방에게 아주 미세한 배경 잡음 신호를 의도적으로 발생시켜 완전히 단절된 느낌을 방지하는 기능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인터넷전화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인터넷전화 단말기 및 Gateway 등에 품질을 지원하기 위한 기능들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Delay를 위한 Jitter Buffer 관리기능, 패킷 손실 보장을 위한 PLC기능, EC기능, VAD, CNG 등의 기능이 포함되어 음성 품질을 보장하게 된 것입니다. 인터넷전화는 이러한 품질에 대한 영향 요소에 대응하면서 안정된 품질을 확보하였고, 이에 폭발적으로 가입자가 늘어난 것입니다.




글쓴이 : 이도경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장


제너시스템즈의 인터넷전화 기술방향을 수립하고, 필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 가입자 확대에 따라 망 진화, 기술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해법들을 제시하여 인터넷전화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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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12/01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의 인터넷 전화와 지금의 것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 물론 지금의 인터넷 전화 품질이 매우 좋아졌다 생각하고요.

  2. 공대생 2009/12/0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이해가 쉽게 잘 써주셨네요 ㅋ

  3. 질문 2010/11/28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 인터넷 전화 사용하는데요... 공유기로 UDP 세션 보면 인터넷전화 로 연결된 IP 가 막 갑자기 300가까이 생겨나는데요... 물론 그때 전화를 사용하지 않았구요... 그로인해서, 네이트온이 꺼졋다 켜졋다 그럽니다...

    여기다 질문하면 아실수 잇을까 해서 올려봐요..

인터넷전화 품질 증좌를 보여드리겠사옵니다! 1편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09/11/25 09:29

제너시스템즈 인터넷전화 품질

2000년 다이얼 패드가 처음 PC에서 전화를 걸도록 하는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출시했을 때 인터넷전화의 품질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전화 발전사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그 나쁜 기억으로 인해 인터넷전화 품질에 대한 이슈는 그 이후에도 오랫동안 일반인들에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전화는 품질이 나쁘다”

 뭐 이런 고정관념이 생기게 되었지요. 그럼 지금은 어떤가요?

제가 증좌(참고가 될 만한 증거)를 보여 드리지요.
 “증좌–이것은 선덕여왕과 같은 고전물에서 많이 사용되지요. ㅎㅎㅎ–”


지금 인터넷전화 가입자 얼마나 될까요?

약 600만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품질이 나쁘다면, 이렇게 많은 가입자가 사용하고 있을까요?

어림도 없지요.^^

일부 극소수 가입자는 지금도 품질이 안 좋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거의 모든 가입자가 품질에는 문제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저도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고 있고, 호주나 미국, 필리핀 등의 사람들과 직접 통화를 해 본 경험도 있지만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측정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품질이 무선망보다는 좋으며, PSTN망보다는 조금 나쁘다는 평가가 가장 일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회선 교환망인 PSTN에서는 품질에 대한 이슈가 별로 발생하지 않았는데, 무선이나, 인터넷전화 서비스에서는 이슈가 많이 되었지요. PSTN망에서는 두 사람간에 통화할 때 64Kbps로 전용차선을 임시적으로 만들어 주므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 혼자만 달리는 전용차선이므로 전혀 품질의 영향을 받을 만한 요소가 없었지요. 물론 선로나 시스템에 이상이 생기는 것과 같은 물리적인 이슈로 인한 문제는 있었지요.


무선은 어떤가요?
지하, 도시, 외부, 산등 얼마나 많은 기지국을 세우냐에 따라 접속이 되고 안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초기에 통화 품질적인 요소보다는 연결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였습니다.

인터넷전화를 보면, Best Effort망이라는 IP망에서 실시간으로 바로 처리해야 하는 음성 트래픽을 실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인터넷 속도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음성 서비스를 처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대역폭은 100Kbps 정도 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G.711이라는 좋은 음성 코덱으로 처리하는 기준으로 말입니다.(전화를 하기위한 음성을 압축하는 코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256Kbps 정도로 서비스가 된다면,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으면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최소 1M 이상의 초고속 인터넷이 발달된 지역에서는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으면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이용해도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자 이제 기술적으로 좀 더 심도 있게 들어가 품질의 종류와 영향을 주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품질을 평가하는 요소는 크게 2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통화 연결을 위한 시도, 유지, 종료와 같은 “접속 품질”이며,
두 번째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통화할 때 얼마나 깨끗하냐를 나타내는 “통화 품질”입니다.
“접속 품질”에는 대표적으로

(1) Dial Tone Delay(DTD)-->발신음 지연을 말합니다.
발신음 지연이란 자동식 전화접속에서 착신측과 통화하기 위하여 전화 송수화기를 Off Hook(송수화기를 전화하기 위해 들었을때를 말하죠^^) 순간부터 발신음을 들을때까지의 시간을 말합니다.

(2) Post Dialing Delay(PDD)-->다이얼후 접속지연을 말합니다.
PDD는 가입자가 다이얼링을 끝낸 순간부터 호출음(Ring Back Tone) 및 녹음안내방송을 들을 때까지의 시간을 말하며, 이는 주로 접속품질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3) Call Cut –Off Ration
(4) Call Completion Ratio

와 같은 지표들이 있습니다.


4가지 중에서 크게 문제로 부각되었던 것이 PDD입니다.
이용자가 전화를 걸면, 착신측은 벨이 울리고, 반대로 전화를 건 사람도 벨이 가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를 전문적인 용어로 전화를 받는 사람이 듣는 것은 Ringing이라고 하고, 이때 전화를 건 사람이 듣는 것은 반대방향이란 의미에서 Ring Back Tone(RBT: 링백톤=통화 연결음)라고 합니다.

요즘은 이런 링백톤을 벨소리를 대신해 음악과 같은 컬러링을 듣게 되지요. 실제로 이것이 큰 문제가 된 것은 1995년 제2시외전화 사업자로 선정된 “데이콤(현 LG데이콤)”이 처음 시외전화 서비스를 할 때 입니다.



이 링백톤을 듣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착신번호를 눌렀는데, 연결이 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없는 묵음 상태가 지속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그 당시 전화를 누르고 링백톤을 듣기까지 6초~10초 이상 걸리므로 접속 품질에 고객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크게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이때 PDD를 현상을 없는 것처럼 느끼게 하게 위해 만들어진 것이 가상 링백톤입니다. 전화를 걸면 무조건 가상 링백톤이 발생하여 전화를 건 사람에게 실제가 아닌 가상적으로 링백톤을 들려주는 것입니다.(컬러링이 들린다면 여러분은 링백톤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신호가 가고 있음을 가짜로 인지시켜 시간을 확보하였던 것입니다. 최근에는 통신망 및 기술의 발달로 “접속 품질”에 대한 이슈는 거의 모두 사라졌습니다.

다음편에서 또 이야기 하지요



글쓴이 : 이도경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장


제너시스템즈의 인터넷전화 기술방향을 수립하고, 필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 가입자 확대에 따라 망 진화, 기술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해법들을 제시하여 인터넷전화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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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1/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요즘 인터넷 전화로 바꿀까 말까를 심히 고민중인데.. 통화품질이 괜찮다면 한번 고려를..ㅎ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1/2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화품질이 괜찮다면 한 번 고려를 고려해주시옵소서...ㅎㅎ
      제너시스템즈의 솔루션이 있는 지역이라면 혜택을 받으실 것이옵니다..^^;

  2. 공대생 2009/11/2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상 링백톤은 궁여지책이었군요 ㅠ_ㅠ

    실제로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경우는 품질을 위해서 어떤 처리를 해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다음편 기대할께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1/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대생님의 이해도는 상당하신 걸요~~~
      품질 증좌 2편에서 더 얘기할게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돠..ㅜ.ㅠ

      통신분야에 상당한 지식을 보유하신 듯하네요^^';

    • 이도경 2009/11/25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극적인 관심 감사드립니다.
      크게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설명이 길어질 수 있어, 일단 생각해야 하는 틀에 대해서만 구분지어 설명하겠습니다. 기술이해도가 높으신것으로 보고 전문적인 용어로 설명하겠습니다.
      1. 전송로 입장
      (1) Access 구간 전송로 : 입자 구간, 기업 구간 정도로 이해하시고, 실질적으로 문제가 되는 구간임
      (2)백본 구간 전송로 : 사업자의 코어망 구간으로 우리나라는 대규모 투자를 해서 용량을 엄청나게 늘렸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bottleneck이 생길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T는 데이터망과 분리하여 전용 프리미엄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시스템 부분 : 중간에서 처리하는 시스템(소프트스위치, 게이트웨이, 단말)에서 품질을 어떻게 지원하는냐를 보아야 합니다.
      종합하면, 라우터를 포함한 전송로 입장에서 품질을 처리하는 역할과 전화와 직접 관련이 있는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역할이 구분되어서 생각해야 합니다.
      다음편에 일부는 있고, 일부는 없어서 차후 전체적으로 다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많은 관심 바랍니다.

    • 공대생 2009/11/26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

  3. Favicon of http://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09/11/25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희집도 인터넷 전화를 쓰는데
    큰불편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잘 안될때가... 하하하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1/25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하하..ㅜ.ㅠ
      초기 인터넷이 성장할때도 그랬듯이...인터넷전화도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도경실장님께 패스하겠습니다~~~ㅎㅎ

    • 이도경 2009/11/25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창기 제가 LGmy070을 사용할때 저도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상용서비스를 한지 2년이 넘으면서 많이 안정화 되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터넷이다 보니 단말과 시스템사이에서 초기 자동으로 등록하고 주기적으로 상태 감시를 위해 주고 받는 메세지들이 있습니다. 일부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지금은 안정화가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윤기아빠 2009/11/26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신 분이 친절하게 답변까지 달아주시니,
    이제 진정한 블로그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제너두를 처음부터 봐온 사람으로서
    제너두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09/11/26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기아빠님 감사합니다.
      더 성장해가는 제너두 기업블로그를 잘 지켜봐주시고, 언제나처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5. 스노우보더 2010/08/27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TD가 ip-pbx 용량설계시 고려를 해야 하는 것인가요??

  6. 이도경 2010/08/28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TD는 용량 설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품질 측면이고,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어 DTD가 문제가 되는경우는 없습니다. 자 그럼 IP-PBX의 용량 설계시 참고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제가 아는 수준에서 의견 드리겠습니다.
    벌써 다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요.
    IP-PBX의 동시처리콜수가 가장 중요한 기본입니다. 내부 직원이 1000명 있다고 모두 동시에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1000명중에 동시에 통화할 비율이 얼마 되는냐이지요. 물론 이때는 내선통화와 외부통화 모두 포함하지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집선비입니다. 1000명중 100명이 동시에 통화를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10:1 집선비가 되지요. 그래서 동시 100콜의 시스템이 필요하고, 그중에 내선통화비율과 외부통화 비율을 고려하여 관련 회선에 대한 설계를 해야지요. 가장 기본이 되는 설계 방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