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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8 스마트폰 분실, 예방책은 아직 없다? (11)
  2. 2010/03/19 인터넷전화의 보안, 안심해도 될까? (8)

스마트폰 분실, 예방책은 아직 없다?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6/28 09:59

핸드폰 분실의 아득한 추억(?)

‘폰 분실’ 하면 저는 불현듯 폰에 mp3가 들어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신기했던 피쳐폰 시절이 떠오릅니다.
과도한 음주가무로 그만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관광 보내는 바람에 버스 좌석 사이에 멋지게
핸드폰을 꽂아두었다가 잃어버리고 내렸던 일인데요.

그 당시 아직 할부금을 내고 있던 터라 중간에 다른 폰으로 바꾸자니 분실폰과 새로 산 폰,
이렇게 이중으로 할부금을 내야 해서 오매불망 분실했던 폰을 되찾기를 기다렸습니다.
(차마 2000년대 초기 모델 공짜폰으로 바꿀 용기는 나지 않았으니까요)

다행히 폰을 습득한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가 말*로 담배 한 갑과 교환하자고 딜을 요청하셔서 어쨌든 이중 할부금보다는 나으니 감사하다며 눈물을 머금고 되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그 때 제가 새 폰을 샀더라면? 더 가관인 일이 벌어질 뻔 했습니다.
찾고 나서 얼마 뒤에 또 다시 폰을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 서 친구에게 손을 흔들며 뛰어간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친구와 음식점에 앉고 보니 폰이 없어져 있었습니다.

대낮에 맨 정신이었는데 참으로 기겁할 일이었죠.
눈 뜨고 도둑맞은 심정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는데도 사례비를 요구하는 딜러조차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에야 말로 사야 하나 크게 낙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듣보잡 당구장 주인 아주머니가 무려 횡단보도
한복판에서 폰을 주웠다는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아주머니는 젊은 사람이 어떻게 정신이 없길래 횡단보도에 폰을 두고 다니냐며
혀를 끌끌 차며 폰을 건네주셨습니다.

사실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폰을 횡단보도에 두고 다니겠습니까마는,
결론은 그런 꼴이 되어 억울함에 가슴만 쓰러 내리며 왔던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폰을 분실했던 그 두 번 모두 다시 새 폰을 사지 않았던 것은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만약 두 번 모두 새 폰을 샀다면?
처음 분실한 폰, 그 다음에 분실한 폰, 새로 산 폰,
이렇게 세 개 폰의 할부금을 매달 내는 황당한 신세가 됐겠죠.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예상되는 금전적인 피해

요즘 포털 사이트나 블로그에 보면 '스마트폰 분실'에 대한 글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분실한 스마트폰과 새로 산 폰의 엄청난 할부금을 이중, 삼중으로 내고 있다는 눈물 겨운 이야기들인데요,
참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그 당시 제 폰이 만약 스마트폰이었다면, 바로 저의 이야기였을 테니까요.
어찌됐든 스마트폰 분실 얘기를 듣다 보면 참 마음이 답답합니다.
내친 김에 약정을 깰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약정을 깨는 순간, 사전에 통신사가 제공하는 분실 보험을 들지 않은 상태라면 남은 기계값을 물어내야 하니까요.
분실 신고를 해놓고 잠시 다른 폰을 사용한다고 해도 분실 정지 요금이 매달 청구되기 때문에 어쨌든 돈은 나갑니다.

게다가 분실기간 동안은 약정 기간으로 인정되지 않는 고약한 현실로 인해 약정 기간은 계속 연장되어
결국 처음에 계약한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분실한 상황에서라면, 어떤 방법을 강구하든 목돈은 빠져나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피처폰 몇 배의 요금과 기계값이지만 기꺼이 감당하기로 한 것인데,
스마트한 기능은 제대로 써 보지도 못하고 돈만 몇 배로 물어야만 하는 상황이 돼 버린 것이지요. 


정보 유출로 인한 보안 문제까지

하지만 폰을 분실하면 어디 금전 손해 문제뿐인가요? 차라리 금전 손해뿐이라고 하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폰을 잃어버렸을 때 무엇보다 밤잠을 설쳤던 것은, 폰 안에 들어있는 저의 개인 정보와
사생활이 누군가에게 유출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더 할 것입니다. 사진들과 영상, 블로그 활동 기록, 트위터 기록,
암흑의 경로를 따라 득템해 둔 어플들 무선인터넷에 연결하여 손쉽게 공유할 수 있을 텐데,
이 모든 것들이 행여나 UCC로 퍼지지 않을까?

‘XX녀’라 고 인터넷에 뜨기만 해도 그 사람의 모든 신상을 추적해서 공유하는 이 무시무시한 세상에,
내 사생활이 누군가에게 여과 없이 공개된다면?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려 오는군요.

게다가 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들의 전화번호,
주고 받았던 문자들, 통화 기록, 공인 인증서를 사용한
모바일 뱅킹 이용 내역, 주식거래 내역 등의 정보도 고스란히 유출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금전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이스피싱과 같은 사기극도 얼마든지 가능하게 됩니다.
트위터에 "급한 일이니 천원만"이라는 말도 안 되는 모금운동(?)도 할 수 있겠죠.

또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사진 및 파일 전송을 가장한 악성 프로그램이나
해킹툴도 손쉽게 유포할 수 있게 됩니다.
회사에서 모바일 오피스를 도입하는 바람에(?) 스마트폰으로 회사 업무를 본 적까지 있다면
회사 기밀 유출도 걱정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서 다루기 쉽기 때문에 누구든 폰을 습득만 하면
어떤 정보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니,
분실한 스마트폰의 보안 문제는 불 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분실 예방책과 대처 방안은?

이쯤 되면 지금 이 순간도 나의 분실된 스마트폰을 사용해 어디선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초조해집니다.

통신사에 어떻게 조치를 취해달라고 전화해보았지만 데이터 사용과 음성통화 사용 중지를 해주는 분실 처리밖에는 해줄 수 없다 합니다.
그렇다면 무선 인터넷망에서 그 누군가가 개인 정보를 열람하는 것은 도대체 막을 길이 없을까요? 

결국 최선의 방법은 단 하나뿐 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들어갔던 모든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직접 변경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금융기관에 일일이 연락하여 모바일 거래를 중지해달라고 해야겠지요.

하지만 가장 좋은 대비책은 내 손 안에 있을 때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의 하나 분실하더라도 개인 정보가 손쉽게 유출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에 평소에도 비밀번호를 걸어 두어야 합니다.

심지어 화장실에 볼 일 보러 갈 때에도,
변기 속으로 다이빙 하지 않도록 있는 힘껏 스마트폰을 쥐고 들어간다는 지인의 말을 웃어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 정도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지윤 사원[돌릭:제너두홀릭]
이제두 저제두 제너두 서핑에 폭 빠져 사는 TW이 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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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내 컴퓨터 정보유출 막는 확실한 3가지 방법

    Tracked from PAVLO 2010/10/13 11:20  삭제

    내 컴퓨터 정보유출을 막는 확실한 3가지 방법요즘은 인터넷 사용량이 부쩍 늘면서 개인 정보 유출사례도 많아졌고, 그로 인한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신세계몰을 비롯한 25개 기업에서 2000만건의 엄청난 개인정보 유출 됐던 사건이 있었죠. 당시 저도 혹시나 해서 신세계몰 사이트에가서 확인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유출 회원에 포함되어있다는 엄청난(?) 팝업창을 만날 수 있었죠. ㅜ.ㅜ끄흑.. 개인정보 유출이라는게 남의 일로만 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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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완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W,이 지윤님의 스마트폰 분실,예방책 아직 없다? 글을 잘 읽었습니다
    아직은,개인 스스로가 잘 보관하고 잘 간수하는 방법외에
    뚜렷한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IT에 대한 정보나 글을 알기쉽게 흥미있는 글을 기대하겟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6/2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실 뿐만 아니라 눈 뜨고도 개인정보를 도둑질 당할수 있는데.. 거기에 비해 통신사들의 노력은 가입자 유치에만 힘쓰지 그닥 기대할 만한것은 아니더라구요.
    예전에 와이파이 환경에서 해킹 하는것을 티비에서 실험 한것이 나왔는데.. 정말 기가 막힐 노릇 이더군요.
    이런 부분까지 커버해 주는 이통사 어디 없을까요?ㅎㅎ
    이래서 통신도.. 자율경쟁 체재로 가야 한다는..

  3. 2010/06/28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쓰리랑 2010/06/2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 재미 + 지식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5. maze 2010/08/12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저도 한달된 옵티머스Q를 공항에서 잃어버린후
    임대폰으로 며칠살고있습니다...
    진짜 찾아주면 밥한끼도 사주고
    사례금도 드릴텐데 왜 안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혹시몰라 시리얼넘버며 뭐며 다 등록해놨는데...
    악용되지 않기만을 바랄수밖에 없는게 정말 아쉬워요
    분실보험 안들어놓은게 이렇게 후회될줄이야...
    ㅠㅠㅠㅠㅠ글 잘읽고 갑니다 .ㅠ...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8/12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그러셨군요

      저도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데 항상 손에 들고 다닌답니다..
      족쇄라도 채워야하나..아니면 허리띠에 착용을 해야할지..ㅋㅋ

인터넷전화의 보안, 안심해도 될까?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0/03/19 10:21

하루 또 하루/서성거리는/긴 그리움에
신호만 가는/수화길 들고/난 얘기하죠
어느 누군가/수화길 들죠
낯익은 숨소리/들리는 순간/아무 말도/할 수 없죠
나 나에요/날 기억하나요...


삐삐나 핸드폰은 집에서 사용하는 PSTN 전화기를 위한 부수적인 존재로만 여겼던 시절의 유행가요입니다.
‘수화길 들고’ 는 이제 ‘폴더를 열어 발신 버튼을 누르고’ 또는  ‘발신 버튼을 가볍게 터치하고’ 로 바꿔 불러야 하나요?

혹자는 이제 집전화의 시대는 끝났다고 감히 외치기도 했습니다만, 당분간은 꼭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인터넷전화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죠.

한 시장조사 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으로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가 650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는 2008년 말 250만 명의 2.5배에 달하고 집전화 시장 가입자인 2650만 명의 2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게다가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정부의 인터넷전화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어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기존의 PSTN 전화가입자가
인터넷전화 가입자로 상당부분 대체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미 인터넷전화로 회심(?)한 분들이 제 주변에도 여럿 있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발신 정보 표시 해제’ 서비스를 걸고
‘수화기’를 붙잡고 날 차갑게 내동댕이 친 그 또는 그녀에게 목놓아 울며 마음껏 전화를 걸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많은 분들이 인터넷전화는 집전화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에 KT나 LGT와 같은 대형 통신사업자들이 제공하는 FMC(Fixed &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이용하면, 집 전화뿐만 아니라 핸드폰에서도 모바일로 VoIP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집전화에서부터 모바일까지, 점점 확대되어가는 인터넷전화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이란 단어만 나오면 본능적으로 생각나는 ‘보안’ 문제입니다.

인터넷전화가 뭔가 더 좋고 편한 것 같은데, 흡사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나의 제어 영역을 벗어난
인터넷이란 괴물에 내 개인 정보가 던져지게 되고 마침내 누군가에게 고스란히 공개될 것만 같은
막연한 두려움이랄까요?


그러나 보안 문제는 ‘인터넷전화’라서 생기는 특수한 문제가 아닙니다.
PSTN 전화에도 각종 도청장치로 인해 보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심지어 호랑이 담배 피던 옛날 옛적에도 국가 1급 기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가 온 천하에 누설되는 보안 문제가 발생했었죠.

이렇듯 보안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하는 곳이라면 흔히 생기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보안 문제를 어떻게 해야 아예 발생조차 안 하게 할까?”가 아니라
 “보안 문제에 완벽하게 대응/방어할 수 있는 대책은 뭘까?”가 되겠죠.


600만 인터넷전화 가입자들 사이에서 보안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070-0000-0000라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기 위해서는
음성을 압축하여 전달하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 장비에 해당 번호를 
전달하고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안 장비가 있습니다.
전문용어로 SBC라고 합니다.

군대시절 예로 들어보자면

군대에서 보면 야갼 보초가 
“꼼짝마, 움직이면 쏜다”
“이효리” 이렇게 묻는 녀석이 SBC라는 소리죠.
“10minutes” 라고 약속된 대답이 오면 그래 통과!!
이런 약속된 보안인증을 하는 인터넷전화 보안장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전화 서비스에는 이미 신뢰할만한 보안 대책이 마련되어 있거나
쓸만한 대책이 지속적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보안, 스마트폰 보안 이슈와 같이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를 할 때 보안문제가 걱정되시겠지만, 이런 기술이 앞으로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2010/02/24 -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 스마트폰에서 '무료 인터넷 전화'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코앞으로!

앞으로는 걱정 없이 인터넷전화 다이얼 버튼을 눌러 마음껏 인터넷전화로 비밀 대화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 마케팅전략실 보안전략팀 정경익 팀장

VoIP 보안 전략/기획과 사내 정보보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제너가 축적해 온 자산에 보안이라는 가치를 더해서 회사 성장과 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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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0/03/1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기술의 빠른 대처로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2. 070 2010/03/1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이엘지070 사용하고 있는데요.
    ap변경 캠페인하더라구요.

    이런 작은 거라두 보안을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ㅠ

  3. 멜랑꼴리 2010/03/1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재밌게 글 잘 쓰시네요.

  4.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2010/03/2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인터넷전화에 대항하는 영업을 하던 시절이 잠시 있었습니다..당시만해도..부각할 내용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보안취약성였기때문에 금융쪽에 잘 먹혔었지요^^ 하지만.. 요즘처럼 수많은 가입자가 생기는 현실속에서 보안에 대한 보완은 당연히 될거로..혼자 맘속으로 짐작은 했었더랬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