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oIP와 위치기반 서비스의 결합의 가치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06 07:30

위치기반서비스를 들어보셨나요?

위치기반서비스는 LBS(Location Based Service)라 불리며,
사람이나 사물의 위치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이
용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최근 위치기반 서비스 앱인 하이데어나 1km등이 주목을 받고 있죠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hl=ko&id=emotion.onekm



위치기반 서비스 산업은 위치를 통한 부가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요.
위치검색에서 더 확대된 개념으로 주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어,
그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양한 서비스가 적용된 사업모델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하이데어'나 '1km'등 친구를 찾거나 이성 친구를 찾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나아가서 미아를 찾거나 응급구조요청과 같은 위치추적서비스도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치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는 위치 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반드시 사용자에게 통보하여야 하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죠;)

제너시스템즈가 최근 출시한 mVoIP Center 서비스는 이런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 사업자나,
재난방지에도 활용될 수 있겠습니다.


출처: 제너시스템즈


내가 원하는 음식점을 약속장소를 기반으로 검색을 한 뒤, mVoIP를 사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다면 통신요금도
절감될 수 있을 것이고,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통신요금 절감이 얼마 되지 않을 순 있지만 mVoIP가 일정량 허용되는
시점에서 굳이 음성통화제공량을
사용할 필요는 없겠죠?

앞으로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서비스도 많이 정착이 될 텐데요.

특히 오빠 믿지 같은 악마의 앱이 출시되어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된다면,
제너시스템즈의 mVoIP서비스는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국의 오빠들은 아주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출처: 스포츠 경향



mVoIP서비스가 이러한 위치기반 서비스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서비스와 mVoIP의 결합이 의미가 있는 것은,기존에 위치에 기반을 둔
서비스가 물질적 정보를 얻는 것만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더 쉽고 간편하게 이어준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기반 서비스와 mVoIP의 결합을 통해, 한국 사회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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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C 품질을 좌우하는 다섯 가지 요소!

인터넷전화 뒤집어 보기 2012/02/03 07:30
FMC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통화 품질입니다.
전화의 기본 기능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인데
통화 품질이 떨어지고 걸고 받기가 잘되지 않는다면 
FMC를 쓰는 이유가 없겠지요.
그래서 FMC의 설계와 구축이 중요합니다.
 
FMC 구축 전략과 구축 내용을 확인하려면 이전 글을 확인하세요.

IP 교환망과 무선랜 환경을 구축할 때 고려할 점에 이어
이번에는 FMC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사용할 때 고려할 요소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karenhorton/4456570454/



스마트폰 모델이 많을 때
FMC를 사용할 스마트폰 모델이 많으면 
FMC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렵습니다. 
스마트폰의 기종에 따라 성능 차이가 있고, 
이에 따라 신호 세기를 각각 다르게 조정해야 하므로
최적화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FMC 서비스 시험망을 구축해
스마트폰 모델별 FMC 음성 서비스 품질을 시험하고 
스마트폰 모델을 최소화하도록 합니다.

PoE 스위치 불안전 동작
PoE* 스위치가 불안전하게 동작하면 
FMC 서비스 네트워크도 불안해집니다. 
PoE 스위치의 불안전 동작은 스위치 온도 상승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설치된 장소 온도가 적정한지 점검하도록 합니다.

*PoE(Power over Ethernet): 데이터와 전원을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시스템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
사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은 스마트폰뿐만은 아닙니다.
노트북이나 다른 무선 기기도 와이파이를 사용하곤 합니다.
따라서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의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으면 FMC로 통화할 때 
장애가 수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을 다르게 설정하여
상호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무선 간섭 요인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기기와 일반 통신 기기를 같이 사용하면
무선 간섭으로 무선 데이트 전송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AP의 채널과 충돌하지 않는 채널을 찾아 
무선 간섭을 피합니다.

무선랜 컨트롤러와 AP
FMC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무선랜 컨트롤러와 AP에 대한 사전 시험을 하지 않으면
FMC 서비스에 영향을 미쳐 서비스 도입 초기에 
사용자 인식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입하려는 무선 컨트롤러와 AP를 
기업에 임시로 설치하고 시험하여
안정적인 운영을 확보해야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kahunapulej/3988184161/



이런 고려 사항 이외에도 스마트폰의 보안 인증이나 
무선랜과 이동통신의 충돌, 암호 수준과 FMC 스마트폰과의 관계 등 
FMC 서비스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다른 FMC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가 궁금하시면 
아래 문서를 확인하세요.
이렇게 두 번에 나누어
FMC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고려할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FMC 서비스는 유선 전화 서비스와 비교해 

여러 장애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FMC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기업 담당자는
안정적으로 무선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무선 간섭 요인을 제거하고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글쓴이 : 엔터프라이즈사업부문 마케팅팀 박종관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IPT Coordin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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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economy.tistory.com/ BlogIcon 통통이21 2012/02/0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통화품질이 떨어지는 빈도가 더 높아진 거 같아요
    이런 기술적인 요인이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2/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여러 간섭 요인이 있으면 FMC 음성품질이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미리 이런 요인을 제거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음성인식 솔루션, 당신의 비서가 되다!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02 07:30

집에 들어가기 전 독신남 K씨는 전화를 합니다.

"무한도전 녹화좀 해 놓고, SBS 뉴스 좀 틀어놔..

아 그리고 8시에 들어가니까 집 근처 치킨집에서 양념치킨 하나 시켜놓고.."

그는 누구에게 이야기 하는 걸까요?
바로 새로산 2013년 최신형 스마트 TV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교내에서 그림 그리기 대회에 나가서 항상
로봇이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미래의 세계를 그리곤 했습니다.

근데, 이와 같은 일이 곧 실현될 것이라는 소식이 접해오고 있네요.

http://www.flickr.com/photos/dorsner/2632858736/


서동의 블링고 한국 지사장은 한국어 자연어 음성인식 솔루션을
연내 출시할 것 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블링고는 MIT출신 마이크 피립스 등이 설립한 음성인식 전문벤처기업으로,
갤럭시S2에
탑재한 보이스톡 엔진을 공급한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 TV음성인식 솔루션도 블링고 엔진을 기반으로 했다고 하네요.

물론 한국어는 영어에 비해 다양한 표현을 갖고 있어 시일이 걸리긴 하겠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완벽한 자연어 기반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폰의 시리도 이와 같은 음성엔진 솔루션에서 아이폰에 탑재됨으로써,
본격적인 음성인식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달아오르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세상에 편리한 물건은 많이 나오지만, 점차 간편한 물건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과거에 TV시청 기능만 제공했던 TV도 점차 흑백에서 컬러로 브라운관에서 LED로
발전하기에 이르렀고
그만큼 편리해졌습니다만, 기능을 익히는 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은 두꺼운 메뉴얼을 보시고서는, 슬며시 제게 내밀고 알아서
숙지해서 알려줘라 하시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부모님계서 이러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음성인식이 발전됨에 따라, 이런 메뉴얼은 점차 간소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katherynemily/5819998952/


복잡한 스마트폰 기능을 음성하나로 지시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노인분들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겠죠?

기능이 다양한 것은 분명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복잡하고 활용하기 어렵다면 혜택이 아닌 고역이겠죠.

해가 지남에 따라 복잡하고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가전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었지만
스마트한 사용방법은 그에 따라주지 못해 반쪽짜리 스마트 기기라고 생각되었던 적이 많습니다.

음성인식기술인 블링고와 시리, 그리고 제너시스템즈의 음성인식 솔루션 머지않아 완벽한
스마트 기기와 생활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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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oIP센터 오픈 기념, ASP 서비스 신청비용 무료 이벤트!

제너에서 알립니다 2012/02/01 07:30
2월 1일, mVoIP센터가 정식 오픈을 하였습니다!

mVoIP센터는 모바일 VoIP 서비스’를 추진하려는
비즈니스 기업 고객
님을 위해 
토털 애플리케이션을
ASP로 제공
해 드립니다.
더는 솔루션, 시스템, 네트워크 등을 직접 구축,
개발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mVoIP센터 웹 사이트에서 간단히 ASP 상품을 신청하시면 
‘모바일 앱 유/무료 음성통화’ 및
‘다양한 매체와 융합할 수 있는 IP 기반 통신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저렴한 서비스로 제공해 드립니다.

mVoIP 센터 홈페이지



아울러 mVoIP센터 오픈을 기념해서
2월 한 달 동안 ASP 상품인 ‘탭콜’이나 ‘앱콜’을 신청하시면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에 이르는
‘신청비용’을 전액 면제해 드리고 있습니다.
 

<mVoIP센터 서비스 신청하기>


mVoIP 도입을 위한 투자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선택하시고
많은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mVoIP센터 ASP 상품의 가격과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홈페이지로 놀러 오세요~^^
 

<mVoIP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권진희님
인디언식 이름:  ‘백색 불꽃을 보라’
중세식 이름:  ‘신에게 바쳐진 행운아’
아즈텍 이름:  ‘슬픈 매의 실령’
일본식 이름:  ‘우주의 빛’
러시아식 이름:  ‘붉은 신 같은 사나이는 나의 친구’
조선식 이름:  ‘빌어먹을 족보를 산 내시들의 왕’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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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CCTV, 어린이집 도입은 아직 멀었나?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31 07:30
요즘은 워킹맘이 참 많습니다.
제 친구도 일찍 결혼한 덕에 워킹맘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그 친구는 출근할 때마다 엄마를 떠나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가는 
두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거기다 요즘 부쩍 많이 들리는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보면
단순한 미안함을 넘어 불안하기까지 하다고 합니다.
"아들 코가 빨개 어린이집 CCTV 보니… 심장 멎는 줄"

http://www.flickr.com/photos/94693506@N00/480886852/



요즘은 아이들의 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고 
웹 사이트로 공유하기도 하지만
일하는 엄마나 아빠가 웹 사이트를 온종일 볼 수도 없고
위의 기사처럼 CCTV가 있어도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다 CCTV가 설치되어있다고 해도 
사각지대의 학대는 여전히 막을 수 없습니다.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아이의 울음소리나 특정 단어를 걸러내서
단어나 울음소리가 들리면 아이의 부모님이나 
어린이집 교사에게 연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CTV가 아이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고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면
아이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릴 때
아이의 영상을 부모님과 선생님의 
휴대폰으로 전달해
위험한 일을 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 울음이 단순한 잠투정이라면 
양 방향 CCTV를 활용하여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양 방향 CCTV를 설치하려면 많은 설치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 비용은 학부모가 부담하게 되겠지요.
이런 서비스가 임대형으로 제공된다면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열심히 일하는 엄마, 아빠도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덧붙여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 교사의 처우도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잠시 일한 적이 있는 제 친구는 
몇십 명의 아이들과 하루 반 이상을 함께 지내며
학부모의 민원에 시달리다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제 친구는 아이 기피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stcharter/6420318267/



이런 제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지능형 CCTV 설치 의무화와 보육 교사 처우 개선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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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01/3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월 1일 mVoIP 센터를 오픈합니다!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1/30 07:30
2012년 2월 1일 드디어 mVoIP 센터가 문을 엽니다.
mVoIP 센터가 무엇인지 왜 시작했는지 궁금하시면
이전 글을 참고하세요.^^
mVoIP 센터는 
“IP 커뮤니케이션 혁신 (Innovation of IP Communication)”
이란 슬로건을 기치로 
‘통신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가 
쉽고 빠르게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융합할 수 있도록 
‘IP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즉, 기업에서 필요한 통신 인프라(솔루션, 시스템, 네트워크)를 
One-Stop ASP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mVoIP 센터는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마이피플이나 라인처럼 앱에서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게 할 수도 있고
웹이나 메신저의 통화 버튼을 클릭하여
전화를 연결하는 브릿지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릿지콜(Bridge Call): 웹이나 메신저 등의 통화 버튼을 클릭하면 자신과 상대방의 전화로 동시에 전화를 걸어서 두 사람을 통화하게 해 주는 기능


또한 서비스에 바탕이되는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mVoIP에 필요한 솔루션과 시스템, 네트워크 등은 물론
서비스 이용 관리와 통계 조회, 과금 정산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합니다.
 

mVoIP 센터 제공 인프라


물론 이렇게 다양한 인프라는 고객이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mVoIP 센터에서 ASP로 제공하는 것이고요.

제너시스템즈 mVoIP 센터 ASP의 장점



구체적으로 mVoIP 센터의
앱콜과 탭콜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앱콜 활용 방안
1. 전화까지 되는 메신저로 사용
기업의 사내 모바일 메신저나 일반 모바일 메신저와
결합하여 
기존에 텍스트만 보내던 메신저에서
무료 통화까지 되는 메신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모바일 인터넷전화 앱으로 사용
일반 휴대전화 음성 품질만큼
깨끗한 통화 품질을 자랑하는 
앱콜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모바일 인터넷전화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앱은 무료나 유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장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3. 기업 브랜드 앱과 결합한 홍보 수단으로 사용
기업 브랜드앱과 결합하여
홍보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피자 브랜드 앱과 앱콜을 결합시킨다면
고객센터나 주문센터로 바로 연결하여
기업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탭콜의 활용방안
1. SNS나 채팅 사이트의 무료 통화 서비스
SNS나 채팅 사이트 등에서 탭콜을 도입하면
서로의 휴대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고도
통화할 수 있어 
사이트의 신뢰도와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가 줄어듭니다.
2. 기관, 기업의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공공 기관의 민원 상담이나 기업의 고객 상담 페이지에 
무료 상담 전화 버튼을 추가한다면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키오스크나 스마트 TV 등을 활용한 무료 통화
기기의 제한이 없는 탭콜을 사용하여
키오스크나 스마트 TV 등에 
통화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다양한 홍보 채널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insouciance/3061759623/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콜과 탭콜을  ASP로 사용할 수 있으니
기업 홍보도 새로운 사업 개척도 문제없겠지요?

새로운 사업에 망설이고 계신다면
오는 2월 1일 오픈하는
mVoIP 센터가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권진희님
인디언식 이름:  ‘백색 불꽃을 보라’
중세식 이름:  ‘신에게 바쳐진 행운아’
아즈텍 이름:  ‘슬픈 매의 실령’
일본식 이름:  ‘우주의 빛’
러시아식 이름:  ‘붉은 신 같은 사나이는 나의 친구’
조선식 이름:  ‘빌어먹을 족보를 산 내시들의 왕’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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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기업의 요금 셔틀인가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27 07:30
올해 초 새해 인사를 드리려고 당숙 할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못 듣던 컬러링이 들리더군요.

그리고 잠시 후 문자로 새로운 번호가 전달되었습니다.
당숙 할아버지께서는 2G가 종료되면서 어쩔 수 없이 010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번호를 받으셨더라고요.

이전에 사용하는 휴대폰과 달리 이번 휴대폰은 전화 벨소리가 제대로 안 들린다고
하셔서
저도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자체적으로 낼 수 있는 가장 큰 벨 소리를
설정해도
너무 소리가 작더군요.

거기다 진동도 약해서 귀가 어두우신 할아버지는
전화를 잘 못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매달 내라는 돈 하루도 안 밀리고 꼬박꼬박 냈는데,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할아버지는 분통을 터뜨리셨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virre/15668247/


KT의 2G 사용자 종료는 저희 할아버지와 같은 피해자를 낳았는데요.
이런 피해자가 할아버지뿐만은 아니더군요.

2G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젠 고객도
2G 서비스의 종료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외하면 상담원 연결이나 교통상황을 전달하는 기능 등을
모두 쓸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젠은 2005년부터 2009년 사이에 생산된 여러 기아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데,
서비스를 계속 쓰기 위해서는 차를 새로 사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처우에 고객들은 불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이 이전에도 종종 있었습니다.
삐삐를 그만 사용해 달라고 연락을 하거나 보상을 해주는 경우도 있었고
요즘 한참 홍보하는 아날로그 TV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KT와 같이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밀어붙이는 경우는 거의 없었지요.

http://www.flickr.com/photos/damaradeaella/2822846819/


이렇게 고객을 소홀히 대해도 고객은 분통을 터뜨리거나 법적으로 소송을 거는 수 밖에 없지요.
그게 아니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려서 불매 운동을 하거나요.

하지만 이미 4G가 대세이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간다면,
딱히 방법이 없는 것도 같습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과 나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라는 뜻이지요.
어린 시절 학교에서 배운 사자성어입니다.

고객과 나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한다면 
일방적인 통보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객을 정말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한다면
고객을 좀 더 배려하는 대책으로 감동을 줘야 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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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을 이기는 세 가지 방법

제너인 이야기 2012/01/25 07:30
길고 긴 연휴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다시 편안한 집을 떠나 회사에 앉아 있네요.
이렇게 긴 연휴를 보내고 오면 월요병보다 더 독한
연휴병이 시작되곤 합니다.
제 직장 동료는 일요일 개그 콘서트를 볼 때가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시간이라고 하는데
저는 기차 타고 올라오는 그 순간까지도
이건 현실이 아닐 거라고 믿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comicbase/3668218012/




하지만 다시 회사로 돌아왔으니 
다시 직장인 모드가 되어야겠지요?!
똘똘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 다들 자신만의
월요병 극복 비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 월요병 극복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1. 월요일에 할 일 미리 정리하기
저는 보통 그날 할 일은 당일 아침에 정리하는데요
월요일에 할 일은 금요일에 정리합니다.
월요일이 되면 금요일에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거든요.
할 일을 미리 기록해 두면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어서
무기력하고 멍한 아침을 어느 정도 없앨 수 있습니다.

2. 단순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하기
아침나절 멍할 때 복잡한 일을 시작하면 실수 연발입니다.
거기다 일이 제대로 안 되면 우울한 월요일이
더 길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쉽고 단순한 일부터 시작합니다.
쉽고 단순한 일이 흡족하게 끝나면 왠지 
다른 일도 자 잘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3. 동료와 점심 메뉴 정하기
일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웬 점심 메뉴인가 생각하시겠지만 
눈앞에 당근을 보면 힘이 나잖아요.
(물론, 이건 저한테만 해당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무언가 맛있는 것을 목표로 두면
일에 조금은 힘이 생깁니다.
지금은 피곤하고 놀고 싶고 그럼에도 일하지만
점심시간에는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셔야겠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것 이외에도 기분에 따라 노래 듣기와
달콤한 쨈을 듬뿍 바른 토스트 먹기 등도 있습니다.
단 음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아침에 단 걸 먹으면
왠지 신 나더라고요.

 

http://www.flickr.com/photos/cats_mom/2746750048/


어떠신가요?
연휴가 끝나 몸은 아직 연휴를 
메일함은 일을 원하는 지금,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월요병(혹은 연휴병)을 이기고 계신가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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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2/01/25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같던 연휴는 끝나고 일상 복귀 완료:) 설 잘보내셨는지요~? 월요병 극복 방법 저도 참고해야겠습니다~ 월요일마다 축축 처지는 절 보기 싫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2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표정이 다들 축축 쳐져 있는 걸 보니 저도 덩달아 쳐지더라고요. 그래도 일상으로 광속복귀해야 합니다.ㅎㅎ 안그러면 일주일내내 야근모드일지도 모르거든요 ^^;

즐거운 연휴를 스마트하게 보내려면?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20 07:30
이제 내일이면 본격적으로 연휴가 시작됩니다.
아마 오늘 휴가를 내고 고향에 내려가신 분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렇게 명절이 되면 마음도 들뜨고 행복하지만
그렇지 않은 때도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막히는 고속도로와
물어서는 안 되는 것을 묻곤 하시는 가족들인데요.
연휴를 즐겁게 보내는 스마트한 방법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http://www.flickr.com/photos/freefoto/514811321/


1. 막히는 길은 피해 가자!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운전자분은 
CCTV 앱을 가지고 있으실 겁니다.
이 CCTV 앱은 도로 교통 상황을 한 눈에 보여줘서
막히는 길을 쏙쏙 피해 갈 수 있지요.
물론 스마트폰이 없으시다면
교통방송에 귀를 쫑긋 세우세요.
막히는 길은 피하는 게 상책이니까요^^

2.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자가운전을 하시는 분은 막히면 피해 갈 수 있지만
고속버스를 타고 가시는 분들은 
차가 막히면 피할 수 없습니다.
좁은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도 아프고
온몸이 뻐근하지요?
그럴 때는 스트레칭 앱을 이용해 스트레칭 해보세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요!
물론, 주변 사람들의 눈치는 어쩔 수 없습니다.

3. 명절 선물을 준비 못 했을 때는?
우여곡절 끝에 고향에 도착해도 
그것은 끝이 아닌 시작일 뿐입니다.
명절의 풍성함은 언제나 '선물'에 있으니까요.
하지만 알뜰한 우리는 그냥 살 수 없지요!
쇼핑플래너 앱을 사용하면 가격비교는 물론
포인트 카드까지 한번에 담았으니
걱정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368988429/



4. 차례상에 산적은 대체 어디에 놓아야 할까?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린 이후
제 친구들은 서로의 차례상을 찍어 공유하곤 하는데요
집안과 지방마다 음식의 위치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맞다 네가 맞다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스마트폰이 있다면 바로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명절생활백서차례상 차리기 앱만 있으면 말이지요!

5. 취업, 결혼, 아이 이야기에서 벗어나고 싶어!
명절의 즐거움을 반으로 줄이는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취업, 결혼, 아이 이야기입니다.
우리를 걱정하는 가족의 진심 어린 충고도 감사하지만
본인이 가장 답답하다는 거!
그럴 때는 티벳 여우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화장실에서 화를 다스리는 클래식이나 
빗소리 앱을 이용해 보세요.
아주 조금은 마음이 다스려질 것입니다.
만약, 도저히 이 잔소리를 들을 자신이 없다면
말이 나오기 전에 재빨리 윷가락을 꺼내 던지세요!
윷놀이가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6. 세배 후 반짝이는 눈으로 나를 보는 조카에게..
세배 후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조카,
물론 세뱃돈은 줄 거지만 그냥 주면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시죠?
그럴 때는 당당하게 말하세요.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그리고는 스마트폰으로 각종 음악을 틀어주세요.
이왕 주는 거 재롱이나 더 보고 주자고요.^^

http://www.flickr.com/photos/sfyoshi/6614851809/




마음은 고향인데 몸은 직장이라 싱숭생숭한 금요일
남은 하루도 열심히 근무하시고
즐거운 고향 나들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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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2/01/20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들어 첫연휴이자 명절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시간 보내십시오.

  2.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2/01/20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점점 생활이 풍족해 지고 있네요~ 전 이번에 CCTV앱과 명절생활백서를 사용해보려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 2000만 시대, 지하철 꼴불견 BEST 5!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9 07:30

요즘,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면서 공공장소에서 애매한 피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밑의 내용은 제가 1년간 7호선을 이용하면서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여 본 것임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http://www.flickr.com/photos/kalleboo/3749672878/


1. 디엠버_DMBer  꼴불견지수 ★★★★

이런 유형의 분들이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DMB를 이어폰 없이 크게 틀어놓고 TV를 볼 때면, 정말 짜증이 나는데요.
특히, 40대 60대 사이의 아주머니 또는 아저씨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이상 참기 어려워 정중한 표현으로, 소리를 줄여달라고 부탁을 드리면,
그때 마다 반응은 다양합니다.

어차피 소리 크게 틀어놓지도 않고 다른 사람이 들리지도
않는데 무슨상관이냐.
네가 민감한 거다. 시비거는거냐하는 적반하장인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알았다면서, 모른척하는 무시하는 사람도 있고요.
다른사람은 더 크게 떠들고 하는데 무슨 문제냐면서 책임 전가형도 있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ahalkegabe/3453826134/


2.리스너_Listener  꼴불견지수 ★★

이런 유형은 10대~20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너무 커서 밖으로 소리가 새어나오는 경우인데요.

대부분 심하지 않으면, 신경 쓰이지 않지만 조용한 출근 시간인 경우
새어나오는
음악 소리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출근 시간에는 특히 눈감고 주무시는 분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고의성이 없더라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겠죠.

대부분, 제지하면 즉각적으로 음량을 낮춰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rcxphotography/3148291301/


3. 게이머 Gamer 꼴불견지수 ★★★

물론 조용히 게임을 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스마트폰 게임의 경우 터치스크린
방식이다 보니
과도하게 동작을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리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경우 팔꿈치로
상대방을 치거나 스마트폰을
흔들면서 주변 사람을 불쾌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유형은 대부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까지의
직장인들에게서
많이 보여집니다.

고의성이 없어서 쳐다보기만 해도 사과인사를 건네거나 자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respondinternational/4811035688/

4.하울러_Howler  꼴불견지수 ★★★★★

비단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이 자주 통품문제가
불거지면서
큰소리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전 연령대에 고르게 나타나는데요.
10대들은 비속어나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이 보여 주변 사람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20~30대 여성분들은 크게 이야기하는 것도 있지만, 말이 빠르고 톤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피해를 주는경우가 있고요


20~30대 남성분들은 통화를 자주 하진 않지만, 욕설이나 비속어로 주변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40~50대 분들부터는 잘 안 들린다고 크게 이야기하고, 큰 웃음소리로
인해 눈살이 찌푸려지게 됩니다.

제지할 때 그 반응도 다양한데요.
10대분들은 앞에서는 수긍하고 뒤에서는 지가뭔데 XX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20~30대 분들은 저 크게 통화 안 했다면서, 그쪽이 민감한거아니냐고
도리어 화내거나,
그냥 무시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40대~50대분들 특히 50대 분들의 경우 왜 나한테만 그러냐, 너는 네 부모한테도
그렇게 이야기하느냐.
그렇게 소리가 신경 쓰이면 집에만 있어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모든 표현은 정중하게 부탁하는 어투였습니다.

제가, 얼굴이 좀 까칠하게?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요.

http://www.flickr.com/photos/lwr/3546392439/

5.알라머_Alamer 꼴불견지수 ★★★
카카오똑!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음성으로 해 놓으시고 퇴근길내내 카카오톡 메신저를
잡고 계신
분들 30초 간격으로 들려오는 푸쉬메시지 소리는 정말 신경이 거슬립니다.

대부분, 10~30대 사이에서 발생하는데, 이런 분들의 대부분은 정작 자신이
타인에게 무슨 피해를
주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찾아볼 수 있는 5가지 꼴불견 유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물론 위의 5가지 사례는 고의적인 것보다는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친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행동들이겠죠.

아니면, 다른 사람도 하니까 나도 괜찮겠지 하는 유형도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말이죠.

하지만 위와 같은 사항은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이런 기본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진 못한것이겠죠.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질서를 지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의
권리와 권익도
보장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특히, 자신이 하는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먼저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질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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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아이 2012/01/1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문자나 카카오톡을 훔쳐보는 피핑탐도 꼴불견이죠...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도 정말 싫지요. 특히 앉아서 페북할 때 위에서 내려다 보면 분명 느껴는 지는데 그렇다고 눈 앞에 붙이고 할 수도 없고;;;

  2.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2/01/1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철을 탈 때 이런 분들 많이 보게 되죠! 잠을 조금 청하고 싶은데 전화소리, 푸쉬소리.. 전 심지어 게임도 이어폰을 끼지않고 게임을 하는 사람도 발견했었지요.. 조금만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조심조심!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1/1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왠만하면 참으려고 하는데..욱 하는 성질때문에 항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행히 큰 다툼은 벌어지지 않았지만요..조금만 서로 배려하면 될텐데 아쉬울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