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불패] 취업장벽을 뚫고 IT기업 입사 성공한 신입사원 인터뷰 해보니~

제너인 이야기 2010/02/02 10:50

 


프리젠테이션 면접, 토론 면접, Beer 면접, 산행 면접, 합숙면접 등 많은 면접들이 진행 중인 가운데
TV
면접을 통해 제너시스템즈에 입사한 직원들이 있습니다.


TV 출연을 했다고 해서 장동건, 장혁 등 이런 꿈 미남을 기대하지 마세요~

제너시스템즈는 내실을 기하는 기업입니다. ;;;

오늘은 Qook TV 에서 진행된 꿈을 Job 아요 통해 입사 한 연구소 김재진, 이형진

연구원을 만나보기로 하죠

 


제너두: 안녕하세요~ 1차 면접, TV 면접,  이후오랜만에 봤는데 벌써 제너인이 되어가고 있군요.

두분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우선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김재진 : 안녕하세요 이번에 TV 공개 채용에서 당당하게 합격하고
현재
HSS 팀에 근무하고 있는 김재진입니다.
지금 당장 업무는 하고 있는 않지만, 업무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과정 중입니다.

회사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OJT 독서 통신 교육과 팀 자체적으로 기초프로그래밍,
내부 라이브러리 세미나/실습 등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회사 전반적인 흐름을 알수 있는 사내공통교육도 받았습니다.

성격은 처음에는 약간 낯을 가리는 편이라 쭈삣쭈삣 말도 제대로 못 건네지만, 일단 한번 친해지면 알고 보면
부드럽고 재미있는
(?) 남자입니다.^^;
항상 재미있는 분위기를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합니다.

 
오늘은 어제 죽어가던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를 인생의 가치관으로 삼고 있어요.
항상 어제 내가 했던 일을 후회하거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다 보면 현재 내가 하고 있고,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소홀해 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될 때마다 항상 저 문구를 되새기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이형진 : 김재진 연구원과 마찬가지로 TV 공개 채용으로 합격하고 현재 SSW SG 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업무를 배우는 단계라서 지금으로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격은 정이 많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끔은 너무 직설적인 발언을 해서 듣는 상대방이 많이 불쾌하게 생각할 때도 있지만,
이런 단점들은 고쳐가는 중이고요. 사람들에게 앞으로 계속 이로운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운동을 좋아 할 텐데요, 저 또한 어렸을 때는 야구를 좋아했는데
야구 방망이로 맞으면 아프다는 것을 느낀 후론 야구 용품을 전부 버렸답니다
.
그 이후로는 게임을 좋아했어요, 요즘처럼 게임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던

어린 시절부터 계속 게임을 즐겨 했었고 게임을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에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됐으니깐
결국 절 먹여 살린
(?) 취미 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현재는 많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좀더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런 취미를 찾고 있습니다.

 

제너두:  직접 출근하여 생활하시니 어떠세요?

특히 우리 회사분위기라던지 팀분위기, 같이 일하는 제너인들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요?

 

김재진 : 팀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 합니다.
아직은 저를 포함해 팀장님까지 딱 2명밖에 없어서
그런걸 수도
(?)^^; 팀장님께서 혼자 업무를 진행하느라 바쁘신데도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는 갑갑하지 않고
, 무언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라 좋은 것 같습니다.
음료수도 마음대로 마실수 있고, 저녁 늦게 일을 하거나 아침을 거르고 오면
휴게실에 간식도 먹을 수 있어 든든합니다
.
그리고 아직 많은 분들과 친해지지는 않았지만 주변 분들도 매우 좋으시고 배울 점이 많은 분들 같아요

 

이형진 : 말할 틈도 없이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을 보니 '
이 회사 정말 많이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옆에서 보는 저도 본받을 점이 많다고 
느낄 수 있으니까요..

회식이 예정되어 있는데 그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회사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저에 대한 이야기 등등회사 분위기는 참 따뜻합니다.

 

제너두: 다른 직원과 달리 색다르게 두분은 TV 공개채용으로 제너시스템즈에 입사하게 되셨어요.
공개채용이 두 사람에게는 플러스 점수가 되었나요? 아님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나요?

 


김재진 : 이렇게 TV공개채용으로 입사하기도 드문 일인데,
입사라는 행운도 얻게 된 것 같아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카메라와 면접관님들 앞에서 저의 생각을 말해 볼 수 있었던 경험자체가 저에게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형진: 우선 채용이 되었으니 플러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죠.
QookTV
에서 방송한 내용은 저도 보지도 못했고 회사 내에서 보신 분도 안계신거 같고,
만약 제가 출연한 장면을 제가 봤다면 손발이 오그라들었을 꺼에요..;;
다행이 공중파가 아니라서 채용도 되고 알아봐주시는 분이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제너두: 하하하 어쩌죠 이형진 Qook TV 에서 VOD 나온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 VOD 가 리셉션에 방영이 될 것 같은데요.

TV 출연으로 인해 두분 능력이 다 못보여주신 것 같아요.
혹시 보여주지 못한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

 

김재진: 항상 저는 제가 가장 크게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이 성실함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면접자체의 특성도 있었겠지만, TV 출연이라는 긴장감 때문에 저의 그런 부분을 더 어필을 할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저를 좋게 봐주셔서 이렇게 입사까지 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저에게 맡겨진 일을 잘 해내면서 생활과 업무 속에서 저의 장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형진: 인간미? 정에 죽고, 사는 사람입니다. 너무 긴장한듯합니다.
어떻게 녹화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좀 딱딱한 이미지였을 거 같단 생각을 해요.
저 그렇게 딱딱한 사람 아닙니다. VOD 보시면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너두: 지금은 많은 면접이 이뤄지고 있고, 제너시스템즈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의 업무가 인사채용인데, 하루에 이력서를 40~50통 받고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생각하고 난 이것 때문에 당당히 합격할 수 있었다라고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노하우 등을 알려 주세요..

 

김재진 : 신입사원에게 면접이란 상당히 부담이 되고 긴장이 되는 자리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는 면접자리에 들어가서 누구나 긴장을 하지만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평정을 찾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 중에는 스스로에게 진실되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 말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면접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으면 서로 대면하여 만나 봄 이라고 나와있어요.
내가 시험 받는 자리가 아니라 면접관과 면접자가 만나서 얘기를 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하면 조금 더 편안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형진: 솔직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장해서 이야기를 하면 면접 보시는 분들이 금방 아시더라고요.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못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납득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너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면접에 많은 분들이 떠시고 제대로 이야기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면 안되고 평안하게 보시고, 특히 거짓말 하시는 분들 눈에 보이거든요. 가장 큰 것은 질의에 대해 제대로 된 파악입니다. 논점을 흐리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면접으로 TV 출연하다고 하니 주위에 있는 분들의 반응은 어떠셨어요?

 



김재진 :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무슨 면접을 그렇게 어렵게 해?, 처음 듣는 면접이다., 연예인도 나와? 등등, 처음 보는 면접유형에 신기해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형진 : 큰 반응은 없었어요. 처음에는 어디에 나가냐고 언제 방송 볼 수 있냐고 많이 물어 보시다가 결국 Qook TV라는 말에 다들 본 사람도 없는 듯해요;;

 

제너두: 저도 연예인 나오는 줄 알았는데, 김범수 아나운서만 보고만 왔습니다. 면접은 어떠셨어요?

 

김재진 : 일정 자체는 무리 없는 일정이고 평범했습니다.(인성면접이 TV출연이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요^^;)
1
차 서류전형, 2차 기술시험 및 기술면접, 3차 인성면접 으로 이루어졌는데 기술시험은 프로그래밍 관련
 내용뿐만이 아니라 수학과 영어문제도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
오랜만에 풀어보는 수학과 영어라 당황하며 쩔쩔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기술 면접에 들어가서는 역시나 급하게 면접을 위해 준비하는 것 보단 평소에 꾸준히 쌓았던 실력만이
드러난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고
, 인성면접은 긴장한 면접자들을 배려해서인지
아주 강한 압박성 질문보다는 면접자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이형진 : 1차 면접 때 기술적으로 물어보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분의 포스에 대해 강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글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 제너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텐데
제너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걸 준비해야 하고 이런 걸 알아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요
?

 

김재진 : 인성면접을 위해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을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또한 기술시험/면접을 위해서는 학부시절 배웠던 중요과목 위주로 감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C, C++, 자료구조, 알고리즘 같은 것들 말이죠. 영어는 플러스 알파!

이형진 : 졸업 예정자로 입사하게 되었는데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분이라도 면접 때 우물쭈물 한다면 결과는 보이겠죠

 

제너두: 제너시스템즈에 들어기전에는 나는 제너시스템즈를 이렇게 생각했는데
입사하고 나서의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김재진 : 제너시스템즈에 들어오기 전에 회사에 대해 알아보면서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한 기술을 개발을 하는데 참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아주 강했어요.
입사하고 나서도 개발자를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환경을 제공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지금은 빨리 업무를 배워 열심히 해서 제너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생각뿐이네요.

 

이형진 : 입사하고 나서 많은 교육과 선배 직원들을 통해 제너에 대해 많은 걸 알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입사하기전에는 많은 부분을 모르고 있었지만, 알아 갈수록 매력있는 회사라고 생각 합니다.

 

제너두: 마지막으로 제너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vision 에 대해서와 앞으로 제너에서 이런 일들만 이뤄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재진 : 현재로서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직접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단순히 기술만 좋고 팔리지 않아 창고에 비축되는 제품보다는 ,
많은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싶어요.

후에는 검색엔진에 제 이름을 검색했을때 인물검색에 나올 수 있는 실력 있는 아키텍트가 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또에 당첨이 되어 결혼도 하고  집을 샀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다같이 쉬려면 좀 집이 커야겠죠? 


일로서는 제너시스템즈가 모든 사업자의 핵심을 장악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되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회사의 슬로건처럼 내 자식을 입사시키고 싶은 회사! 가 됐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모든 IT인들이 부러워할만한 환경과, 실력을 갖춘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형진 : 제너에서 돈을 벌어서 여자친구 만들어서 결혼하는게 꿈입니다. 참 현실 적이죠?^^;
우선 회사에서는 인정 받는 사원이고 싶고 현재는 제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취미 생활을 함께 할 동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여자 소개 시켜 주는 동료가 있었으면 좋겠고.... 모든 제너인에 대해서 알았으면  더욱 좋겠네요.


회사적으로 이뤘으면 하는 것은 매출이 많이 늘어서 더욱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올해 이전 할 때 탈없이 이전하고 모두 웃으며 일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김재진 : 항상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많은 것을 배워나가는 제너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미래에 들어올 동료분들과 함께 자녀에게 입사를
추천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이형진 : 저 어려운 사람 아닙니다. 언제든지 불러만 주세요


제너시스템즈에서 지난번 Qook TV에 방영된 2009 취업 서바이벌 꿈을 Job아라!

라는 코너에서 방영된 영상입니다.

양방향 구인구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이며 전자신문 컨소시움,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제작지원으로 방영된 영상의 일부를 소개하였습니다.



글쓴이 :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박희수 차장


채용, 인사기획, 평가/보상에 관심이 많으며, 직원들의 가능성에 적극적인 생각과 최선의 노력을 보태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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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기아빠 2010/02/0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청년실업 문젭니다.
    제너 같은 회사들이 장사가 잘 돼서
    더 많은 사람들을 뽑아쓸 수 있어야겠지요.
    대기업들이 큰 소리는 치지만
    일자리의 90% 가까이는
    제너 같은 중소 벤처기업들이
    만들어내고 있지 않습니까?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2/0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지요.
      이번에 들어온 직원들도 어렵게 들어왔지만, 중소기업들이 많이 생겨나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0/02/0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 의장님의 기업가 정신이 떠오르네요

    한 개의 기업이 생기면 수많은 고용이 창출 될텐데요...

    어쨋든 취직에 성공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3. 마술이이 2010/02/0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얼굴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반갑네요..^^

    더욱더 발전하는 제너가 되길 바래용..ㅋ

  4. 쭈야 2010/02/0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뉴스에서 대학교 졸업을 100 만원 남짓을 내게되면 3년정도 졸업을 연장해 준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졸업자 보다는 재학생을 선호하는 것이겠죠..
    수천만원의 등록금을 내고 학교를 다니고 졸업을 해도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은 여건이 안된다는 사회현실이 씁쓸하기도 하네요.. 대학생의 즐거움을 느끼기 전에 고3이상의 취업고시를 위해 자신의 스팩을 쌓아가는 대학생들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제자신이 매일 회사일에 힘들어 녹초가 되는 것도 행복한 고민인가 싶기도 하고..
    대기업만 너무 선호 하지 말고 제너같이 내실이 튼실한 중소기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취업에 문을 두드리면 훨씬더 재미있는 세상이 펼쳐진다는거를 대학생들 여러분들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2/0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그렇죠...
      씁쓸한 뉴스입니다ㅜ.ㅠ
      대학교도 살기위한 방책이라고 하겠지만,
      취업을 위해 좀더 능력을 강화시켜줫으면 좋겠습니다.

      제너와 같은 내실있는 중소기업이 참 많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2011/07/24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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