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류기업의 일등전략"
상기 내용은 1984년작 '아마데우스' 영화의 시놉시스입니다.
'아마데우스'는 전설적인 음악인 '모짜르트'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영화를 눈여겨 봐야 하는 이유는 그 당시 2인자였던 '살리에르'의 눈으로 1인자 '모짜르트'를
'아마데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살리에르'가 곡을 만드는 장면과 '모짜르트'가 가발을 고르며
히히덕거리는 모습을 교차하며 보여주는 것에서 두 인물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이 때부터 '살리에르'는 철저하게 분석하며, 준비하고 갖은 방법으로 모짜르트에게
소위 전문용어로 태클을 걸며 모짜르트를 고난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모짜르트'의 창작 활동에 장작을 불태우고, 결국 완전 산화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경영학 부분에서도 같은 신기루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류기업에 열광하며, 성공한 일류기업을 분석하는 논문들을 많이 발표하고 있습니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 저자 '톰 피터스'(Peters.Tom) 에서는 경영자, 컨설턴트, 경제 저널리스트, 경영학자등으로부터 우수기업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었으며, 이중에서 1961년부터 1980년까지
초우량 성과 기준으로 충족시킨 기업을 선정, 그들이 왜 성공을 했는지 분석하고 있다.
또한 '짐콜린스(Collins . Jim)'가 지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에서도
기업의 성공요인을 기존 사례별로 분석하고 선정하여 세부 분석을 통한 일류 기업으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후발기업들은 일류기업을 매일 공부하고 분석합니다.
그러나 모든 일류 기업들은 모든 것을 잘하는 것이 아니고 그 중 특출난 하나의 요소가 일류기업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 경영학 이론의 분석 결과입니다.
또한, 일류기업들은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혁신을 추구한다는 것이며,
지속적인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일류기업은 영원한 신기루 일뿐입니다.
후발기업이 일류기업을 따라 잡는 다음과 같은 요소에 의해 추월(Catch up)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전략적 의지(Strategic Intent) 입니다.
전략적 의지란 전 조직구성원이 공유하고 있으며, 상당기간 동안 지속되어 오거나
이끌어 갈수 있는 집념을 의미하고, 후발기업들은 전략적 의지를 지속적으로 추구함으로써
선발기업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비젼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후발기업들이 가진 전략적 의지의 예를 들면,
Toyota Beat Benz
Canon Beat Xerox
CNN Global News Network
Coca-Cola Within arms' reach
두번째, 혁신의 Key Dimensions 입니다.
혁신은 Deep Customer Insight, Technological Competence , Business Model Design
3가지 방향을 경영학에선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Technological Competence
애플의 ipod 와 같이 mp3 시장에 늦게 진입했지만 MP3의 본질을 다르게 생각하며, mp3 와 온라인 음악시장을 융합하는
와해성 기술 혁신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후발주자는 더이상 잃을 것이 없으므로
죽기 살기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더 이상 이등은 견디기 힘든 상태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강호에선 일등만 살아 남는다 말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너 같은 IT업체가 10년 동안
살아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
여기에 답을 무엇이라 생각할까 전략적으로
고민해본 역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건 개발자
또는 엔지니어 또는 구성원들의 고귀한 희생,
즉 월, 화, 수, 목, 금, 금, 금으로 이루어지는
금융위기 이후 많은 일류기업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실 그들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현재 제너시스템즈 내부에서도 혁신 제안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
바램이 있다면 큰 틀의 좋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제안 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데우스'라는 영화를 다른 의미로 해석하며, 2010년도의 1월을 마무리 하면서
'제너시스템즈'가 '일류기업'이 될때까지 '모짜르트' 음악 한편 들어 볼 여유를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1823년 눈보라치는 밤, 한 노인이 자살을 시도하다
실패하고 수용소에 수감되어
실패하고 수용소에 수감되어
찾아온 신부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그는 요세프 2세의 궁정 음악장인 '살리에르'(Antonio Salieri: F. 머레이 에브람 분)로서
우연한 기회에 '모짜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톰 헐스 분)의 공연을 보고는 그의 천재성에 감탄하게 되지요.
그는 요세프 2세의 궁정 음악장인 '살리에르'(Antonio Salieri: F. 머레이 에브람 분)로서
우연한 기회에 '모짜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톰 헐스 분)의 공연을 보고는 그의 천재성에 감탄하게 되지요.
그러나 모짜르트가 그의 약혼녀를 범하고
오만하고 방탕한 생활을 거듭하자
그러한 모짜르트에게 천재성을 부여한 신을
저주하고 그를 증오하기 시작합니다.
그럴 즈음 빈곤과 병마로 시달리던
'모짜르트'는 자신이 존경하던 아버지의
죽음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자책감에 시달립니다.
이를 본 '살리에르'는 이것을 이용해 모짜르트에게 아버지의 환상에 시달리도록 하면서
'진혼곡'의 작곡을 부탁하자 계속돼 가는
심리적 압박에 결국 '모짜르트'는 죽게 되고
'살리에르' 역시 나름대로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오만하고 방탕한 생활을 거듭하자
그러한 모짜르트에게 천재성을 부여한 신을
저주하고 그를 증오하기 시작합니다.
그럴 즈음 빈곤과 병마로 시달리던
'모짜르트'는 자신이 존경하던 아버지의
죽음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자책감에 시달립니다.
이를 본 '살리에르'는 이것을 이용해 모짜르트에게 아버지의 환상에 시달리도록 하면서
'진혼곡'의 작곡을 부탁하자 계속돼 가는
심리적 압박에 결국 '모짜르트'는 죽게 되고
'살리에르' 역시 나름대로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상기 내용은 1984년작 '아마데우스' 영화의 시놉시스입니다.
'아마데우스'는 전설적인 음악인 '모짜르트'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영화를 눈여겨 봐야 하는 이유는 그 당시 2인자였던 '살리에르'의 눈으로 1인자 '모짜르트'를
재조명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데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살리에르'가 곡을 만드는 장면과 '모짜르트'가 가발을 고르며
히히덕거리는 모습을 교차하며 보여주는 것에서 두 인물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살리에르'는 악장 한장을 완성하기 위해 매일 밤마다 기도하며, 악보 한 줄을 완성할 때마다
신께 감사 기도를 합니다.
신께 감사 기도를 합니다.
반면에 '모짜르트'는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너무도 쉽게 악장을 완성하는 것을 보고,
'살리에르'는 "난 그때부터 신을 믿지 않았소. 당신의 도구로 그런 오만망자한 녀석을 선택하시고선
'살리에르'는 "난 그때부터 신을 믿지 않았소. 당신의 도구로 그런 오만망자한 녀석을 선택하시고선
나에겐 그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능력 밖에 안 줬기 때문입니다."
라고 쓰레기 같은 인간한테 천재성을 준 신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게 됩니다.
라고 쓰레기 같은 인간한테 천재성을 준 신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게 됩니다.
이 때부터 '살리에르'는 철저하게 분석하며, 준비하고 갖은 방법으로 모짜르트에게
소위 전문용어로 태클을 걸며 모짜르트를 고난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모짜르트'의 창작 활동에 장작을 불태우고, 결국 완전 산화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경영학 부분에서도 같은 신기루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류기업에 열광하며, 성공한 일류기업을 분석하는 논문들을 많이 발표하고 있습니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 저자 '톰 피터스'(Peters.Tom) 에서는 경영자, 컨설턴트, 경제 저널리스트, 경영학자등으로부터 우수기업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었으며, 이중에서 1961년부터 1980년까지
초우량 성과 기준으로 충족시킨 기업을 선정, 그들이 왜 성공을 했는지 분석하고 있다.
또한 '짐콜린스(Collins . Jim)'가 지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에서도
기업의 성공요인을 기존 사례별로 분석하고 선정하여 세부 분석을 통한 일류 기업으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후발기업들은 일류기업을 매일 공부하고 분석합니다.
그러나 모든 일류 기업들은 모든 것을 잘하는 것이 아니고 그 중 특출난 하나의 요소가 일류기업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 경영학 이론의 분석 결과입니다.
또한, 일류기업들은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혁신을 추구한다는 것이며,
지속적인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일류기업은 영원한 신기루 일뿐입니다.
후발기업이 일류기업을 따라 잡는 다음과 같은 요소에 의해 추월(Catch up)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전략적 의지(Strategic Intent) 입니다.
전략적 의지란 전 조직구성원이 공유하고 있으며, 상당기간 동안 지속되어 오거나
이끌어 갈수 있는 집념을 의미하고, 후발기업들은 전략적 의지를 지속적으로 추구함으로써
선발기업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비젼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후발기업들이 가진 전략적 의지의 예를 들면,
Toyota Beat Benz
Canon Beat Xerox
CNN Global News Network
Coca-Cola Within arms' reach
두번째, 혁신의 Key Dimensions 입니다.
혁신은 Deep Customer Insight, Technological Competence , Business Model Design
3가지 방향을 경영학에선 제시하고 있습니다.
① Deep Customer Insight
대표적인 예는 바디샵(The Body Shop) 으로서,
가격, 포장 및 광고, 하이테크 기술, 글래머 이미지 등
기존 화장품 업체가 중시했던 요소는 축소하거나 제거하는
대신 천연소재와 건강한 삶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강화 하였습니다.
가격, 포장 및 광고, 하이테크 기술, 글래머 이미지 등
기존 화장품 업체가 중시했던 요소는 축소하거나 제거하는
대신 천연소재와 건강한 삶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강화 하였습니다.
② Technological Competence
애플의 ipod 와 같이 mp3 시장에 늦게 진입했지만 MP3의 본질을 다르게 생각하며, mp3 와 온라인 음악시장을 융합하는
와해성 기술 혁신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③ Business Model Design
온라인 서점이 바로 그 예로써, 비지니스의 재해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온라인 서점이 바로 그 예로써, 비지니스의 재해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책은 서점에서 구입하는 것이지, 인터넷 온라인상에서 누가 구입한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신규 비지니스는 기존 비지니스의 본질에 대한 재해석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규 비지니스는 기존 비지니스의 본질에 대한 재해석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죽기 살기로의 실행(Execution)입니다.
후발주자는 더이상 잃을 것이 없으므로
죽기 살기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더 이상 이등은 견디기 힘든 상태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강호에선 일등만 살아 남는다 말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너 같은 IT업체가 10년 동안
살아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
여기에 답을 무엇이라 생각할까 전략적으로
고민해본 역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건 개발자
또는 엔지니어 또는 구성원들의 고귀한 희생,
즉 월, 화, 수, 목, 금, 금, 금으로 이루어지는
일년 360일을 일하면서 만들어낸 제품이 뛰어나서 라고 말하기엔 우리의 전략적 의지는 무엇이었을까?
궁금해집니다.
궁금해집니다.
금융위기 이후 많은 일류기업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실 그들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현재 제너시스템즈 내부에서도 혁신 제안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
바램이 있다면 큰 틀의 좋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제안 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데우스'라는 영화를 다른 의미로 해석하며, 2010년도의 1월을 마무리 하면서
'제너시스템즈'가 '일류기업'이 될때까지 '모짜르트' 음악 한편 들어 볼 여유를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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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2등 기업이 더 나을수도 있을듯.. 1등은 너무나 부담..ㅎㅎ
그래야 계속적인 발전이 더 있는것 같습니다.^^
2등기업이 1등기업의 전략만 따라해도 절반은 따라간다죠..ㅎㅎ
양치기 2010/02/0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너가 따라 잡아야 할 기업은 어디인지 궁금해집니다.
또한 현재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과 비교하여 우위에 있는 점은 무엇일까요..
어려운 질문을 주셨습니다만^^
올 한 해 제너시스템즈가 이루어가는 모습들을 보시면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