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코가 빨개 어린이집 CCTV 보니… 심장 멎는 줄"
CCTV를 설치하고 웹 사이트로 공유하기도 하지만
사각지대의 학대는 여전히 막을 수 없습니다.
어린이집 교사에게 연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CTV가 아이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고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면
아이의 영상을 부모님과 선생님의 휴대폰으로 전달해
위험한 일을 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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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블루노트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