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 이동통신사와 제너시스템즈의 관계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02/24 08:57


SKT, KT, LG U+
위의 3개 통신사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한 개의 통신사에서 본인 명의의 휴대폰을 쓰고 계실 것이고, 가족단위로 묶어서 요금제를 쓰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구매하여 쓰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그렇다보니 통신비의 사용이 개인의 생활에서 무시를 못하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언론기사에서 여러 번 언급이 된 적이 있습니다만, 요즘 많이 쓰시는 스마트폰으로 2명 정도만 무제한 요금제를 쓰게 되어도 10만원은 훌쩍 넘어버리게 됩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비용이 뭐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있느냐고 치부할 수 있겠지만, 무서운 물가상승속도로 말미암아 중,서민층들이 느끼는 체감비용은 더 큰 게 현실입니다.

제 4이동통신사의 출현
IT분야에서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은 최근 언론기사에서 제 4이동통신에 대한 뉴스를 접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기사들이 있었지만 기존 이동통신사에 내던 요금의 약 20% 수준을 끌어내린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태블릿PC도 절반수준의 가격으로 공급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통큰 가격' 제4이통, 이번엔 ‘반값 태블릿’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20232356

제4이통 24일 결정…통신시장 '빅뱅' 오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2230202&mc=m_014_00002



왜 이런얘기가 나올까라고 생각해본다면 간단합니다. 기존 통신사 체제에서 한 개의 통신사가 추가가 되면서 자율경쟁으로 인해 통신비절감은 필연적인 이슈가 된다는 것이죠.



제 4이동통신사(가칭 KMI : Korea Mobile Internet)는?
KMI 는 6개의 MVNO 사업제휴사 그룹 (총 4,800억원 출자) 이 대주주가 되고, 삼성전자 및 재향군인회 등으로 이뤄진 전략적 제휴 협력사와 함께하며 추가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총 8,500억원 규모의 자본금으로 출발할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4세대 와이브로망을 채택하고 있으며 그 와이브로 원천기술 개발에 참여한 삼성전자가 장비 및 단말기를 포함한 현물출자 형태로 KMI의 전략적 제휴협력사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그런 준비작업을 통해 세부적인 망설계와 실행계획을 마치고 이번에 다시한번 허가신청을 낸 것이죠. 이번에 승인이 나면 내년 2011년 10월 1일에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당장 내년에 우리는 제4이통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무선인터넷 폭발과 제4이통사의 필요성 (KMI), 브루스님)


왜 필요할까?
현재 스마트폰의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 속에서 wifi 및 3G 접속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고기도 자주 먹어야 체하지 않고 맛나게 맛을 즐길테지만, 어떤 집의 고기가 맛있다고 하여 그 집에 사람들이 몰리게 되면 기다리는 시간도 엄청나게 길어지고, 그 집의 고기도 빨리 없어질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의 데이타사용량이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 4이동통신사는 Wibro망을 이용하여 광대역 고속 무선인터넷 세상을 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좀 더 값싸고 맛나는(?) 고깃집들을 찾을 수 있게 전국 곳곳에 동일한 품질의 고기를 준비하여 오픈할 예정이고요.

http://www.flickr.com/photos/mr_t_in_dc/4376801881/




어떻게 통신비가 낮아질까?
언론기사에서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외산 기술인 롱텀에볼루션(LTE)이 4세대 이동통신의 대세로 굳어지는 분위기에서 국산 기술인 와이브로(WiBro)를 통해 한 달 기본료 8000원, 1초당 1.6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전화를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도 기본료 2만8000원만 내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공 대표는 밝혔다.


“KMI 등장땐 통신비 크게 내려갈 것”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13101031424160002

그는 “KMI는 기존의 이통사들과 동일한 서비스로 경쟁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KMI의 등장으로 유효 경쟁이 촉진되면 기존 이통사들도 통신비를 내릴 유인(誘因)이 강해질 수밖에 없어 결과적으로 통신시장의 공정 경쟁과 통신비 인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제너시스템즈와 제 4이동통신사의 관계는?
제너시스템즈는 그동안 인터넷전화 교환기인 소프트스위치(SSW)로 KT, SK브로드밴드, LG U+등의 통신사에서 검증받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 4이동통신사의 Wibro망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IMS라는 기술을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IMS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실텐데요, 인터넷전화 교환기 소프트 스위치의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통신망도 3G에서 4G로 계속 발전해가듯이 그 환경에 맞는 통신교환기가 반드시 필요해집니다. 제너시스템즈는 약 2년여동안 그런 기술환경에 맞는 교환기 및 부가솔루션들을 개발하여 왔습니다.
이런 뛰어난 기술로 제4 이통사가 출현하면 제너시스템즈에 러브콜을 보내지 않을까요?^^

제4 이통사의 출현. 이제부터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서도 제 4이동통신에 관련된 소식들을 자주 접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언론기사를 주목해보죠^^;
감사합니다.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김정훈과장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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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제4 이동통신 사업자 KMI에 거는 기대

    Tracked from 킬크로그 2011/02/24 10:03  삭제

    1984년 5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이동통신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당시 한국전기통신공사(현재 KT의 전신)의 자회사로 출발한 한국이동통신(현재 SK텔레콤의 전신)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날로그 방식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했다. 첫 서비스를 시작한지 정확하게 10년 뒤엔 1994년 신세기통신의 등장으로 복수사업자 시대를 맞았다. 당시 한국이동통신은 민영화(SK텔레콤)되어 본격적인 이동통신 민영화 시대도 함께 열었다. 1996년 통신시장 경쟁체제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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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1/02/2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단 선택의 여지가 넓어지는 데 찬성합니다. 하지만 제4이통사가 설립후 그럭저럭 비슷한 요금제를 넣는 또하나의 이통사가 될 가능성 때문에 뭔가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2. 또티 2011/02/2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너시스템즈가 지분 투자한 제4 이동통신사 KMI가 기대됩니다!!!!!!~~~

  3.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PAVLO_Manager 2011/02/2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4의통신사가 나오게되면 기존의 통신사들과의
    경쟁을통한 가격하락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02/25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허가가 나지 않아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겠지만..이런 노력들로 인해 통신비의 절감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4.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1/02/24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ㅎ
    경쟁이 생기면 서비스는 더 좋아지겠지요? ㅎ

  5.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2011/02/24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기대해도 되는 거 맞지요?
    정말로...기대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2011/02/25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공.. 그런데 문제는 아쉽게도 또 심사 탈락이란 거죠.
    흠.. 뭘 더 해야 통과 할 것인지.. ㅡㅡ;

  7.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돼지 2011/02/25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1/02/2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제너시스템즈가 제가 아주 기대하고 있는 제4 통신사와 연관이 되어 있군요!

    정말 잘되길 바랍니다.. 이번에 미끄덩한 것.. 왠지 3사의 압박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꼭 출범되어서 더욱 싼 가격에 좋은 핸드폰. 좋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웹과 통신의 결합 과연 언제 될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7/30 10:02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자주 이야기하는 No flash,
즉 html5가 플래시를 대체할 것이라고 자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도 폐쇄적인 정책을 끌고 가고 있다고들 하고 어차피 플랫폼 성향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고
논란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통신이라는 세상에서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유무선통합을 고민하다
FMC(유무선통합)와 FMS(유무선대체)가 등장을 하면서
기존의 유선통화를 하던 PSTN과 무선통화를 하던 2G, 3G라는 녀석들로 인해 세상이 눈을 반짝 떴습니다.
뭐 세상이 All-IP시대로 접어든다고 하면서 클라우드 PC라는 개념도 등장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소비자들은 내가 어디에서든지 전화만 잘 되게 해주면 되지 무엇이 중요하냐고 하시지만
통신서비스 세상에서는 유무선을 통합하는 구조를 많이 고민 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통신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인터넷 세상이 열린 것도 알고 보면 통신사업자들이 관련 네트워크와 데이타 중심의 빠른 속도를 구현했기 덕분이지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인정할 것은 해야합니다^^)

Html5가 앞으로의 세상을 지배한다고 얘기가 나오듯이
통신사업자들 사이에서는 IMS라는 녀석이 유무선통합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IMS=IP Multimedia Subsystem 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유무선통합을 구축하는 표준기술이라고 할까요?


통신사업자가 반기지 않는 통신망 진화
KT에서 일반전화 사용자들의 기존 매출구조를 인터넷전화 기반으로 바꾸기에는 아직까지 매력적인 덩어리입니다.
인터넷전화 가입자의 증가 추세가 꾸준히 있지만, 예전에 일반전화사용자들의 가입이 완벽히 되던 시점이나 인터넷의 보급율이 대다수가 되기까지의 기간은 상당히 오래 걸렸습니다.

그런 측면과 더불어 기업의 입장에서 투자비가 많이 들고, 매출에 영향을 주는 길로 갈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제너시스템즈에서 개발하였던 소프트스위치와 같은 인터넷전화 기반에서도 잘 돌아가는데 굳이 모험을 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나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도 통신망의 진화는 사업추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향후 IMS
KT나 SKT 모두 우선 인터넷전화를 위해 IMS망을 구축하였습니다.
LGT는 영상통화를 위한 WCDMA 기반의 영상망이 없어서 IMS망 기반으로한 3G망을 우선 구축하였고,
최근 LG데이콤과의 통합으로 인터넷전화 가입자 확장을 위해 IMS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비추어 볼 때 향후 IMS를 어떤 방향으로 추진해야 할지 저의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유무선 통합망 구축
현재까지 사업자들은 기본적으로 유무선 통합망을 위한 IMS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사항이 당연히 먼저 고려되어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mVoIP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유무선 통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그러나 망사업자 입장에서 유무선 통합을 한다는 관점보다는,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통합한다는 관점이 먼저 고려되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시장 관점이 아닌 기술적인 관점에서 통합환경을 구축하느라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여,
정작 중요한 시장에서의 니즈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망을 모릅니다. 서비스를 알 뿐입니다. 사용자는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싶어할 뿐이며,
망이 어떤 식으로 통합되는지는 관심도 없고, 알 수도 없습니다.
어쩌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거창한 유무선 통합보다는 다음과 같이 웹과 결합된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받고 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2) IMS 기반으로 웹과 텔레포니, 메세징이 결합된 서비스 개발환경 구축
IMS가 어떤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지 생각해보면, 웹과의 융합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웹과의 융합이란 무엇일까요?

웹과의 융합이란 웹과 텔레포니, 메세징이 잘 결합한 다양한 웹 서비스나 앱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의 웹이나 앱은 데이터 서비스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IMS와 연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 서비스 중심의 웹이나 앱이 만들어지게 된 근본적인 원인으로, 앱스토어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융합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지 못하였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분명히 니즈는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개발 환경을 갖추지 못했고, 웹과 IMS는 연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선 IMS 인프라 위에 웹과 텔레포니를 연계할 수 있도록 개발 환경을 만든다면,
개발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융합 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3) IMS 기반의 Internet of Things(IoT)나 Web of Things(WoT)
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분야는 게임이나 방송보다는 Internet of Things(IoT)나 Web of Things(WoT)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M2M이라는 용어로 많이 알려진 이 분야(IoT)는 사실 그보다 좀 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IoT는 모든 물건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통신한다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이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2)'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IMS와 웹을 잘 연계시킨다면,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치(device) 등과 연계할 수 있는 인프라로 IMS를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는 새로운 분야로 IMS망 환경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반입니다.
즉, 양방향성과 SIP 프로토콜(텔레포니와 연계된 SIP 프로토콜)을 장치(device)로 확대를 시키고, 이를 통해 IMS 인프라의 사용 용도를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장치(device) 연결이 단순하게 장치(device) 간 통신에만 머물러 있지만,
IMS 인프라가 제공된다면 텔레포니와 메세징서비스에 연계되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IMS는 이제 시작이며, 단계적으로 지향점을 잘 정의하고 추진해야
망에 대한 가치를 한층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일차적으로 웹과의 융합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이후에 많은 것들이 웹과 결합한 환경을 기반으로 하여 급속히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쓴이 : 이도경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장


제너시스템즈의 인터넷전화 기술방향을 수립하고, 필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 가입자 확대에 따라 망 진화, 기술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해법들을 제시하여 인터넷전화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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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랑꼴리 2010/07/3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도경 실장님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2. 왕궁금 2010/07/30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1. 앞으로 PSTN은 없어지거나 특수용도로만 남을 것이라고 이도경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곧 4G기술이 적용 될텐데 이것은 PSTN망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 아닙니까?
    2. 결국 PSTN, IPN 모두 남아 데이터 전송에 이용될 것 같은데, 한가지로 통일될 수는 없습니까?
    3. 4G가 wifi보다 빠르고 대용량의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IPN망에 AP대신 중계기를 설치하고 4G기술을 적용하면 안되나요?

  3. 가브리엘 2010/07/30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S의 세계가 무궁무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