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는 부장님들을 '인셉션' 할 수 있을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8/30 09:00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는 법인폰 시장

현재 스마트폰 전체 시장파이에 대한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대략 안드로이드폰 130만, 아이폰 90만, 윈도우폰 80만 정도가 되는듯. (물론 아이폰4 예약자가 20만에 육박하니 아이폰도 금새 100만을 돌파예정)
그런데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보고있는 파이는 그 중에서 SK그룹사들에 쫙~ 깔린 갤럭시S의 사례처럼,
법인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약 30만 정도로 예측되는 이 시장이 재미있는 이유는...
쉽사리 스마트폰으로 스위칭하기 힘든 아날로그 마인드의 40대 이상의 직장인,
그리고 기계치라 불리우는 Late Maiority(후기 다수수용자)들을 한방에 스마트폰 유저로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회사 전체, 혹은 부서 전체가 동일기종으로 바꾸게 될 경우 주변에 조력자들이
드글드글하여 어렵지 않게 사용법을 전수받을 수 있으며("어이~정대리 잠깐 와서 이것 좀 알려주게")
이렇게 익힌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본인을 스마트폰 유저로 안착시킬뿐만 아니라
비슷한 주변집단에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되는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뉴스에서 밤낮으로 스마트폰 세상이라 외쳐대봤자 스쳐지나가는 유행이라 치부하며
귀를 막았던 A사의 김부장, 자기보다 한 수 아래라 생각하는 친구녀석들이 모임에
스마트폰을 잔뜩 들고나와 신기한 어플들을 서로 자랑해댄다면??
 

법인폰 '갤럭시S'는 부장님들을 Lock-in 할 수 있을까?

브랜드는 차별화된 기능/편익을 제공함으로써 시장에 정착하고,
품질을 넘어 품격과 선망을 받게될때 하나의 상징으로써 시장에 견고하게 자리하게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법인폰 시장의 중심은 현재 '갤럭시S'다.
즉 쉽사리 브랜드 스위칭을 하지 않는 습성을 가진  보수적인 사용자들의 첫번째 폰으로써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인데...갤럭시S가 사용자를 락인하고, 그들 세계에서 스마트폰 대표로 바이럴되기엔 2가지 부족함이 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은 하드웨어 스펙이 메이저 이슈가 아니다
갤럭시S의 최대강점은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입니다.
특히 디스플레이에 강점이 있는데 DMB 헤비유저와  PMP 시장엔 영향을 미칠 수 있어도 다양한 어플, 직관적인 UI(UXUser Interface),  새로운 UX(User Experience) 등 스마트폰의
주요 특징에선 아이폰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기에 스마트폰으로써 '다름'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 갤럭시S의 아이덴티티 분산이 아쉽다
갤럭시S의 최근 광고는 음성검색과 슈퍼아몰레드를 이야기하는데 서비스의 속성과 폰의 기능적 특성 중
한쪽에 집중하는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로 확실히 어필하거나 스마트폰으로써의 갤럭시S의 얘기를 끈기있게 하거나 말입니다.

게다가 갤럭시S의 마케팅엔 '삼성전자 > 애니콜 > 스마트폰(안드로이드) > 갤럭시S'
이렇게 다양한 아이덴티티들이 한꺼번에 녹아있습니다.
물론 글로벌하게 통용되고 있는 '애니콜'이란 브랜드를 포기할 수 없고, '아이폰'과 구분되는 '안드로이드'란
카테고리를 포기할 수 없다는건 알지만 새로운 것이 어려운 사용자들은
분산된 아이덴티티 요소에 혼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스마트폰 브랜드는 어떨까?  
 
via. 모바일웹 중심의 국내 스마트폰 이용행태

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선택 시 가장중요한 요소는 
'하드웨어 > 가격 > 어플 > 브랜드 > 디자인'순 이다.

당분간 브랜드, 디자인, 어플에 있어선 아이폰을 이기긴 어렵다고 전제한다면 가장 중요한 항목은 하드웨어일텐데....하드웨어는 부문별 비교우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에 맞게 분명히 구분되는 것이 필요하다.
멀티터치, 중력센서가 그러했듯 스마트폰에 적합한 새로운 기술(동작인식, 증강현실 등)을 적용해
타깃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이겠지만 삼성전자가 ('바다'와 같은 자체 플랫폼으로) 좀 더 세분화된,
그리고 타깃층에 새로운 경험을 주는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별개의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블랙베리가 그러하듯 '삼성전자'의 '00폰'하면 기능은 유사해도
조금은 다른 사용자와 쓰임새를 떠올릴 수 있도록 브랜드를 키워나갔으면 합니다.

몇 년 전까지 세계를 호령하던 국내 단말기 제조사들이 애플의 워너비, 구글의 들러리가 아닌
그들만의 스마트폰 브랜드를 창출해내길 몹시 기다립니다. 

[본 글은 타인의 취향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Gomting님이 기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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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3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란 휴대폰과 영화 인셉션을 나란히 비유한 표현이 잼있네요. 과연 법인폰 시장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웹에서 쫌 놀아봤다면? 최고의 UI를 창조할 수 있다!?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7/15 10:09

유저인터페이스 이야기 2탄- 일류를 경험해야 좋은 UI를 만들수 있다!
지난 글 책속에 숨어있는 유저인터페이스 비밀에 이어 계속 UX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전하고 싶은 콘텐츠와 서비스가 있습니다.
콘텐츠는 정보구조(Info Architecture)를 잘 다듬어서 배열을 해두면 사용자가 내비게이션이 쉬워지니
그렇게 준비하고, 서비스는 사용자와 인터랙션을 고려하여 인터랙션 요소들의 배치를 염두에 둡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콘텐츠나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지원해주어야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어떤 기술 기반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추세는 당연히 웹(Web)기반입니다. 이것 말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웹을 기술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요?
어찌 보면 모든 것들을 웹사이트 만들 듯이 한다는 것입니다. 브라우저로 액세스하고 인터랙션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액세스의 대상이 문서일 수도 있고 서비스일 수도 있고 사물(Things)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뭐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니고 지금의 현실입니다.

미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여기 저기 불균질하게 존재할 뿐입니다.
우리는 인터넷 접속속도가 느리다고 불평하지만 다른 나라에 가면 그 불평이 복에 겨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미래인 것입니다.

좋은 웹을 많이 사용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웹은 기본적으로 Loosely Connected,라는 철학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하는 네트워크는 Tightly Connected,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철학의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 이해하고 그 방향을 따라가야 하는 지 묻지 마십시오.
세상은 불공평한 법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묻기보다는 그 차이를 극복하는 데 노력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유저인터페이스 패턴(User Interface Pattern)들을 사용하면 됩니다.
기술 기반이 웹이니, 웹 패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패턴을 사용할 지 정하고,
데이터 내비게이션이 쉽도록 정보구조를 어떻게 만들지 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 다음 단계로, 일반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주얼 요소인 GUI를 다듬으면 됩니다.
이런 과정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좋은 유저인터페이스가 얻어집니다.

‘Beauty is only skin deep’ 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저인터페이스는 절대 스킨딥 수준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유저인터페이스는 구조적이며 유기적인 것입니다.
좋은 유저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해보고 구조적으로 바로 보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몇 가지 단순한 원리만 충실히 따르면 됩니다.
처음에 엔트리포인트(Entry Point)는 무엇으로 할 지, 사용자들이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는 것은 어떻게 할지,
내가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배려하면 사용자들은 행복합니다.
콘텐츠나 데이터를 다룰 때는 정보구조를, 서비스를 다룰 때는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유저 인터페이스를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접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건축이라는 공간이기도 하고, 식당에 갔을 때, 
식당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유저인터페이스 입니다. 일류를 많이 경험해야 합니다.
일류를 경험하지 못하면 일류 상품과 서비스를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전자책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여기 저기서 나오지만, 저는 유보적인 시각입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자책은 종이책의 단점을 극복한 장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은 종이책만이 가진 장점이 많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즉 종이책의 자원성이나 사회적인 유산을 잊지 말고 종이책의 단점을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지만,
종이책이 가지고 있는 자원성은 계승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기술을 적용시킬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문제점을 극복해야 하지만, 극복의 대상이 되는 것도 자원성이 있으니  그 자원성도 같이 육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가지기 쉬운 이런 오류는 균형잡힌 시각을 갖으려고 노력할 때 비로서 교정됩니다.

추가적으로 유저인터페이스가 갖추어야 할 덕목의 하나는 컨텍스트(Context)입니다. 

사용할 때의 컨텍스트나, 미디어의 컨텍스트 등을 잘 반영해야 합니다.
사용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컨텍스트는  ‘언제나 어디서나 사용자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씬, 니시타임(Niche Time)에 시간을 죽이려고 하는 사용하는 씬,
급하게 데이터를 찾아 보려고 사용하는 씬, 이 세가지 정도면 중요한 사용씬은 전부 고려한 것 같습니다.

미디어 관점의 컨텍스트는 모바일은 작은 스크린(Small Screen)이란 것입니다.
이를 고려하지 않은 유저인터페이스는 재앙입니다.

지금까지 간략하게 유저인터페이스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떤 규율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유저인터페이스야말로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구의 눈에는 좋지만 다른 사람들은 불편한 겁니다.

애플의 UI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몇가지 원칙만은 마음에 간직하며
유저인터페이스를 고려하도록 디테일에 민감하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마케팅기획본부 조준성 팀장

곧 다가올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Communication과 Collaboration에서 생기는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 역시 그 경험을 일궈내는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변화의 현장에서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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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0/07/15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먹는다' 라는 말이 생각 나네요ㅋ
    UI의 세계는 뭔가 특정한 바운더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않아서 ㅎㅎ
    저에게는 잡힏듯 하고 알듯 하고 보일 듯하는 그런 느낌이에요ㅠㅠ
    누군가에게 설명하긴 힘들지만 경험하면 느낄 수 있는 오묘한 UI의 세계~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7/15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묘한 UI의 세계에 빠지는 중이죠..스마트폰 덕분에요..ㅎㅎ

      보안도 해본 녀석이 잘한다고 그래서 보안세상님의 안철수연구소가 잘하는 거 아니겠습니까?ㅎㅎㅎ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7/15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세상 님이 딱 맞는 표현을 써 주셨내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ㅎㅎ
    저도 디자이너라 나름 UX에 민감한 편인데 이렇게 글로 잘 풀어 주시니 너무 좋군요.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두_ 2010/07/15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런글이 나올 예정이니 관심 가져주세요
      제너시스템즈도 UX를 고민중이랍니다^^;

게임속 UX, 어디까지 발전했나?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0/03/02 09:58

게임에서도 불고있는 UX변화의 바람

게임에서 UX의 변화는 Wii가 주도했었지요.
Sony에서 이에 대항하여 치고 나오는 모션 컨트롤 기반의 PlayStation도 상당히 Sensational 합니다.

정식 출시가 지연되고는 있지만,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도록 동영상은 계속 돌고 있습니다.
그중 최근 것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게임도 UX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 같네요.

Sony delays PlayStation 3's motion controller
http://www.youtube.com/watch?v=ZYMOCNyfJYs





오늘 유튜브에서 본 게임 역시 같이 공유하지 않고 넘어갈수가 없네요.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오락실 시장은 겔라거같은 아케이드 게임이 판을 쳤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 어느시점에서  Street Fighter가 등장했었구요.

이 전까지만 해도, 50원 100원짜리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이 나오면서 한판에 500원.
이때 정말 인간들 돈 엄청 썼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한판에 5배의 돈(플레이시간은 더 적었지요.
저는 갤러그 100원 넣으면 20판정도까지도 버텼으니까요)을 투자하면서까지도
게임을 했던 이유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UX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류의 게임은 입체화되고, 더 나은 그래픽으로 계속 발전해 왔습니다. 
사실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아래처럼 게임 인물들을 따라하는 코스프레가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따라하는 일반인(주로 학생들)의 동호회도 많이 생겼었습니다.



그런데 또 조만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장이 나온다면... 일단 동영상부터 보시지요.


R.U.S.E. Exclusive Trailer
http://www.youtube.com/watch?v=5ohNzHWL7FI


위 동영상을 보고 이런 류의 게임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하면 IT를 떠나, 게임장 차리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Street Fighter가 나왔을때 오락실 차렸던 분들은 돈을 꽤 번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일반화되어서 Street Fighter류의 오락실이 별로 돈을 벌지 못하지만...)

이런 게임은 오락실도 많이 변형시킬 것 같습니다. 일단은 게임플레이를 위해
좀 넓은 테이블형 디바이스도 필요하고, 관리 방법도 틀릴 것이고, 게임 문화도 바뀔 것이고... 인테리어 등등... 
그래도 미리 곰곰히 생각해둔다면 초기에 치고빠져서 돈을 벌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뽀너스로 AR 게임하나더 올립니다. 


Gizmondo Augmented Reality Game

http://www.youtube.com/watch?v=Lfp8id6bpDU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술전략실 조준성 팀장

현재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세상, 그것을 여는 솔루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인터넷 전화를 시작으로 이미 그런 세상을 여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솔루션으로 세상을 편하게 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성향이요? 대부분의 시간 어리숙한 타입인데, 아주 아주 가끔 천재적일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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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허니몬의 알림

    Tracked from sunfuture's me2DAY 2010/03/03 08:49  삭제

    게임 속 UX, 어디까지 발전했나? , 제너의 세상 // 게임을 진행하는 사용자 방식이 많이 변한 것도 사실. 횡스크롤, 종스크롤 방식에서 FPS 방식과 게이머 관점으로 많이 발전했죠. 예전 스틱게임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그걸 대체할 중독성 많은 게임들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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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랑꼴리 2010/03/0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조팀장님 팬입니다.
    다음 view 보니까 저뿐만 아니라
    고정 팬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 조준성 2010/03/04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에고, 아무 것도 아닌 저를...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