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혁신 연재칼럼 5탄
-혁신의 성공사례 만들기-
뭐니 뭐니 해도 혁신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혁신의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 번 말로 떠드는 것보다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 ‘과연 될까?’, ‘그래서 뭐가 좋아지는데?’ 가
우선, 욕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하기 쉬운 것, 가장 빨리 매듭이 지어질 수 있는 것, 그 효과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찾아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성공사례가 만들어지면 두 개, 세 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리가 고교시절에 어려운 수학 문제를 앞에 두고 우선 풀 수 있는 것부터
손을 대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그런데 우리는 보통 ‘혁신’이란 말에 짓눌려서 겁부터 먹게 됩니다.
그리고는 외부에 컨설팅을 의뢰하고, 3년 혹은 5년간의 장기 마스터플랜을 짭니다.
결과는 과연 어떨까요?
저는 가끔 직원들에게 일을 할 때, 전체를 염두에 두되 끊어서 하라는 얘기를 자주합니다.
혁신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기업문화를 개선해보자.
이노베이션을 해보자.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자.
이런 것들은 멋있고 통 크게는 보이지만,
실행 방법을 찾기도 어렵고 결과도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큰 산이 있다고 하면 범위가 넓고
견고한 산의 밑동을 건드리려 하지 말고
산 꼭대기에 불거져 있는 한 점을 치는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기업문화를 예로 든다면, 기업문화 중에서도
우리 회사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화적 요소를 점검해 본 후, 만약 그것이 ‘책임의식의 미약’ 이란
결론이 나왔다면 회사 내에서
-혁신의 성공사례 만들기-
뭐니 뭐니 해도 혁신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혁신의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 번 말로 떠드는 것보다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 ‘과연 될까?’, ‘그래서 뭐가 좋아지는데?’ 가
‘하니까 되네?’, ‘힘들지만 하길 잘했어, 그 다음에 무엇을 하지?’ 로 바뀝니다.
혁신에 대한 저항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서서히 공감대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소득은 혁신을 이끄는 CEO나 리더들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혁신에 대한 저항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서서히 공감대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소득은 혁신을 이끄는 CEO나 리더들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선, 욕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하기 쉬운 것, 가장 빨리 매듭이 지어질 수 있는 것, 그 효과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찾아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성공사례가 만들어지면 두 개, 세 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리가 고교시절에 어려운 수학 문제를 앞에 두고 우선 풀 수 있는 것부터
손을 대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그런데 우리는 보통 ‘혁신’이란 말에 짓눌려서 겁부터 먹게 됩니다.
그리고는 외부에 컨설팅을 의뢰하고, 3년 혹은 5년간의 장기 마스터플랜을 짭니다.
결과는 과연 어떨까요?
저는 가끔 직원들에게 일을 할 때, 전체를 염두에 두되 끊어서 하라는 얘기를 자주합니다.
혁신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기업문화를 개선해보자.
이노베이션을 해보자.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자.
이런 것들은 멋있고 통 크게는 보이지만,
실행 방법을 찾기도 어렵고 결과도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큰 산이 있다고 하면 범위가 넓고
견고한 산의 밑동을 건드리려 하지 말고
산 꼭대기에 불거져 있는 한 점을 치는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기업문화를 예로 든다면, 기업문화 중에서도
우리 회사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화적 요소를 점검해 본 후, 만약 그것이 ‘책임의식의 미약’ 이란
결론이 나왔다면 회사 내에서
‘책임감’ 과 관련하여 가장 피부에 와 닿고
(누가 봐도 ‘그래 우리 회사 그게 문제야,
그것 고쳐야 돼’ 하는 문제),
직원들의 특성이나 역량에 비추어
가장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는 소재를 찾아서
그것 하나만 집중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그래 우리 회사 그게 문제야,
그것 고쳐야 돼’ 하는 문제),
직원들의 특성이나 역량에 비추어
가장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는 소재를 찾아서
그것 하나만 집중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입니다.
사실을 고백하자면 얼마 전부터
우리 회사도 ‘책임문화 정착’ 이란 주제로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고 있지만
처음부터 너무 크게 건드린 게 아닌가 고민 중입니다.
우리 회사도 ‘책임문화 정착’ 이란 주제로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고 있지만
처음부터 너무 크게 건드린 게 아닌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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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가 이렇게 잘 성장한 배경에는
강용구 사장님과 같은 분이 계셨기에 가능했구나 싶습니다.
또한 더욱 멋진 기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좋은 글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_ _)
덕담감사합니다.
멋진 기업이 되기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진정 기업의 내일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영민C님의 일상에서도 내일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 잘 보고있어요^^;
멜랑꼴리 2010/03/2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사장님 말씀 대로,
막연하게, 그리고 한꺼번에 이루려고 하면
결국 하나도 이뤄내지 못하더라고요.
어깨에 힘을 빼고 정조준해서
딱 하나만 제대로 성공시켜내야 합니다.
기업경영뿐만이 아니고 모든 게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법정 스님의 '무소유'처럼
어느 것 한 가지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도, 사업도 위대해집니다.
무소유가 갑자기 가치가 높아진게 아쉽긴 하지만, 딱 하나만 성공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역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거지만 CEO가 보는 눈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겠네요.
건승과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합니다.
불탄님의 방문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업경영이란 부분은 항상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죵^^:
반갑습니다.
이렇게 누추한 서민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기업의 이노베이션을 만든다는게 참 어려우시죠?
세월속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오면서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멋진 CEO님의 기업문화 만들기에 감동을 받게 되네여.
앞으로도 한국의 정보통신 관련의 한 회사로써 멋진 모습들을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비가오는 하루 이지만 차분하게 음악과 차 한잔으로 생활에서
에너지 충전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업의 이노베이션이 참 어려운 듯 하고요
대구사랑님의 음악과 차 한 잔 속에 덕담, 자주 부탁드릴께요
2010/04/01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네..인재를 양성해서 기업을 잘 이끌어가는게 정답이겠죠.
자주 들러주시고, 자주 뵙겠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