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인터페이스 이야기 2탄- 일류를 경험해야 좋은 UI를 만들수 있다!
우리가 전하고 싶은 콘텐츠와 서비스가 있습니다.
콘텐츠는 정보구조(Info Architecture)를 잘 다듬어서 배열을 해두면 사용자가 내비게이션이 쉬워지니
그렇게 준비하고, 서비스는 사용자와 인터랙션을 고려하여 인터랙션 요소들의 배치를 염두에 둡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콘텐츠나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지원해주어야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어떤 기술 기반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추세는 당연히 웹(Web)기반입니다. 이것 말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웹을 기술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요?
어찌 보면 모든 것들을 웹사이트 만들 듯이 한다는 것입니다. 브라우저로 액세스하고 인터랙션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액세스의 대상이 문서일 수도 있고 서비스일 수도 있고 사물(Things)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뭐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니고 지금의 현실입니다.
미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여기 저기 불균질하게 존재할 뿐입니다.
우리는 인터넷 접속속도가 느리다고 불평하지만 다른 나라에 가면 그 불평이 복에 겨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난 글 책속에 숨어있는 유저인터페이스 비밀에 이어 계속 UX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전하고 싶은 콘텐츠와 서비스가 있습니다.
콘텐츠는 정보구조(Info Architecture)를 잘 다듬어서 배열을 해두면 사용자가 내비게이션이 쉬워지니
그렇게 준비하고, 서비스는 사용자와 인터랙션을 고려하여 인터랙션 요소들의 배치를 염두에 둡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콘텐츠나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지원해주어야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어떤 기술 기반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추세는 당연히 웹(Web)기반입니다. 이것 말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웹을 기술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요?
어찌 보면 모든 것들을 웹사이트 만들 듯이 한다는 것입니다. 브라우저로 액세스하고 인터랙션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액세스의 대상이 문서일 수도 있고 서비스일 수도 있고 사물(Things)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뭐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니고 지금의 현실입니다.
미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여기 저기 불균질하게 존재할 뿐입니다.
우리는 인터넷 접속속도가 느리다고 불평하지만 다른 나라에 가면 그 불평이 복에 겨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미래인
것입니다.
좋은 웹을 많이 사용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웹은 기본적으로 Loosely Connected,라는 철학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하는 네트워크는 Tightly Connected,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철학의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 이해하고 그 방향을 따라가야 하는 지 묻지 마십시오.
세상은 불공평한 법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묻기보다는 그 차이를 극복하는 데 노력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유저인터페이스 패턴(User Interface Pattern)들을 사용하면 됩니다.
기술 기반이 웹이니, 웹 패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패턴을 사용할 지 정하고,
데이터 내비게이션이 쉽도록 정보구조를 어떻게 만들지 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 다음 단계로, 일반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주얼 요소인 GUI를 다듬으면 됩니다.
이런 과정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좋은 유저인터페이스가 얻어집니다.
전자책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여기 저기서 나오지만, 저는 유보적인 시각입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자책은 종이책의 단점을 극복한 장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은 종이책만이 가진 장점이 많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즉 종이책의 자원성이나 사회적인 유산을 잊지 말고 종이책의 단점을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지만,
종이책이 가지고 있는 자원성은 계승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기술을 적용시킬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문제점을 극복해야 하지만, 극복의 대상이 되는 것도 자원성이 있으니 그 자원성도 같이 육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가지기 쉬운 이런 오류는 균형잡힌 시각을 갖으려고 노력할 때 비로서 교정됩니다.
추가적으로 유저인터페이스가 갖추어야 할 덕목의 하나는 컨텍스트(Context)입니다.
사용할 때의 컨텍스트나, 미디어의 컨텍스트 등을 잘 반영해야 합니다.
사용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컨텍스트는 ‘언제나 어디서나 사용자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좋은 웹을 많이 사용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웹은 기본적으로 Loosely Connected,라는 철학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하는 네트워크는 Tightly Connected,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철학의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 이해하고 그 방향을 따라가야 하는 지 묻지 마십시오.
세상은 불공평한 법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묻기보다는 그 차이를 극복하는 데 노력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유저인터페이스 패턴(User Interface Pattern)들을 사용하면 됩니다.
기술 기반이 웹이니, 웹 패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패턴을 사용할 지 정하고,
데이터 내비게이션이 쉽도록 정보구조를 어떻게 만들지 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 다음 단계로, 일반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주얼 요소인 GUI를 다듬으면 됩니다.
이런 과정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좋은 유저인터페이스가 얻어집니다.
‘Beauty is only skin deep’ 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저인터페이스는 절대 스킨딥 수준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유저인터페이스는 구조적이며 유기적인 것입니다.
좋은 유저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해보고 구조적으로 바로 보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몇 가지 단순한 원리만 충실히 따르면 됩니다.
처음에 엔트리포인트(Entry Point)는 무엇으로 할 지, 사용자들이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는 것은 어떻게 할지,
내가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배려하면 사용자들은 행복합니다.
콘텐츠나 데이터를 다룰 때는 정보구조를, 서비스를 다룰 때는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유저 인터페이스를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접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건축이라는 공간이기도 하고, 식당에 갔을 때,
하지만 유저인터페이스는 절대 스킨딥 수준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유저인터페이스는 구조적이며 유기적인 것입니다.
좋은 유저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해보고 구조적으로 바로 보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몇 가지 단순한 원리만 충실히 따르면 됩니다.
처음에 엔트리포인트(Entry Point)는 무엇으로 할 지, 사용자들이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는 것은 어떻게 할지,
내가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배려하면 사용자들은 행복합니다.
콘텐츠나 데이터를 다룰 때는 정보구조를, 서비스를 다룰 때는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유저 인터페이스를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접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건축이라는 공간이기도 하고, 식당에 갔을 때,
식당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유저인터페이스 입니다. 일류를 많이 경험해야 합니다.
일류를 경험하지 못하면 일류 상품과 서비스를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유저인터페이스 입니다. 일류를 많이 경험해야 합니다.
일류를 경험하지 못하면 일류 상품과 서비스를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전자책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여기 저기서 나오지만, 저는 유보적인 시각입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자책은 종이책의 단점을 극복한 장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은 종이책만이 가진 장점이 많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즉 종이책의 자원성이나 사회적인 유산을 잊지 말고 종이책의 단점을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지만,
종이책이 가지고 있는 자원성은 계승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기술을 적용시킬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문제점을 극복해야 하지만, 극복의 대상이 되는 것도 자원성이 있으니 그 자원성도 같이 육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가지기 쉬운 이런 오류는 균형잡힌 시각을 갖으려고 노력할 때 비로서 교정됩니다.
추가적으로 유저인터페이스가 갖추어야 할 덕목의 하나는 컨텍스트(Context)입니다.
사용할 때의 컨텍스트나, 미디어의 컨텍스트 등을 잘 반영해야 합니다.
사용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컨텍스트는 ‘언제나 어디서나 사용자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씬, 니시타임(Niche Time)에 시간을 죽이려고 하는 사용하는 씬,
급하게 데이터를 찾아 보려고 사용하는 씬, 이 세가지 정도면 중요한 사용씬은 전부 고려한 것 같습니다.
미디어 관점의 컨텍스트는 모바일은 작은 스크린(Small Screen)이란 것입니다.
이를 고려하지 않은 유저인터페이스는 재앙입니다.
지금까지 간략하게 유저인터페이스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떤 규율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유저인터페이스야말로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구의 눈에는 좋지만 다른 사람들은 불편한 겁니다.
애플의 UI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몇가지 원칙만은 마음에 간직하며
유저인터페이스를 고려하도록 디테일에 민감하면 좋겠습니다.
급하게 데이터를 찾아 보려고 사용하는 씬, 이 세가지 정도면 중요한 사용씬은 전부 고려한 것 같습니다.
미디어 관점의 컨텍스트는 모바일은 작은 스크린(Small Screen)이란 것입니다.
이를 고려하지 않은 유저인터페이스는 재앙입니다.
지금까지 간략하게 유저인터페이스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떤 규율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유저인터페이스야말로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구의 눈에는 좋지만 다른 사람들은 불편한 겁니다.
애플의 UI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몇가지 원칙만은 마음에 간직하며
유저인터페이스를 고려하도록 디테일에 민감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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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먹는다' 라는 말이 생각 나네요ㅋ
UI의 세계는 뭔가 특정한 바운더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않아서 ㅎㅎ
저에게는 잡힏듯 하고 알듯 하고 보일 듯하는 그런 느낌이에요ㅠㅠ
누군가에게 설명하긴 힘들지만 경험하면 느낄 수 있는 오묘한 UI의 세계~
오묘한 UI의 세계에 빠지는 중이죠..스마트폰 덕분에요..ㅎㅎ
보안도 해본 녀석이 잘한다고 그래서 보안세상님의 안철수연구소가 잘하는 거 아니겠습니까?ㅎㅎㅎ
보안세상 님이 딱 맞는 표현을 써 주셨내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ㅎㅎ
저도 디자이너라 나름 UX에 민감한 편인데 이렇게 글로 잘 풀어 주시니 너무 좋군요.
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런글이 나올 예정이니 관심 가져주세요
제너시스템즈도 UX를 고민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