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무료통화의 결합, 언제쯤 이뤄질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10 07:30

아이폰의 페이스타임, 많이 이용하시나요?
저는 페이스타임이 있어도 3GS라 이용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신 분들은 음질과 화질
모든 면에서 만족한다고 하시더라고요.

http://www.flickr.com/photos/courosa/6625154811/



이런 페이스타임을 견제하기 위해서일까요?
스카이프가 윈도우폰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카이프를 탑재한 윈도우폰은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페이스북 친구와 통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 스카이프 앱을 설치하면 스카이프에 회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스카이프로 통화할 수 있는 것이지요.
컴퓨터에 캠만 있다면 화상 통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SNS와 전화가 결합한다면 정말 편할 것 같습니다.
서로의 전화번호를 몰라도 통화할 수 있고
컴퓨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통화할 수 있으니까요.
거기다 친구의 전화번호가 모를 때도
페이스북의 친구이기만 하면 
바로 전화할 수 있잖아요.
중고 거래나 개인 거래를 할 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왠지 내 전화번호를 알려주기는 찝찝하고
그렇다고 안 알려주면 통화가 안 되고.
그럴 때 페이스북에 스카이프 앱을 깔았다면
번호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을 그저 윈도우폰과 
페이스북에서만 사용한다면 아깝지 않을까요?
운용체제나 단말기에 상관없이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너의 mVoIP센터 서비스처럼요!

http://mvoipcenter.com/



제너의 mVoIP센터도 서로의 전화번호를 알리지 않고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답니다.
물론 웹과 앱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고요.
아쉽게도 기업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개인 고객은 사용할 수 없지만 
기업에서 도입한다면
개인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SNS 사이트에서 도입한다면
SNS와 무료통화의 결합도 금방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운영 체제나 웹과 앱을 넘나드는 무료통화
언제쯤이면 이루어질까요? 


글쓴이 : 경영전략부문 기획조정팀 권은경

VoIP, XSP..에 열광하지만 때로는 모닝 커피 한 잔에 더 취하고픈 TW(Technical Wri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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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oIP와 위치기반 서비스의 결합의 가치는?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2/06 07:30

위치기반서비스를 들어보셨나요?

위치기반서비스는 LBS(Location Based Service)라 불리며,
사람이나 사물의 위치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이
용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최근 위치기반 서비스 앱인 하이데어나 1km등이 주목을 받고 있죠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hl=ko&id=emotion.onekm



위치기반 서비스 산업은 위치를 통한 부가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요.
위치검색에서 더 확대된 개념으로 주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어,
그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양한 서비스가 적용된 사업모델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하이데어'나 '1km'등 친구를 찾거나 이성 친구를 찾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나아가서 미아를 찾거나 응급구조요청과 같은 위치추적서비스도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치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는 위치 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반드시 사용자에게 통보하여야 하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죠;)

제너시스템즈가 최근 출시한 mVoIP Center 서비스는 이런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 사업자나,
재난방지에도 활용될 수 있겠습니다.


출처: 제너시스템즈


내가 원하는 음식점을 약속장소를 기반으로 검색을 한 뒤, mVoIP를 사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다면 통신요금도
절감될 수 있을 것이고,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통신요금 절감이 얼마 되지 않을 순 있지만 mVoIP가 일정량 허용되는
시점에서 굳이 음성통화제공량을
사용할 필요는 없겠죠?

앞으로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서비스도 많이 정착이 될 텐데요.

특히 오빠 믿지 같은 악마의 앱이 출시되어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된다면,
제너시스템즈의 mVoIP서비스는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국의 오빠들은 아주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출처: 스포츠 경향



mVoIP서비스가 이러한 위치기반 서비스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서비스와 mVoIP의 결합이 의미가 있는 것은,기존에 위치에 기반을 둔
서비스가 물질적 정보를 얻는 것만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더 쉽고 간편하게 이어준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기반 서비스와 mVoIP의 결합을 통해, 한국 사회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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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도 말을 할 수 있다!! “앱콜”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1/13 07:30
mVoIP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메신저의 CF였는데요.
소녀시대 멤버들이 카카오 열매를 둘러싸고 
“말을 하란 말이야!!”라며 일제히 성토하고
카카오 열매는 땀을 흘리며 당황하는 내용의 CF였습니다.
당시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서비스에 대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해당 서비스는 월 200만 명 정도씩 가입자가 증가하여 
지금은 천만 가입자를 훌쩍 넘겼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kirisryche/3270338779/




제너의 mVoIP Center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상품 중
“앱콜”은 말 못하던 카카오 열매와 같은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말하게 하는 상품입니다.
즉, mVoIP 서비스 기능을 탑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SP 상품이지요.
오늘은 이 “앱콜” 에 대해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앱콜의 핵심 기능
앱콜은 일반 mVoIP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다음과 같은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첫째, 미디어 처리 기술을 통해 깨끗한 음성을 보장합니다.
앱콜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의 음성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미디어 처리 기술이 적용하였습니다.
대역폭*이 넉넉하지 않은 망 환경에 적합한 코덱을 적용하였고, 
에코 처리*, 잡음 처리* 등을 통해 음성 품질을 향상하였습니다.
앱콜의 미디어 처리 기술은 지난 2~3년간 
통신사업자가 진행한 여러 FMC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대역폭: 통신에서 이용할 수 있는 최대 전송 속도,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능력
에코 처리: 내 목소리가 다시 들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
잡음 처리: 주변의 잡음을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게 방지하는 기술

둘째, 통화 중 3G망과 Wi-Fi망 간 핸드오버* 기능을 제공합니다.
Wi-Fi 망을 이용해서 통화하다 
Wi-Fi가 연결되지 않은 지역으로 이동했을 때, 
앱콜은 자동으로 3G 데이터망으로 연결하여 
통화를 끊김 없이 계속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망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동 중에도 통화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 핸드오버(hand-over): 휴대 전화로 통화 중 해당 기지국 서비스 지역을 벗어나 인접 기지국 서비스로 이동할 대 휴대전화가 인접 기지국의 새로운 통화 채널로 자동으로 연결되어 통화 상태를 유지하는 기능


셋째, 일반 전화와도 통화할 수 있습니다.
앱콜은 다른 mVoIP 서비스에서는 아직 제공하지 않는
일반 전화와의 통화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mVoIP 사용자 사이의 통화뿐만 아니라 
각종 유무선 전화 사용자와도 저렴한 비용으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 전화와의 통화를 위해 mVoIP Center는 
서비스 진행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하였으며,
통신사업자 자격 획득, 기간 통신사업자 망 연동 등 
일련의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넷째, 음성 품질 상태를 보고합니다.
mVoIP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도 
트래픽이 집중되는 등 특정 상황에서는 
통화 품질이 떨어져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통화 품질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앱콜에는 현재 연결된 통신망의 상태를 확인, 보고하며 
통화 중 음성 품질의 상태를 감시, 보고합니다.
사용자는 앱콜의 보고에 따라 
일반 통화로 서비스를 자동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앱콜은 앞서 설명한 핵심적인 기능을 
ASP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서비스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메시징 서비스에도 전화 통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콜센터 연결을 위한 무료통화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으며 
통신비가 부담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사에 mVoIP를 위한 시설 없이도 스카이프나 바이버 같은 
mVoIP 통신 사업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형태의 
여러 서비스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rcwathieu/2945980444/



소녀시대에게 추궁을 당하고 있던 카카오 열매처럼
아직 목소리를 가지지 못한 세상의 많은 서비스
쉽고 빠르게 “말”로 대화할 수 있게 되는 것
이것이 mVoIP Center의 가치이자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좀 더 쉽고 좋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앱콜, 기대해 주실 거지요?^^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김현태님

 VoIP 분야에서 개발과 기술 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하다 현재는 제너시스템즈의 신규 서비스 사업을 위한 마케팅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 한동안은 “mVoIP”, “Mobile”, “Smart”, “Convergence”라는 단어에 파뭍여 지낼 것 같습니다. 같은 고민에 빠져 계신 많은 분들… 연락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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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게임, 소셜네트워크의 연관성은?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11 07:30

5년 전, 저는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빠져있었습니다.
게임을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몬스터를 잡을 때라던지 서로 전쟁을
하는 경우 아차 하는 찰나에 캐릭터가 죽거나 아이템을 놓치기도 하죠.

http://www.flickr.com/photos/bwana/315329671/



그럴 때면, 스트레스를 풀려고 게임을 하는 것인지 오히려 게임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 당시 유학 간 친구와 음성 대화를 통해서 게임도 하고, 통신비도 절약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가끔 가난한 영어 실력도 확인했었던 창피한
기억과  음성채팅 지원을 통하여 제 발음이 동남아권처럼 들린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그 때 게임을 실컷 해서 인지
요즘은 PC용 온라인 게임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면서부터 굳이
데스크톱용 게임을
즐기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액션, RPG, 캐주얼 아케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즐기면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개념의 게임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SNG(소셜네트워크게임)이
2008년 기준 2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하였고,

2014년에는 15억 3,000만 달러에 이른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출처:http://tsome_.blog.me/90128056517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예측하지 않으셨나요?

온라인 게임과 스마트폰, 두 관계는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온라인 게임과 스마트폰은 나 아닌 다른
사람과의 교류로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이 여러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닌, 혼자서 하는 게임이었다면
유저들은 채 하루도 즐기지 
못하고 손을 놓을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즐거움,
즉 사회성이 게임에 결합했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지요.

게임과 소셜네트워크가 즐거운 것은 타인과의 교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즐거움이 가장 큰 재미
요소인데요.

차이가 있다면, 게임은 성과물이 LV로 표현되고 소셜네트워크는 팔로워나
친구목록으로
보이는 것이랄까요?

또한, 게임과 소셜 네트워크는 양날의 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회성을 증폭시켜 줄 것 같은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에 빠지다보면
현실과 온라인을 구분하지 못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죠.

특히 유아기나 청소년기 등 자아가 완벽히 정립되지 않았을 때
게임이나 소셜 네트워크에 빠지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정부가 게임을 셧다운제로 제재하는 것에 많은 반대 의견이 있지만,
방법은 틀렸어도 의도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http://www.flickr.com/photos/patrickyc/4388686048/


어쩌면 몇 년 후 게임이라는 단어는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소셜네트워크가 게임의 기능을 흡수해 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게임인 City Ville라던지 Castle Ville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 + 게임 + 소셜네트워크가 결합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은 페이스북게임이라 하지만, 이런 게임들이 계속 발표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존의 게임은 새로운 언어인 SSG(Smart Social Game)과 같은 단어로 대체될 것이고, 

"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된것이 게임이다" 라는 정의가 탄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SSG가 활성화되면, 음성인식 기술이 수반되어야 하니 mVoIP도 동반성장
할 수 있겠군요.


가까운 제너시스템즈의 mVoIP Center의 mVoIP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Wow와 같은
대작게임들이
제작될 수 있지 않을까요?

블리자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 게임업체 관계자 여러분
mVoIP Center의 mVoIP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게임을 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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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만드는 탭콜, 나는 너와 통하고 싶다.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1/05 07:30
섬에 갇힌 남자 김씨와 집안에 갇힌 여자 김씨
두 사람에게 바깥세상은 두려우면서도 
나가고 싶은 곳이지요. 

특히 여자 김씨는 컴퓨터 윈도우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여자 김씨는 다른 사람의 미니홈피에서 긁어온 사진을
제 것인 마냥 올려 
댓글로 그녀의 존재를 확인받습니다. 
여자 김씨에게 세상과의 소통은 쉬운 일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pshanks/411196422/



영화처럼 최근 트렌드는 "소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각종 서적이나 웹을 보면 
소통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직장, 가족, 친구 등과의 소통은 기본이며
동물과 소통하는 법, 심지어 욕실과 소통하는 방법까지 나왔더군요.

그렇다면 현재는 어떤 소통 방법이 대세일까요?
Twitter(트위터), Google(구글), iPhone(아이폰), Facebook(페이스북) 
일명 TGIF 시대라고 할 만큼 
국가 대표급 소통 방법이 생겼습니다.
TGIF를 많이, 잘 사용하여 소통하고 계신가요?

재미있는 건 아직도 나에게 맞는 소통 방법과 
나와 코드가 맞는 공동체를 찾는 
여자 김씨같이 수줍은(?) 사람이
적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 관계가 발전하기까지는 
나를 드러내지 않고 울타리 안에서 
살짝살짝 간을 보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제너에서 서비스 출시 준비 중인 탭콜도 
이런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grizdave/426270705/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누군가와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어떻게 전화할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통화하려는 사용자 양쪽에 전화를 걸어 
연결하는 mVoIP센터에 있습니다.

회원 전화번호 DB를 보유하고 있다면 
화면에 보이는 통화 버튼을 클릭하여 
통화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DB가 없다면 
연락받을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통화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mVoIP센터에서 해당 번호로 연결합니다.

입력한 전화번호는 오직 mVoIP센터만 알뿐
상대방은 알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일반 유선 전화나 
 
휴대폰 등의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통화 품질도 일반 전화만큼 뛰어나기 때문에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 전화번호나 이름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을 알아가는 방법도 
누군가에게는 꽤 유용한 
소통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전화 서비스
실제로 탭콜을 미팅이나 채팅 사이트에서 도입한다면
서로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익명으로 인한 부작용을 우려할 수도 있지만 
사이트에 가입된 사용자를 기반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서로의 신원은 어느 정도 보증할 수 있겠지요.

예를 들어 이음과 같은 소셜 소개팅 사이트에 
탭콜을 도입한다면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받기 전에도
통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탭콜을 이용한 다른 소통 예시 보기

 

http://xenerdo.com/904#axzz1iSgTW8lz



이렇게 탭콜은 통화라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 기업과 고객 사이의 
다양한 소통을 만들어냅니다. 

너도나도 소통을 외치는 지금, 
탭콜을 통해 진정한 소통을 시작해볼까요? 


글쓴이 : 
컨버전스 사업부문 마케팅팀 손정효님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기반으로 한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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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요금제, 과연 합당한 것일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1/04 07:30


무제한 데이터 뷔페, 여러분은 몇 접시나 드시나요?

http://www.flickr.com/photos/smaku/2263549703/


제 경우에는 54 요금제로, 200분의 음성통화와 200건의 문자메시지,
무제한 데이터의
패키지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 대다수 사람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기 위해
54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데이터가 무제한이라고 해서 소비하는 데이터의 양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끔은 무제한 데이터보다 음성통화를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대다수 사람들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평소 웹검색 또는 어플
다운, 카카오톡, mVoIP 정도의 데이터만 소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무제한 데이터를 신청했더라도 엄청난 데이터를 소비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치, 한껏 차려놓은 5만 원짜리 뷔페에서, 한 두접시밖에 먹지 못하는 경우와 같다고 할까요?

제 주변 사람은, 데이터 소비량이 500메가가 되지 않음에도,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부터 적용되는 단말기 할인정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54요금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과 무제한이라고 생각하면, 왠지 데이터사용 시 안심할 수 있어서라고 하더군요.

최근 한 통신사는 LTE요금제 정책을 발표 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breakingpoint/5988117724/


6만 2,000원 요금제의 경우, 기본 음성 350분, 데이터 3GB, 문자 350건 그리고 같은 통신사 가입자 간 3,000 분 무료 통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안심 종량 요금도 도입하여, 가입자가 요금제에 따른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하면 1.22GB까지는 기존 3G 데이터 요금보다 60% 저렴한 요금을 부과하고, 이후 5GB까지 추가 요금 없이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3G 데이터를 별도 요금제 없이 사용했을 때 1.22GB에 54,000 원 정도의 요금이 부과되는데요. LTE의 경우 60% 저렴하다고 하니, 데이터 초과 시에도 약 2만 원 초반의 요금을 납부하게 되면 5GB까지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엔 LTE 요금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발표된 요금제를 보면, 대다수 사람이 사용하게 될 요금제는 5만 2천 원의요금제로 보입니다.
5만 2천요금제의 경우, 기본 250분에 망내 1천 분 문자 250건에 데이터 1.5GB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제 경우나 주변 지인의 경우 3G 무제한 데이터 사용 시 소비량이 1GB 안팎이었는데요.
언뜻 보면, 5만 2천 원의 요금제는 상당히 합리적인 구성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LTE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의견은 위와는 다르게, 데이터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LTE 사용자 카페에 가보면, 많은 사용자의 의견은,

"LTE 폰을 사용하는 이유가 빠른 인터넷 속도를 활용한 고화질 동영상 등을 감상하기 위함인데,
데이터 제공량이 적다 보니 제공되는 데이터를 초과하기가 일쑤다. 데이터 제공을 좀 더 늘려야 한다" 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균 사용자들의 데이터 소비량이 1.1GB이기 때문에 제공되는 데이터는 충분한 수준이라는 것이 통신사 측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HD 영화 한편을 받게 되면, 제공되는 1GB의 데이터 요금제를 모두 소진하는 것을 볼 때, 지금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은 통신사 측에서 재고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ginable/325235488/


현실적으로, 통신사와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요금제는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통신사와 사용자 모두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다." 하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LTE 요금제가 출시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와 같은 조율을 통해 기존의 3G 요금제와
같은 답습을 밟지 않고, 합리적인 요금제로 정착되길 바랍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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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LTE 요금제, 재설계해야 한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2/01/04 07:49  삭제

    지금 LTE 가입자는 늘고 있지만, 상대적인 불만도 가중되고 있다. 그 이유를 모아 보면요금 대비 데이터 용량이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아마도 이전 무제한 데이터를 쓸 수 있는 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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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ad.tistory.com BlogIcon 블루노트 2012/01/0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와 소비자가 모두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야 하겠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소비자만 봉이라는 것...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mVoIP가 망중립성 규제의 대상일까?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12/28 07:30


지난 12월 5일 방통위는,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제시했습니다.

그 내용은

"인터넷 이용자는 합법적인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망에 위해가 되지 않는
기기와 장치를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를 갖기 때문에 통신사는 합법적인 트래픽을
불합리하게 차별해서는 안된다.
또한, mVoIP와 스마트TV는 내년 2월 정책 자문단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다." 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트래픽이 과부하 되면 합리적 기준에서 차단이라는 추상적인 문구로 가이드라인이
제시돼버린 시점에서 통신사업자와 인터넷사업자 모두 불만스러운 상황입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통신사에서 모든 앱을 차단할 순 없지만, 트래픽 과부하라는 명분이
생긴다면 인터넷 사업자에 대한 서비스를 원천적으로 차단 가능하다고 생각 해 볼 수도 있는 문제가 아닐까요?

http://www.flickr.com/photos/bartb_pt/2361431465/



카카오톡의 경우,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는 대표적인 앱임을 고려할때, 카카오톡이 통신사의
트래픽 관리에 따라 언제든지 차단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명확하게 트래픽 과부하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면, 그 권리를 침해할 수 없어서 차단의 대상이 아니므로, 사업자들이 망을 이용한 서비스를 마음껏 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도 하고요.

차라리 가장 중요한 트래픽 과부하의 기준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제시해주었다면 어땠을까요?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를 일으키는 기준은 통신사에게 판단권을 주는것이 아닌, 정부에서 직접 판단하거나 소비자단체에서 판단하게 했으면 좀 더 공정한 시각으로 보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니면 통신사와 정부, 소비자 단체가 협의하여 정하였다면, 양쪽 사업자가 지금보다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mVoIP가 트래픽 과부하의 주범일까요?

현재 올인원요금제 기준 54 요금제는 약 1,000분 200MB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mVoIP는 통화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1,000분 이상을 사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쓰는 mVoIP는 300여 분 남짓이며, 주변 지인들의 사용량도
길어야 500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mVoIP가 트래픽을 잡아먹는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이며,
오히려 통신사의 무제한 요금제로
인한 데이터 헤비유저들에 의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헤비유저들에 대해서 망 중립성 원칙을 세우는 것이 어떨까요?

http://www.flickr.com/photos/30003321@N00/2293923826/


현재 1%의 헤비유저들이 일으키는 트래픽은 1만 1,805테라바이트로 이와 비교할 때.
일반 사용자들이 mVoIP를 사용한다고 해서 트래픽 과부하를 일으킨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통신 이용자들은 mVoIP가 차단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헤비유저들에대해 확실하게 제지하고, 무제한 요금제를 신청하지 않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mVoIP 서비스로
돌려주는 방안을 생각해 주었으면 합니다.

통신사로서는 mVoIP가 원천적 수익에 대한 위협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음성통화가 아닌 데이터 서비스 사업자의 개념에서 제공한다면 기존 음성통화의 수익을 데이터 제공으로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http://www.flickr.com/photos/flyingturtle/837938254/


다른 방법으로는, 방통위에서 허가한 프리미엄 망을 이용해서, 음성서비스는 프리미엄 망을 이용하여 요금을 기존과 같이 과금하고 일반 망을 통해 mVoIP 서비스를 한다면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국내의 통신 사용자들이 통신사에게 수익을 안겨준 만큼, 이제는 다양한 서비스로
사용자들에게 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그 서비스의 하나로, mVoIP 서비스가 통신사의 주체로 활성화되기를 바래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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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oIP전용 요금제 출시가 된다면?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1/12/26 07:30


여러분의 매월 통신요금은 얼마나 나오시나요?

제 주변의 지인들의 평균 통신요금은

54요금제 + 단말기 할부금 + 부가세 합쳐서 약 6만 원 중반에서~
8만 원 정도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평균 54 요금제 + 단말기 할부금 + 부가세 + 긴 통화요금제 =
약 8만 5천 원이 평균적인 요금으로 발생합니다.

가끔, 고지서를 보면 한숨이 나올 때가 많지요.

http://www.flickr.com/photos/14511253@N04/4411497087/


그렇다고, 옵션요금제를 끊는다고 해도 54 요금제의 무료통화
제공시간이
너무 짧아 조금만 써도 10여 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옵션요금제를
사용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mVoIP는 통신사에서 요금제 별로 제한을 걸어두기 때문에,
사용시간에 아쉬운 경우가 많죠.

물론, 지금의 mVoIP 서비스는 불완전한 면이 많아서
장시간 통화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마다 개량된 mVoIP 음성엔진이 탑재된 서비스가 출시되고,
통화품질면에서 뛰어난 결과를 보인다면, mVoIP는 머지않아 활성화 될 것입니다.

mVoIP가 점차 활성화되면, 통신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음성통화
데이터양은
턱없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언젠가 통신사도 mVoIP에 수긍해야 할 날이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이와 같은 상황이 단기적으로 발생하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mVoIP의 음성통화 품질인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며,
사용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과도한 통신비에 대한 부담을 갖는 사용자들이 mVoIP 서비스가
지금의 음성통화보다
품질면에서 떨어짐에도 무료라는 장점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겠죠.

mVoIP 음성통화 요금제가 출시된다면 어떨까요?

mVoIP가 수익사업이 될까?
라는 측면에서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익모델이 지금은 확립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요.

그러나, 사업자들은 다방면의 서비스를 mVoIP와 결합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곧 제너시스템즈의 새로운 mVoIP Center 서비스도 런칭할 예정이고요.


mVoIP가 품질이 보장이된다면..?

http://www.flickr.com/photos/wolfsoul/1547234982/


기존 음성통화보다 50% 정도의 요금만 절감이
된다고 하더라도 큰 장점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mVoIP 요금제로 인해, 통신사들은 음성통화매출이 감소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순 있지만,
한편으로는 음성통화 요금이 부담되어 사용하지 못했던
사용자들이 새로운 고객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mVoIP요금제의 출시로 인해 mVoIP개발사들이
직접적인 수익을 거둬들일수 있게 된다면,
지금보다 통화품질 향상을 위한
자원투입이 가능해질 것으로생각합니다.


통신사로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mVoIP로의 전환에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사용자들 처지에서는 통신료 절감의 방안으로 제시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mVoIP 요금제의 출시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적어도, mVoIP 요금제가 현재 통신사의 54요금제와 같이 메인 요금제로는
힘들 겠지만,
옵션 요금제와 같이 부가 서비스의 형태로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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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oIP를 누구나 쓸 수 있게 해주는 브랜드의 정체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2/22 07:30
제너시스템즈의 mVoIP Center는 기업 고객을 위한 
mVoIP 솔루션 ASP 사업입니다.
mVoIP Center의 탄생 배경이 궁금하시면

mVoIP Center 이름의 비밀은?
전자제품, 의류 등 필요한 모든 물건을
한번에 사는 곳을 쇼핑센터라고 합니다.
mVoIP Center는 기술이나 재정문제로
mVoIP를 회사 내에서 구축하기 어려운
기업이나 업체를 위한 일종의 쇼핑센터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쇼핑센터는 산 물건을
소비자가 사용하지만,

mVoIP Center는
고객사(기업)가 구매한 상품을 이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mVoIP Center ASP 모델>




mVoIP 센터 서비스 제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SP 상품은 고객사의 인터넷 서비스나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두 종류의 제품이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업체를 위한 제품인 ‘앱콜’과
인터넷 서비스 업체를 위한 제품인 ‘탭콜’입니다.

웹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탭콜
탭콜은 웹이나 모바일 웹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사용자가 웹 화면에서 통화 상대와
자신의 전화번호가 담긴 버튼이나 아이콘을 클릭하면
탭콜이 양쪽의 전화에 모두 전화를 걸어 통화할 수 있습니다.

탭콜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원 기능을 제공하여
웹 사이트와 모바일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및 디지털 TV 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기업의 마케팅, 광고, 트레이닝 효과 및 고객 경험을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로 특정 정보와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영상 장치이다. 쉬운 예로 강남대로의 미디어폴이나 지하철에 있는 디지털뷰를 들 수 있다.


탭콜을 활용하면
서비스 업체의 웹사이트에서 고객센터로
무료통화를 연결하거나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몰에서 무료상담이나
상품안내를 위한 무료통화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SNS 서비스 업체나 미팅 서비스 업체에서는 
무료 음성 채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탭콜 활용 예>




스마트폰에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콜
앱콜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 친숙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업체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앱콜을 사용하면 고객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mVoIP 전화를 걸거나 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을 지원하는
표준 mVoI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제품에 포함되어 있어
고객사는 손쉽게 마이피플, 바이버, 수다폰 등과 같은
mVoIP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앱콜을 구매한 고객사는 
무료나 유료 mVoIP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고
포스퀘어나 와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mVoIP 기능을 추가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피자헛이나 티켓몬스터 같은 업체에서는
마케팅이나 신상품 프로모션 수단으로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mVoIP 서비스를 추가하여
홍보하거나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앱콜 애플리케이션 사용 예>

 


mVoIP 인프라를 제공하는 mVoIP 센터
고객사는 탭콜이나 앱콜을 이용하여
mVoIP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프라
mVoIP Center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시장이 요구하는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mVoIP Center의 ASP 상품은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앞서 간략히 말씀드린
mVoIP Center의 ASP 상품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고
장점과 기대효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양진태님 

패킷이 만들어낸 세상, IT분야의 엔지니어와 컨설턴트를 거쳐 인터넷 전화의 세계에 풍덩! 

제너시스템즈에서 인터넷서비스의 진화방향과 기술의 발전방향을 고민만 하는 일과 
인터넷전화 사업자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신규 사업에 대한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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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 mVoIP ASP사업의 기술적인 고민 4가지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1/12/16 07:30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서비스는 마이피플처럼
일반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와
기업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왜 제너시스템즈가 서비스 사업을 하는지 궁금하시면
이전 글을 확인해주세요.


기업 고객을 위한 사업은 서비스 기반 기술을 임대하는 
ASP 사업으로 mVoIP Center라는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카카오톡이나 티켓몬스터 같은
서비스 업체가 기존 서비스에 mVoIP 서비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제너시스템즈는 어떤 고민 끝에 mVoIP ASP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을까요?

처음에는 제너시스템즈의 mVoIP도 
다른 서비스처럼 mVoIP 서비스만 고려해서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기술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제품을 구성하자.
mVoIP 애플리케이션은 전화하기 위한 것이므로
당연히 전화번호를 누를 수 있는 숫자판,
전화번호가 표시되는 친구목록,
편리한 통화를 위해 통화 기록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전화를 걸고 받을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깨끗한 음성 통화를 위한 소프트웨어도 고려하였습니다.

둘째, 전화를 연결해주는 서버를 만들자.
전화를 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연결하는 서버와
전화를 건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검증하는
서버도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전화가 왔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기술인
푸시 알림 서비스도 필요합니다.

셋째, 통신 사업자와 연결하는 서버를 준비하자.
애플리케이션끼리의 통화는 통신 사업자와 큰 상관없지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통화하려면
통신 사업자의 망을 사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mVoIP 사용자가 아닌 집 전화나 휴대 전화와
통화하기 위해서는 KT나 SKT 같은 통신 사업자와
연결하는 서버를 준비해야 합니다.

넷째, 사용자의 mVoIP 이용량이나 통화 시간에 대한
통계와 모니터링 서버를 준비하자.

http://www.flickr.com/photos/vokakvklim/4522283313/



이렇게 기술적으로 mVoIP를 준비하는 동안
판매에 대한 사업적인 고민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제너시스템즈는 통신 사업자를 위한 대용량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과 판매 등에는 많은 경험이 있지만,
서비스 사업에는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접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이외에도
mVoIP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제조 업체나 인터넷 서비스 업체,
모바일 서비스 업체에 솔루션을 판매하는 모델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협력사업 형태로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생각하였습니다.

이런 많은 생각과 분석 끝에 우리는 이런 결론을 얻었습니다.
1. 제너시스템즈가 서비스할 수 있는 모델은 많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용자에게
직접 m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서비스 솔루션을 판매하는 모델도 있고
협력사업을 진행하는 모델 등
서비스할 수 있는 모델은 많았습니다.

2. 판매 방식이나 협력 방식이 서비스 사업에 어울리지 않는다.
계속 기능을 확장하고 업그레이드하는 인터넷 서비스와
mVoIP 서비스는 솔루션 판매나 단순한 협업 방식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여러 업체와 논의 과정에서도 드러났습니다.

3. ASP 사업 모델을 도입하자.
그래서 생각한 방식이 mVoIP 서비스 핵심 기능을
업체에 제공하고 서비스 업체는 주력 서비스에
집중하는 ASP 사업모델입니다.
ASP 사업 모델이라면 mVoIP와 모바일 서비스
시너지와 장점을 취하면서
시장 변화의 대응에 둔한 협력 사업의 약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elartful/4812078489/



이렇게 짧게나마 기술적으로 mVoIP 센터가 담고 있는 내용과
사업 변화의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정리하면..
제너시스템즈의 mVoIP Center는
사용자용 애플리케이션과 서버, 전화망 연동, 모니터링 등
일반적인 mVoIP 서비스의 네 가지 기능 외에도
기업 고객이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용 요금 결제와 이용 현황을 관리하는
ASP 서비스 포털 등
기업 고객의 mVoIP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서버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mVoIP Center라는 이름이 어떻게 들리시나요?
너무 딱딱하게 들리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딱딱한 기술 이야기에서 조금 벗어나
어떤 과정을 거쳐 제너시스템즈의 ASP 사업이
mVoIP Center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겠습니다.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양진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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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에서 인터넷서비스의 진화방향과 기술의 발전방향을 고민만 하는 일과 
인터넷전화 사업자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신규 사업에 대한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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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1/12/16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VoIP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설명을 차근차근 읽고나니 미래에 상당히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는 기술인 것 같습니다. 미래에 어떤 기술과 컨버전스되어 새로운 모습이 나오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12/16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지만 mVoIP와 다른 분야와 접목한다면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는 그야말로 컨버전스의 시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