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여건의 스팸 문자를 보낸 김미영 팀장이 작년 구속되었습니다.
구속된 김미영 팀장은 알고 보니 30대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스팸계의 대부였던, 김미영 팀장이 검거된 이후 스팸 메시지는 없어졌을까요?
물론 요즘 스팸 문자를 차단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김미영 팀장의 사칭 메시지는 줄어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스패머들은 메시지 발송을 줄이고, 카톡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카카오톡에서 "말 거는 김미영 팀장'차단 강화할 것 이라는
기사를 보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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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과 같은 메시지의 경우, 친구추가로 떠서, 차단해 버리거나 등록하지 않으면
해결되지만, 음성전화의 경우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왔을 때,덜컥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수상한 번호로 뜨면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중요한 전화를 기다릴 때나
번호를 변작하여 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겠죠.
아직도, 은행이나 관공서를 사칭해서 돈 갈취하거나 협박전화 등 같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하니 스마트 폰 2000만이 넘어가는 강국의 허점이 여지 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팸 메시지 그리고 보이스 피싱 어떻게 방지해야 할까요?
스팸 메시지의 경우, 스마트폰은 경우 마켓에서 스팸메시지를 방지하는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대부분, 자신의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의견입니다.
SK의 경우 "T스팸필터링"서비스가 있고,KT의 경우 KT 메시지 매니저가 있으며
LG는 스팸차단 서비스가 있습니다.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걸려온 경우나 변작을 통하여 걸려온 경우에는
각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익명 호 수 신거부 서비스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초에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오는 전화는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번호 변작을 하여, 걸려올 경우가 문제 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걸려오는 보이스피싱은 받기만 해도 요금이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특히 070 번호로 뜰 경우 거부감을 느껴 받지 않으면,
발신자번호 변경 서비스를 이용해 은행의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통위는 전기통신 사업법 개정안을 의결 발신번호를 조작하거나 공공기관 금융기관의 전화번호를 사칭한 통화는 통신사업자에 의해서 차단된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아주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번호 변작이라는 것이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면 발신번호 변작 방지와
같은 기술이 있어서,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번호변경 서비스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하더라도, 해킹과 같은 방법을 통해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제너시스템즈도 이러한 발신번호 변작방지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요.
주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스팸 메시지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보니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또한, 아주 골치를 앓고 있네요.^^;
날로 지능화 되는 보이스 피싱과 스팸 메시지의 홍수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개발자 분들이 고군분투 하시는 걸 보면 든든합니다.
저희 제너시스템즈의 개발자 분들도 항상 밤낮으로 애쓰시는 걸 보니,
앞으로 보이스 피싱 때문에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어질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듭니다.
하루속히, 기술과 법률이 명확히 제정되고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는 분들이
없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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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팀장 때문에
정작 받아야 할 전화를 못받았던 경우도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제도적으로 김미영 팀장을 추방할 수 있는 조치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가끔 진짜 문자를 스팸으로 착각하고 지워버려서 가끔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번호를 바꾸는 것을 제도적으로 금지했으면 좋겠어요!